問題一覧
1
위 악곡은 낙양춘으로, 관악편성일 경우 기수영창지곡, 현악편성일 경우 하운봉으로 불린다. 환두형식이 사용되었다.
2
=>㉠은 북청 사자놀음, ㉡은 퉁소이다. 정악용의 퉁소와 민속악의 퉁애로 불리며, 정악용 퉁소는 앞에 지공 5개 뒤에 한 개인 반면 민속악의 퉁애는 앞에 지공 4개와 청공 하나, 그리고 뒤의 지공 하나를 가진다.
3
㉠은 향비파와 당비파이다. 향비파는 다섯 줄에 곧은 목을 가졌고, 대나무로 된 술대(匙)로 연주한다. 당비파는 향비파보다 배가 볼록하고, 네 줄에 굽은 목을 지녔으며, 향악(鄕樂)은 손톱 모양의 가조각(假爪角)을 오른손에 끼고 연주하며, 당악(唐樂)은 발목(撥木)을 오른손에 쥐고 연주한다.
4
(가)는 연가곡, (나)는 성격 소품으로 두 작품 모두 하나의 주제 아래 다양한 곡이 유기체적으로 모인 연작 원리가 적용된 작품들이다. 특히 (나)는 슈만의 오이제비우스 자아를 대변하는 작품으로, 각각의 작품이 저마다의 고유한 성격을 가지고 구성됨을 알 수 있다.
5
(가)와 (나)는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에 등장하는 카바티나의 악보이다. 각각 느리고 서정적인 칸타빌레와 빠르고 화려한 카발레타로 불린다.
6
(가)와 (나)는 각각 베를리오즈의 환상교향곡과 리스트의 교향시 전주곡이다. (가)의 고정상념은 어떤 대상을 연상시키는 악상으로 비교적 긴 단위로 제시되며 악장 내에 자주 등장하지 않는다. (나)의 순환적 발전은 보다 짧고 단순한 핵심 동기에서 출발한 것으로 다양한 형태로의 발전 가능성이 많다는 점에서 고정상념과 차이를 보인다.
국악악보 1회
국악악보 1회
황준성 · 35問 · 2年前국악악보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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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問 • 1年前問題一覧
1
위 악곡은 낙양춘으로, 관악편성일 경우 기수영창지곡, 현악편성일 경우 하운봉으로 불린다. 환두형식이 사용되었다.
2
=>㉠은 북청 사자놀음, ㉡은 퉁소이다. 정악용의 퉁소와 민속악의 퉁애로 불리며, 정악용 퉁소는 앞에 지공 5개 뒤에 한 개인 반면 민속악의 퉁애는 앞에 지공 4개와 청공 하나, 그리고 뒤의 지공 하나를 가진다.
3
㉠은 향비파와 당비파이다. 향비파는 다섯 줄에 곧은 목을 가졌고, 대나무로 된 술대(匙)로 연주한다. 당비파는 향비파보다 배가 볼록하고, 네 줄에 굽은 목을 지녔으며, 향악(鄕樂)은 손톱 모양의 가조각(假爪角)을 오른손에 끼고 연주하며, 당악(唐樂)은 발목(撥木)을 오른손에 쥐고 연주한다.
4
(가)는 연가곡, (나)는 성격 소품으로 두 작품 모두 하나의 주제 아래 다양한 곡이 유기체적으로 모인 연작 원리가 적용된 작품들이다. 특히 (나)는 슈만의 오이제비우스 자아를 대변하는 작품으로, 각각의 작품이 저마다의 고유한 성격을 가지고 구성됨을 알 수 있다.
5
(가)와 (나)는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에 등장하는 카바티나의 악보이다. 각각 느리고 서정적인 칸타빌레와 빠르고 화려한 카발레타로 불린다.
6
(가)와 (나)는 각각 베를리오즈의 환상교향곡과 리스트의 교향시 전주곡이다. (가)의 고정상념은 어떤 대상을 연상시키는 악상으로 비교적 긴 단위로 제시되며 악장 내에 자주 등장하지 않는다. (나)의 순환적 발전은 보다 짧고 단순한 핵심 동기에서 출발한 것으로 다양한 형태로의 발전 가능성이 많다는 점에서 고정상념과 차이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