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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1회차
9問 • 2年前
  • 황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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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題一覧

  • 1

    .

    (가)의 악곡은 현악영산회상 중 세령산이고, (나)의 악곡은 판소리 심청가 중 선인 따라 가는 대목이다. 두 악곡은 모두 계면조로, 궁중 향악의 계면조와 달리 판소리 또는 산조의 계면조는 선법 상 반음의 음정관계를 가진다. (가)의 장구 반주 구음은 ‘기덕’이다.

  • 2

    .

    ①의 악기는 산조가야금으로, 양이두 대신 봉미에 줄이 얹히는 것이 특징이다. ②의 구음은 각각당, 징, 땅이며, 계면조로 연주될 경우 G(또는 사)에 떠는 농현(또는 떠는 음), D(또는 라)에 꺾는 농현(또는 꺾는 음)이 나타난다.

  • 3

    .

    (가)는 대금 산조이므로 연주악기는 대금이고, (나)는 경기민요 창부타령의 선율 악보로 경토리 특유의 순차진행, 그리고 ‘솔-라-도-레-미’의 선법이 나타난다. (가)의 산조를 연주하는 대금으로 (나)의 민요를 연주하게 될 경우 기본청이 변화하게 되는데, 산조청에서는 6공을 모두 막는 것을 기본으로 하였던 것이 민요청에서는 5공을 막은 것을 기본청으로 함으로써 장2도 높아지게 된다.

  • 4

    .

    ㉠은 알렐루야이고, ㉡은 트리엔트 공의회이다. (나)와 같은 유형의 악곡을 부속가라고 하며, 이는 본래 알렐루야의 유빌루스에 가사를 붙여 만든 트로푸스의 일종이었다 점차 독립적인 악곡의 형태로 떨어져 나오게 되었다. ㉢에 속하는 악곡으로는 (나)의 <파스카 희생제물>을 포함하여 <찬양하라 시온이여>, <오소서 성령님>, <진노의 날> 등이 있다.

  • 5

    .

    (나) 악곡은 병행 오르가눔으로, 두 성부 간의 진행이 완전 음정에 제한되는 관계로 병행하며 나타난다. (가)의 대화에서 틀린 부분은 ‘11세기’와 ‘새로운 성부는 주 성부에 대한 불협화 음정을 피하기 위해 당시 악보에 기보된 대로 정확하게 부를 것이 강조되었다’로, 각각 ‘9세기’와 ‘새로움 성부는 즉흥적으로 연주했으므로 별도의 악보기보가 필요하지 않았다’로 수정할 수 있다.

  • 6

    .

    (가)는 독일의 세속노래이며 이뤄질 수 없는 상위계급 여인에 대한 사랑을 노래한다는 점에서 프랑스 트루바두르의 칸조와 유사하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이는 칸조에서 영향을 받은 민네리트라 볼 수 있으며, 민네리트는 민네징어들에 의해 불렸다. (가)의 악곡은 같은 선율 다른 가사를 공유하는 전반부와 가사, 선율 모두 다른 후반부의 구조로 aab, 즉 바르 형식임을 알 수 있다.

  • 7

    .

    ㉠은 고결한 야인으로, 자연주의 철학자 루소가 주창한 용어이다.

  • 8

    .

    ㉠은 음악적 산출물이고, (나)가 설명하는 개념은 음악적 표현의 차원이다.

  • 9

    .

    ㉠에 해당하는 개념은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을 차용한 것이다. ㉡에는 피아제의 도식이 활용되었으며, 지능을 다중적으로 보았던 가드너와 달리 피아제는 지능을 일원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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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가)의 악곡은 현악영산회상 중 세령산이고, (나)의 악곡은 판소리 심청가 중 선인 따라 가는 대목이다. 두 악곡은 모두 계면조로, 궁중 향악의 계면조와 달리 판소리 또는 산조의 계면조는 선법 상 반음의 음정관계를 가진다. (가)의 장구 반주 구음은 ‘기덕’이다.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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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의 악기는 산조가야금으로, 양이두 대신 봉미에 줄이 얹히는 것이 특징이다. ②의 구음은 각각당, 징, 땅이며, 계면조로 연주될 경우 G(또는 사)에 떠는 농현(또는 떠는 음), D(또는 라)에 꺾는 농현(또는 꺾는 음)이 나타난다.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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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는 대금 산조이므로 연주악기는 대금이고, (나)는 경기민요 창부타령의 선율 악보로 경토리 특유의 순차진행, 그리고 ‘솔-라-도-레-미’의 선법이 나타난다. (가)의 산조를 연주하는 대금으로 (나)의 민요를 연주하게 될 경우 기본청이 변화하게 되는데, 산조청에서는 6공을 모두 막는 것을 기본으로 하였던 것이 민요청에서는 5공을 막은 것을 기본청으로 함으로써 장2도 높아지게 된다.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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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알렐루야이고, ㉡은 트리엔트 공의회이다. (나)와 같은 유형의 악곡을 부속가라고 하며, 이는 본래 알렐루야의 유빌루스에 가사를 붙여 만든 트로푸스의 일종이었다 점차 독립적인 악곡의 형태로 떨어져 나오게 되었다. ㉢에 속하는 악곡으로는 (나)의 <파스카 희생제물>을 포함하여 <찬양하라 시온이여>, <오소서 성령님>, <진노의 날> 등이 있다.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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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악곡은 병행 오르가눔으로, 두 성부 간의 진행이 완전 음정에 제한되는 관계로 병행하며 나타난다. (가)의 대화에서 틀린 부분은 ‘11세기’와 ‘새로운 성부는 주 성부에 대한 불협화 음정을 피하기 위해 당시 악보에 기보된 대로 정확하게 부를 것이 강조되었다’로, 각각 ‘9세기’와 ‘새로움 성부는 즉흥적으로 연주했으므로 별도의 악보기보가 필요하지 않았다’로 수정할 수 있다.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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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는 독일의 세속노래이며 이뤄질 수 없는 상위계급 여인에 대한 사랑을 노래한다는 점에서 프랑스 트루바두르의 칸조와 유사하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이는 칸조에서 영향을 받은 민네리트라 볼 수 있으며, 민네리트는 민네징어들에 의해 불렸다. (가)의 악곡은 같은 선율 다른 가사를 공유하는 전반부와 가사, 선율 모두 다른 후반부의 구조로 aab, 즉 바르 형식임을 알 수 있다.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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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고결한 야인으로, 자연주의 철학자 루소가 주창한 용어이다.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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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음악적 산출물이고, (나)가 설명하는 개념은 음악적 표현의 차원이다.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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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 해당하는 개념은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을 차용한 것이다. ㉡에는 피아제의 도식이 활용되었으며, 지능을 다중적으로 보았던 가드너와 달리 피아제는 지능을 일원적으로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