問題一覧
1
주의, 지각, 기억, 사고, 학습과 같은 정신활동에서 일어나는 발달적 변화
2
환경과 상호작용을 통해 세상에 대한 지식을 스스로 구성해나가는 능동적인 존재
3
아동은 혼자 만의 힘으로 과학자처럼 가설을 실험하고 결론을 도출해 가는 일련의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4
기존의 도식을 새롭고 보다 응집된 도식으로 통합시키는 선천적 과정
5
동화:새로운 정보를 기존의 인지구조로 통합하는 과정 조절:새로운 정보에 맞춰 기존의 인지구조를 수정하는 과정
6
인지적 평형 혹은 균형 상태를 유지하려는 경향성, 모든 인간은 선천적으로 인지적 평형을 추구함
7
1.아동이 기존의 인지구조로 대상을 해석하는 데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 평형상태에 있음 2.기존의 인지구조로 새로운 대상을 해석할 수 없어 인지적으로 갈등하는 비평형 상태 3.아동이 기존의 인지구조를 수정하고 새로운 인지구조를 만들어서 다시 평형 상태로 도달 :아동이 자신의 인지구조를 스스로 변화시켜야 도달함
8
감각운동기(출생~2세)-전조작기(2~7세)-구체적 조작기(7~11세)-형식적 조작기(11세 이후)
9
발달순서의 불변성, 보편성, 질적인 변화, 단계이론 감각운동기-감각과 행동을 통해 세상을 이해한다/전조작기-상징적 사고를 할 수 있으나, 자기 중심적 사고를 하는 등 논리적 사고가 제한됨/구체적 조작기-논리적 사고를 할 수 있음, 논리적 사고가 구체적 정보를 다룰 때로 한정되며 추상적 정보로는 어려움을 지님/형식적 조작기-논리적이고 추상적인 사고를 할 수 있음
10
-감각운동적 조식은 사용하여 외부세계를 탐색하고 이해하는 시기 -환경을 탐색하고 이해하기 위한 수단으로 행동적 도식에 의존하는 시기
11
-대상이 시야에 없어도 계속 존재한다는 것을 아는 것 -0~2세 영아는 감각과 운동능력에 의존하기 때문에 직접 보거나 탐지할 수 있을 때만 존재한다고 여김
12
반사단계(출생~1개월)-1차 순환반응단계(1~4개월)-2차 순환반응단계(4~8개월)-2차 순환반응의 협응단계(8~12개월)-3차 순환반응단계(12~18개월)-정신적 표상단계(18~24개월)
13
출생~1개월, 생득적 반사능력 예).빨기반사, 처음에는 모든 물건을 빨다가 점차 물건에 맞춰 빨기 도식을 조절함
14
-우연히 일어난 자신의 신체 움직임에 흥미를 느껴 동일한 반응을 반복하는 것 -물건 보고 잡기+입에 넣기, 행동들을 협응 시킴 -영아는 흥미를 보이던 물체가 눈에서 사라져도 찾으려는 시도를 거의 하지 않음(없다고 생각하니까) -대사영속성이 아직 나타나지 않음
15
-우연히 일어난 외부대상에 대한 반응을 반복하는 행위 -대상의 반복되는 움직임을 좋아함 -반복이유:우연히 흥미로운 결과를 발견했기 때문임, 의도를 가진 것은 아님 -대상영속성이 처음 출현하기 시작 -대상의 일부나 흔적이 보여야 찾을 수 있고, 완전히 안 보이면 찾지 못함(대상영속성이 약함) ->실험을 반복하면서 스스로 알게 됨
16
-영아가 단순한 목표달성을 위해 둘 이상의 행동을 협응하는 것 의도적인 행동이 출현함 -이전에 획득한 도식에 기초하여 새로운 도식을 형성해서 새로운 상황에 사용하기 시작함 -대상이 보이지 않아도 숨겨진 과정을 보면 그 대상을 쉽게 찾아냄 그러나 숩겨진 장소가 바뀌면 찾아내지 못함 -A not B 오류: 처음에 물건을 찾아낸 장소 A에서 새로운 장소 B로 물건이 옮겨지는 것을 보았어도 계속해서 처음 그 장소에서 그 물건을 찾으려고 하는 것 =대상영속성이 완전하지 않음
17
-흥미로운 결과를 산출하기 위해 새롭고 실험적인 탐색행동을 되풀이 하는 것 -행동의 반복은 기계적이지 않음, 반응방식을 변화 시켜 봄, 그 변화가 미치는 영향도 관찰하면서 대상을 탐색함 -시행착오적 실험: 기존 도식을 분화시켜 새로운 수단을 발견해 나감 -의도적인 모방이 점차 가능해짐 -정확한 A-B 찾기가 가능
18
-영아는 정신적 심상을 사용하면서 대상을 내적으로 표상 할 수 있음 -내적 표상이 가능해지면서 정신적으로 대답을 계획하여 간단한 문제를 해결함 -완전한 대상영속성이 나타남 -자연모방:과거에 보았던 행동을 표상으로 기억해 두었다가 재현할 수 있음 -시행착오적 탐색 보다는 의도적인 탐색활동을 함
19
-상징을 사용하여 사고하는 능력이 발달함 -아직 조작적 사고를 할 수 없음:전개념적 사고시,직관적 사고기
20
전개념적 사고기:2~4세, 정신적 표상의 획득으로 초보적인 개념이나 추론을 보이기 시작하는 시기 직관적 사고기:4~7세, 전논리적인 표상을 하는 시기, 전개념적 사고기 보다 객관성을 추구함
21
눈 앞에 없는 대상이나 경험을 표상하는 상징기능이 발달 -언어, 가상놀이:상징기능의 발달
22
타인이 자신과 다른 관점을 지닐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의 관점에서만 세상을 바라보는 경향
23
3~4세 유아, 다른 사람입장이나 관점을 잘 추론하지 못함 -자리에 앉아 전조작기 아동에게 다른 위치에 있는 인형이 바라보는 산 모양을 고르라 했을 때, 아동은 자신의 관점에서 보이는 산 모양의 사진을 고른다
24
-언어도 자기 중심적임, 서로 번갈아가며 말을 하는 경우도 의미 전달 없이 단순 반복하거나 혼잣말을 하는 경우
25
듣는 사람이 이해할 수 있게 표현되지 않은 혼잣말 형태의 비사회적인 말
26
-문제와 관련된 여러 측면을 고려하지 못하고 하나의 측면에만 초점을 두는 지각적 경향 -현저히 눈에 띄는 요소에만 주의를 기울임
27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 때 이를 이전의 상태로 되돌려서 생각해보는 논리적 조작능력인 가역성이 없는 것
28
대상의 외양이 변화해도 그 속성은 변화하지 않는다는 것을 아는 것
29
위계적 분류의 결여:중심화와 비가역성 때문, 대상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바탕으로 대상을 유목과 그 하위 유목으로 조직화하는 능력 유목 포함 결여:분류에서 상위유목과 하위유목 즉 전체와 부분의 관계를 아는 것
30
무활론:무생물도 생명이 있는 존재라고 여기는 것 1,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모든 것이 살아 있다고 믿는다 2,움직이는 것만 살아있다고 믿는다(해,달,차) 3,스스로 움직이는 것만 살아있다고 믿는다(해) 실재론:마음 속으로 생각한 것이 실제로도 존재한다고 믿는 것, 꿈이 현실이라고 믿음 -다른 사람도 자신의 꿈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함, 꿈을 꾸는 동안 그 꿈이 실제로 일어났다고 믿음
31
단일 속성에만 기초해서 두 대상의 관계를 추론하는 비논리적인 추론 방식 (A:다리4개.B:다리4개, 그렇다면 A와B는 같다 그러나 A는 고양이,B는 강아지일 수 있는거/ 낮잠 자고 일어나면 오후구나-나는 아직 낮잠 안 잤어=지금은 오후가 아니야)
32
-인지적 조작이 획득되고 논리적인 사고가 가능해짐 -다양한 사회적 경험을 통해 자기 중심적이 현저히 감소하고 폭이 넓어짐, 자신의 생각 외에도 여러가지 생각을 함 -구체적인 대상을 다룰 때만 논리적 조작이 가능함 -가설적, 추상적 문제를 다루는 것에는 미숙함
33
탈중심화: 지각적 중심화에서 벗어나 문제의 여러가지 츠견을 함께 고려할 수 있는 능력 가역성:한 컵의 물이 다른 컵으로 옮겨졌어도 정신적으로 원래의 상태로 되돌려 생각할 수 있는 가역적 사고를 함 분류:전체와 부분의 관계, 유목포함 관계를 완전히 이해함
34
동일성:양적 속성을 지닌 사물의 외양이 변해도 그 이전과 동일한 사물임을 아는 것 가역성:역으로 사고하여 속성의 변화가 없다는 것을 발견함 보상:한 차원에서의 변화는 다른 차원의 변화로 보상 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
35
수평적 뒤짐:비일관적인 인지적 수행 보존개념 획득 시기가 다른 것 서열화:사물이 증가 또는 감소하는 순서로 배열하는 것 수평적 뒤짐:길이는 7세 부피에 대한 서열개념은 11세에 나타남
36
같은 개념의 과제라 하더라도 과제의 복잡성이 다르고 과제의 직관적 특성이 조작에 영향을 주기 때문임 ->구체적 조작은 대상의 구체적 특성에 얽매이므로 구체적 특성을 넘어서는 일반화되지 않는다는 것
37
-사고가 크게 진보함 성인의 사고와는 질적인 차이가 존재하지 않음 -추상적이고 가설적인 상황에 대해서도 논리적으로 추론:언어적 기술 간의 논리적 관계를 추론 하는 명제적 사고도 가능 -가설 연역적 추론과 귀납적 추론 -청소년을 변화시킴 -현실을 넘어선 새로운 가능성의 세계를 머릿속에 그려보고 과거에 직접 경험하지 않은 현상을 상상할 수 있음 -이상적이고 가설적인 기준에서 생각하기 시작:기존 권위에 분노하고 비판적이 됨 -자기 중심적인 측면을 많이 보임
38
가설:실제는 아니지만 가능성이 있는 진술임, 가능성에 기초한 가설을 설정하고 추론함 연역적 추론:일반적인 전제로부터 구체적인 결론을 이끌어내는 추론방식 귀납적 추론:과학자의 사고와 같이 시험을 통해 가설을 체계적으로 검증하는 추론방식
39
연역적:사람은 모두 죽는다-소크라테스는 사람이다-소크라테스는 죽는다 귀납적:진자문제-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접근 -변인들의 가능한 모든 조합->진자의 운동 시간을 결정하는 요인을 찾는 과제 -체계적인 실험을 거쳐-진자의 운동시간을 결정하는 유일한 변인이 줄의 길이라는 정확한 결론을 이끌어 냄
40
상상청중:자신이 다른 모든 사람의 관심 대상이며 항상 주목받고 있다는 믿음 개인적 우화:자신의 중요성에 대한 과장된 믿음으로 자신이 매우 특별하고 독ㅌㄱ하다고 여기는 것(사춘기 때 나 만큼 괴로운 사람은 없다고 믿는 경우)
41
1.아동 인지발달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다 ->성인대사의 연구방법이나 개념을 아동엑 그대로 적용X 2.능동적 아동관 제시 ->아동은 능동적이 학습자 3.인지발달 연구를 활성화
42
-어린 아동의 인지능력을 과소평가하고 나이든 아동의 능력은 과대평가 -인지발달이 항상 단계적으로 나아가는 것은 아니다 -변화의 기제에 대한 설명이 모호하다 -인지발달에 미치는 사회문화적 영향을 저평가했다
43
상호주관성:어떤 과제나 활동에 이해가 달랐던 두 참여자가 상호적이고 공유된 이해에 이르는 과정
44
-언어는 사고를 이끌어 가는 역할 -언어와 사고는 매우 밀접한 관계, 언어는 사고를 이끌어 가는 역항, 성인이 아동에게 문화적 지식과 기술을 전달하는 주요수단, 아동의 가소를 돕는 강력한 도구
45
추론, 문제해결, 개념형성, 의도적이고 복잡한 인지기능으로서 학습을 통해 획득됨, 언어는 고등정신기능 획득을 위한 가장 중요한 도구
46
아동 혼자서 어렵지만(실제 발달수준) 유능한 타인의 도움을 받아 수행할 수 있는 과제의 범위(잠ㅈ적 발달수준 간의 차이)
47
-사회문화적 영향을 강조->사회적 구성주의 -문화적 다양성을 인식 -교육의 역할 강조함
48
-근접발달영역(ZPD)의 갸념이 모호하다는 것 -아동의 인지발달에서 다양한 상징체계의 중요성을 인식했음에도 언어만 강조했다는 것, 언어적 대화만이 학습의 유일한 수단은 아님
49
-성인이 아동을 가르칠 때, 아동의 학습행동에 맞춰서 반응하는 과정, 이를 통해 아동은 문제에 대한 이해가 점차 증가됨, 더 유능한 타인이 아동의 요구에 맞게 학습을 돕는 과정, 교수과정 -학교와 가정 상황 모두 적용 가능, 도움의 양을 점진적으로 변화시킴
50
-아동의 사고에서 언어의 역할 강조->혼잣말은 인지적 성장의 주요요소 -유아가 자신의 사고와 행동을 안내하기 위해 사용하는 자신을 향한 언어적 발화 유형 자기 중심적 언어(피아제)->과제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한 일종의 자기안내(비고츠키) 혼잣말을 많이 사용하는 유아일수록 문제해결을 더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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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의, 지각, 기억, 사고, 학습과 같은 정신활동에서 일어나는 발달적 변화
2
환경과 상호작용을 통해 세상에 대한 지식을 스스로 구성해나가는 능동적인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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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은 혼자 만의 힘으로 과학자처럼 가설을 실험하고 결론을 도출해 가는 일련의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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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도식을 새롭고 보다 응집된 도식으로 통합시키는 선천적 과정
5
동화:새로운 정보를 기존의 인지구조로 통합하는 과정 조절:새로운 정보에 맞춰 기존의 인지구조를 수정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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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적 평형 혹은 균형 상태를 유지하려는 경향성, 모든 인간은 선천적으로 인지적 평형을 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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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동이 기존의 인지구조로 대상을 해석하는 데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 평형상태에 있음 2.기존의 인지구조로 새로운 대상을 해석할 수 없어 인지적으로 갈등하는 비평형 상태 3.아동이 기존의 인지구조를 수정하고 새로운 인지구조를 만들어서 다시 평형 상태로 도달 :아동이 자신의 인지구조를 스스로 변화시켜야 도달함
8
감각운동기(출생~2세)-전조작기(2~7세)-구체적 조작기(7~11세)-형식적 조작기(11세 이후)
9
발달순서의 불변성, 보편성, 질적인 변화, 단계이론 감각운동기-감각과 행동을 통해 세상을 이해한다/전조작기-상징적 사고를 할 수 있으나, 자기 중심적 사고를 하는 등 논리적 사고가 제한됨/구체적 조작기-논리적 사고를 할 수 있음, 논리적 사고가 구체적 정보를 다룰 때로 한정되며 추상적 정보로는 어려움을 지님/형식적 조작기-논리적이고 추상적인 사고를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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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운동적 조식은 사용하여 외부세계를 탐색하고 이해하는 시기 -환경을 탐색하고 이해하기 위한 수단으로 행동적 도식에 의존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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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이 시야에 없어도 계속 존재한다는 것을 아는 것 -0~2세 영아는 감각과 운동능력에 의존하기 때문에 직접 보거나 탐지할 수 있을 때만 존재한다고 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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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단계(출생~1개월)-1차 순환반응단계(1~4개월)-2차 순환반응단계(4~8개월)-2차 순환반응의 협응단계(8~12개월)-3차 순환반응단계(12~18개월)-정신적 표상단계(18~2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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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1개월, 생득적 반사능력 예).빨기반사, 처음에는 모든 물건을 빨다가 점차 물건에 맞춰 빨기 도식을 조절함
14
-우연히 일어난 자신의 신체 움직임에 흥미를 느껴 동일한 반응을 반복하는 것 -물건 보고 잡기+입에 넣기, 행동들을 협응 시킴 -영아는 흥미를 보이던 물체가 눈에서 사라져도 찾으려는 시도를 거의 하지 않음(없다고 생각하니까) -대사영속성이 아직 나타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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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일어난 외부대상에 대한 반응을 반복하는 행위 -대상의 반복되는 움직임을 좋아함 -반복이유:우연히 흥미로운 결과를 발견했기 때문임, 의도를 가진 것은 아님 -대상영속성이 처음 출현하기 시작 -대상의 일부나 흔적이 보여야 찾을 수 있고, 완전히 안 보이면 찾지 못함(대상영속성이 약함) ->실험을 반복하면서 스스로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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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가 단순한 목표달성을 위해 둘 이상의 행동을 협응하는 것 의도적인 행동이 출현함 -이전에 획득한 도식에 기초하여 새로운 도식을 형성해서 새로운 상황에 사용하기 시작함 -대상이 보이지 않아도 숨겨진 과정을 보면 그 대상을 쉽게 찾아냄 그러나 숩겨진 장소가 바뀌면 찾아내지 못함 -A not B 오류: 처음에 물건을 찾아낸 장소 A에서 새로운 장소 B로 물건이 옮겨지는 것을 보았어도 계속해서 처음 그 장소에서 그 물건을 찾으려고 하는 것 =대상영속성이 완전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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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결과를 산출하기 위해 새롭고 실험적인 탐색행동을 되풀이 하는 것 -행동의 반복은 기계적이지 않음, 반응방식을 변화 시켜 봄, 그 변화가 미치는 영향도 관찰하면서 대상을 탐색함 -시행착오적 실험: 기존 도식을 분화시켜 새로운 수단을 발견해 나감 -의도적인 모방이 점차 가능해짐 -정확한 A-B 찾기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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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는 정신적 심상을 사용하면서 대상을 내적으로 표상 할 수 있음 -내적 표상이 가능해지면서 정신적으로 대답을 계획하여 간단한 문제를 해결함 -완전한 대상영속성이 나타남 -자연모방:과거에 보았던 행동을 표상으로 기억해 두었다가 재현할 수 있음 -시행착오적 탐색 보다는 의도적인 탐색활동을 함
19
-상징을 사용하여 사고하는 능력이 발달함 -아직 조작적 사고를 할 수 없음:전개념적 사고시,직관적 사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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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념적 사고기:2~4세, 정신적 표상의 획득으로 초보적인 개념이나 추론을 보이기 시작하는 시기 직관적 사고기:4~7세, 전논리적인 표상을 하는 시기, 전개념적 사고기 보다 객관성을 추구함
21
눈 앞에 없는 대상이나 경험을 표상하는 상징기능이 발달 -언어, 가상놀이:상징기능의 발달
22
타인이 자신과 다른 관점을 지닐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의 관점에서만 세상을 바라보는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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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 유아, 다른 사람입장이나 관점을 잘 추론하지 못함 -자리에 앉아 전조작기 아동에게 다른 위치에 있는 인형이 바라보는 산 모양을 고르라 했을 때, 아동은 자신의 관점에서 보이는 산 모양의 사진을 고른다
24
-언어도 자기 중심적임, 서로 번갈아가며 말을 하는 경우도 의미 전달 없이 단순 반복하거나 혼잣말을 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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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사람이 이해할 수 있게 표현되지 않은 혼잣말 형태의 비사회적인 말
26
-문제와 관련된 여러 측면을 고려하지 못하고 하나의 측면에만 초점을 두는 지각적 경향 -현저히 눈에 띄는 요소에만 주의를 기울임
27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 때 이를 이전의 상태로 되돌려서 생각해보는 논리적 조작능력인 가역성이 없는 것
28
대상의 외양이 변화해도 그 속성은 변화하지 않는다는 것을 아는 것
29
위계적 분류의 결여:중심화와 비가역성 때문, 대상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바탕으로 대상을 유목과 그 하위 유목으로 조직화하는 능력 유목 포함 결여:분류에서 상위유목과 하위유목 즉 전체와 부분의 관계를 아는 것
30
무활론:무생물도 생명이 있는 존재라고 여기는 것 1,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모든 것이 살아 있다고 믿는다 2,움직이는 것만 살아있다고 믿는다(해,달,차) 3,스스로 움직이는 것만 살아있다고 믿는다(해) 실재론:마음 속으로 생각한 것이 실제로도 존재한다고 믿는 것, 꿈이 현실이라고 믿음 -다른 사람도 자신의 꿈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함, 꿈을 꾸는 동안 그 꿈이 실제로 일어났다고 믿음
31
단일 속성에만 기초해서 두 대상의 관계를 추론하는 비논리적인 추론 방식 (A:다리4개.B:다리4개, 그렇다면 A와B는 같다 그러나 A는 고양이,B는 강아지일 수 있는거/ 낮잠 자고 일어나면 오후구나-나는 아직 낮잠 안 잤어=지금은 오후가 아니야)
32
-인지적 조작이 획득되고 논리적인 사고가 가능해짐 -다양한 사회적 경험을 통해 자기 중심적이 현저히 감소하고 폭이 넓어짐, 자신의 생각 외에도 여러가지 생각을 함 -구체적인 대상을 다룰 때만 논리적 조작이 가능함 -가설적, 추상적 문제를 다루는 것에는 미숙함
33
탈중심화: 지각적 중심화에서 벗어나 문제의 여러가지 츠견을 함께 고려할 수 있는 능력 가역성:한 컵의 물이 다른 컵으로 옮겨졌어도 정신적으로 원래의 상태로 되돌려 생각할 수 있는 가역적 사고를 함 분류:전체와 부분의 관계, 유목포함 관계를 완전히 이해함
34
동일성:양적 속성을 지닌 사물의 외양이 변해도 그 이전과 동일한 사물임을 아는 것 가역성:역으로 사고하여 속성의 변화가 없다는 것을 발견함 보상:한 차원에서의 변화는 다른 차원의 변화로 보상 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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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적 뒤짐:비일관적인 인지적 수행 보존개념 획득 시기가 다른 것 서열화:사물이 증가 또는 감소하는 순서로 배열하는 것 수평적 뒤짐:길이는 7세 부피에 대한 서열개념은 11세에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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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개념의 과제라 하더라도 과제의 복잡성이 다르고 과제의 직관적 특성이 조작에 영향을 주기 때문임 ->구체적 조작은 대상의 구체적 특성에 얽매이므로 구체적 특성을 넘어서는 일반화되지 않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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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크게 진보함 성인의 사고와는 질적인 차이가 존재하지 않음 -추상적이고 가설적인 상황에 대해서도 논리적으로 추론:언어적 기술 간의 논리적 관계를 추론 하는 명제적 사고도 가능 -가설 연역적 추론과 귀납적 추론 -청소년을 변화시킴 -현실을 넘어선 새로운 가능성의 세계를 머릿속에 그려보고 과거에 직접 경험하지 않은 현상을 상상할 수 있음 -이상적이고 가설적인 기준에서 생각하기 시작:기존 권위에 분노하고 비판적이 됨 -자기 중심적인 측면을 많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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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실제는 아니지만 가능성이 있는 진술임, 가능성에 기초한 가설을 설정하고 추론함 연역적 추론:일반적인 전제로부터 구체적인 결론을 이끌어내는 추론방식 귀납적 추론:과학자의 사고와 같이 시험을 통해 가설을 체계적으로 검증하는 추론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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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역적:사람은 모두 죽는다-소크라테스는 사람이다-소크라테스는 죽는다 귀납적:진자문제-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접근 -변인들의 가능한 모든 조합->진자의 운동 시간을 결정하는 요인을 찾는 과제 -체계적인 실험을 거쳐-진자의 운동시간을 결정하는 유일한 변인이 줄의 길이라는 정확한 결론을 이끌어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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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청중:자신이 다른 모든 사람의 관심 대상이며 항상 주목받고 있다는 믿음 개인적 우화:자신의 중요성에 대한 과장된 믿음으로 자신이 매우 특별하고 독ㅌㄱ하다고 여기는 것(사춘기 때 나 만큼 괴로운 사람은 없다고 믿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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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동 인지발달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다 ->성인대사의 연구방법이나 개념을 아동엑 그대로 적용X 2.능동적 아동관 제시 ->아동은 능동적이 학습자 3.인지발달 연구를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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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동의 인지능력을 과소평가하고 나이든 아동의 능력은 과대평가 -인지발달이 항상 단계적으로 나아가는 것은 아니다 -변화의 기제에 대한 설명이 모호하다 -인지발달에 미치는 사회문화적 영향을 저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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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주관성:어떤 과제나 활동에 이해가 달랐던 두 참여자가 상호적이고 공유된 이해에 이르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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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사고를 이끌어 가는 역할 -언어와 사고는 매우 밀접한 관계, 언어는 사고를 이끌어 가는 역항, 성인이 아동에게 문화적 지식과 기술을 전달하는 주요수단, 아동의 가소를 돕는 강력한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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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 문제해결, 개념형성, 의도적이고 복잡한 인지기능으로서 학습을 통해 획득됨, 언어는 고등정신기능 획득을 위한 가장 중요한 도구
46
아동 혼자서 어렵지만(실제 발달수준) 유능한 타인의 도움을 받아 수행할 수 있는 과제의 범위(잠ㅈ적 발달수준 간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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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적 영향을 강조->사회적 구성주의 -문화적 다양성을 인식 -교육의 역할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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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발달영역(ZPD)의 갸념이 모호하다는 것 -아동의 인지발달에서 다양한 상징체계의 중요성을 인식했음에도 언어만 강조했다는 것, 언어적 대화만이 학습의 유일한 수단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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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아동을 가르칠 때, 아동의 학습행동에 맞춰서 반응하는 과정, 이를 통해 아동은 문제에 대한 이해가 점차 증가됨, 더 유능한 타인이 아동의 요구에 맞게 학습을 돕는 과정, 교수과정 -학교와 가정 상황 모두 적용 가능, 도움의 양을 점진적으로 변화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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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사고에서 언어의 역할 강조->혼잣말은 인지적 성장의 주요요소 -유아가 자신의 사고와 행동을 안내하기 위해 사용하는 자신을 향한 언어적 발화 유형 자기 중심적 언어(피아제)->과제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한 일종의 자기안내(비고츠키) 혼잣말을 많이 사용하는 유아일수록 문제해결을 더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