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거:인간이 죽음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게 되면 생명의 유한성에서 벗어날 수 있다x
하이데거:죽음에 대한 자각은 이성의 유무와 상관없이 가능하다x
하이데거:현존재에게는 살아가는 것이 죽어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o
하이데거:현존재가 다른 현존재와 활발하게 교섭해야 참된 현존재로 거듭날 수 있다x
하이데거:인간이 스스로 자신의 삶을 기획하고 창조해야 한다o
칸트:인간의 자기 자신에 대한 제일의 의무는 그의 자연적 본성에서의 자기 보존이다o
쇼펜하우어:고통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자살이 개체의 육체를 죽이는 것에 불과하다o
쇼펜하우어:생에 대한 맹목적 의지를 버려도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다x
공자:죽음은 인간이라면 마땅히 애도해야 할 일이다o
장자:도에 따라 죽음의 본질을 파악하여 죽음 이후에 삶에 대비해야 한다x
장자:도의 실현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수 있어야 한다x
석가모니,장자:삶과 죽음은 운명에 따라 주기적으로 순환한다x
에피:죽은 후에 고통을 겪지 않도록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x
“죽음은 세상을 떠나는 것이며, 이는 더 이상 세계 안에서 존재자들과 관계하는 존재가 아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죽음과 함께 현존재는 의례를 통해서 추모해야 할 존재가 된다. 유족들은 그를 ‘경건하게 추모’하면서 그와 함께 존재한다. 따라서 현존재는 죽어서도 현존재와의 공동 존재를 유지할 수 있다.“하이데거
하이데거:현존재의 사망은 생명의 종말과 구분되어야 한다o
하이데거:현존재는 타인과의 교류를 통해서만 죽음의 가능성을 인식할 수 있다x
에피:신과 달리 인간의 영혼은 물질적이므로 소멸된다x
하이데거,에피:죽음을 미리 예상해 고통 속에서 허송세월하는 것은 헛된 일이다o
아리:중용은 두 악덕, 즉 지나침에 따른 악덕과 모자람에 따른 악덕 사이의 중용이다o
노직:분배 정의의 목표가 개인의 자유와 기본적 필요 보장에 있다x
장자:삶의 단절인 죽음은 생사의 순환에서 벗어나는 필연적인 과정이다x
에피쿠로스:죽음은 육체의 고통을 낳지만 죽음에 대한 이해는 평온을 낳는다x
장자:죽음은 자연의 순리에 따라 기가 완전히 소멸하는 것이다x
석가모니:삶과 죽음의 순환인 윤회가 인간에게만 적용된다x
석가모니:인간이 아닌 생명체에도 불성이 있다o
에피쿠로스:죽음 이후에는 인간을 구성하는 요소들이 완전히 사라진다x
싱어:해외 원조와 국내 부조를 정당화하는 최종 근거는 다르지 않다o
싱어,롤스:기아 상태의 사람들을 구제하는 해외 원조는 보편적 의무로 간주될 수 있다o
싱어:양심에서 비롯된 시민불복종도 실패 가능성이 크면 정당성을 상실할 수 있다o
소로:양심에서 비롯된 시민불복종도 실패 가능성이 크면 정당성을 상실할 수 있다x
롤스:사회 구성원 모두의 협력을 가능하게 하는 분배만이 정당하다o
노직:부정의한 분배의 교정 외에 국가의 역할을 허용해선 안 된다x
순자:직업의 배분에서 개인의 자질을 분별하는 것은 필수적이다o
칼뱅:신이 각자에게 부여한 소명에 따라 직업에 귀천이 생긴다x
칸트,루소:사형의 선고와 집행은 살인자의 동의를 전제하지 않는다x
베카리아:동해 보복 원리에 어긋나는 형벌도 정당화될 수 있다o
장자,석가모니:현세의 삶에서 죽음의 이치를 깨닫는 것이 가능하다o
장자는 죽음을 휴식으로 보고, 에피쿠로스는 죽음을 아무것도 아니라고 본다o
에피쿠로스:자신의 죽음을 경험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o
에피쿠로스:죽음은 육체의 고통을 낳지만 죽음에 대한 이해는 평온을 낳는다x
에피:죽음이 인생의 악들을 중지시켜준다는 믿음을 버려야 한다o
플라톤:지혜로운 사람들은 살아있을 때 죽음을 연습한다o
하이데거:죽음을 직시하면 삶의 유한성과 일회성을 극복할 수 있다x
롤스:정의로운 사회의 시민은 타인의 복리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o
롤스:사회 구성원 모두의 협력을 가능하게 하는 분배만이 정당하다o
롤스:원초적 입장에서 당사자들의 합의는 다수결이 아닌 만장일치이다o
롤스:정의의 원칙에 따라 모든 사람은 기본적 자유에 대하여 동등한 권리를 가져야 한다o
롤스:생산 수단의 소유에 대한 권리는 기본적 자유에 대한 권리이다x
롤스:사유재산권은 기본적 자유에 대한 권리이다o
노직:노동이 투입된 모든 재화와 사물에 대한 배타적 소유권을 인정한다x
롤스,노직:최소 국가는 시민들의 권리를 평등하게 보호한다o
롤스는 노직과 달리 사회 전체 이익을 최대화하는 것이 최우선의 분배원칙이 되어야 한다 x
노직은 롤스와 달리 자연적 사실을 조정하는 차등의 원칙은 개인의 소유권을 침해한다고 본다o
왈처:사회적 가치를 역사적 맥락에 따라 분배해야 한다o
왈처는 노직과 달리 특정 영역의 가치를 한 개인이 독점할 수 없다고 본다x
레건:일부 포유동물이 도덕적 권리를 지니는 존재로서 대우를 받아야 한다o
싱어:동물에게도 적용 가능한 보편적인 도덕 원리가 있다o
레건:이성과 자율성은 삶의 주체가 되기 위한 필요 조건이다x
싱어:긴급한 목적에 필요하지 않은 동물 실험은 중단해야 한다o
싱어:인간이 도덕적 고려 대상인 동물을 대할 때 이성적으로 대해서는 안 된다x
싱어,레건:비이성적인 존재도 도덕적 고려 대상이 될 수 있다o
탈인간중심:동물에 대한 의무는 호혜성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다o
칸트:인간뿐만 아니라 동물과 관련해서도 인간의 의무가 발생한다o
싱어:동물의 고통과 인간의 동일한 고통을 동등하게 취급하는 것은 정당하다o
칸트,레건:목적 그 자체로서 가치를 지닌 존재는 도덕적 존중의 대상이다o
코헨:인간의 이익을 증진하기 위한 동물 실험은 허용될 수 있다o
싱어,레건:자율적 행위 능력과 무관하게 도덕적 지위가 부여되어 한다o
<의식 유무와 이익 관심 유무와 상관이 없다>는 누구 중심?생명,생태
데카르트:동물은 인간과 달리 영혼과 육체의 단순한 결합체이다x
레건:삶의 주체인 동물은 그 존재의 내재적 가치를 존중하는 방식으로 대우받아야 한다o
데카르트:동물이 고통과 쾌락을 경험할 수 없다o
데카르트:동물이 고통과 쾌락을 경험할 수 없다o
싱어,레건:동물 학대는 인간의 이익을 침해하므로 부당하다x
기술:도덕 현상의 인과 관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한다o
이론:도덕적으로 바람직한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o
기술:윤리학은 연구자의 가치 판단을 배제하고 도덕 관행을 서술하는 학문이다o
석가모니:삼학을 함께 닦아 무명에 도달해야 한다x
석가모니:고통의 원인이 집착임을 깨닫고 다른 존재에게 자비를 실천해야 한다o
칸트:타인에 대한 동정심에서 비롯된 행위는 의무에 일치할 수 없다x
칸트:도덕 법칙에 대한 존경에서 나온 행위는 감정에 의한 행위이므로 도덕적 가치가 없다x
아퀴나스:인간은 다른 동물과 마찬가지로 자기 보존을 추구한다o
아퀴나스:행위의 도덕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보편적 도덕 원리가 존재한다o
행위,규칙:인간의 자연적 경향성에 기초한 행위가 도덕적 가치를 지날 수 있다o
불교:불살생의 계율에 따라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해야 한다o
공자:자신을 희생하여 인을 이룬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다o
하이데거:인간은 다른 동물처럼 죽음을 대면하고 죽음을 염려하는 존재이다x
하이데거:인간이 죽음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게 되면 생명의 유한성에서 벗어날 수 있다x
하이데거:죽음에 대한 자각은 이성의 유무와 상관없이 가능하다x
하이데거:현존재에게는 살아가는 것이 죽어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o
하이데거:현존재가 다른 현존재와 활발하게 교섭해야 참된 현존재로 거듭날 수 있다x
하이데거:인간이 스스로 자신의 삶을 기획하고 창조해야 한다o
칸트:인간의 자기 자신에 대한 제일의 의무는 그의 자연적 본성에서의 자기 보존이다o
쇼펜하우어:고통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자살이 개체의 육체를 죽이는 것에 불과하다o
쇼펜하우어:생에 대한 맹목적 의지를 버려도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다x
공자:죽음은 인간이라면 마땅히 애도해야 할 일이다o
장자:도에 따라 죽음의 본질을 파악하여 죽음 이후에 삶에 대비해야 한다x
장자:도의 실현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수 있어야 한다x
석가모니,장자:삶과 죽음은 운명에 따라 주기적으로 순환한다x
에피:죽은 후에 고통을 겪지 않도록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x
“죽음은 세상을 떠나는 것이며, 이는 더 이상 세계 안에서 존재자들과 관계하는 존재가 아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죽음과 함께 현존재는 의례를 통해서 추모해야 할 존재가 된다. 유족들은 그를 ‘경건하게 추모’하면서 그와 함께 존재한다. 따라서 현존재는 죽어서도 현존재와의 공동 존재를 유지할 수 있다.“하이데거
하이데거:현존재의 사망은 생명의 종말과 구분되어야 한다o
하이데거:현존재는 타인과의 교류를 통해서만 죽음의 가능성을 인식할 수 있다x
에피:신과 달리 인간의 영혼은 물질적이므로 소멸된다x
하이데거,에피:죽음을 미리 예상해 고통 속에서 허송세월하는 것은 헛된 일이다o
아리:중용은 두 악덕, 즉 지나침에 따른 악덕과 모자람에 따른 악덕 사이의 중용이다o
노직:분배 정의의 목표가 개인의 자유와 기본적 필요 보장에 있다x
장자:삶의 단절인 죽음은 생사의 순환에서 벗어나는 필연적인 과정이다x
에피쿠로스:죽음은 육체의 고통을 낳지만 죽음에 대한 이해는 평온을 낳는다x
장자:죽음은 자연의 순리에 따라 기가 완전히 소멸하는 것이다x
석가모니:삶과 죽음의 순환인 윤회가 인간에게만 적용된다x
석가모니:인간이 아닌 생명체에도 불성이 있다o
에피쿠로스:죽음 이후에는 인간을 구성하는 요소들이 완전히 사라진다x
싱어:해외 원조와 국내 부조를 정당화하는 최종 근거는 다르지 않다o
싱어,롤스:기아 상태의 사람들을 구제하는 해외 원조는 보편적 의무로 간주될 수 있다o
싱어:양심에서 비롯된 시민불복종도 실패 가능성이 크면 정당성을 상실할 수 있다o
소로:양심에서 비롯된 시민불복종도 실패 가능성이 크면 정당성을 상실할 수 있다x
롤스:사회 구성원 모두의 협력을 가능하게 하는 분배만이 정당하다o
노직:부정의한 분배의 교정 외에 국가의 역할을 허용해선 안 된다x
순자:직업의 배분에서 개인의 자질을 분별하는 것은 필수적이다o
칼뱅:신이 각자에게 부여한 소명에 따라 직업에 귀천이 생긴다x
칸트,루소:사형의 선고와 집행은 살인자의 동의를 전제하지 않는다x
베카리아:동해 보복 원리에 어긋나는 형벌도 정당화될 수 있다o
장자,석가모니:현세의 삶에서 죽음의 이치를 깨닫는 것이 가능하다o
장자는 죽음을 휴식으로 보고, 에피쿠로스는 죽음을 아무것도 아니라고 본다o
에피쿠로스:자신의 죽음을 경험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o
에피쿠로스:죽음은 육체의 고통을 낳지만 죽음에 대한 이해는 평온을 낳는다x
에피:죽음이 인생의 악들을 중지시켜준다는 믿음을 버려야 한다o
플라톤:지혜로운 사람들은 살아있을 때 죽음을 연습한다o
하이데거:죽음을 직시하면 삶의 유한성과 일회성을 극복할 수 있다x
롤스:정의로운 사회의 시민은 타인의 복리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o
롤스:사회 구성원 모두의 협력을 가능하게 하는 분배만이 정당하다o
롤스:원초적 입장에서 당사자들의 합의는 다수결이 아닌 만장일치이다o
롤스:정의의 원칙에 따라 모든 사람은 기본적 자유에 대하여 동등한 권리를 가져야 한다o
롤스:생산 수단의 소유에 대한 권리는 기본적 자유에 대한 권리이다x
롤스:사유재산권은 기본적 자유에 대한 권리이다o
노직:노동이 투입된 모든 재화와 사물에 대한 배타적 소유권을 인정한다x
롤스,노직:최소 국가는 시민들의 권리를 평등하게 보호한다o
롤스는 노직과 달리 사회 전체 이익을 최대화하는 것이 최우선의 분배원칙이 되어야 한다 x
노직은 롤스와 달리 자연적 사실을 조정하는 차등의 원칙은 개인의 소유권을 침해한다고 본다o
왈처:사회적 가치를 역사적 맥락에 따라 분배해야 한다o
왈처는 노직과 달리 특정 영역의 가치를 한 개인이 독점할 수 없다고 본다x
레건:일부 포유동물이 도덕적 권리를 지니는 존재로서 대우를 받아야 한다o
싱어:동물에게도 적용 가능한 보편적인 도덕 원리가 있다o
레건:이성과 자율성은 삶의 주체가 되기 위한 필요 조건이다x
싱어:긴급한 목적에 필요하지 않은 동물 실험은 중단해야 한다o
싱어:인간이 도덕적 고려 대상인 동물을 대할 때 이성적으로 대해서는 안 된다x
싱어,레건:비이성적인 존재도 도덕적 고려 대상이 될 수 있다o
탈인간중심:동물에 대한 의무는 호혜성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다o
칸트:인간뿐만 아니라 동물과 관련해서도 인간의 의무가 발생한다o
싱어:동물의 고통과 인간의 동일한 고통을 동등하게 취급하는 것은 정당하다o
칸트,레건:목적 그 자체로서 가치를 지닌 존재는 도덕적 존중의 대상이다o
코헨:인간의 이익을 증진하기 위한 동물 실험은 허용될 수 있다o
싱어,레건:자율적 행위 능력과 무관하게 도덕적 지위가 부여되어 한다o
<의식 유무와 이익 관심 유무와 상관이 없다>는 누구 중심?생명,생태
데카르트:동물은 인간과 달리 영혼과 육체의 단순한 결합체이다x
레건:삶의 주체인 동물은 그 존재의 내재적 가치를 존중하는 방식으로 대우받아야 한다o
데카르트:동물이 고통과 쾌락을 경험할 수 없다o
데카르트:동물이 고통과 쾌락을 경험할 수 없다o
싱어,레건:동물 학대는 인간의 이익을 침해하므로 부당하다x
기술:도덕 현상의 인과 관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한다o
이론:도덕적으로 바람직한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o
기술:윤리학은 연구자의 가치 판단을 배제하고 도덕 관행을 서술하는 학문이다o
석가모니:삼학을 함께 닦아 무명에 도달해야 한다x
석가모니:고통의 원인이 집착임을 깨닫고 다른 존재에게 자비를 실천해야 한다o
칸트:타인에 대한 동정심에서 비롯된 행위는 의무에 일치할 수 없다x
칸트:도덕 법칙에 대한 존경에서 나온 행위는 감정에 의한 행위이므로 도덕적 가치가 없다x
아퀴나스:인간은 다른 동물과 마찬가지로 자기 보존을 추구한다o
아퀴나스:행위의 도덕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보편적 도덕 원리가 존재한다o
행위,규칙:인간의 자연적 경향성에 기초한 행위가 도덕적 가치를 지날 수 있다o
불교:불살생의 계율에 따라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해야 한다o
공자:자신을 희생하여 인을 이룬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다o
하이데거:인간은 다른 동물처럼 죽음을 대면하고 죽음을 염려하는 존재이다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