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을 주는 행위는 칭찬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해서 나쁜 것은 아닌 그러한 자선행위가 아닙니다. 원조는 세계 시민으로서 마땅히 해야만 하는 그러한 것입니다.”싱어
싱어:누군가를 도움으로써 얻는 행복감은 원조의 동기가 될 수 없다x
롤스:모든 만민이 자유주의적 정부나 적정 수준의 정부로 작동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면 상대적 빈곤은 내부적으로 해결 가능하다o
롤스:질서 정연한 사회는 빈곤국에 온정적 간섭주의를 발휘해야 한다x
싱어:절대 빈곤자를 돕는 것은 공리의 원리에 따른 도덕적 의무이다o
롤스:궁핍하고 위기에 처한 사람을 돕는 것은 자연적 의무이다o
싱어:풍요로운 사회의 시민들은 원조의 대상이 될 수 없다x
롤스:차등의 원칙을 국제 관계와 해외 원조에 적용해야 한다x
싱어는 롤스와 달리 국적과 관계없이 인류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 원조해야 한다고 본다o
공자:통치자는 백성이 편안해진 후에야 수신할 수 있다x
도가:통치자는 백성이 무지의 덕을 갖도록 다스려야 한다o
롤스:서로 다른 만민 간 평균적 부의 차이를 좁히는 것은 해외 원조의 목표가 아니다o
롤스:정의의 원칙이 확립된 자원 빈곤국은 원조 대상이 아니다o
싱어:모든 개인의 원조 의무를 규정하는 보편 원리는 없다x
롤스,싱어:해외 원조는 경제적 불평등을 규제하는 분배 정의 원칙에 근거해야 한다x
엘리아데:종교적 인간은 세속적 시간 속에서도 성스러움을 체험한다o
엘리아데:종교적 인간은 성스러운 사물 그 자체를 신으로 받아들인다x
엘리아데:종교적 인간은 자연물을 통해 현현하는 성스러움을 숭배한다o
엘리아데:세계는 성스러움이 드러나는 대상이지만, 성 그 자체가 아니다o
엘리데아:종교적 인간에게 이 세계는 성스러움으로 가득 차 있으며, 모든 자연이 우주적 신성성으로 계시된다o
엘리아데:돌이나 나무가 그 자체로 성스럽기 때문에 숭배의 대상이 된다x
엘리아데:성스러운 공간에는 성스러운 것의 출현이 결부되어 있다o
엘리아데:세속적인 것과 성스러움은 질적으로 다르지만 조화를 이룰 수 있다o
엘리아데:자연물 그 자체가 아닌 자연물을 통해 드러나는 성스러움이 숭배의 대상이다o
도가:도는 지식을 쌓아 올리는 방법으로는 파악할 수 없는 것이다o
칸트:자연적 본성과 달리 자연적 경향성은 극복 대상이다o
“형벌은 시민의 이익을 위해 집행되어야 한다. 법은 개개인의 의사를 대변하는 일반 의사를 대표하며, 사형은 주권과 법의 원천이 되는 권능으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다. 자신의 생명을 빼앗을 권리를 타인에게 양도할 사람은 없다.”베카리아
벤담,베카리아:형벌은 사회 전체의 이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집행되어야 한다o
벤담,베카리아:범죄가 사회에 끼친 해악은 범죄의 중대성을 판단하는 척도이다o
칸트,벤담,베카리아:형벌의 부과가 사회 전체 이익에 기여할 수 있다o
테일러:무생물한테는 고유한 선이 존재하지 않는다o
레건,테일러:인간은 성장한 포유동물보다 본질적으로 우월한 가치를 지닌다x
칸트:형벌은 범죄자의 범죄 행위에 상응하는 보복법에 따라 가해져야 한다o
테일러:삶의 주체인 동물은 식물과 달리 목적으로 대우받아야 할 존재이다x
레건,테일러:생명 공동체 안에는 도덕적 주체가 수단으로 대할 수 있는 존재가 없다x
레건,테일러:고등 생물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행동은 언제나 도덕적으로 정당화된다x
<목표 지향적 활동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 존재는 독립적 존재라고 할 수 없다>는 무엇을 말하는걸까?기계
테일러:목표 지향적 활동의 여부가 도덕적 고려의 유일한 기준이 될 수 없다o
테일러:인간과 모든 생명체의 선의 내용은 다 동일한 것이 아니다o
테일러:인간과 모든 생명체가 선을 실현하는 수단은 다를 수 있다o
롤스:서로 다른 만민 간 평균적 부의 차이를 좁히는 것은 해외 원조의 목표가 아니다o
마르크스:계급이 완전히 소멸된 곳에서 노동의 본질은 실현된다o
칼뱅,마르크스:노동은 다른 목적을 위한 수단이 아닌 그 자체가 목적이다x
롤스:최소 수혜자에게 최대의 이익을 주지 못하는 정책에 대한 시민 불복종은 정당화된다x
롤스:평등한 자유의 원칙을 위반한 정책은 정당한 시민 불복종의 대상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o
“종 차별주의를 버리고 육식을 멈추면 식량을 더 확보할 수 있다. 식량을 제대로 분배하면 기아를 없앨 수 있다. 동물 해방은 인간 해방이기도 하다.“싱어
칸트:동물은 수단으로 간주되지만 인간은 수단으로 간주될 수 없다x
싱어,테일러:동물에 대한 인간의 의무는 조건부로 이행될 수 있다o
칸트,테일러,싱어:인간 이외의 개체에 대한 차별적인 대우가 정당화되는 경우가 있다o
<불법 행위에 대해서 처벌을 가함으로써 정의가 이루어지는 것인 교정적 정의를 말하였다>는 누구의 주장? (칸트,루소,벤담,베카리아 중)칸트,루소,벤담,베카리아
베카리아:범죄자를 처벌하는 것이 아니라 범죄를 예방하는 것이 정의롭다x
베카리아:범죄자의 의도를 제외하고 사회에 끼친 해악으로 범죄자의 경중을 판단하는 것은 타당하다o
칸트:범죄자의 생득적 인격성을 존중하기 위해서는 사형 이외의 형벌을 부과할 수가 없다x
칸트,베카리아:공적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범죄와 형벌 간의 비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o
롤스:원초적 입장의 합의 당사자들은 서로 동등한 입장에 처해 있다o
롤스:부의 획득 과정에서 자연적 우연성 자체를 활용하지 않는 것을 지향해야 한다x
롤스:원초적 입장에 있는 당사자들의 모든 합의는 공정하다o
롤스:기본적 자유들은 어떤 조건에서도 제한 없이 보장되어야 한다x
롤스:차등의 원칙은 경제적 인센티브를 통해 사회 및 경제적 진보를 촉진함으로써 사회에서 가장 잘 살지 못하는 구성원(최소수혜자)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을 추구한다.o
노직:정당한 노동 없이도 소유권이 성립할 수 있다o
자유주의:쾌락을 위한 성적 관계는 도덕적 평가 대상에서 제외된다x
보수주의:인격적 가치가 존중되지 않는 도덕적인 성적 관계가 있다x
재산상의 이익을 꾀하는 행위를 “ㅇㄹ”행위라고 한다영리
아리:적당한 음식의 양은 사람에 따라 차이가 없이 동일하다x
플라톤:참된 실재에 대한 인식은 인간의 감각을 통해 가능하다x
홉스:주권자의 자의적인 통치 행위는 시민의 권리를 침해할 수 밖에 없다x
홉스:사회 계약은 모든 자연권을 양도할 것을 누구에게도 요구할 수 없다o
로크:자연 상태의 모든 인간은 자연법 위반자를 처벌할 권리를 갖는다o
홉스,로크:자연권은 인간이 자신의 이성에 근거해 행위할 수 있는 자유를 포함한다o
갈퉁:모든 폭력은 의도적으로 발생하는 것이며 제거해야 할 대상이다x
갈퉁:위협에 대항하는 폭력은 평화 달성을 위한 최선의 수단이다x
갈퉁:이데올로기는 억압을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운 것으로 생각하도록 할 수 있다o
갈퉁:착취가 문화적으로 정당화되면 직접적 폭력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o
“인간의 도덕적 소질을 약화시키지 않도록 동물에 대한 잔인한 폭력은 삼가야 하며, 동물이 감당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무리하지 않도록 동물을 부려야 한다.“칸트
칸트:생명이 없는 존재와 관련한 의무가 있다o
테일러:의식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생명체는 도덕적 지위를 갖는다o
테일러,싱어:동물은 인간의 가치 평가에서 독립적인 가치를 지닐 수 없다x
싱어:도덕적 판단 능력은 이익 관심을 가지기 위한 전제 조건이다x
테일러,싱어:인간에 대한 인간의 의무로 환원되지 않는 의무가 존재한다o
칸트:자연이나 동물과 관련된 의무는 인간의 도덕적 완성을 위한 간접적 의무일 뿐이다o
갈퉁:폭력은 인간의 기본 욕구를 무시하는 것이다o
갈퉁:직접적 폭력의 제거는 궁극적 평화 실현을 보장한다x
싱어:전 세계 사람들의 이익은 그들의 국적과 관계없이 동등하게 고려되어야 한다o
싱어: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은 극단적인 빈곤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야 할 의무가 있다o
싱어:원조 자원은 한정되어 있으므로 가장 혜택을 크게 낼 수 있는 곳에 사용되어야 한다o
롤스:모든 사회가 정의로운 기본 제도를 갖추게 되어도 원조의 의무는 지속된다x
롤스:경제적 자원의 배분만으로는 한 사회의 정치적, 사회적 부정의를 교정할 수 없다o
롤스,싱어:절대 빈곤 해결을 위한 원조는 보편적 의무로 간주해야 한다o
칸트:국가 간 신뢰를 불가능하게 하는 적대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o
모켄소:국제 관계에서 개별 국가들의 권력욕은 갈등의 원인이다o
모겐소:국제법에 근거한 세력 균형이 유일한 평화 유지 수단이다x
칸트,모켄소:국제 연맹은 독립 국가처럼 주권을 행사할 수 없다o
모겐소:국제 정치는 평화 상태에서도 폭력의 가능성이 언제든 존재한다o
유,불,도:타고난 본성대로 사는 것이 이성적이고 도에 따르는 것이다o
맹자,순자:도덕적 교화의 필요성을 인정하였다o
유교:인간 생명의 가치와 다른 생명의 가치는 같다x
공자:분배의 형평성을 재화의 많고 적음보다 중요하게 여겼다o
“도움을 주는 행위는 칭찬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해서 나쁜 것은 아닌 그러한 자선행위가 아닙니다. 원조는 세계 시민으로서 마땅히 해야만 하는 그러한 것입니다.”싱어
싱어:누군가를 도움으로써 얻는 행복감은 원조의 동기가 될 수 없다x
롤스:모든 만민이 자유주의적 정부나 적정 수준의 정부로 작동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면 상대적 빈곤은 내부적으로 해결 가능하다o
롤스:질서 정연한 사회는 빈곤국에 온정적 간섭주의를 발휘해야 한다x
싱어:절대 빈곤자를 돕는 것은 공리의 원리에 따른 도덕적 의무이다o
롤스:궁핍하고 위기에 처한 사람을 돕는 것은 자연적 의무이다o
싱어:풍요로운 사회의 시민들은 원조의 대상이 될 수 없다x
롤스:차등의 원칙을 국제 관계와 해외 원조에 적용해야 한다x
싱어는 롤스와 달리 국적과 관계없이 인류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 원조해야 한다고 본다o
공자:통치자는 백성이 편안해진 후에야 수신할 수 있다x
도가:통치자는 백성이 무지의 덕을 갖도록 다스려야 한다o
롤스:서로 다른 만민 간 평균적 부의 차이를 좁히는 것은 해외 원조의 목표가 아니다o
롤스:정의의 원칙이 확립된 자원 빈곤국은 원조 대상이 아니다o
싱어:모든 개인의 원조 의무를 규정하는 보편 원리는 없다x
롤스,싱어:해외 원조는 경제적 불평등을 규제하는 분배 정의 원칙에 근거해야 한다x
엘리아데:종교적 인간은 세속적 시간 속에서도 성스러움을 체험한다o
엘리아데:종교적 인간은 성스러운 사물 그 자체를 신으로 받아들인다x
엘리아데:종교적 인간은 자연물을 통해 현현하는 성스러움을 숭배한다o
엘리아데:세계는 성스러움이 드러나는 대상이지만, 성 그 자체가 아니다o
엘리데아:종교적 인간에게 이 세계는 성스러움으로 가득 차 있으며, 모든 자연이 우주적 신성성으로 계시된다o
엘리아데:돌이나 나무가 그 자체로 성스럽기 때문에 숭배의 대상이 된다x
엘리아데:성스러운 공간에는 성스러운 것의 출현이 결부되어 있다o
엘리아데:세속적인 것과 성스러움은 질적으로 다르지만 조화를 이룰 수 있다o
엘리아데:자연물 그 자체가 아닌 자연물을 통해 드러나는 성스러움이 숭배의 대상이다o
도가:도는 지식을 쌓아 올리는 방법으로는 파악할 수 없는 것이다o
칸트:자연적 본성과 달리 자연적 경향성은 극복 대상이다o
“형벌은 시민의 이익을 위해 집행되어야 한다. 법은 개개인의 의사를 대변하는 일반 의사를 대표하며, 사형은 주권과 법의 원천이 되는 권능으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다. 자신의 생명을 빼앗을 권리를 타인에게 양도할 사람은 없다.”베카리아
벤담,베카리아:형벌은 사회 전체의 이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집행되어야 한다o
벤담,베카리아:범죄가 사회에 끼친 해악은 범죄의 중대성을 판단하는 척도이다o
칸트,벤담,베카리아:형벌의 부과가 사회 전체 이익에 기여할 수 있다o
테일러:무생물한테는 고유한 선이 존재하지 않는다o
레건,테일러:인간은 성장한 포유동물보다 본질적으로 우월한 가치를 지닌다x
칸트:형벌은 범죄자의 범죄 행위에 상응하는 보복법에 따라 가해져야 한다o
테일러:삶의 주체인 동물은 식물과 달리 목적으로 대우받아야 할 존재이다x
레건,테일러:생명 공동체 안에는 도덕적 주체가 수단으로 대할 수 있는 존재가 없다x
레건,테일러:고등 생물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행동은 언제나 도덕적으로 정당화된다x
<목표 지향적 활동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 존재는 독립적 존재라고 할 수 없다>는 무엇을 말하는걸까?기계
테일러:목표 지향적 활동의 여부가 도덕적 고려의 유일한 기준이 될 수 없다o
테일러:인간과 모든 생명체의 선의 내용은 다 동일한 것이 아니다o
테일러:인간과 모든 생명체가 선을 실현하는 수단은 다를 수 있다o
롤스:서로 다른 만민 간 평균적 부의 차이를 좁히는 것은 해외 원조의 목표가 아니다o
마르크스:계급이 완전히 소멸된 곳에서 노동의 본질은 실현된다o
칼뱅,마르크스:노동은 다른 목적을 위한 수단이 아닌 그 자체가 목적이다x
롤스:최소 수혜자에게 최대의 이익을 주지 못하는 정책에 대한 시민 불복종은 정당화된다x
롤스:평등한 자유의 원칙을 위반한 정책은 정당한 시민 불복종의 대상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o
“종 차별주의를 버리고 육식을 멈추면 식량을 더 확보할 수 있다. 식량을 제대로 분배하면 기아를 없앨 수 있다. 동물 해방은 인간 해방이기도 하다.“싱어
칸트:동물은 수단으로 간주되지만 인간은 수단으로 간주될 수 없다x
싱어,테일러:동물에 대한 인간의 의무는 조건부로 이행될 수 있다o
칸트,테일러,싱어:인간 이외의 개체에 대한 차별적인 대우가 정당화되는 경우가 있다o
<불법 행위에 대해서 처벌을 가함으로써 정의가 이루어지는 것인 교정적 정의를 말하였다>는 누구의 주장? (칸트,루소,벤담,베카리아 중)칸트,루소,벤담,베카리아
베카리아:범죄자를 처벌하는 것이 아니라 범죄를 예방하는 것이 정의롭다x
베카리아:범죄자의 의도를 제외하고 사회에 끼친 해악으로 범죄자의 경중을 판단하는 것은 타당하다o
칸트:범죄자의 생득적 인격성을 존중하기 위해서는 사형 이외의 형벌을 부과할 수가 없다x
칸트,베카리아:공적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범죄와 형벌 간의 비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o
롤스:원초적 입장의 합의 당사자들은 서로 동등한 입장에 처해 있다o
롤스:부의 획득 과정에서 자연적 우연성 자체를 활용하지 않는 것을 지향해야 한다x
롤스:원초적 입장에 있는 당사자들의 모든 합의는 공정하다o
롤스:기본적 자유들은 어떤 조건에서도 제한 없이 보장되어야 한다x
롤스:차등의 원칙은 경제적 인센티브를 통해 사회 및 경제적 진보를 촉진함으로써 사회에서 가장 잘 살지 못하는 구성원(최소수혜자)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을 추구한다.o
노직:정당한 노동 없이도 소유권이 성립할 수 있다o
자유주의:쾌락을 위한 성적 관계는 도덕적 평가 대상에서 제외된다x
보수주의:인격적 가치가 존중되지 않는 도덕적인 성적 관계가 있다x
재산상의 이익을 꾀하는 행위를 “ㅇㄹ”행위라고 한다영리
아리:적당한 음식의 양은 사람에 따라 차이가 없이 동일하다x
플라톤:참된 실재에 대한 인식은 인간의 감각을 통해 가능하다x
홉스:주권자의 자의적인 통치 행위는 시민의 권리를 침해할 수 밖에 없다x
홉스:사회 계약은 모든 자연권을 양도할 것을 누구에게도 요구할 수 없다o
로크:자연 상태의 모든 인간은 자연법 위반자를 처벌할 권리를 갖는다o
홉스,로크:자연권은 인간이 자신의 이성에 근거해 행위할 수 있는 자유를 포함한다o
갈퉁:모든 폭력은 의도적으로 발생하는 것이며 제거해야 할 대상이다x
갈퉁:위협에 대항하는 폭력은 평화 달성을 위한 최선의 수단이다x
갈퉁:이데올로기는 억압을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운 것으로 생각하도록 할 수 있다o
갈퉁:착취가 문화적으로 정당화되면 직접적 폭력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o
“인간의 도덕적 소질을 약화시키지 않도록 동물에 대한 잔인한 폭력은 삼가야 하며, 동물이 감당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무리하지 않도록 동물을 부려야 한다.“칸트
칸트:생명이 없는 존재와 관련한 의무가 있다o
테일러:의식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생명체는 도덕적 지위를 갖는다o
테일러,싱어:동물은 인간의 가치 평가에서 독립적인 가치를 지닐 수 없다x
싱어:도덕적 판단 능력은 이익 관심을 가지기 위한 전제 조건이다x
테일러,싱어:인간에 대한 인간의 의무로 환원되지 않는 의무가 존재한다o
칸트:자연이나 동물과 관련된 의무는 인간의 도덕적 완성을 위한 간접적 의무일 뿐이다o
갈퉁:폭력은 인간의 기본 욕구를 무시하는 것이다o
갈퉁:직접적 폭력의 제거는 궁극적 평화 실현을 보장한다x
싱어:전 세계 사람들의 이익은 그들의 국적과 관계없이 동등하게 고려되어야 한다o
싱어: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은 극단적인 빈곤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야 할 의무가 있다o
싱어:원조 자원은 한정되어 있으므로 가장 혜택을 크게 낼 수 있는 곳에 사용되어야 한다o
롤스:모든 사회가 정의로운 기본 제도를 갖추게 되어도 원조의 의무는 지속된다x
롤스:경제적 자원의 배분만으로는 한 사회의 정치적, 사회적 부정의를 교정할 수 없다o
롤스,싱어:절대 빈곤 해결을 위한 원조는 보편적 의무로 간주해야 한다o
칸트:국가 간 신뢰를 불가능하게 하는 적대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o
모켄소:국제 관계에서 개별 국가들의 권력욕은 갈등의 원인이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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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모켄소:국제 연맹은 독립 국가처럼 주권을 행사할 수 없다o
모겐소:국제 정치는 평화 상태에서도 폭력의 가능성이 언제든 존재한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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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인간 생명의 가치와 다른 생명의 가치는 같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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