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마스:담론 참여자는 자신의 개인적 이익이나 준칙을 주장해서는 안 된다x
맹자:나쁜 환경에 처한 사람은 반드시 자신의 본성을 잃게 된다x
불교:나와 남이 둘이 아니라는 자각에서 만물에 대한 사랑이 생긴다o
홉스,로크:국가의 통치자가 사회 계약을 위반하는 것은 가능하다x
홉스:국가는 신의 계약으로 탄생하는 자연적 인격이 아니다o
로크:국가의 통치자에게는 단지 신탁된 권력만 주어진다o
아리:먹는 행위와 좋은 품성은 서로 무관하다x
롤스:시민 불복종은 다수의 정의감을 나타내는 양심적인 행위이다o
롤스:시민 불복종은 법의 경계선 내에서 행해지는 정치적 행위이다x
롤스:부정의한 법의 변혁은 시민 불복종의 목적이 아니라 결과이다x
칸트:미적 판단과 도덕 판단은 모두 이해 관심에 근거해야 한다x
칸트:미적 대상에 대한 감각적 경험은 도덕성 고양에 기여할 수 있다o
칸트:미적 판단 능력은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도덕적 능력에 종속된다x
“정의의 주체는 세 가지이다. 즉, 누구의 소유물도 아니던것이 어떻게 누군가의 소유물이 될 수 있는가, 한 사람의 소유물이 어떻게 바로 다른 소유물이 될 수 있는가, 그리고 부정의를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는가이다.”노직
칸트,싱어,레오폴드:동물을 학대하지 않는 것은 인간의 자신에 대한 의무에 부합한다x
칸트:국가는 모든 외국인에 대해 호의적으로 대할 필요는 없다o
모겐소:개별 국가보다 더 상위에 있는 권위체는 없다o
요나스:과학 기술로 인한 비의도적 결과는 인간이 책임질 필요가 없다x
싱어:지구촌의 절대 빈곤 해결을 위한 의무는 정언 명령이다x
유교:부부 관계는 천륜은 아니지만 모든 인간관계의 시작이다o
공자:부자간에는 의로움보다 친애가 우선되어야 한다o
플라톤:현상계에 있는 철학자들은 이데아를 인식할 수 있다o
코헨:포유동물에 대한 생체 해부는 동물의 도덕적 권리를 명백히 침해하는 행위이다x
코헨:성장한 포유동물을 함부로 대하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o
레건: 도덕적 고려 대상은 도덕적으로 존중받는 대우를 동등하게 받아야 한다o
레건:삶의 주체인 동물은 결코 인간을 위한 자원으로 대우받아서는 안 된다o
노직:최소 국가에서 분배적 정의가 실현될 수 있다o
<사랑이 결여된 성적 관계가 정당화될 수 있다>는 누구의 주장?자유
<사랑이 결여된 관계가 비도덕적일 수 있다>는 누구의 주장?보수,중도,자유
<사랑이 결부된 성적 관계가 비도덕적일 수 있다>는 누구의 주장?보수,중도,자유
자유:자발적 동의와 해악 금지 원칙에 따른 성은 정당화될 수 있다고 보고, 출산과 양육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을 주장한다o
보수,중도:오직 쾌락만을 위한 성은 비도덕적이라고 본다o
자유:성적 쾌락은 그 자체로 추구할 만한 가치가 있다o
보수:부부간의 성적 관계라 하더라도 상대에게 해악을 주는 것은 비도덕적이다o
프롬:이기적인 인간에게서도 자기 자신을 진정 사랑하는 태도가 발견된다x
프롬:산모와 태아는 진정한 사랑의 본질이 아니다o
프롬: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인격 전체를 개발해야 한다o
길리건:타인에 대한 동정심과 같은 감정이 도덕적 행위의 기반이 된다o
나딩스:배려받는 사람의 반응과 무관하게 배려적 관계가 성립한다x
밀:남성과 여성이 생물학적으로 차이가 있음을 부정한다x
밀:정해진 본성은 없으며, 자연의 역할은 미미하다o
칸트:성관계는 서로를 사물로 만들지만, 결혼한 부부의 경우에는 허용될 수 있다o
칸트:미적 판단은 주관적이면서 동시에 보편적일 수 있다o
롤스:차등의 원칙은 자연적 운의 도덕적 임의성을 처리하는 공정한 분배의 원칙이다o
“정의는 본성상 정치적 동물인 사람들 사이에서 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 분배할 것을 요구한다.“아리스토텔레스
<누구에게도 이익이 되지 않는 분배는 정의롭지 않다>는 누구의 주장? (아리,롤스,벤담 중)all
롤스:원초적 합의는 심리학적 사실에 대한 지식을 배제할 필요가 없다o
롤스:기본 제도가 공정해야 사회 구성원의 자발적인 협동이 가능하다o
롤스:차등의 원칙만 충족한다면 어떠한 분배 결과도 정의롭다x
노직:개인은 천부적 자산과 그것을 이용하여 얻은 정당한 소유물에 대해 배타적 권리를 갖는다o
롤스:개인은 사회적 협동의 공정한 체제의 규칙에 따라 얻은 모든 것에 대한 권한을 갖는다o
롤스,노직:능력에 따른 분배는 정의 원칙에 어긋날 수 있다o
“정의의 일차적 주제는 사회의 주요 제도에 의해 권리를 배분하고 사회 협동체로부터 생긴 이익의 분배를 정하는 방식에 관한 것이다.”롤스
마르크스:가장 바람직한 분배는 국가가 없는 상태에서 가능하다o
노직:최소 국가는 정의 실현을 위해 분배 과정에 개입할 수 있다o
칼뱅:직업에서의 성공은 구원의 현세적 징표이다o
“명분이 바르지 못하면 말이 사리에 맞지 않고, 말이 사리에 맞지 않으면 일이 이루어지지 않고, 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예와 음악은 흥성하지 못하고, 예와 음악이 흥성하지 못하면 형벌이 적절하지 않고, 형벌이 적절하지 않으면 백성들은 살아갈 방도가 없다.“공자
공자,플라톤: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에 따라 사회적 역할을 분담해야 한다x
맹자:분업을 통한 직업 간 상호 부조가 이루어져야 한다o
순자:예로써 사람들의 무분별한 욕구를 제어해야 한다o
순자:예를 통해 본성을 회복하면 누구나 관리가 될 수 있다x
칼뱅:직업 활동의 궁극적인 목적은 신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다o
마르크스:이상 사회의 모든 구성원은 사유 재산을 소유하지 않는다o
길리건:남성과 여성은 도덕적 지향성뿐만 아니라 도덕적 발달 단계가 다르다o
밀:각자가 원하는 대로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동등한 권리를 갖는 것이 정의에 부합한다o
보부아르:여성다움의 본질은 선험적으로 존재하지 않으므로, 인간 발달에서 자연의 역할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x
나딩스:자연적 배려의 원형이 윤리적 배려이다x
유교:부부 관계는 부자 관계와 마찬가지로 하늘이 맺어준 사이이다x
프롬:사랑은 매력적인 상대방에게 빠지는 행위이다x
프롬:사랑은 상대방에 대한 외경을 통해 드러난다x
프롬:사랑은 자신과 상대방이 전적으로 동질화되는 것이다x
프롬:참된 사랑은 사랑의 대상과 하나가 되면서도 자신의 통합성을 유지하는 것이다o
프롬:참된 사랑은 사랑의 대상과 하나가 될 때 느끼는 영속적 감정이다x
프롬:성숙한 사람은 상대방을 위한 모든 행위를 진정한 사랑으로 간주한다x
프롬: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과 타인에 대한 사랑은 약자택일의 문제이다x
밀:여성에게 사회 활동의 기회를 봉쇄하면 경쟁이 줄어들기에 남성에게도 해악이다o
나딩스:배려 윤리는 도덕적으로 정당화될 수 있는 행동이 보편화 가능한 행동이어야 한다는 것을 거부한다o
밀:여성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면 남성의 능력도 향상될 것이다o
밀,나딩스:남녀의 생물학적 차이를 바탕으로 하는 사회적 차별은 지양해야 한다o
길리건,보부아르:여성성은 사회 구조 내지 문화에 의해 후천적으로 형성된 것이므로 극복해야 한다x
싱어:자국민에 대한 우선적 원조가 도덕적으로 정당화될 수 없다x
싱어:원조 결정 시 원조 주체와 원조 대상의 이익을 동등하게 고려해야 한다o
싱어:원조의 의무는 절대 빈곤에 상당하는 도덕적으로 중요한 다른 일을 희생할 것을 원조 주체에게 요구할 수 있다x
롤스,싱어:타국의 고통스러운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원조가 인류의 도덕적 의무라고 본다o
싱어:원조 대상국 정부의 정책은 원조 대상 선정에 영향을 끼쳐서는 안 된다x
롤스:독재와 착취로 빈곤한 사회는 원조의 대상이 될 수 없다x
롤스:원조 대상국은 불리한 여건으로 고통받는 사회로 국한된다o
롤스:원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강제력의 사용도 허용된다x
롤스:경제 상황보다 정치 상황이 더 중요하다o
롤스는 싱어와 달리 원조 대상을 선정할 때 정치적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고 본다x
롤스,싱어:원조를 중단해야 하는 시점이 존재할 수 있다o
베이츠:인간의 기본적 필요를 충족시키는 것 이상의 국제적 부의 재분배가 필요하다o
롤스:원조가 부권주의적 방식이나 강제력 사용 방식이 아닌 온정적 간섭주의에 근거한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x
싱어:원조의 목적은 전 지구적 차원에서의 복지 수준이 향상되는 것이다o
하버마스:담론 참여자는 자신의 개인적 이익이나 준칙을 주장해서는 안 된다x
맹자:나쁜 환경에 처한 사람은 반드시 자신의 본성을 잃게 된다x
불교:나와 남이 둘이 아니라는 자각에서 만물에 대한 사랑이 생긴다o
홉스,로크:국가의 통치자가 사회 계약을 위반하는 것은 가능하다x
홉스:국가는 신의 계약으로 탄생하는 자연적 인격이 아니다o
로크:국가의 통치자에게는 단지 신탁된 권력만 주어진다o
아리:먹는 행위와 좋은 품성은 서로 무관하다x
롤스:시민 불복종은 다수의 정의감을 나타내는 양심적인 행위이다o
롤스:시민 불복종은 법의 경계선 내에서 행해지는 정치적 행위이다x
롤스:부정의한 법의 변혁은 시민 불복종의 목적이 아니라 결과이다x
칸트:미적 판단과 도덕 판단은 모두 이해 관심에 근거해야 한다x
칸트:미적 대상에 대한 감각적 경험은 도덕성 고양에 기여할 수 있다o
칸트:미적 판단 능력은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도덕적 능력에 종속된다x
“정의의 주체는 세 가지이다. 즉, 누구의 소유물도 아니던것이 어떻게 누군가의 소유물이 될 수 있는가, 한 사람의 소유물이 어떻게 바로 다른 소유물이 될 수 있는가, 그리고 부정의를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는가이다.”노직
칸트,싱어,레오폴드:동물을 학대하지 않는 것은 인간의 자신에 대한 의무에 부합한다x
칸트:국가는 모든 외국인에 대해 호의적으로 대할 필요는 없다o
모겐소:개별 국가보다 더 상위에 있는 권위체는 없다o
요나스:과학 기술로 인한 비의도적 결과는 인간이 책임질 필요가 없다x
싱어:지구촌의 절대 빈곤 해결을 위한 의무는 정언 명령이다x
유교:부부 관계는 천륜은 아니지만 모든 인간관계의 시작이다o
공자:부자간에는 의로움보다 친애가 우선되어야 한다o
플라톤:현상계에 있는 철학자들은 이데아를 인식할 수 있다o
코헨:포유동물에 대한 생체 해부는 동물의 도덕적 권리를 명백히 침해하는 행위이다x
코헨:성장한 포유동물을 함부로 대하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o
레건: 도덕적 고려 대상은 도덕적으로 존중받는 대우를 동등하게 받아야 한다o
레건:삶의 주체인 동물은 결코 인간을 위한 자원으로 대우받아서는 안 된다o
노직:최소 국가에서 분배적 정의가 실현될 수 있다o
<사랑이 결여된 성적 관계가 정당화될 수 있다>는 누구의 주장?자유
<사랑이 결여된 관계가 비도덕적일 수 있다>는 누구의 주장?보수,중도,자유
<사랑이 결부된 성적 관계가 비도덕적일 수 있다>는 누구의 주장?보수,중도,자유
자유:자발적 동의와 해악 금지 원칙에 따른 성은 정당화될 수 있다고 보고, 출산과 양육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을 주장한다o
보수,중도:오직 쾌락만을 위한 성은 비도덕적이라고 본다o
자유:성적 쾌락은 그 자체로 추구할 만한 가치가 있다o
보수:부부간의 성적 관계라 하더라도 상대에게 해악을 주는 것은 비도덕적이다o
프롬:이기적인 인간에게서도 자기 자신을 진정 사랑하는 태도가 발견된다x
프롬:산모와 태아는 진정한 사랑의 본질이 아니다o
프롬: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인격 전체를 개발해야 한다o
길리건:타인에 대한 동정심과 같은 감정이 도덕적 행위의 기반이 된다o
나딩스:배려받는 사람의 반응과 무관하게 배려적 관계가 성립한다x
밀:남성과 여성이 생물학적으로 차이가 있음을 부정한다x
밀:정해진 본성은 없으며, 자연의 역할은 미미하다o
칸트:성관계는 서로를 사물로 만들지만, 결혼한 부부의 경우에는 허용될 수 있다o
칸트:미적 판단은 주관적이면서 동시에 보편적일 수 있다o
롤스:차등의 원칙은 자연적 운의 도덕적 임의성을 처리하는 공정한 분배의 원칙이다o
“정의는 본성상 정치적 동물인 사람들 사이에서 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 분배할 것을 요구한다.“아리스토텔레스
<누구에게도 이익이 되지 않는 분배는 정의롭지 않다>는 누구의 주장? (아리,롤스,벤담 중)all
롤스:원초적 합의는 심리학적 사실에 대한 지식을 배제할 필요가 없다o
롤스:기본 제도가 공정해야 사회 구성원의 자발적인 협동이 가능하다o
롤스:차등의 원칙만 충족한다면 어떠한 분배 결과도 정의롭다x
노직:개인은 천부적 자산과 그것을 이용하여 얻은 정당한 소유물에 대해 배타적 권리를 갖는다o
롤스:개인은 사회적 협동의 공정한 체제의 규칙에 따라 얻은 모든 것에 대한 권한을 갖는다o
롤스,노직:능력에 따른 분배는 정의 원칙에 어긋날 수 있다o
“정의의 일차적 주제는 사회의 주요 제도에 의해 권리를 배분하고 사회 협동체로부터 생긴 이익의 분배를 정하는 방식에 관한 것이다.”롤스
마르크스:가장 바람직한 분배는 국가가 없는 상태에서 가능하다o
노직:최소 국가는 정의 실현을 위해 분배 과정에 개입할 수 있다o
칼뱅:직업에서의 성공은 구원의 현세적 징표이다o
“명분이 바르지 못하면 말이 사리에 맞지 않고, 말이 사리에 맞지 않으면 일이 이루어지지 않고, 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예와 음악은 흥성하지 못하고, 예와 음악이 흥성하지 못하면 형벌이 적절하지 않고, 형벌이 적절하지 않으면 백성들은 살아갈 방도가 없다.“공자
공자,플라톤: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에 따라 사회적 역할을 분담해야 한다x
맹자:분업을 통한 직업 간 상호 부조가 이루어져야 한다o
순자:예로써 사람들의 무분별한 욕구를 제어해야 한다o
순자:예를 통해 본성을 회복하면 누구나 관리가 될 수 있다x
칼뱅:직업 활동의 궁극적인 목적은 신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다o
마르크스:이상 사회의 모든 구성원은 사유 재산을 소유하지 않는다o
길리건:남성과 여성은 도덕적 지향성뿐만 아니라 도덕적 발달 단계가 다르다o
밀:각자가 원하는 대로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동등한 권리를 갖는 것이 정의에 부합한다o
보부아르:여성다움의 본질은 선험적으로 존재하지 않으므로, 인간 발달에서 자연의 역할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x
나딩스:자연적 배려의 원형이 윤리적 배려이다x
유교:부부 관계는 부자 관계와 마찬가지로 하늘이 맺어준 사이이다x
프롬:사랑은 매력적인 상대방에게 빠지는 행위이다x
프롬:사랑은 상대방에 대한 외경을 통해 드러난다x
프롬:사랑은 자신과 상대방이 전적으로 동질화되는 것이다x
프롬:참된 사랑은 사랑의 대상과 하나가 되면서도 자신의 통합성을 유지하는 것이다o
프롬:참된 사랑은 사랑의 대상과 하나가 될 때 느끼는 영속적 감정이다x
프롬:성숙한 사람은 상대방을 위한 모든 행위를 진정한 사랑으로 간주한다x
프롬: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과 타인에 대한 사랑은 약자택일의 문제이다x
밀:여성에게 사회 활동의 기회를 봉쇄하면 경쟁이 줄어들기에 남성에게도 해악이다o
나딩스:배려 윤리는 도덕적으로 정당화될 수 있는 행동이 보편화 가능한 행동이어야 한다는 것을 거부한다o
밀:여성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면 남성의 능력도 향상될 것이다o
밀,나딩스:남녀의 생물학적 차이를 바탕으로 하는 사회적 차별은 지양해야 한다o
길리건,보부아르:여성성은 사회 구조 내지 문화에 의해 후천적으로 형성된 것이므로 극복해야 한다x
싱어:자국민에 대한 우선적 원조가 도덕적으로 정당화될 수 없다x
싱어:원조 결정 시 원조 주체와 원조 대상의 이익을 동등하게 고려해야 한다o
싱어:원조의 의무는 절대 빈곤에 상당하는 도덕적으로 중요한 다른 일을 희생할 것을 원조 주체에게 요구할 수 있다x
롤스,싱어:타국의 고통스러운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원조가 인류의 도덕적 의무라고 본다o
싱어:원조 대상국 정부의 정책은 원조 대상 선정에 영향을 끼쳐서는 안 된다x
롤스:독재와 착취로 빈곤한 사회는 원조의 대상이 될 수 없다x
롤스:원조 대상국은 불리한 여건으로 고통받는 사회로 국한된다o
롤스:원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강제력의 사용도 허용된다x
롤스:경제 상황보다 정치 상황이 더 중요하다o
롤스는 싱어와 달리 원조 대상을 선정할 때 정치적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고 본다x
롤스,싱어:원조를 중단해야 하는 시점이 존재할 수 있다o
베이츠:인간의 기본적 필요를 충족시키는 것 이상의 국제적 부의 재분배가 필요하다o
롤스:원조가 부권주의적 방식이나 강제력 사용 방식이 아닌 온정적 간섭주의에 근거한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x
싱어:원조의 목적은 전 지구적 차원에서의 복지 수준이 향상되는 것이다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