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이방인에 대한 대우의 문제는 인간애의 문제가 아니라 권리에 대한 문제이다o
칸트:처벌에 대한 범죄자의 동의는 형벌권의 기초이다x
벤담:모든 형벌은 해악이며, 모든 형벌은 그 자체로 악이다o
유교:음식의 탐닉을 위해 음식이 생겨난 과정을 알아야 한다x
유교:몸의 건강과 마음의 다스림을 위해서 금식이 필수적이라고 본다x
불교:음식을 먹는 행위로 소유에 대한 집착을 버리는 수행을 할 수 있다o
불교:먹는 행위를 통해 자기 자신의 부덕을 성찰하고 만물의 상호 연관성을 깨달아야 한다o
베블런:과시 욕구와 달리 자기 보존 욕구는 경제적 동기가 아니다x
합리적 소비는 경제적 측면과 더불어 경제 전반의 보편적 가치를 고려하는 소비 형태이다x
볼노브:인간은 집을 소유하기만 하면 저절로 거주의 참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x
하이데거:건축함은 단순히 물리적 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의미한다x
니부어:집단들 간의 문제는 개인의 문제로 환원된다x
갈퉁:문화적 폭력은 직접적인 폭력이나 구조적 폭력을 정당화하는 데 이용된다o
칸트:어떠한 이유로도 다른 국가의 내정에 간섭해서는 안 된다o
칸트:평화 연맹 창설으로만 진정한 평화 실현이 가능하다x
갈튱:간접적 폭력에는 구조적 폭력과 문화적 폭력이 있는데, 정치와 경제에서 억압과 착취의 형태로 나타나는 폭력은 [@@@]폭력이다구조적
갈퉁:평화의 개념을 국가 안보 차원에서 인간 안보 차원으로 넓힘o
갈퉁:폭력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폭력을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o
모겐소:국제 관계는 권위가 부재한 무정부 상태로 공권력을 행사할 주권적 권력이 없다o
칸트:국제법의 이념은 독립 국가들의 분립을 전제로 한다o
칸트:국가는 도덕적 인격이므로 다른 국가에 대해 자유의 상태이다o
칸트:이방인에 대한 대우의 문제는 인간애의 문제가 아니라 권리에 대한 문제이다o
모겐소:인간은 정치적 존재이지 도덕적인 존재가 아니다x
모겐소:국내 정치와 국제 정치 모두 무정부 상태이다x
모겐소:국가들은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이 가능하다o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한다>를 주장하는 사상은? (현실,이상 중에)현실
모겐소:국익이 성전(성스러운 전쟁)의 명분이 되는 것을 지지한다x
모겐소:무정부상태는 국가들의 관계를 규율할 수 있는 최종 권위체가 없는 상태이다o
칸트:보편적 우호의 조건은 이방인으로서 교제할 권리가 아니라 환대받을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다x
이론:도덕규범에 대한 객관적 조사와 설명을 핵심 과제로 삼는다x
이론,실천:윤리학이 도덕적 행위 여부를 판단하는 규범적 성격을 지닌다o
이론 윤리학과 달리 실천 윤리학은 현실의 도덕 문제를 해결하고 올바른 실천을 하도록 안내하고자 한다x
이론,실천:옳고 그름을 가리는 당위적 탐구를 강조한다o
이론,메타:행위에 대한 선악 판단의 기준을 마련하는 데 직접적인 관심이 있다x
메타:도덕 명제에 대한 분석적 접근을 핵심 과제로 삼아야 한다o
기술:도덕 관행을 탐구하여 공동체의 지침이 되는 보편적 도덕 원리를 정립해야 한다x
기술:도덕 현상에 대한 객관적 서술과 인과 관계에 대한 경험적인 탐구를 강조한다o
실천:도덕적 딜레마 해결을 위해 다양한 학문과의 학제적 연구를 강조한다o
기술:윤리학을 사실을 다루는 과학으로 이해하려 하며, 도덕적 관습을 실증적으로 연구해야 한다o
메타:도덕적 추론 과정의 타당성 분석과 입증을 주목적으로 한다o
규범:도덕적 규범들의 체계를 구축하고 정당화하고자 한다o
메타:규범 윤리학의 전제 자체를 탐구하므로 규범 윤리학에 논리적으로 선행한다고 볼 수 있다o
기술:도덕적 문제 상황의 인과 관계를 설명해야 한다o
<도덕적 담화의 논증이 타당한지 검증해야 함을 강조>하는 윤리학은?메타
<도덕적 명제의 진위에 대한 검증 가능성을 탐구해야한다>를 주장한 윤리학은?메타
<도덕적 관습에 대한 인과적 서술을 핵심 목표로 삼아야 한다>를 주장한 윤리학은?기술
<도덕규범을 가치 판단이 배제된 경험적 사실로 간주해야 한다>를 주장한 윤리학은?기술
규범(실천):도덕 추론을 위해 어떤 사실적 지식도 필요하지 않다x
<도덕 판단의 근거가 되는 규범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건 어느 윤리학?규범
<도덕 현상의 인과 관계를 기술>하는 것이 목적인 윤리학은?기술
실천은 현실의 윤리적 문제 해결을 위해 이론을 필요로 한다o
이론:윤리 이론을 정립할 때 메타의 연구 결과를 활용 할 수 있다o
현실:힘의 균형과 동맹 전략으로 국가 간 분쟁을 억지할 수 있다o
이상:분쟁의 원인을 국가 간의 오해나 제도의 불완전함으로 보며, 분쟁 해결을 위한 국제기구와 국제법의 역할을 강조한다o
현실:국가들이 자국의 이익을 추구할 때 타국은 잠재적 위협요소는 아니다x
현실:국가들이 자국의 이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외교 협상이나 협정이 가능하다o
현실:자국의 이익을 위한 전쟁이 허용될 수 있다o
<국제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합리적인 방안이 존재한다>라고 주장한 사상은? (현실,이상 중)현실,이상
현실,이상:국가 간 관계에서 권력 추구보다 도덕성과 인간 이성의 가치를 중시해야 한다x
갈퉁:언어적 폭력은 직접적 폭력이 아니지만 폭력에 해당한다x
갈퉁:가해 의도의 명확성과 행위의 합법성 여부는 폭력 판단의 기준이 될 수 없다o
갈퉁:평화는 창조적 갈등의 변형이 비폭력적으로 발생할 때 갖게 되는 것이다o
갈퉁:적극적 평화를 통해 폭력의 합법화를 평화의 합법화로 전환시킬 수 있다o
칸트:보편적 우호의 조건은 이방인으로서 교제할 권리가 아니라 환대받을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다x
칸트:일반 시민들의 자발적 무장이나 훈련을 인정한다o
칸트:국가 간 계약 없이는 어떠한 평화도 정착될 수 없다o
칸트:평화 연맹은 국가들을 공법의 강제 사항에 복속시키는 호혜적 질서이다x
칸트:적대 행위의 중단을 평화 상태에 대한 보증으로 보지 않는다o
칸트:공고하게 체결된 평화 조약과 평화 연맹 모두 모든 전쟁의 영구 종식을 실현한다x
칸트:평화 연맹의 이념이 모든 국가로 확산되어야 한다o
칸트:국민들이 정기적이고 자발적으로 훈련에 임하는 것이 허용될 수 있다o
칸트는 갈퉁과 달리 영구 평화를 위해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제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x
칸트,갈퉁:진정한 평화를 위해서 모든 전쟁이 종식되어야 한다o
현실,이상:평화 실현을 위해 각 국가들의 대화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협정과 조약이 가능하다o
<각 국가들이 평화실현을 위해 외교적 노력을 해야한다>라고 주장한 사람은? (모겐소와 칸트 중)모겐소,칸트
칸트:통치자가 쉽게 전쟁을 시작할 수 없는 정치적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o
맹자:인간이 악한 행동을 하는 이유는 사사로운 욕심 때문인데 이것은 타고난 것은 아니다x
“사람이 금수와 다른 점은 인의의 본성이니, 보통 사람들은 이것을 버리고 군자는 이것을 보존한다.“맹자
경과 신독을 수양 방법으로 강조하는 윤리는?유교
레오폴드:자연 그 자체의 가치는 인간의 이해와 무관하게 존중받아야 한다o
레오폴도:인간은 생명 공동체의 관리자로서 대지를 온전하게 다스려야 한다x
요나스:인류 전체를 세대의 연속으로 이루어진 도덕 공동체로 보아야 한다o
요나스:현세대는 인류 존속에 대한 책임 이행을 무조건적인 의무로 여겨야 한다o
싱어:인간과 동물이 선호하는 이익 관심의 대상은 항상 같다x
테일러:모든 생명체는 의식의 유무와 무관하게 내재적 가치를 지닌다o
테일러:고유의 선을 지닌 존재는 도덕적 존중을 받을 자격이 있다o
레건:삶을 주체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 존재에 대한 도덕적 의무가 있다o
싱어:종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동물의 이익 관심을 고려하지 않는 것은 차별이다o
칸트:이방인에 대한 대우의 문제는 인간애의 문제가 아니라 권리에 대한 문제이다o
칸트:처벌에 대한 범죄자의 동의는 형벌권의 기초이다x
벤담:모든 형벌은 해악이며, 모든 형벌은 그 자체로 악이다o
유교:음식의 탐닉을 위해 음식이 생겨난 과정을 알아야 한다x
유교:몸의 건강과 마음의 다스림을 위해서 금식이 필수적이라고 본다x
불교:음식을 먹는 행위로 소유에 대한 집착을 버리는 수행을 할 수 있다o
불교:먹는 행위를 통해 자기 자신의 부덕을 성찰하고 만물의 상호 연관성을 깨달아야 한다o
베블런:과시 욕구와 달리 자기 보존 욕구는 경제적 동기가 아니다x
합리적 소비는 경제적 측면과 더불어 경제 전반의 보편적 가치를 고려하는 소비 형태이다x
볼노브:인간은 집을 소유하기만 하면 저절로 거주의 참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x
하이데거:건축함은 단순히 물리적 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의미한다x
니부어:집단들 간의 문제는 개인의 문제로 환원된다x
갈퉁:문화적 폭력은 직접적인 폭력이나 구조적 폭력을 정당화하는 데 이용된다o
칸트:어떠한 이유로도 다른 국가의 내정에 간섭해서는 안 된다o
칸트:평화 연맹 창설으로만 진정한 평화 실현이 가능하다x
갈튱:간접적 폭력에는 구조적 폭력과 문화적 폭력이 있는데, 정치와 경제에서 억압과 착취의 형태로 나타나는 폭력은 [@@@]폭력이다구조적
갈퉁:평화의 개념을 국가 안보 차원에서 인간 안보 차원으로 넓힘o
갈퉁:폭력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폭력을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o
모겐소:국제 관계는 권위가 부재한 무정부 상태로 공권력을 행사할 주권적 권력이 없다o
칸트:국제법의 이념은 독립 국가들의 분립을 전제로 한다o
칸트:국가는 도덕적 인격이므로 다른 국가에 대해 자유의 상태이다o
칸트:이방인에 대한 대우의 문제는 인간애의 문제가 아니라 권리에 대한 문제이다o
모겐소:인간은 정치적 존재이지 도덕적인 존재가 아니다x
모겐소:국내 정치와 국제 정치 모두 무정부 상태이다x
모겐소:국가들은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이 가능하다o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한다>를 주장하는 사상은? (현실,이상 중에)현실
모겐소:국익이 성전(성스러운 전쟁)의 명분이 되는 것을 지지한다x
모겐소:무정부상태는 국가들의 관계를 규율할 수 있는 최종 권위체가 없는 상태이다o
칸트:보편적 우호의 조건은 이방인으로서 교제할 권리가 아니라 환대받을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다x
이론:도덕규범에 대한 객관적 조사와 설명을 핵심 과제로 삼는다x
이론,실천:윤리학이 도덕적 행위 여부를 판단하는 규범적 성격을 지닌다o
이론 윤리학과 달리 실천 윤리학은 현실의 도덕 문제를 해결하고 올바른 실천을 하도록 안내하고자 한다x
이론,실천:옳고 그름을 가리는 당위적 탐구를 강조한다o
이론,메타:행위에 대한 선악 판단의 기준을 마련하는 데 직접적인 관심이 있다x
메타:도덕 명제에 대한 분석적 접근을 핵심 과제로 삼아야 한다o
기술:도덕 관행을 탐구하여 공동체의 지침이 되는 보편적 도덕 원리를 정립해야 한다x
기술:도덕 현상에 대한 객관적 서술과 인과 관계에 대한 경험적인 탐구를 강조한다o
실천:도덕적 딜레마 해결을 위해 다양한 학문과의 학제적 연구를 강조한다o
기술:윤리학을 사실을 다루는 과학으로 이해하려 하며, 도덕적 관습을 실증적으로 연구해야 한다o
메타:도덕적 추론 과정의 타당성 분석과 입증을 주목적으로 한다o
규범:도덕적 규범들의 체계를 구축하고 정당화하고자 한다o
메타:규범 윤리학의 전제 자체를 탐구하므로 규범 윤리학에 논리적으로 선행한다고 볼 수 있다o
기술:도덕적 문제 상황의 인과 관계를 설명해야 한다o
<도덕적 담화의 논증이 타당한지 검증해야 함을 강조>하는 윤리학은?메타
<도덕적 명제의 진위에 대한 검증 가능성을 탐구해야한다>를 주장한 윤리학은?메타
<도덕적 관습에 대한 인과적 서술을 핵심 목표로 삼아야 한다>를 주장한 윤리학은?기술
<도덕규범을 가치 판단이 배제된 경험적 사실로 간주해야 한다>를 주장한 윤리학은?기술
규범(실천):도덕 추론을 위해 어떤 사실적 지식도 필요하지 않다x
<도덕 판단의 근거가 되는 규범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건 어느 윤리학?규범
<도덕 현상의 인과 관계를 기술>하는 것이 목적인 윤리학은?기술
실천은 현실의 윤리적 문제 해결을 위해 이론을 필요로 한다o
이론:윤리 이론을 정립할 때 메타의 연구 결과를 활용 할 수 있다o
현실:힘의 균형과 동맹 전략으로 국가 간 분쟁을 억지할 수 있다o
이상:분쟁의 원인을 국가 간의 오해나 제도의 불완전함으로 보며, 분쟁 해결을 위한 국제기구와 국제법의 역할을 강조한다o
현실:국가들이 자국의 이익을 추구할 때 타국은 잠재적 위협요소는 아니다x
현실:국가들이 자국의 이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외교 협상이나 협정이 가능하다o
현실:자국의 이익을 위한 전쟁이 허용될 수 있다o
<국제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합리적인 방안이 존재한다>라고 주장한 사상은? (현실,이상 중)현실,이상
현실,이상:국가 간 관계에서 권력 추구보다 도덕성과 인간 이성의 가치를 중시해야 한다x
갈퉁:언어적 폭력은 직접적 폭력이 아니지만 폭력에 해당한다x
갈퉁:가해 의도의 명확성과 행위의 합법성 여부는 폭력 판단의 기준이 될 수 없다o
갈퉁:평화는 창조적 갈등의 변형이 비폭력적으로 발생할 때 갖게 되는 것이다o
갈퉁:적극적 평화를 통해 폭력의 합법화를 평화의 합법화로 전환시킬 수 있다o
칸트:보편적 우호의 조건은 이방인으로서 교제할 권리가 아니라 환대받을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다x
칸트:일반 시민들의 자발적 무장이나 훈련을 인정한다o
칸트:국가 간 계약 없이는 어떠한 평화도 정착될 수 없다o
칸트:평화 연맹은 국가들을 공법의 강제 사항에 복속시키는 호혜적 질서이다x
칸트:적대 행위의 중단을 평화 상태에 대한 보증으로 보지 않는다o
칸트:공고하게 체결된 평화 조약과 평화 연맹 모두 모든 전쟁의 영구 종식을 실현한다x
칸트:평화 연맹의 이념이 모든 국가로 확산되어야 한다o
칸트:국민들이 정기적이고 자발적으로 훈련에 임하는 것이 허용될 수 있다o
칸트는 갈퉁과 달리 영구 평화를 위해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제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x
칸트,갈퉁:진정한 평화를 위해서 모든 전쟁이 종식되어야 한다o
현실,이상:평화 실현을 위해 각 국가들의 대화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협정과 조약이 가능하다o
<각 국가들이 평화실현을 위해 외교적 노력을 해야한다>라고 주장한 사람은? (모겐소와 칸트 중)모겐소,칸트
칸트:통치자가 쉽게 전쟁을 시작할 수 없는 정치적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o
맹자:인간이 악한 행동을 하는 이유는 사사로운 욕심 때문인데 이것은 타고난 것은 아니다x
“사람이 금수와 다른 점은 인의의 본성이니, 보통 사람들은 이것을 버리고 군자는 이것을 보존한다.“맹자
경과 신독을 수양 방법으로 강조하는 윤리는?유교
레오폴드:자연 그 자체의 가치는 인간의 이해와 무관하게 존중받아야 한다o
레오폴도:인간은 생명 공동체의 관리자로서 대지를 온전하게 다스려야 한다x
요나스:인류 전체를 세대의 연속으로 이루어진 도덕 공동체로 보아야 한다o
요나스:현세대는 인류 존속에 대한 책임 이행을 무조건적인 의무로 여겨야 한다o
싱어:인간과 동물이 선호하는 이익 관심의 대상은 항상 같다x
테일러:모든 생명체는 의식의 유무와 무관하게 내재적 가치를 지닌다o
테일러:고유의 선을 지닌 존재는 도덕적 존중을 받을 자격이 있다o
레건:삶을 주체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 존재에 대한 도덕적 의무가 있다o
싱어:종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동물의 이익 관심을 고려하지 않는 것은 차별이다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