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불복종은 도덕적으로 정당화 가능하다>라고 주장한 사람은? (소로,롤스,싱어 중)소로,롤스,싱어
홉스:국가 권력이 국민의 생명을 침해하더라도 피해를 입은 국민은 권력에 저항할 수 없다x
아리,홉스:국가를 인간의 본성에 따라 자연스럽게 형성된 것으로 본다x
홉스:자연 상태의 인간은 공동체 의식이 없고, 사회성을 타고나지 않은 존재이다o
홉스:자연 상태에서는 자연법의 구속 상태는 아니다o
홉스,루소:주권이 대표될 수 없고 양도될 수도 없다x
홉스:자연 상태에서 자신의 생존을 지키려는 행위는 도덕적 비난의 대상이 아니다o
홉스:국가는 인민과 주권자 간 신의 계약으로 형성되는 자연적 인격이다x
사회계약설:개인과 국가가 상호 간 이익을 위해 계약한 것이 아니다o
홉스:자연 상태에서는 소유권이나 지배권이 존재하지 않는다o
홉스:자연 상태에서는 만인이 만물에 대해 권리를 가지고 있다o
로크는 루소와 달리 집행권보다 입법권이 우위에 있음을 인정한다x
밀:타인에게 해악을 주는 행위에 대한 국가의 간섭이 정당화될 수 있다o
맹자:인간답게 살 수 있도록 생업을 보장하는 것을 왕도의 궁극적 목표로 본다x
맹자:백성이 원하는 바를 주는 것은 군주가 백성의 마음을 얻는 길이라고 본다o
묵자:군주가 오로지 백성의 안전을 위해 부국강병에 힘써야 한다x
홉스:자연 상태에서 인간의 경쟁, 불신, 공명심 때문에 분쟁이 발생한다o
홉스:전쟁 상태는 자연법이 있지만 강력한 권력은 부재한다o
로크가 말하길 입법부를 구성하기로 합의한 것이 최초의 [ ]이다실정법
로크:어떤 경우에도 시민들이 스스로 입법권을 가질 수 없다x
홉스:사회 계약은 자연 상태에서 벗어나 도덕성과 합법성을 형성시킨다o
로크:입법권은 국가가 힘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를 지도하는 최고의 권력이다o
로크:인민은 계약을 통해 재산에 대한 권리와 자연법 집행 권력을 정부에 양도한다x
홉스,로크:자연 상태에는 국가가 발생해야 할 이유가 내재한다o
로크는 아리스토텔레스와 달리 개인선과 공동선 간 조화가 가능하다고 본다x
로크:계약된 국가 내에서 개인들은 자연법 집행권을 가진다x
아리:개인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자급자족할 수 있는 공동체가 필요하다o
로크,아리:시민은 자신이 속한 국가에 대한 정치적 의무를 진다o
로크는 루소와 달리 국가가 정상적으로 운영될 때 법률 제정권은 입법부에 있다고 본다o
로크,루소:국민이 직접 승인하지 않은 법도 실질적 효력을 지닐 수 있다x
로크:자연법의 지배는 국가 성립 이전이 아닌 이후에 존재한다x
루소:국가는 특수 의지의 총합인 일반 의지에 따라 운영되어야 한다x
“공통의 권력을 수립하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의 모든 권리와 힘을 한 사람 또는 하나의 합의체에 양도하는 것이다. 이 말은 단순한 의견 일치 이상을 의미한다. 만인이 만인을 상대로 계약을 맺어 결정된 진정한 통일을 의미하기 때문이다”홉스
로크:입법부 변경, 폐지 권력은 인민에게 있다o
로크:자연 상태에서는 자연권을 향유하는 것이 불확실하다o
홉스:국가는 평화와 공동 방위를 위해 절대 권력을 가진다o
루소:주권은 양도될 수 있지만, 입법권은 양도될 수 없다x
루소:자연 상태에서의 인간은 자연법 집행권을 가지지 못한다x
홉스,루소:국가권력을 독점하는 통치자가 국가의 주권자이다x
로크는 ㅇㅎㄱㅈㅈ, 2ㄱㅂㄹ, ㅇㅎㅈㅇ 이다입헌군주제,2권분립,의회주의
“국가는 다른 모든 공동체이 최종 목표이다. 인간은 본성적으로 국가 공동체를 구성하는 동물이다. 국가 공동체를 추구하는 존재로서 인간은 군서 동물과 본질적으로 다르다. 인간 공동체는 언어에 의해서만 가능하다”아리스토텔레스
아리:인간 공동체는 언어에 의해서만 가능하다o
루소는 정부형태와 상관없이 공공선으로 지배되는 국가를 [ ]이라고 보았다공화국
롤스:정치적 의무는 구성원의 자발적 행위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 의무라고 본다o
아리:국가는 인간의 본성에 따라 자연 발생한 것이다o
홉스,루소:국가에 대한 의무가 구성원의 자발적 동의에 의해 발생한다o
홉스,루소:전제 군주에게 권력을 위임하는 것은 자유로운 삶을 포기하는 것이다x
홉스:개인은 생명 보존의 권리를 포함한 모든 권리를 군주에게 양도해야 한다x
자유,보수:사랑이 결부된 성적 관계가 도덕적인 경우가 있다o
자유:자발적 동의에 의한 성적 관계는 비도덕적일 수 없다x
<기술은 인간이 설정한 목적의 실현을 위한 공허한 힘이다>를 주장한 입장은? ( (과학 기술에 대한 가치 중립성) 인정or 부정 )인정
베이컨:과학의 목적은 삶의 개선이 아니라 진리 탐구 그 자체이다x
과학 기술 중립성 노인정:현대 기술은 인간의 자율적 의지에 전적으로 종속되어 있다x
플라톤:인간이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것은 사물 자체이다x
요나스:희망을 예언하고 선을 인식하는 것이 공포를 예견하는 것보다 중요하다x
요나스:기술 권력 앞에 인류는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있다o
요나스:기술 권력을 인간에게 사용하는 것을 규제해서는 안 된다x
맹자:서의 실천을 통해 진정한 인간다움을 이룰 수 있다o
보수:부부 사이의 성적 관계만이 도덕적 평가의 대상이 된다x
아리:사회 구성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훌륭한 인품에 비추어 판단해야 한다o
롤스:천부적 능력이 분배의 몫의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경감시켜야 한다o
롤스,노직:개인은 사유 재산을 소유할 불가침적 권리를 지닌다o
노직:자연물에 대한 최초 취득의 자유는 제한되어서는 안 된다x
요나스:‘할 수 있다’는 능력에 근거해서 ‘해야 한다’는 책임이 발생한다o
칸트:국제 관계에서는 국가가 유일한 행위자로 간주한다x
싱어:인간 아닌 감각 없는 개체 중 도덕적 지위를 지닌 존재는 없다o
로크:국가에 양도하지 않은 시민의 권리는 보장될 수 없다x
로크:국가의 통치자에게는 단지 신탁된 권력만 주어진다o
롤스:정의의 원칙에 따라 운영되는 국가는 원조의 대상이 아니다o
싱어:절대 빈곤의 감소를 위한 원조는 예외 없는 도덕적 의무이다x
베카리아:범죄 의도의 반사회성이 범죄의 경중을 판단하는 척도이다x
벤담,베카리아:범죄자에게 가능한 적은 고통을 주는 동시에 범죄 억지력을 갖는 형벌은 허용될 수 있다o
칸트:무생물인 광물이나 생명이 있는 식물, 동물을 함부로 다루는 것에 반대한다o
레건:삶의 주체를 도덕 행위자와 도덕 무능력자로 분류했다o
테일러:불침해의 의무는 가장 기본적인 절대적 의무이다x
테일러는 신의의 의무를 말할 때, 인간이 즐거움과 쾌락을 위해 [ ]을 사냥, 낚시, 덫을 놓는 등의 기만행위를 금지해야 한다고 하였다.야생 동물
슈바이처:필요 불가결한 동물 실험은 허용될 수 있다o
레건,테일러:최소악의 원리, 분배적 정의의 원리의 근거해 인간이 다른 생명체에게 해를 끼쳤을 경우 마땅히 보상해야 한다x
테일러:자연 존중 의무들 간 충돌이 가능하다o
테일러:자연 존중의 의무보다 도덕 행위자에 대한 의무가 우선시되는 경우가 존재할 수 없다x
테일러가 말하는 보상적 정의에서 ‘보상’은 절대적 의무이다x
칸트:의식은 도덕적 행위 주체의 필요충분조건이 아니다o
싱어와 달리 레건은 직접적 의무 대상이 동물종이 아니고 개별 동물이라고 보았다x
레건:삶의 주체의 결정 기준은 감정이 될 수 있다o
레건:동물이랑 할지라도 인간과 동등한 도덕적 대우를 받을 수 있다o
테일러,레오폴드:개인은 상호 의존적인 부분들로 이루어진 공동체의 한 구성원이다o
레오폴드:생태계의 안정성이 개체의 보존보다 중요하다o
개체론과 달리 전일론은 생태계의 안전성과 개체의 보존이 동등한 가치를 지니지 않는다고 본다x
레오폴드:자연 자체의 선을 위해 개체 희생이 정당화될 수 있다o
레건:삶의 주체라는 것은 단지 살아 있다는 것, 또는 단지 의식을 갖고 있다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o
테일러:조작,간섭,개입 중 일부는 자연 존중과 양립가능하다o
테일러:생명체는 의식, 이익 관심, 유정성이 없어도 목적론적 삶의 중심이다o
<시민 불복종은 도덕적으로 정당화 가능하다>라고 주장한 사람은? (소로,롤스,싱어 중)소로,롤스,싱어
홉스:국가 권력이 국민의 생명을 침해하더라도 피해를 입은 국민은 권력에 저항할 수 없다x
아리,홉스:국가를 인간의 본성에 따라 자연스럽게 형성된 것으로 본다x
홉스:자연 상태의 인간은 공동체 의식이 없고, 사회성을 타고나지 않은 존재이다o
홉스:자연 상태에서는 자연법의 구속 상태는 아니다o
홉스,루소:주권이 대표될 수 없고 양도될 수도 없다x
홉스:자연 상태에서 자신의 생존을 지키려는 행위는 도덕적 비난의 대상이 아니다o
홉스:국가는 인민과 주권자 간 신의 계약으로 형성되는 자연적 인격이다x
사회계약설:개인과 국가가 상호 간 이익을 위해 계약한 것이 아니다o
홉스:자연 상태에서는 소유권이나 지배권이 존재하지 않는다o
홉스:자연 상태에서는 만인이 만물에 대해 권리를 가지고 있다o
로크는 루소와 달리 집행권보다 입법권이 우위에 있음을 인정한다x
밀:타인에게 해악을 주는 행위에 대한 국가의 간섭이 정당화될 수 있다o
맹자:인간답게 살 수 있도록 생업을 보장하는 것을 왕도의 궁극적 목표로 본다x
맹자:백성이 원하는 바를 주는 것은 군주가 백성의 마음을 얻는 길이라고 본다o
묵자:군주가 오로지 백성의 안전을 위해 부국강병에 힘써야 한다x
홉스:자연 상태에서 인간의 경쟁, 불신, 공명심 때문에 분쟁이 발생한다o
홉스:전쟁 상태는 자연법이 있지만 강력한 권력은 부재한다o
로크가 말하길 입법부를 구성하기로 합의한 것이 최초의 [ ]이다실정법
로크:어떤 경우에도 시민들이 스스로 입법권을 가질 수 없다x
홉스:사회 계약은 자연 상태에서 벗어나 도덕성과 합법성을 형성시킨다o
로크:입법권은 국가가 힘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를 지도하는 최고의 권력이다o
로크:인민은 계약을 통해 재산에 대한 권리와 자연법 집행 권력을 정부에 양도한다x
홉스,로크:자연 상태에는 국가가 발생해야 할 이유가 내재한다o
로크는 아리스토텔레스와 달리 개인선과 공동선 간 조화가 가능하다고 본다x
로크:계약된 국가 내에서 개인들은 자연법 집행권을 가진다x
아리:개인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자급자족할 수 있는 공동체가 필요하다o
로크,아리:시민은 자신이 속한 국가에 대한 정치적 의무를 진다o
로크는 루소와 달리 국가가 정상적으로 운영될 때 법률 제정권은 입법부에 있다고 본다o
로크,루소:국민이 직접 승인하지 않은 법도 실질적 효력을 지닐 수 있다x
로크:자연법의 지배는 국가 성립 이전이 아닌 이후에 존재한다x
루소:국가는 특수 의지의 총합인 일반 의지에 따라 운영되어야 한다x
“공통의 권력을 수립하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의 모든 권리와 힘을 한 사람 또는 하나의 합의체에 양도하는 것이다. 이 말은 단순한 의견 일치 이상을 의미한다. 만인이 만인을 상대로 계약을 맺어 결정된 진정한 통일을 의미하기 때문이다”홉스
로크:입법부 변경, 폐지 권력은 인민에게 있다o
로크:자연 상태에서는 자연권을 향유하는 것이 불확실하다o
홉스:국가는 평화와 공동 방위를 위해 절대 권력을 가진다o
루소:주권은 양도될 수 있지만, 입법권은 양도될 수 없다x
루소:자연 상태에서의 인간은 자연법 집행권을 가지지 못한다x
홉스,루소:국가권력을 독점하는 통치자가 국가의 주권자이다x
로크는 ㅇㅎㄱㅈㅈ, 2ㄱㅂㄹ, ㅇㅎㅈㅇ 이다입헌군주제,2권분립,의회주의
“국가는 다른 모든 공동체이 최종 목표이다. 인간은 본성적으로 국가 공동체를 구성하는 동물이다. 국가 공동체를 추구하는 존재로서 인간은 군서 동물과 본질적으로 다르다. 인간 공동체는 언어에 의해서만 가능하다”아리스토텔레스
아리:인간 공동체는 언어에 의해서만 가능하다o
루소는 정부형태와 상관없이 공공선으로 지배되는 국가를 [ ]이라고 보았다공화국
롤스:정치적 의무는 구성원의 자발적 행위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 의무라고 본다o
아리:국가는 인간의 본성에 따라 자연 발생한 것이다o
홉스,루소:국가에 대한 의무가 구성원의 자발적 동의에 의해 발생한다o
홉스,루소:전제 군주에게 권력을 위임하는 것은 자유로운 삶을 포기하는 것이다x
홉스:개인은 생명 보존의 권리를 포함한 모든 권리를 군주에게 양도해야 한다x
자유,보수:사랑이 결부된 성적 관계가 도덕적인 경우가 있다o
자유:자발적 동의에 의한 성적 관계는 비도덕적일 수 없다x
<기술은 인간이 설정한 목적의 실현을 위한 공허한 힘이다>를 주장한 입장은? ( (과학 기술에 대한 가치 중립성) 인정or 부정 )인정
베이컨:과학의 목적은 삶의 개선이 아니라 진리 탐구 그 자체이다x
과학 기술 중립성 노인정:현대 기술은 인간의 자율적 의지에 전적으로 종속되어 있다x
플라톤:인간이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것은 사물 자체이다x
요나스:희망을 예언하고 선을 인식하는 것이 공포를 예견하는 것보다 중요하다x
요나스:기술 권력 앞에 인류는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있다o
요나스:기술 권력을 인간에게 사용하는 것을 규제해서는 안 된다x
맹자:서의 실천을 통해 진정한 인간다움을 이룰 수 있다o
보수:부부 사이의 성적 관계만이 도덕적 평가의 대상이 된다x
아리:사회 구성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훌륭한 인품에 비추어 판단해야 한다o
롤스:천부적 능력이 분배의 몫의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경감시켜야 한다o
롤스,노직:개인은 사유 재산을 소유할 불가침적 권리를 지닌다o
노직:자연물에 대한 최초 취득의 자유는 제한되어서는 안 된다x
요나스:‘할 수 있다’는 능력에 근거해서 ‘해야 한다’는 책임이 발생한다o
칸트:국제 관계에서는 국가가 유일한 행위자로 간주한다x
싱어:인간 아닌 감각 없는 개체 중 도덕적 지위를 지닌 존재는 없다o
로크:국가에 양도하지 않은 시민의 권리는 보장될 수 없다x
로크:국가의 통치자에게는 단지 신탁된 권력만 주어진다o
롤스:정의의 원칙에 따라 운영되는 국가는 원조의 대상이 아니다o
싱어:절대 빈곤의 감소를 위한 원조는 예외 없는 도덕적 의무이다x
베카리아:범죄 의도의 반사회성이 범죄의 경중을 판단하는 척도이다x
벤담,베카리아:범죄자에게 가능한 적은 고통을 주는 동시에 범죄 억지력을 갖는 형벌은 허용될 수 있다o
칸트:무생물인 광물이나 생명이 있는 식물, 동물을 함부로 다루는 것에 반대한다o
레건:삶의 주체를 도덕 행위자와 도덕 무능력자로 분류했다o
테일러:불침해의 의무는 가장 기본적인 절대적 의무이다x
테일러는 신의의 의무를 말할 때, 인간이 즐거움과 쾌락을 위해 [ ]을 사냥, 낚시, 덫을 놓는 등의 기만행위를 금지해야 한다고 하였다.야생 동물
슈바이처:필요 불가결한 동물 실험은 허용될 수 있다o
레건,테일러:최소악의 원리, 분배적 정의의 원리의 근거해 인간이 다른 생명체에게 해를 끼쳤을 경우 마땅히 보상해야 한다x
테일러:자연 존중 의무들 간 충돌이 가능하다o
테일러:자연 존중의 의무보다 도덕 행위자에 대한 의무가 우선시되는 경우가 존재할 수 없다x
테일러가 말하는 보상적 정의에서 ‘보상’은 절대적 의무이다x
칸트:의식은 도덕적 행위 주체의 필요충분조건이 아니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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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건:삶의 주체의 결정 기준은 감정이 될 수 있다o
레건:동물이랑 할지라도 인간과 동등한 도덕적 대우를 받을 수 있다o
테일러,레오폴드:개인은 상호 의존적인 부분들로 이루어진 공동체의 한 구성원이다o
레오폴드:생태계의 안정성이 개체의 보존보다 중요하다o
개체론과 달리 전일론은 생태계의 안전성과 개체의 보존이 동등한 가치를 지니지 않는다고 본다x
레오폴드:자연 자체의 선을 위해 개체 희생이 정당화될 수 있다o
레건:삶의 주체라는 것은 단지 살아 있다는 것, 또는 단지 의식을 갖고 있다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o
테일러:조작,간섭,개입 중 일부는 자연 존중과 양립가능하다o
테일러:생명체는 의식, 이익 관심, 유정성이 없어도 목적론적 삶의 중심이다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