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의:성은 그 자체로 쾌락을 가져다주므로 모든 성 행위가 정당화될 수 있다x
아리:국가 공동체 안에서 살고자 하는 행위는 경험적으로 습득된 것이다x
좋음과 나쁨, 옳고 그름 등의 인식 공유에서 가정과 국가가 생성된다o
홉스:통치자가 시민의 재산권을 현저히 침해하면 시민은 통치자를 교체할 수 있는 권리를 갖는다x
홉스,로크:자연 상태에서는 모두가 모든 것이 대한 권리를 지니므로 소유권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 없다x
루소:자연 상태에서는 소유가 존재하지 않는다o
롤스:정의로운 체제 내에서의 정치적 의무는 개인의 선택과 무관한 자연적 의무이다o?
롤스:다수의 공유된 정의관은 엄밀한 만장일치가 필요하다x
롤스:시민 불복종은 법이나 정부의 정책에 변혁을 가져올 목적으로 행해진다o
롤스:시민 불복종은 합법적이고 민주적인 권위에 맞서는 것이다o
롤스:시민 불복종은 심각하게 부정의한 체제에서 일어난다x
롤스:시민 불복종은 법에 반하는 정치적 행위이다o
롤스:시민 불복종은 사회 협동체의 원칙이 존중되지 않음을 선언하는 것이다o
롤스:부정의한 법은 구속력이 없지만 준수해야 한다x
롤스:교통과 관련된 법 위반하여 반역죄 조항을 위반하는 것이 가능하다o
롤스:부정의하다고 간주되는 법이나 정책도 어기지 않아야 할 강력한 이유가 있다o
롤스:정의의 원칙들에 의해 헌법과 사회 제도의 일반을 규제하는 정치적 원칙이 지도되고 정당화된다o
롤스:다수의 공유된 정의관에 부합하는 이익 집단의 불복종이 가능하다o
롤스:시민 불복종의 근거가 오직 개인이나 집단의 이익에만 근거할 수는 없다o
롤스:시민 불복종은 헌법 원칙에 대한 항거이다x
롤스:시민 불복종은 정의의 원칙에 대한 도전이다x
롤스:시민 불복종은 헌법과 주요 사회 제도를 규제하는 원칙에 대한 도전이다x
롤스:시민 불복종은 정의의 원칙에 대한 항거이다x
롤스:시민 불복종이 성립하지 않는 사회는 모두 정의롭지 않다x
롤스:시민 불복종이 사회 협동체의 원칙이 존중되고 지켜지고 있음을 선언하는 것이다x
롤스:시민 불복종은 비합법적인 정부에 대한 항거이다x
롤스:다수의 공유된 정의관에 근거한 개인적 도덕 원칙이 시민 불복종의 정당화 근거이다x
한비자:부정을 배제하려면 신상이 아닌 필벌을 강조해야 한다x
한비자:안전하고 이익이 있는 것에 집착하려는 인간의 본성을 정치에 이용해야 한다o
맹자:군주는 항산의 보장이 왕도의 시작임을 깨달아야 한다o
한비자,맹자:군주가 이상적인 통치를 하려면 정치와 도덕의 영역을 분리해야 한다x
홉스:군주는 주권을 대표하는 대표자이자 계약의 주체에게서 권한을 양도받은 대리인이다o
홉스:국가는 군주와 시민 간 상호 계약 체결에 의해 형성된다x
로크,홉스:정치권력의 신탁 위반 여부는 오직 시민의 판단에 의존한다x
칸트:진정한 평화 실현을 위해 모든 전쟁은 사라져야 한다o
로크,루소:공통의 권력이 부재할 때에도 자연법의 위반이 가능하다o
루소:주권과 달리 입법권은 양도와 분할이 가능하다x
롤스:시민 불복종은 입헌 체제를 유지하는 데 도덕적으로 옳은 방식이다o
롤스:시민 불복종이 부정의한 정치 체제를 변혁하기 위한 행위이다x
롤스:시민 불복종에 가담할 수 있는 범위에 한계를 두어야 한다o
롤스:시민 불복종이 헌법과 사회 제도 일반을 규제하는 정의의 원칙들에 의해 지도되어야 한다o
롤스:시민 불복종을 평등한 자유의 원칙에 대한 심한 위반이나 공정한 기회균등의 원칙에 대한 현저한 위배에 국한시켜야 한다o
싱어:시민 불복종은 특정한 원칙에 대한 호소가 아니라 결과주의 관점에서 정당화되어야 한다o
롤스,싱어:시민 불복종은 불의한 법을 개혁하기 위한 합법적인 수단이 실패했을 때 시행할 수 있는 적합한 수단이다o
싱어:시민 불복종이 부정의한 문제를 다수에게 알려 다수를 불복종에 참여하도록 강제하려는 시도이다x
플라톤:예술이 사물의 참된 실재인 이데아를 모방해야 한다o
순자는 묵자와 달리 음악이 즐거움을 제공한다고 보았다x
심미주의:예술이 외재적 가치로 평가받아야 한다x
플라톤:예술이 진리를 왜곡하는 것들을 모방해서는 안 된다o
플라톤:예술 작품이 도덕적 가치를 담고 있는지 국가가 판단해야 한다o
순자:인간의 감정에 영향을 끼치는 모든 음악을 권장해야 한다x
묵자와 달리 순자는 음악의 가치를 백성들의 삶과 연관지어 생각했다x
묵자:음악이 백성들의 생산 활동을 방해하고 낭비를 주장하므로, 백성의 이익과 맞지 않는다o
칸트:미의 판단 형식과 선의 판단 형식 간의 차이와 유사성이 모두 있다o
칸트:예술의 고유성을 부정하며, 예술이 단지 도덕의 수단이어야 한다x
플라톤:미의 이데아는 이성에 의해 파악되는 객관적 실재이다o
플라톤:예술은 도덕 평가로부터 자유로운 영역이다x
묵자:음악은 백성에게 이로움이 아니라 의로움을 가져다준다x
<사회 통합은 문화 단일성을 전제로 이루어 나가야 한다>를 주장한 이론을 고르시오 (동화,샐러드,국수)동화
볼노브:거주는 행위나 능력이 아니라 장소에 속해 있는 방식이다x
볼노브:거주는 친숙한 공간에서 편안함을 얻고 삶의 기초를 발견하는 것이다o
불교:음식을 먹는 행위로 소유에 대한 집착을 버리는 수행을 할 수 있다o
불교:먹는 행위를 통해 자기 자신의 부덕을 성찰하고 만물의 상호 연관성을 깨달아야 한다o
합리적 소비:경제적 측면과 더불어 경제 활동의 전반의 보편적 가치를 고려하는 소비 형태이다x
볼노브:인간은 집을 소유하기만 하면 저절로 거주의 참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x
하이데거:건축함은 단순히 물리적 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의미한다x
소로:민주 국가에서 다수결의 원칙에 의한 지배가 이루어지는 것은 다수자가 옳기 때문이라고 본다x
롤스:차등의 원칙을 위반하는 것에 대한 객관적 확인 및 합의가 용이하므로, 차등의 원칙을 위반한 법률은 불복종의 대상이 아니라고 본다x
롤스:시민 불복종이 평등한 기본적 자유의 원칙을 심각하게 위반한 정책으로 그 대상을 한정시켜야 한다x
롤스:평등한 기본적 자유의 원칙과 공정한 기회 균등의 원칙 위반에 대한 객관적 합의는 쉽다o
롤스:시민 불복종이 소수자 보호라는 조건에 어긋나는 행위라고 본다x
롤스:소수자 투표권 제한과 소수자 재산권 침해는 시민 불복종의 대상에 포함된다o
롤스:모든 이에게 불행한 결과를 가져오지 않기 위해서는 불복종에 가담할 수 있는 범위에 대한 한계가 없어져야 한다x
칸트:동물의 고통에 대한 공감은 인간의 도덕성 촉진에 기여하다o
테일러:모든 유기체가 각각 자신의 방식으로 고유의 선을 추구하는 유일한 개체라는 의미에서 목적론적 삶의 중심이다o
싱어:이성은 도덕적 고려의 범위를 결정하는 기준이 아니다o
싱어:동물이 인간의 이익에 기여해야 보호의 대상에 포함된다x
싱어:다른 존재의 이익을 고려할지 여부는 유정성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o
레건:모든 삶의 주체는 도덕적 행위 능력을 가진다x
레건:삶의 주체 중 일부는 내재적 가치를 지니지 못한다x
레건:어떤 동물도 인간과 동등한 도덕적 대우를 받을 수 없다x
레건:감정적 생활을 하고 목적을 추구할 수 있는 동물이 있다o
불교:자연의 모든 존재는 상호 의존적으로 존재한다o
유교:자연은 만물을 낳고 기르는 살아 있는 유기체이다o
불교,유교:자연은 인간의 욕구 충족 여부와 무관하게 존중되어야 한다o
심층 생태주의:인간은 다른 생명체와 달리 자연으로부터 독립되어 있다x
도가:자연을 생명이 없는 물질적 재료로 보아야 한다x
현실:국제 관계는 권위가 부재한 무정부 상태이다o
현실:전쟁은 양심이나 도덕과는 무관한 활동이다o
자유주의:성은 그 자체로 쾌락을 가져다주므로 모든 성 행위가 정당화될 수 있다x
아리:국가 공동체 안에서 살고자 하는 행위는 경험적으로 습득된 것이다x
좋음과 나쁨, 옳고 그름 등의 인식 공유에서 가정과 국가가 생성된다o
홉스:통치자가 시민의 재산권을 현저히 침해하면 시민은 통치자를 교체할 수 있는 권리를 갖는다x
홉스,로크:자연 상태에서는 모두가 모든 것이 대한 권리를 지니므로 소유권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 없다x
루소:자연 상태에서는 소유가 존재하지 않는다o
롤스:정의로운 체제 내에서의 정치적 의무는 개인의 선택과 무관한 자연적 의무이다o?
롤스:다수의 공유된 정의관은 엄밀한 만장일치가 필요하다x
롤스:시민 불복종은 법이나 정부의 정책에 변혁을 가져올 목적으로 행해진다o
롤스:시민 불복종은 합법적이고 민주적인 권위에 맞서는 것이다o
롤스:시민 불복종은 심각하게 부정의한 체제에서 일어난다x
롤스:시민 불복종은 법에 반하는 정치적 행위이다o
롤스:시민 불복종은 사회 협동체의 원칙이 존중되지 않음을 선언하는 것이다o
롤스:부정의한 법은 구속력이 없지만 준수해야 한다x
롤스:교통과 관련된 법 위반하여 반역죄 조항을 위반하는 것이 가능하다o
롤스:부정의하다고 간주되는 법이나 정책도 어기지 않아야 할 강력한 이유가 있다o
롤스:정의의 원칙들에 의해 헌법과 사회 제도의 일반을 규제하는 정치적 원칙이 지도되고 정당화된다o
롤스:다수의 공유된 정의관에 부합하는 이익 집단의 불복종이 가능하다o
롤스:시민 불복종의 근거가 오직 개인이나 집단의 이익에만 근거할 수는 없다o
롤스:시민 불복종은 헌법 원칙에 대한 항거이다x
롤스:시민 불복종은 정의의 원칙에 대한 도전이다x
롤스:시민 불복종은 헌법과 주요 사회 제도를 규제하는 원칙에 대한 도전이다x
롤스:시민 불복종은 정의의 원칙에 대한 항거이다x
롤스:시민 불복종이 성립하지 않는 사회는 모두 정의롭지 않다x
롤스:시민 불복종이 사회 협동체의 원칙이 존중되고 지켜지고 있음을 선언하는 것이다x
롤스:시민 불복종은 비합법적인 정부에 대한 항거이다x
롤스:다수의 공유된 정의관에 근거한 개인적 도덕 원칙이 시민 불복종의 정당화 근거이다x
한비자:부정을 배제하려면 신상이 아닌 필벌을 강조해야 한다x
한비자:안전하고 이익이 있는 것에 집착하려는 인간의 본성을 정치에 이용해야 한다o
맹자:군주는 항산의 보장이 왕도의 시작임을 깨달아야 한다o
한비자,맹자:군주가 이상적인 통치를 하려면 정치와 도덕의 영역을 분리해야 한다x
홉스:군주는 주권을 대표하는 대표자이자 계약의 주체에게서 권한을 양도받은 대리인이다o
홉스:국가는 군주와 시민 간 상호 계약 체결에 의해 형성된다x
로크,홉스:정치권력의 신탁 위반 여부는 오직 시민의 판단에 의존한다x
칸트:진정한 평화 실현을 위해 모든 전쟁은 사라져야 한다o
로크,루소:공통의 권력이 부재할 때에도 자연법의 위반이 가능하다o
루소:주권과 달리 입법권은 양도와 분할이 가능하다x
롤스:시민 불복종은 입헌 체제를 유지하는 데 도덕적으로 옳은 방식이다o
롤스:시민 불복종이 부정의한 정치 체제를 변혁하기 위한 행위이다x
롤스:시민 불복종에 가담할 수 있는 범위에 한계를 두어야 한다o
롤스:시민 불복종이 헌법과 사회 제도 일반을 규제하는 정의의 원칙들에 의해 지도되어야 한다o
롤스:시민 불복종을 평등한 자유의 원칙에 대한 심한 위반이나 공정한 기회균등의 원칙에 대한 현저한 위배에 국한시켜야 한다o
싱어:시민 불복종은 특정한 원칙에 대한 호소가 아니라 결과주의 관점에서 정당화되어야 한다o
롤스,싱어:시민 불복종은 불의한 법을 개혁하기 위한 합법적인 수단이 실패했을 때 시행할 수 있는 적합한 수단이다o
싱어:시민 불복종이 부정의한 문제를 다수에게 알려 다수를 불복종에 참여하도록 강제하려는 시도이다x
플라톤:예술이 사물의 참된 실재인 이데아를 모방해야 한다o
순자는 묵자와 달리 음악이 즐거움을 제공한다고 보았다x
심미주의:예술이 외재적 가치로 평가받아야 한다x
플라톤:예술이 진리를 왜곡하는 것들을 모방해서는 안 된다o
플라톤:예술 작품이 도덕적 가치를 담고 있는지 국가가 판단해야 한다o
순자:인간의 감정에 영향을 끼치는 모든 음악을 권장해야 한다x
묵자와 달리 순자는 음악의 가치를 백성들의 삶과 연관지어 생각했다x
묵자:음악이 백성들의 생산 활동을 방해하고 낭비를 주장하므로, 백성의 이익과 맞지 않는다o
칸트:미의 판단 형식과 선의 판단 형식 간의 차이와 유사성이 모두 있다o
칸트:예술의 고유성을 부정하며, 예술이 단지 도덕의 수단이어야 한다x
플라톤:미의 이데아는 이성에 의해 파악되는 객관적 실재이다o
플라톤:예술은 도덕 평가로부터 자유로운 영역이다x
묵자:음악은 백성에게 이로움이 아니라 의로움을 가져다준다x
<사회 통합은 문화 단일성을 전제로 이루어 나가야 한다>를 주장한 이론을 고르시오 (동화,샐러드,국수)동화
볼노브:거주는 행위나 능력이 아니라 장소에 속해 있는 방식이다x
볼노브:거주는 친숙한 공간에서 편안함을 얻고 삶의 기초를 발견하는 것이다o
불교:음식을 먹는 행위로 소유에 대한 집착을 버리는 수행을 할 수 있다o
불교:먹는 행위를 통해 자기 자신의 부덕을 성찰하고 만물의 상호 연관성을 깨달아야 한다o
합리적 소비:경제적 측면과 더불어 경제 활동의 전반의 보편적 가치를 고려하는 소비 형태이다x
볼노브:인간은 집을 소유하기만 하면 저절로 거주의 참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x
하이데거:건축함은 단순히 물리적 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의미한다x
소로:민주 국가에서 다수결의 원칙에 의한 지배가 이루어지는 것은 다수자가 옳기 때문이라고 본다x
롤스:차등의 원칙을 위반하는 것에 대한 객관적 확인 및 합의가 용이하므로, 차등의 원칙을 위반한 법률은 불복종의 대상이 아니라고 본다x
롤스:시민 불복종이 평등한 기본적 자유의 원칙을 심각하게 위반한 정책으로 그 대상을 한정시켜야 한다x
롤스:평등한 기본적 자유의 원칙과 공정한 기회 균등의 원칙 위반에 대한 객관적 합의는 쉽다o
롤스:시민 불복종이 소수자 보호라는 조건에 어긋나는 행위라고 본다x
롤스:소수자 투표권 제한과 소수자 재산권 침해는 시민 불복종의 대상에 포함된다o
롤스:모든 이에게 불행한 결과를 가져오지 않기 위해서는 불복종에 가담할 수 있는 범위에 대한 한계가 없어져야 한다x
칸트:동물의 고통에 대한 공감은 인간의 도덕성 촉진에 기여하다o
테일러:모든 유기체가 각각 자신의 방식으로 고유의 선을 추구하는 유일한 개체라는 의미에서 목적론적 삶의 중심이다o
싱어:이성은 도덕적 고려의 범위를 결정하는 기준이 아니다o
싱어:동물이 인간의 이익에 기여해야 보호의 대상에 포함된다x
싱어:다른 존재의 이익을 고려할지 여부는 유정성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o
레건:모든 삶의 주체는 도덕적 행위 능력을 가진다x
레건:삶의 주체 중 일부는 내재적 가치를 지니지 못한다x
레건:어떤 동물도 인간과 동등한 도덕적 대우를 받을 수 없다x
레건:감정적 생활을 하고 목적을 추구할 수 있는 동물이 있다o
불교:자연의 모든 존재는 상호 의존적으로 존재한다o
유교:자연은 만물을 낳고 기르는 살아 있는 유기체이다o
불교,유교:자연은 인간의 욕구 충족 여부와 무관하게 존중되어야 한다o
심층 생태주의:인간은 다른 생명체와 달리 자연으로부터 독립되어 있다x
도가:자연을 생명이 없는 물질적 재료로 보아야 한다x
현실:국제 관계는 권위가 부재한 무정부 상태이다o
현실:전쟁은 양심이나 도덕과는 무관한 활동이다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