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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12
100問 • 1年前
  • 30418차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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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題一覧

  • 1

    불교:사물에 실상이 있다

    o

  • 2

    불교:어떠한 나도 없다

    x

  • 3

    불교:동일한 행위는 동일한 결과를 만든다

    x

  • 4

    장자:도는 개념화 시킬 수 없으며 지식 축적으로 체득될 수 없다

    o

  • 5

    장자는 수양 방법으로 ㅈㅁ과 ㅅㅈ를 제시하였다

    좌망,심재

  • 6

    칸트:행복 원리와 도덕 원리는 같다

    x

  • 7

    칸트:유한한 이성적 존재는 자연법칙의 지배를 받는다

    o

  • 8

    칸트:신과 동물한테 도덕법칙이 자율, 자유의 법칙이자 의무의 법칙이다

    x

  • 9

    칸트:인격이 수단으로 대해질 수 있다

    o

  • 10

    칸트:자연적 경향성, 동정심은 동기를 제공할 수 있다

    o

  • 11

    칸트:감정은 도덕에 기여할 수 없다

    x

  • 12

    칸트:도덕 법칙은 필연적 강제이며 의무의 법칙이다

    o

  • 13

    칸트:도덕법칙은 자유와 무관하다

    x

  • 14

    벤담:자신과 타인의 행복을 모두 증가시킨 행위만이 도덕적 행위이다

    x

  • 15

    불교:죽음은 태어남을 조건으로 하는 보편적인 현상이다

    o

  • 16

    밀:쾌락의 질적 판단과 경험은 무관하다

    x

  • 17

    밀:쾌락의 질적 차이 판단할 때 도덕적 의무가 개입한다

    x

  • 18

    벤담,밀:쾌락의 양을 계산할 수 있다

    o

  • 19

    공리주의는 칸트와 달리 보편적인 도덕 원리가 있다고 본다

    x

  • 20

    칸트,공리:공감의 원리는 보편적인 원리가 될 수 없다

    o

  • 21

    칸트,공리:타인의 이익을 높이는 것은 언제나 옳다

    x

  • 22

    밀:만족이랑 행복이랑 같지 않다고 보았다

    o

  • 23

    밀:불만족이 만족보다 훨씬 나은 상황이 존재할 수 있다

    o

  • 24

    밀:수준이 낮은 사람들은 만족을 쉽게 느끼지 않는다

    x

  • 25

    순자,맹자:도덕적 교화와 덕치를 강조하였다

    o

  • 26

    칸트:자기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도덕 법칙의 근거이다

    x

  • 27

    칸트:자기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의무와 일치하는 것이 가능하다

    o

  • 28

    칸트:자기 행복을 추구하는 행위는 결코 의무와 일치할 수 없다

    x

  • 29

    하이데거:자신의 본질은 타인과의 활발한 교류가 아니라 몰교섭, 즉 다른 현존재와 교류할 여지를 완전히 잃어버리면서 발견될 수 있다

    o

  • 30

    불교:업이 소멸되면 생사의 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다

    o

  • 31

    하이데거:죽음에 직면한 현존재는 다른 현존재와 교류를 단절하게 된다

    o

  • 32

    마르크스:자본가는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동자와 협력한다

    x

  • 33

    하이데서:현존재가 죽으면 고인이 되고 추모해야하고 현존재는 죽어서도 현존재와의 공동 존재를 유지할 수 있다

    o

  • 34

    아리:덕은 곧 앎이다

    x

  • 35

    아리:훌룡한 품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성적인 덕이 필요하다

    o

  • 36

    아리:중용의 덕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성적인 덕이 필요하다

    o

  • 37

    아리:행복은 덕과 일치하는 영혼의 활동이다

    o

  • 38

    불교:사물에는 실상이 없다

    x

  • 39

    불교:어떠한 나도 없다

    x

  • 40

    칸트:인간은 자연체계 내에서는 다른 동물과 마찬가지로 평범한 가치를 지닌다

    o

  • 41

    아퀴나스:영원법은 전면적(전체적)으로 모두가 알려져 있다

    x

  • 42

    아퀴나스:영원법은 인간의 이성을 통해서만 알려질 수 있다

    x

  • 43

    아퀴나스:도덕적인 삶을 살면 완전한 삶을 실현할 수 있다

    x

  • 44

    불교:업은 말이 아닌 생각으로 짓는 것임을 강조한다

    x

  • 45

    맹자,장자,불교:타고난 본성에 따라 살아가야 한다

    o

  • 46

    불교:불성은 형성하는 것이 아니라 획득하는 것이다

    x

  • 47

    석가모니:생사의 반복은 인간의 옳은 행위가 아니라 악한 행위로 일어난다

    x

  • 48

    불교:연기설에 따르면, 같은 행위는 항상 같은 결과를 낳는다

    x

  • 49

    장자,석가모니:만물을 주재하는 절대자나 초월적 존재가 없다고 본다

    o

  • 50

    장자,석가모니:생사에 의도적 행위가 개입할 수 있다

    x

  • 51

    장자,석가모니:생사는 차별 없는 연속적 순환과정이다

    o

  • 52

    칸트:행복하기 위해 도덕적이어야 한다는 명령은 개인 행위의 준칙이 될 수 있다

    o

  • 53

    공리주의:인간은 행복 추구의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o

  • 54

    칸트와 달리 벤담은 공감의 원리를 보편적 원리로 규정한다

    x

  • 55

    공리주의:쾌락을 추구하는 자연적 경향성이나 동정심은 도덕의 기반이 될 수 없다

    x

  • 56

    칸트:쾌락을 추구하는 자연적 경향성이나 동정심은 도덕의 기반이 될 수 없다

    o

  • 57

    칸트:동정심과 연민의 감정은 행위의 동기가 될 수 있다

    o

  • 58

    칸트,공리:동정심과 연민의 감정은 행위의 동기가 될 수 있다

    o

  • 59

    칸트는 벤담과 달리 행복을 추구하는 삶과 도덕적인 삶이 양립할 수 있다고 본다

    x

  • 60

    아퀴나스:영원법이 사물의 본성이 아니라 인간의 자연적 성향에 반영되어 있다

    x

  • 61

    아퀴나스:도덕적인 삶은 필수이다

    o

  • 62

    벤담:개인에게 고통을 산출한 행위도 도덕적 행위가 될 수 있다

    o

  • 63

    벤담:자신이나 타인의 행복을 증가시키지 못한 행위는 도덕적 행위가 될 수 없다

    x

  • 64

    공리:공익은 사익의 합이다

    o

  • 65

    아퀴나스:자연법의 원리로부터 인간이 지켜야 할 도덕규범을 도출할 수 있다

    o

  • 66

    아퀴나스:인간이 이성을 통해 자연법을 만들고 영원법에 참여한다

    x

  • 67

    아퀴나스:인간은 자연법을 형성할 수 있고 인식할 수 있다

    x

  • 68

    아퀴나스:도덕규범을 따르면 완전한 행복이 실현된다

    x

  • 69

    아퀴나스:인간의 자연적 욕구와 자연법은 서로 연관되며, 자연법은 반박할 수 없는 자명한 원칙이다

    o

  • 70

    행위 공리주의:도덕적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 행위일지라도 정당화 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비판을 받는다

    o

  • 71

    밀:고급 쾌락을 향유할 능력이 낮은 사람일수록 만족을 손쉽게 느낀다

    o

  • 72

    아리:절도와 달리 질투에는 중용이 존재한다

    x

  • 73

    아리:중용은 감정이 아니라 행위에 관여한다

    x

  • 74

    칸트,벤담:다른 사람의 이익을 증진시키는 행위라 할지라도 언제나 선한 행위인 것은 아니다

    o

  • 75

    매킨타이어:인간관계의 맥락보다는 도덕적인 의무를 더 중시해야 한다

    x

  • 76

    매킨타이어:삶의 목적이 정해져 있지 않다

    o

  • 77

    행공,규공:행위 자체의 선악을 논할 수는 없다

    o

  • 78

    행공,규공:행위의 유용성이 높을수록 도덕적 가치가 높다

    o

  • 79

    행공,규공:행위의 유용성이 높은 행위를 추구한다

    o

  • 80

    칸트:범죄자는 범죄 행위를 의욕 했기 때문에 처벌받는다

    o

  • 81

    에피쿠로스:죽음은 개별원자가 즉시 소멸하는 것이다

    x

  • 82

    에피쿠로스:운명과 내세는 존재하지 않는다

    o

  • 83

    플라톤:죽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하면 가사성 조차 즐겁다

    o

  • 84

    “인간의 자기 자신에 대한, 비록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닐지라도, 제일의 의무는 그의 동물적 자연 본성에서의 자기 보존이다.”

    칸트

  • 85

    “그 자신의 인격에서 윤리성의 주체를 파기한 것은, 윤리성이 목적 그 자체인데도 불구하고, 윤리성 자체를 그 실존의 면에서 말살하는 것과 같다. 그러니까 그 자신을 그의 임의의 목적을 위한 한갓된 수단으로 처리하는 것은, 인간이 보존을 위해 그에 위탁했던, 그 인격에서 인간의 존엄을 실추시키는 것이다.“

    칸트

  • 86

    장자:죽음은 운명이자 천명이다

    o

  • 87

    플라톤:사물이 없어져도 사물 자체는 계속 존재한다

    o

  • 88

    에피쿠로스:육체적인 쾌락과 감각적인 쾌락을 통해서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누릴 수 있다

    x

  • 89

    공자:자신의 생명보다 중요한 가치를 지닌 것은 없다

    x

  • 90

    플라톤:현상계의 철학자들은 이상적인 원형의 세계를 인식할 수 있다

    o

  • 91

    공자:도는 만물의 존재, 변화의 원리이다

    x

  • 92

    플라톤:사물과 이데아는 존재 방식과 인식 방법이 다르다

    o

  • 93

    석가모니,장자:차별 없는 연속적 순환 과정인 생사에 인간의 의도적 행위가 개입된다

    x

  • 94

    장자:생사의 문제에 인간의 주관적 감정이나 의지가 개입되서는 안 된다고 본다

    o

  • 95

    장자:죽음은 휴식이자 천명이며, 생사 문제는 운명의 문제라고 본다

    o

  • 96

    플라톤:영혼으로 사물 자체를 관찰해야 한다

    o

  • 97

    석가모니:남을 도우며 선하게 살아야 내세의 행복을 기약할 수 있다

    o

  • 98

    롤스:최소 수혜자의 복지를 위해 재산 소유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은 정의롭다

    x

  • 99

    에피쿠로스는 석가모니와 달리 삶과 죽음을 우연으로 본다

    o

  • 100

    플라톤과 달리 에피쿠로스는 영혼을 물질적인 것으로 본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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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불교:사물에 실상이 있다

    o

  • 2

    불교:어떠한 나도 없다

    x

  • 3

    불교:동일한 행위는 동일한 결과를 만든다

    x

  • 4

    장자:도는 개념화 시킬 수 없으며 지식 축적으로 체득될 수 없다

    o

  • 5

    장자는 수양 방법으로 ㅈㅁ과 ㅅㅈ를 제시하였다

    좌망,심재

  • 6

    칸트:행복 원리와 도덕 원리는 같다

    x

  • 7

    칸트:유한한 이성적 존재는 자연법칙의 지배를 받는다

    o

  • 8

    칸트:신과 동물한테 도덕법칙이 자율, 자유의 법칙이자 의무의 법칙이다

    x

  • 9

    칸트:인격이 수단으로 대해질 수 있다

    o

  • 10

    칸트:자연적 경향성, 동정심은 동기를 제공할 수 있다

    o

  • 11

    칸트:감정은 도덕에 기여할 수 없다

    x

  • 12

    칸트:도덕 법칙은 필연적 강제이며 의무의 법칙이다

    o

  • 13

    칸트:도덕법칙은 자유와 무관하다

    x

  • 14

    벤담:자신과 타인의 행복을 모두 증가시킨 행위만이 도덕적 행위이다

    x

  • 15

    불교:죽음은 태어남을 조건으로 하는 보편적인 현상이다

    o

  • 16

    밀:쾌락의 질적 판단과 경험은 무관하다

    x

  • 17

    밀:쾌락의 질적 차이 판단할 때 도덕적 의무가 개입한다

    x

  • 18

    벤담,밀:쾌락의 양을 계산할 수 있다

    o

  • 19

    공리주의는 칸트와 달리 보편적인 도덕 원리가 있다고 본다

    x

  • 20

    칸트,공리:공감의 원리는 보편적인 원리가 될 수 없다

    o

  • 21

    칸트,공리:타인의 이익을 높이는 것은 언제나 옳다

    x

  • 22

    밀:만족이랑 행복이랑 같지 않다고 보았다

    o

  • 23

    밀:불만족이 만족보다 훨씬 나은 상황이 존재할 수 있다

    o

  • 24

    밀:수준이 낮은 사람들은 만족을 쉽게 느끼지 않는다

    x

  • 25

    순자,맹자:도덕적 교화와 덕치를 강조하였다

    o

  • 26

    칸트:자기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도덕 법칙의 근거이다

    x

  • 27

    칸트:자기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의무와 일치하는 것이 가능하다

    o

  • 28

    칸트:자기 행복을 추구하는 행위는 결코 의무와 일치할 수 없다

    x

  • 29

    하이데거:자신의 본질은 타인과의 활발한 교류가 아니라 몰교섭, 즉 다른 현존재와 교류할 여지를 완전히 잃어버리면서 발견될 수 있다

    o

  • 30

    불교:업이 소멸되면 생사의 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다

    o

  • 31

    하이데거:죽음에 직면한 현존재는 다른 현존재와 교류를 단절하게 된다

    o

  • 32

    마르크스:자본가는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동자와 협력한다

    x

  • 33

    하이데서:현존재가 죽으면 고인이 되고 추모해야하고 현존재는 죽어서도 현존재와의 공동 존재를 유지할 수 있다

    o

  • 34

    아리:덕은 곧 앎이다

    x

  • 35

    아리:훌룡한 품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성적인 덕이 필요하다

    o

  • 36

    아리:중용의 덕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성적인 덕이 필요하다

    o

  • 37

    아리:행복은 덕과 일치하는 영혼의 활동이다

    o

  • 38

    불교:사물에는 실상이 없다

    x

  • 39

    불교:어떠한 나도 없다

    x

  • 40

    칸트:인간은 자연체계 내에서는 다른 동물과 마찬가지로 평범한 가치를 지닌다

    o

  • 41

    아퀴나스:영원법은 전면적(전체적)으로 모두가 알려져 있다

    x

  • 42

    아퀴나스:영원법은 인간의 이성을 통해서만 알려질 수 있다

    x

  • 43

    아퀴나스:도덕적인 삶을 살면 완전한 삶을 실현할 수 있다

    x

  • 44

    불교:업은 말이 아닌 생각으로 짓는 것임을 강조한다

    x

  • 45

    맹자,장자,불교:타고난 본성에 따라 살아가야 한다

    o

  • 46

    불교:불성은 형성하는 것이 아니라 획득하는 것이다

    x

  • 47

    석가모니:생사의 반복은 인간의 옳은 행위가 아니라 악한 행위로 일어난다

    x

  • 48

    불교:연기설에 따르면, 같은 행위는 항상 같은 결과를 낳는다

    x

  • 49

    장자,석가모니:만물을 주재하는 절대자나 초월적 존재가 없다고 본다

    o

  • 50

    장자,석가모니:생사에 의도적 행위가 개입할 수 있다

    x

  • 51

    장자,석가모니:생사는 차별 없는 연속적 순환과정이다

    o

  • 52

    칸트:행복하기 위해 도덕적이어야 한다는 명령은 개인 행위의 준칙이 될 수 있다

    o

  • 53

    공리주의:인간은 행복 추구의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o

  • 54

    칸트와 달리 벤담은 공감의 원리를 보편적 원리로 규정한다

    x

  • 55

    공리주의:쾌락을 추구하는 자연적 경향성이나 동정심은 도덕의 기반이 될 수 없다

    x

  • 56

    칸트:쾌락을 추구하는 자연적 경향성이나 동정심은 도덕의 기반이 될 수 없다

    o

  • 57

    칸트:동정심과 연민의 감정은 행위의 동기가 될 수 있다

    o

  • 58

    칸트,공리:동정심과 연민의 감정은 행위의 동기가 될 수 있다

    o

  • 59

    칸트는 벤담과 달리 행복을 추구하는 삶과 도덕적인 삶이 양립할 수 있다고 본다

    x

  • 60

    아퀴나스:영원법이 사물의 본성이 아니라 인간의 자연적 성향에 반영되어 있다

    x

  • 61

    아퀴나스:도덕적인 삶은 필수이다

    o

  • 62

    벤담:개인에게 고통을 산출한 행위도 도덕적 행위가 될 수 있다

    o

  • 63

    벤담:자신이나 타인의 행복을 증가시키지 못한 행위는 도덕적 행위가 될 수 없다

    x

  • 64

    공리:공익은 사익의 합이다

    o

  • 65

    아퀴나스:자연법의 원리로부터 인간이 지켜야 할 도덕규범을 도출할 수 있다

    o

  • 66

    아퀴나스:인간이 이성을 통해 자연법을 만들고 영원법에 참여한다

    x

  • 67

    아퀴나스:인간은 자연법을 형성할 수 있고 인식할 수 있다

    x

  • 68

    아퀴나스:도덕규범을 따르면 완전한 행복이 실현된다

    x

  • 69

    아퀴나스:인간의 자연적 욕구와 자연법은 서로 연관되며, 자연법은 반박할 수 없는 자명한 원칙이다

    o

  • 70

    행위 공리주의:도덕적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 행위일지라도 정당화 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비판을 받는다

    o

  • 71

    밀:고급 쾌락을 향유할 능력이 낮은 사람일수록 만족을 손쉽게 느낀다

    o

  • 72

    아리:절도와 달리 질투에는 중용이 존재한다

    x

  • 73

    아리:중용은 감정이 아니라 행위에 관여한다

    x

  • 74

    칸트,벤담:다른 사람의 이익을 증진시키는 행위라 할지라도 언제나 선한 행위인 것은 아니다

    o

  • 75

    매킨타이어:인간관계의 맥락보다는 도덕적인 의무를 더 중시해야 한다

    x

  • 76

    매킨타이어:삶의 목적이 정해져 있지 않다

    o

  • 77

    행공,규공:행위 자체의 선악을 논할 수는 없다

    o

  • 78

    행공,규공:행위의 유용성이 높을수록 도덕적 가치가 높다

    o

  • 79

    행공,규공:행위의 유용성이 높은 행위를 추구한다

    o

  • 80

    칸트:범죄자는 범죄 행위를 의욕 했기 때문에 처벌받는다

    o

  • 81

    에피쿠로스:죽음은 개별원자가 즉시 소멸하는 것이다

    x

  • 82

    에피쿠로스:운명과 내세는 존재하지 않는다

    o

  • 83

    플라톤:죽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하면 가사성 조차 즐겁다

    o

  • 84

    “인간의 자기 자신에 대한, 비록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닐지라도, 제일의 의무는 그의 동물적 자연 본성에서의 자기 보존이다.”

    칸트

  • 85

    “그 자신의 인격에서 윤리성의 주체를 파기한 것은, 윤리성이 목적 그 자체인데도 불구하고, 윤리성 자체를 그 실존의 면에서 말살하는 것과 같다. 그러니까 그 자신을 그의 임의의 목적을 위한 한갓된 수단으로 처리하는 것은, 인간이 보존을 위해 그에 위탁했던, 그 인격에서 인간의 존엄을 실추시키는 것이다.“

    칸트

  • 86

    장자:죽음은 운명이자 천명이다

    o

  • 87

    플라톤:사물이 없어져도 사물 자체는 계속 존재한다

    o

  • 88

    에피쿠로스:육체적인 쾌락과 감각적인 쾌락을 통해서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누릴 수 있다

    x

  • 89

    공자:자신의 생명보다 중요한 가치를 지닌 것은 없다

    x

  • 90

    플라톤:현상계의 철학자들은 이상적인 원형의 세계를 인식할 수 있다

    o

  • 91

    공자:도는 만물의 존재, 변화의 원리이다

    x

  • 92

    플라톤:사물과 이데아는 존재 방식과 인식 방법이 다르다

    o

  • 93

    석가모니,장자:차별 없는 연속적 순환 과정인 생사에 인간의 의도적 행위가 개입된다

    x

  • 94

    장자:생사의 문제에 인간의 주관적 감정이나 의지가 개입되서는 안 된다고 본다

    o

  • 95

    장자:죽음은 휴식이자 천명이며, 생사 문제는 운명의 문제라고 본다

    o

  • 96

    플라톤:영혼으로 사물 자체를 관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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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

    석가모니:남을 도우며 선하게 살아야 내세의 행복을 기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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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8

    롤스:최소 수혜자의 복지를 위해 재산 소유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은 정의롭다

    x

  • 99

    에피쿠로스는 석가모니와 달리 삶과 죽음을 우연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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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

    플라톤과 달리 에피쿠로스는 영혼을 물질적인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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