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도는 개념화 시킬 수 없으며 지식 축적으로 체득될 수 없다o
장자는 수양 방법으로 ㅈㅁ과 ㅅㅈ를 제시하였다좌망,심재
칸트:유한한 이성적 존재는 자연법칙의 지배를 받는다o
칸트:신과 동물한테 도덕법칙이 자율, 자유의 법칙이자 의무의 법칙이다x
칸트:자연적 경향성, 동정심은 동기를 제공할 수 있다o
칸트:도덕 법칙은 필연적 강제이며 의무의 법칙이다o
벤담:자신과 타인의 행복을 모두 증가시킨 행위만이 도덕적 행위이다x
불교:죽음은 태어남을 조건으로 하는 보편적인 현상이다o
밀:쾌락의 질적 차이 판단할 때 도덕적 의무가 개입한다x
공리주의는 칸트와 달리 보편적인 도덕 원리가 있다고 본다x
칸트,공리:공감의 원리는 보편적인 원리가 될 수 없다o
칸트,공리:타인의 이익을 높이는 것은 언제나 옳다x
밀:불만족이 만족보다 훨씬 나은 상황이 존재할 수 있다o
밀:수준이 낮은 사람들은 만족을 쉽게 느끼지 않는다x
칸트:자기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도덕 법칙의 근거이다x
칸트:자기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의무와 일치하는 것이 가능하다o
칸트:자기 행복을 추구하는 행위는 결코 의무와 일치할 수 없다x
하이데거:자신의 본질은 타인과의 활발한 교류가 아니라 몰교섭, 즉 다른 현존재와 교류할 여지를 완전히 잃어버리면서 발견될 수 있다o
불교:업이 소멸되면 생사의 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다o
하이데거:죽음에 직면한 현존재는 다른 현존재와 교류를 단절하게 된다o
마르크스:자본가는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동자와 협력한다x
하이데서:현존재가 죽으면 고인이 되고 추모해야하고 현존재는 죽어서도 현존재와의 공동 존재를 유지할 수 있다o
아리:훌룡한 품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성적인 덕이 필요하다o
아리:중용의 덕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성적인 덕이 필요하다o
칸트:인간은 자연체계 내에서는 다른 동물과 마찬가지로 평범한 가치를 지닌다o
아퀴나스:영원법은 전면적(전체적)으로 모두가 알려져 있다x
아퀴나스:영원법은 인간의 이성을 통해서만 알려질 수 있다x
아퀴나스:도덕적인 삶을 살면 완전한 삶을 실현할 수 있다x
불교:업은 말이 아닌 생각으로 짓는 것임을 강조한다x
맹자,장자,불교:타고난 본성에 따라 살아가야 한다o
불교:불성은 형성하는 것이 아니라 획득하는 것이다x
석가모니:생사의 반복은 인간의 옳은 행위가 아니라 악한 행위로 일어난다x
불교:연기설에 따르면, 같은 행위는 항상 같은 결과를 낳는다x
장자,석가모니:만물을 주재하는 절대자나 초월적 존재가 없다고 본다o
장자,석가모니:생사에 의도적 행위가 개입할 수 있다x
장자,석가모니:생사는 차별 없는 연속적 순환과정이다o
칸트:행복하기 위해 도덕적이어야 한다는 명령은 개인 행위의 준칙이 될 수 있다o
공리주의:인간은 행복 추구의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o
칸트와 달리 벤담은 공감의 원리를 보편적 원리로 규정한다x
공리주의:쾌락을 추구하는 자연적 경향성이나 동정심은 도덕의 기반이 될 수 없다x
칸트:쾌락을 추구하는 자연적 경향성이나 동정심은 도덕의 기반이 될 수 없다o
칸트:동정심과 연민의 감정은 행위의 동기가 될 수 있다o
칸트,공리:동정심과 연민의 감정은 행위의 동기가 될 수 있다o
칸트는 벤담과 달리 행복을 추구하는 삶과 도덕적인 삶이 양립할 수 있다고 본다x
아퀴나스:영원법이 사물의 본성이 아니라 인간의 자연적 성향에 반영되어 있다x
벤담:개인에게 고통을 산출한 행위도 도덕적 행위가 될 수 있다o
벤담:자신이나 타인의 행복을 증가시키지 못한 행위는 도덕적 행위가 될 수 없다x
아퀴나스:자연법의 원리로부터 인간이 지켜야 할 도덕규범을 도출할 수 있다o
아퀴나스:인간이 이성을 통해 자연법을 만들고 영원법에 참여한다x
아퀴나스:인간은 자연법을 형성할 수 있고 인식할 수 있다x
아퀴나스:도덕규범을 따르면 완전한 행복이 실현된다x
아퀴나스:인간의 자연적 욕구와 자연법은 서로 연관되며, 자연법은 반박할 수 없는 자명한 원칙이다o
행위 공리주의:도덕적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 행위일지라도 정당화 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비판을 받는다o
밀:고급 쾌락을 향유할 능력이 낮은 사람일수록 만족을 손쉽게 느낀다o
칸트,벤담:다른 사람의 이익을 증진시키는 행위라 할지라도 언제나 선한 행위인 것은 아니다o
매킨타이어:인간관계의 맥락보다는 도덕적인 의무를 더 중시해야 한다x
행공,규공:행위 자체의 선악을 논할 수는 없다o
행공,규공:행위의 유용성이 높을수록 도덕적 가치가 높다o
행공,규공:행위의 유용성이 높은 행위를 추구한다o
칸트:범죄자는 범죄 행위를 의욕 했기 때문에 처벌받는다o
에피쿠로스:죽음은 개별원자가 즉시 소멸하는 것이다x
플라톤:죽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하면 가사성 조차 즐겁다o
“인간의 자기 자신에 대한, 비록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닐지라도, 제일의 의무는 그의 동물적 자연 본성에서의 자기 보존이다.”칸트
“그 자신의 인격에서 윤리성의 주체를 파기한 것은, 윤리성이 목적 그 자체인데도 불구하고, 윤리성 자체를 그 실존의 면에서 말살하는 것과 같다. 그러니까 그 자신을 그의 임의의 목적을 위한 한갓된 수단으로 처리하는 것은, 인간이 보존을 위해 그에 위탁했던, 그 인격에서 인간의 존엄을 실추시키는 것이다.“칸트
플라톤:사물이 없어져도 사물 자체는 계속 존재한다o
에피쿠로스:육체적인 쾌락과 감각적인 쾌락을 통해서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누릴 수 있다x
공자:자신의 생명보다 중요한 가치를 지닌 것은 없다x
플라톤:현상계의 철학자들은 이상적인 원형의 세계를 인식할 수 있다o
플라톤:사물과 이데아는 존재 방식과 인식 방법이 다르다o
석가모니,장자:차별 없는 연속적 순환 과정인 생사에 인간의 의도적 행위가 개입된다x
장자:생사의 문제에 인간의 주관적 감정이나 의지가 개입되서는 안 된다고 본다o
장자:죽음은 휴식이자 천명이며, 생사 문제는 운명의 문제라고 본다o
석가모니:남을 도우며 선하게 살아야 내세의 행복을 기약할 수 있다o
롤스:최소 수혜자의 복지를 위해 재산 소유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은 정의롭다x
에피쿠로스는 석가모니와 달리 삶과 죽음을 우연으로 본다o
플라톤과 달리 에피쿠로스는 영혼을 물질적인 것으로 본다o
장자:도는 개념화 시킬 수 없으며 지식 축적으로 체득될 수 없다o
장자는 수양 방법으로 ㅈㅁ과 ㅅㅈ를 제시하였다좌망,심재
칸트:유한한 이성적 존재는 자연법칙의 지배를 받는다o
칸트:신과 동물한테 도덕법칙이 자율, 자유의 법칙이자 의무의 법칙이다x
칸트:자연적 경향성, 동정심은 동기를 제공할 수 있다o
칸트:도덕 법칙은 필연적 강제이며 의무의 법칙이다o
벤담:자신과 타인의 행복을 모두 증가시킨 행위만이 도덕적 행위이다x
불교:죽음은 태어남을 조건으로 하는 보편적인 현상이다o
밀:쾌락의 질적 차이 판단할 때 도덕적 의무가 개입한다x
공리주의는 칸트와 달리 보편적인 도덕 원리가 있다고 본다x
칸트,공리:공감의 원리는 보편적인 원리가 될 수 없다o
칸트,공리:타인의 이익을 높이는 것은 언제나 옳다x
밀:불만족이 만족보다 훨씬 나은 상황이 존재할 수 있다o
밀:수준이 낮은 사람들은 만족을 쉽게 느끼지 않는다x
칸트:자기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도덕 법칙의 근거이다x
칸트:자기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의무와 일치하는 것이 가능하다o
칸트:자기 행복을 추구하는 행위는 결코 의무와 일치할 수 없다x
하이데거:자신의 본질은 타인과의 활발한 교류가 아니라 몰교섭, 즉 다른 현존재와 교류할 여지를 완전히 잃어버리면서 발견될 수 있다o
불교:업이 소멸되면 생사의 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다o
하이데거:죽음에 직면한 현존재는 다른 현존재와 교류를 단절하게 된다o
마르크스:자본가는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동자와 협력한다x
하이데서:현존재가 죽으면 고인이 되고 추모해야하고 현존재는 죽어서도 현존재와의 공동 존재를 유지할 수 있다o
아리:훌룡한 품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성적인 덕이 필요하다o
아리:중용의 덕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성적인 덕이 필요하다o
칸트:인간은 자연체계 내에서는 다른 동물과 마찬가지로 평범한 가치를 지닌다o
아퀴나스:영원법은 전면적(전체적)으로 모두가 알려져 있다x
아퀴나스:영원법은 인간의 이성을 통해서만 알려질 수 있다x
아퀴나스:도덕적인 삶을 살면 완전한 삶을 실현할 수 있다x
불교:업은 말이 아닌 생각으로 짓는 것임을 강조한다x
맹자,장자,불교:타고난 본성에 따라 살아가야 한다o
불교:불성은 형성하는 것이 아니라 획득하는 것이다x
석가모니:생사의 반복은 인간의 옳은 행위가 아니라 악한 행위로 일어난다x
불교:연기설에 따르면, 같은 행위는 항상 같은 결과를 낳는다x
장자,석가모니:만물을 주재하는 절대자나 초월적 존재가 없다고 본다o
장자,석가모니:생사에 의도적 행위가 개입할 수 있다x
장자,석가모니:생사는 차별 없는 연속적 순환과정이다o
칸트:행복하기 위해 도덕적이어야 한다는 명령은 개인 행위의 준칙이 될 수 있다o
공리주의:인간은 행복 추구의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o
칸트와 달리 벤담은 공감의 원리를 보편적 원리로 규정한다x
공리주의:쾌락을 추구하는 자연적 경향성이나 동정심은 도덕의 기반이 될 수 없다x
칸트:쾌락을 추구하는 자연적 경향성이나 동정심은 도덕의 기반이 될 수 없다o
칸트:동정심과 연민의 감정은 행위의 동기가 될 수 있다o
칸트,공리:동정심과 연민의 감정은 행위의 동기가 될 수 있다o
칸트는 벤담과 달리 행복을 추구하는 삶과 도덕적인 삶이 양립할 수 있다고 본다x
아퀴나스:영원법이 사물의 본성이 아니라 인간의 자연적 성향에 반영되어 있다x
벤담:개인에게 고통을 산출한 행위도 도덕적 행위가 될 수 있다o
벤담:자신이나 타인의 행복을 증가시키지 못한 행위는 도덕적 행위가 될 수 없다x
아퀴나스:자연법의 원리로부터 인간이 지켜야 할 도덕규범을 도출할 수 있다o
아퀴나스:인간이 이성을 통해 자연법을 만들고 영원법에 참여한다x
아퀴나스:인간은 자연법을 형성할 수 있고 인식할 수 있다x
아퀴나스:도덕규범을 따르면 완전한 행복이 실현된다x
아퀴나스:인간의 자연적 욕구와 자연법은 서로 연관되며, 자연법은 반박할 수 없는 자명한 원칙이다o
행위 공리주의:도덕적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 행위일지라도 정당화 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비판을 받는다o
밀:고급 쾌락을 향유할 능력이 낮은 사람일수록 만족을 손쉽게 느낀다o
칸트,벤담:다른 사람의 이익을 증진시키는 행위라 할지라도 언제나 선한 행위인 것은 아니다o
매킨타이어:인간관계의 맥락보다는 도덕적인 의무를 더 중시해야 한다x
행공,규공:행위 자체의 선악을 논할 수는 없다o
행공,규공:행위의 유용성이 높을수록 도덕적 가치가 높다o
행공,규공:행위의 유용성이 높은 행위를 추구한다o
칸트:범죄자는 범죄 행위를 의욕 했기 때문에 처벌받는다o
에피쿠로스:죽음은 개별원자가 즉시 소멸하는 것이다x
플라톤:죽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하면 가사성 조차 즐겁다o
“인간의 자기 자신에 대한, 비록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닐지라도, 제일의 의무는 그의 동물적 자연 본성에서의 자기 보존이다.”칸트
“그 자신의 인격에서 윤리성의 주체를 파기한 것은, 윤리성이 목적 그 자체인데도 불구하고, 윤리성 자체를 그 실존의 면에서 말살하는 것과 같다. 그러니까 그 자신을 그의 임의의 목적을 위한 한갓된 수단으로 처리하는 것은, 인간이 보존을 위해 그에 위탁했던, 그 인격에서 인간의 존엄을 실추시키는 것이다.“칸트
플라톤:사물이 없어져도 사물 자체는 계속 존재한다o
에피쿠로스:육체적인 쾌락과 감각적인 쾌락을 통해서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누릴 수 있다x
공자:자신의 생명보다 중요한 가치를 지닌 것은 없다x
플라톤:현상계의 철학자들은 이상적인 원형의 세계를 인식할 수 있다o
플라톤:사물과 이데아는 존재 방식과 인식 방법이 다르다o
석가모니,장자:차별 없는 연속적 순환 과정인 생사에 인간의 의도적 행위가 개입된다x
장자:생사의 문제에 인간의 주관적 감정이나 의지가 개입되서는 안 된다고 본다o
장자:죽음은 휴식이자 천명이며, 생사 문제는 운명의 문제라고 본다o
석가모니:남을 도우며 선하게 살아야 내세의 행복을 기약할 수 있다o
롤스:최소 수혜자의 복지를 위해 재산 소유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은 정의롭다x
에피쿠로스는 석가모니와 달리 삶과 죽음을 우연으로 본다o
플라톤과 달리 에피쿠로스는 영혼을 물질적인 것으로 본다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