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사냥, 낚시, 속임수는 도덕적 허용이 절대 불가능하다x
테일러:무생물 제외 모든 생명체가 도덕적 지위를 가진다o
테일러:생명체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와도 자연 존중의 표현이 아닐 수 있다o
테일러:자연 존중의 의무는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인 의무이다x
네스:심층 생태주의는 인간이 자기의 이익을 포기하고 희생할 것을 요구한다x
칸트:유용성을 위한 형벌의 집행은 인격을 수단으로 대우하는 것이다o
레건:‘생명을 지녔다’가 도덕적 고려 대상을 설정하는 유일한 기준이다x
<쾌락과 고통의 감정이 도덕적 고려 대상을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는 레건, 싱어 둘 중에 누구의 주장?레건,싱어
레건:자율성을 지녀야만 삶의 주체가 될 수 있다x
<동물에 대한 의무의 근거가 인간에 대한 의무의 근거와 같다>는 누구?싱어,레건,테일러,슈바이처,테일러,레오폴드
테일러:도덕적 행위 주체인 인간의 행위가 자연 존중 의무 중에서 2가지 이상을 위반하는 경우가 있다o
테일러:자연 존중의 네 가지 의무보다 인간에 대한 의무가 우선시 될 수 있다o
테일러:인간의 부양 의무가 보다 더 중요시될 수 있다o
데카르트:동물은 영혼과 물질이 결합된 순환 기계이다x
칸트:인간에 대한 의무로 환원되지 않는 의무는 존재하지 않는다o
칸트:동물에 대한 의무가 인간에 대한 의무에 근거하여 파생되어 발생한다x
테일러:모든 생명체가 의식적으로 자신의 목표를 지향하는 활동을 한다x
테일러:인간과 인간이 아닌 생명체가 추구하는 선의 내용은 다르다o
테일러는 모든 생명체에 대해서 신의의 의무를 다해야한다고 보지 않았다. 누구에게 져야한다고 하였는가?야생동물
레오폴드:인간이 자연이나 자연물을 자원시할 수 있다o
레오폴드:인간이 자연을 경제적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다o
테일러,레오폴드:생태계에 인간이 개입하는 것이 정당화될 수 있다o
레건,레오폴드:인간만이 아니라 동물도 권리를 지닌 존재일 수 있다o
아리스토텔레스,테일러:모든 생명체는 고유한 목적을 가진다고 본다o
아리,아퀴나스:모든 생명체는 고유한 목적을 가진다o
테일러,레오폴드:개별 생명체보다 생명 종의 보존에 주력해야함을 강조한다x
테일러는 레건과 달리 생명 공동체의 구성원을 도덕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보았다x
베이컨은 슈바이처와 달리 인간의 생존을 위해서 불가피하게 다른 생명을 해칠 수 있다고 본다x
베이컨,데카르트:인류의 복지를 위해 자연을 지배하고 이용할 수 있다o
베이컨은 데카르트와 달리 학문적 탐구가 필요하며,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해 이성적 고찰이 필요하다고 하였다x
데카르트:기계론, 환원론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o
아퀴나스,칸트:동물 학대가 인간에 대한 잔혹한 처우를 조장할 수 있다o
싱어:동물 학대가 인간에 대한 잔혹한 처우를 조장하기에 동물에게 친절해야 한다x
칸트는 싱어와 달리 이성을 지닌 존재는 도덕적으로 존중받을 자격을 가진다고 본다x
레오폴드:인간을 위한 자원이 될 수 있는 비이성적 존재가 있다o
싱어:공리적 관점에서 인간과 동물이 느끼는 쾌고의 정도에 따라 동물의 희생이 정당화되는 경우가 있다o
레건,테일러:개체의 선에 우선하는 생명 공동체의 선은 존재할 수 없다o
레건,테일러:개체의 선과 생명 공동체의 선은 동등한 가치를 지니지 않는다o
레건은 싱어와 달리 종에 근거하여 도덕적 고려 범위를 결정하는 것에 반대한다x
테일러:생명체 고유의 선을 보호하기 위한 간섭이 허용될 수 있다o
싱어,레건:도덕적 지위를 가지기 위해 쾌고 감수 능력이 필요하다o
테일러:자연의 생물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행동일지라도 자연 존중을 표현하는 것이 아닐 수 있다o
슈바이처:모든 생명체가 다른 생명체의 살고자 하는 의지에 대해 외경심을 지녀야 한다고 본다x
테일러:모든 생명체가 자신의 존재를 지속하기 위해 의식적 활동을 하는 목적론적 삶의 중심임을 강조한다x
칸트와 달리 테일러는 모든 생명체가 도덕적 행위자가 될 수 있다고 본다x
레건,테일러,레오폴드:경제적 효용성의 관점으로만 동물의 가치를 평가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본다o
레오폴드:생명 공동체의 보전을 위한 인간의 개입을 정당한 것으로 본다o
레건,테일러,슈바이처,레오폴드:자율성과 합리성을 지니지 않은 존재도 비도구적 가치를 지닐 수 있다o
레건,테일러,슈바이처:생명이 있어야 비도구적 가치를 지닐 수 있다o
레오폴드:유기체적 생명 공동체 자체의 도덕적 지위를 존중해야 한다o
테일러:생물종의 서식지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다x
테일러:인간의 기본적 이해관계와 동식물의 기본적 이해관계가 충돌할 수 있다o
<이성적 존재 상호 간의 의무는 도덕적으로 정당화될 수 있다>를 주장한 사상가는?all
테일러,레오폴드:인간은 생명 공동체의 일원으로 다른 생명체에 비해 본래적으로 우월한 존재가 아니다o
칸트,레건,테일러:인간에 대한 의무로 환원되지 않는 의무가 있다x
레건과 달리 테일러는 인간이 즐거움과 쾌락을 위해 야생 동물을 사냥, 낚시하거나 덫을 놓는 등의 기만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x
심층 생태주의(네스):생명체의 풍부함이나 다양성 증진을 위하여 개별 생명체를 살상하는 행위가 정당화될 수 있다o
심층 생태주의:존재는 개채적 존재가 아니라 다른 존재와의 상호 의존 관계 속에서의 존재이다o
테일러:사냥, 낚시, 속임수가 언제나 허용될 수 없다x
슈바이처:생명을 지닌 모든 존재가 생명 외경 태도를 지녀야 한다x
싱어:인간이 현실에서 동물 실험을 통해 얻게 되는 이익은 언제나 극히 적다o
레오폴드는 테일러와 달리 인간을 생명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본다x
테일러는 싱어와 달리 생명 공동체 자체가 그 자체로 고유한 가치를 가진다고 본다x
레오폴드는 싱어와 달리 개별 유정적 존재의 선보다 생태계 전체의 선을 우선시한다o
싱어,테일러:쾌고 감수 능력을 지닌 존재가 고려 대상임을 인정한다o
테일러:인간이 다른 생명체에 해를 가하면 언제나 그 피해를 보상해야 한다x
장자,석가모니:삶과 죽음은 기가 모였다가 흩어지는 연속적 순환 과정이라고 본다x
석가모니,에피쿠로스:모두 죽음으로 인해 인간을 구성하고 있던 요소들이 해체된다o
플라톤:지혜로운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면서 의연히 받아들인다x
에피쿠로스:죽음은 고통이므로 죽음을 최고의 악으로 인식해야 한다x
하이데거:현존재가 죽음 앞으로 미리 달려가 봄으로써 삶을 더욱 의미 있고 가치 있게 살 수 있다o
칸트:인간이 자기의 생명을 처분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 않으며, 자살은 자연법적 의무에 어긋난다o
<뇌사를 죽음의 시점으로 보는 입장에서는 의료 자원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뇌사를 인정해야 한다>라는 주장은 o,x?o
“법은 개개인의 특수 의사의 총체인 일반 의사를 대표한다. 그런데 자신의 생명을 빼앗을 권능을 타인에게 기꺼이 양도하는 자는 없다. 그러므로 사형은 사회 계약에 포함될 수 없다.“베카리아
베카리아:타인을 겁주는 것은 형벌의 정당한 정치적 의도에 포함될 수 있다o
칸트:형벌 받기를 의욕하는 범죄자의 약속은 형벌권의 기초가 아니다o
베카리아:종신 노역형이 범죄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의 이익을 위해 필요하다x
루소:개개인의 특수의지의 총합은 일반의지가 아니다o
칸트:범죄자의 인격과 형벌 입법자의 인격 간 차이를 두어야 한다o
벤담,베카리아:형벌은 위법 행위로부터 얻을 수 있는 이익에 비례해야 한다o
루소,벤담,베카리아와 달리 칸트는 형벌은 개인적 보복이 아닌 공적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보지 않는다x
벤담,베카리아:형벌의 크기는 범죄 행위가 사회적 해악을 감소시키는 경향에 비례해야 한다x
“입법권은 국민의 합일된 의지에만 귀속한다. 보편적으로 합일된 의지만이 법칙 수립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형벌의 법칙은 하나의 정언 명령이다.”칸트
루소:살인을 저지른 자는 더 이상 사회의 구성원이 아니다o
루소는 베카리아와 달리 범죄에 상응하는 형벌의 부과는 사회 계약에 근거해야 한다고 본다x
칸트,베카리아:형벌에 대한 범인의 동의는 형벌권의 기초가 될 수 없다x
베카리아:범죄자에 대한 사형과 종신 노역형 모두 범죄 억제력을 지닌다o
루소:입법권은 일반의지의 행사로 양도될 수 없다o
싱어:유한한 자원은 가장 크게 혜택을 낼 수 있는 곳에 사용되어야 한다o
롤스,싱어:원조의 최종적인 목표는 고통받는 빈곤 국가의 복지 향상이다x
롤스:질서 정연한 사회의 장기 목표는 무법 국가와 마찬가지로 고통받는 사회들을 질서 정연한 만민의 사회에 가입시키는 것이어야 한다o
싱어:제도적인 접근이 물질적인 접근보다 먼저 이루어질 수 없다x
싱어:전 세계는 그 주민들을 먹여 살리기에 충분한 음식을 생산하고 있다o
싱어:원조를 하여 빈곤국의 제도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o
싱어,롤스:원조 대상 국가에게 인권을 강조하는 것은 원조의 목적 실현을 저해한다x
테일러:사냥, 낚시, 속임수는 도덕적 허용이 절대 불가능하다x
테일러:무생물 제외 모든 생명체가 도덕적 지위를 가진다o
테일러:생명체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와도 자연 존중의 표현이 아닐 수 있다o
테일러:자연 존중의 의무는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인 의무이다x
네스:심층 생태주의는 인간이 자기의 이익을 포기하고 희생할 것을 요구한다x
칸트:유용성을 위한 형벌의 집행은 인격을 수단으로 대우하는 것이다o
레건:‘생명을 지녔다’가 도덕적 고려 대상을 설정하는 유일한 기준이다x
<쾌락과 고통의 감정이 도덕적 고려 대상을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는 레건, 싱어 둘 중에 누구의 주장?레건,싱어
레건:자율성을 지녀야만 삶의 주체가 될 수 있다x
<동물에 대한 의무의 근거가 인간에 대한 의무의 근거와 같다>는 누구?싱어,레건,테일러,슈바이처,테일러,레오폴드
테일러:도덕적 행위 주체인 인간의 행위가 자연 존중 의무 중에서 2가지 이상을 위반하는 경우가 있다o
테일러:자연 존중의 네 가지 의무보다 인간에 대한 의무가 우선시 될 수 있다o
테일러:인간의 부양 의무가 보다 더 중요시될 수 있다o
데카르트:동물은 영혼과 물질이 결합된 순환 기계이다x
칸트:인간에 대한 의무로 환원되지 않는 의무는 존재하지 않는다o
칸트:동물에 대한 의무가 인간에 대한 의무에 근거하여 파생되어 발생한다x
테일러:모든 생명체가 의식적으로 자신의 목표를 지향하는 활동을 한다x
테일러:인간과 인간이 아닌 생명체가 추구하는 선의 내용은 다르다o
테일러는 모든 생명체에 대해서 신의의 의무를 다해야한다고 보지 않았다. 누구에게 져야한다고 하였는가?야생동물
레오폴드:인간이 자연이나 자연물을 자원시할 수 있다o
레오폴드:인간이 자연을 경제적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다o
테일러,레오폴드:생태계에 인간이 개입하는 것이 정당화될 수 있다o
레건,레오폴드:인간만이 아니라 동물도 권리를 지닌 존재일 수 있다o
아리스토텔레스,테일러:모든 생명체는 고유한 목적을 가진다고 본다o
아리,아퀴나스:모든 생명체는 고유한 목적을 가진다o
테일러,레오폴드:개별 생명체보다 생명 종의 보존에 주력해야함을 강조한다x
테일러는 레건과 달리 생명 공동체의 구성원을 도덕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보았다x
베이컨은 슈바이처와 달리 인간의 생존을 위해서 불가피하게 다른 생명을 해칠 수 있다고 본다x
베이컨,데카르트:인류의 복지를 위해 자연을 지배하고 이용할 수 있다o
베이컨은 데카르트와 달리 학문적 탐구가 필요하며,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해 이성적 고찰이 필요하다고 하였다x
데카르트:기계론, 환원론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o
아퀴나스,칸트:동물 학대가 인간에 대한 잔혹한 처우를 조장할 수 있다o
싱어:동물 학대가 인간에 대한 잔혹한 처우를 조장하기에 동물에게 친절해야 한다x
칸트는 싱어와 달리 이성을 지닌 존재는 도덕적으로 존중받을 자격을 가진다고 본다x
레오폴드:인간을 위한 자원이 될 수 있는 비이성적 존재가 있다o
싱어:공리적 관점에서 인간과 동물이 느끼는 쾌고의 정도에 따라 동물의 희생이 정당화되는 경우가 있다o
레건,테일러:개체의 선에 우선하는 생명 공동체의 선은 존재할 수 없다o
레건,테일러:개체의 선과 생명 공동체의 선은 동등한 가치를 지니지 않는다o
레건은 싱어와 달리 종에 근거하여 도덕적 고려 범위를 결정하는 것에 반대한다x
테일러:생명체 고유의 선을 보호하기 위한 간섭이 허용될 수 있다o
싱어,레건:도덕적 지위를 가지기 위해 쾌고 감수 능력이 필요하다o
테일러:자연의 생물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행동일지라도 자연 존중을 표현하는 것이 아닐 수 있다o
슈바이처:모든 생명체가 다른 생명체의 살고자 하는 의지에 대해 외경심을 지녀야 한다고 본다x
테일러:모든 생명체가 자신의 존재를 지속하기 위해 의식적 활동을 하는 목적론적 삶의 중심임을 강조한다x
칸트와 달리 테일러는 모든 생명체가 도덕적 행위자가 될 수 있다고 본다x
레건,테일러,레오폴드:경제적 효용성의 관점으로만 동물의 가치를 평가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본다o
레오폴드:생명 공동체의 보전을 위한 인간의 개입을 정당한 것으로 본다o
레건,테일러,슈바이처,레오폴드:자율성과 합리성을 지니지 않은 존재도 비도구적 가치를 지닐 수 있다o
레건,테일러,슈바이처:생명이 있어야 비도구적 가치를 지닐 수 있다o
레오폴드:유기체적 생명 공동체 자체의 도덕적 지위를 존중해야 한다o
테일러:생물종의 서식지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다x
테일러:인간의 기본적 이해관계와 동식물의 기본적 이해관계가 충돌할 수 있다o
<이성적 존재 상호 간의 의무는 도덕적으로 정당화될 수 있다>를 주장한 사상가는?all
테일러,레오폴드:인간은 생명 공동체의 일원으로 다른 생명체에 비해 본래적으로 우월한 존재가 아니다o
칸트,레건,테일러:인간에 대한 의무로 환원되지 않는 의무가 있다x
레건과 달리 테일러는 인간이 즐거움과 쾌락을 위해 야생 동물을 사냥, 낚시하거나 덫을 놓는 등의 기만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x
심층 생태주의(네스):생명체의 풍부함이나 다양성 증진을 위하여 개별 생명체를 살상하는 행위가 정당화될 수 있다o
심층 생태주의:존재는 개채적 존재가 아니라 다른 존재와의 상호 의존 관계 속에서의 존재이다o
테일러:사냥, 낚시, 속임수가 언제나 허용될 수 없다x
슈바이처:생명을 지닌 모든 존재가 생명 외경 태도를 지녀야 한다x
싱어:인간이 현실에서 동물 실험을 통해 얻게 되는 이익은 언제나 극히 적다o
레오폴드는 테일러와 달리 인간을 생명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본다x
테일러는 싱어와 달리 생명 공동체 자체가 그 자체로 고유한 가치를 가진다고 본다x
레오폴드는 싱어와 달리 개별 유정적 존재의 선보다 생태계 전체의 선을 우선시한다o
싱어,테일러:쾌고 감수 능력을 지닌 존재가 고려 대상임을 인정한다o
테일러:인간이 다른 생명체에 해를 가하면 언제나 그 피해를 보상해야 한다x
장자,석가모니:삶과 죽음은 기가 모였다가 흩어지는 연속적 순환 과정이라고 본다x
석가모니,에피쿠로스:모두 죽음으로 인해 인간을 구성하고 있던 요소들이 해체된다o
플라톤:지혜로운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면서 의연히 받아들인다x
에피쿠로스:죽음은 고통이므로 죽음을 최고의 악으로 인식해야 한다x
하이데거:현존재가 죽음 앞으로 미리 달려가 봄으로써 삶을 더욱 의미 있고 가치 있게 살 수 있다o
칸트:인간이 자기의 생명을 처분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 않으며, 자살은 자연법적 의무에 어긋난다o
<뇌사를 죽음의 시점으로 보는 입장에서는 의료 자원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뇌사를 인정해야 한다>라는 주장은 o,x?o
“법은 개개인의 특수 의사의 총체인 일반 의사를 대표한다. 그런데 자신의 생명을 빼앗을 권능을 타인에게 기꺼이 양도하는 자는 없다. 그러므로 사형은 사회 계약에 포함될 수 없다.“베카리아
베카리아:타인을 겁주는 것은 형벌의 정당한 정치적 의도에 포함될 수 있다o
칸트:형벌 받기를 의욕하는 범죄자의 약속은 형벌권의 기초가 아니다o
베카리아:종신 노역형이 범죄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의 이익을 위해 필요하다x
루소:개개인의 특수의지의 총합은 일반의지가 아니다o
칸트:범죄자의 인격과 형벌 입법자의 인격 간 차이를 두어야 한다o
벤담,베카리아:형벌은 위법 행위로부터 얻을 수 있는 이익에 비례해야 한다o
루소,벤담,베카리아와 달리 칸트는 형벌은 개인적 보복이 아닌 공적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보지 않는다x
벤담,베카리아:형벌의 크기는 범죄 행위가 사회적 해악을 감소시키는 경향에 비례해야 한다x
“입법권은 국민의 합일된 의지에만 귀속한다. 보편적으로 합일된 의지만이 법칙 수립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형벌의 법칙은 하나의 정언 명령이다.”칸트
루소:살인을 저지른 자는 더 이상 사회의 구성원이 아니다o
루소는 베카리아와 달리 범죄에 상응하는 형벌의 부과는 사회 계약에 근거해야 한다고 본다x
칸트,베카리아:형벌에 대한 범인의 동의는 형벌권의 기초가 될 수 없다x
베카리아:범죄자에 대한 사형과 종신 노역형 모두 범죄 억제력을 지닌다o
루소:입법권은 일반의지의 행사로 양도될 수 없다o
싱어:유한한 자원은 가장 크게 혜택을 낼 수 있는 곳에 사용되어야 한다o
롤스,싱어:원조의 최종적인 목표는 고통받는 빈곤 국가의 복지 향상이다x
롤스:질서 정연한 사회의 장기 목표는 무법 국가와 마찬가지로 고통받는 사회들을 질서 정연한 만민의 사회에 가입시키는 것이어야 한다o
싱어:제도적인 접근이 물질적인 접근보다 먼저 이루어질 수 없다x
싱어:전 세계는 그 주민들을 먹여 살리기에 충분한 음식을 생산하고 있다o
싱어:원조를 하여 빈곤국의 제도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o
싱어,롤스:원조 대상 국가에게 인권을 강조하는 것은 원조의 목적 실현을 저해한다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