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노동자와 자본가 간 역할 분담을 통해 노동 소외를 극복해야 한다x
노자:이상 사회 실현을 위해 통치자는 덕을 갖춰야 한다o
싱어:이익 평등 고려의 원칙에 따라 모든 개인은 원조 이행의 의무를 가진다x
싱어:모두가 원조를 해야하는 보편적인 원리가 있다o
칸트:영구적 평화 실현을 위해 어떠한 무장 훈련도 허용해서는 안 된다x
칸트:평화 실현을 위해 개별 국가들이 주권적 권력을 양도해야 한다x
칸트:외국인이 평화적으로 처신하는 한 영구적인 체류권을 보장해야 한다x
노직:도덕적 공과에 따른 분배 원리는 정형적이며 역사적인 원리이다o
롤스,노직:정의로운 사회에서 개인의 기본적 자유가 제한되는 경우가 없다x
싱어:공유된 정의관을 대상으로 한 시민 불복종이 정당화될 수 있다o
베카리아:형벌은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집행되어야 한다o
칸트:사형은 살인범의 범죄 행위에 대해 보복하는 것이다o
칸트:살인자의 생득적 인격성은 상실될 수 없는 가치를 지닌다o
루소:살인자는 도덕적 인격으로서 처벌되어야 한다x
베카리아:형벌의 목적은 시민의 유사한 범죄를 예방하는 것이다o
루소:형벌 집행을 주권자 스스로 행사할 수 없다o
베카리아:형벌 집행 시 범죄자의 고통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o
루소는 베카리아, 칸트와 달리 사형 집행이 시민의 이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본다x
롤스:시민 불복종으로 인해 정의로운 체제의 효율성이 침해될 무질서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o?
홉스:리바이어던이 없는 곳에서는 법과 소유가 존재하지 않는다o
로크:시민은 국가와 맺은 사회 계약을 철회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x
루소:일반 의지는 언제나 올바르며 공공의 선을 지향한다o
홉스,로크:자연 상태의 인간은 자유에 대한 평등한 권리가 있다o
루소,로크:계약 참여자들의 만장일치의 동의로 사회 계약이 성립한다o
롤스:시민 불복종은 그 자체로 위협이 될 수는 없다o
롤스:시민 불복종은 항의의 대상이 되는 법을 위반할 때만 정당화된다x
롤스:정의의 원칙과 일치하는 종교적 신념은 시민 불복종의 근거가 될 수 있다x
롤스:시민 불족종은 다수가 정의감을 갖고 있는 거의 정의로운 사회에서만 합당한 행위이다o
싱어:법에 대한 존중이 강한 민주 사회일수록 시민 불복종이 옹호될 가능성이 높다o
싱어:시민 불복종은 법 자체의 권위에 저항하는 행위이다x
싱어,롤스:다수에 의해 공유된 정의관은 시민 불복종의 대상이다x
칸트는 싱어, 레오폴드와 달리 목적 그 자체로 간주되는 개체만이 도덕적 존중의 대상이라고 본다o
칸트,레오폴드:자연에 속하면서 권리를 가질 수 있는 개별 존재가 있다o
테일러:생명을 지니고 있는 개체만이 의무의 대상이 된다x
테일러,레건:생태계의 구성원만이 도덕적 지위를 존재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x
레건,테일러:인간의 가치 평가에서 독립하여 가치를 지닌 존재의 이용은 해악보다 이익이 크면 정당화된다x
하이데거:고향 상실은 집의 본래적 의미를 상실한다는 것이며 탈공간화된다는 것이다o
베블런:어떤 경우에서도 사람들은 결코 과시소비를 멈추지 않는다x
베블런:자본을 축적하는 것만으로 타인의 존경을 얻을 수 있다x
베블런:사회 전체적 부가 증가해도 과시 소비는 멈추지 않는다o
엘리아데:비종교적 인간은 내면적 종교성이 있다o
엘리아데:비종교적 인간에게 역사 발전에 있어 신은 방해 요소이다o
하이데거:거주함은 사방의 보살핌을 통해 일어나는 것이다o
엘리아데:종교적 인간이 볼 때 자연적 실재와 초자연적 실재는 공전한다o
엘리아데:성스러움이 계시된 자연물도 여전히 하나의 자연물이다o
모겐소:모든 국가의 궁극적 목적은 세력 균형의 보편적 실현이다x
칸트:국가 간 제약 없이는 어떤 평화도 정착될 수 없거나 보장받을 수 없다o
갈퉁:구조적 폭력은 항상 문화적 폭력에서 비롯된다x
칸트,모겐소:국제 정치의 영역은 도덕 법칙의 지배를 받는다x
칸트:영구 평화 실현을 위해서는 어떠한 전쟁도 허용하면 안 된다x
싱어:원조 주체는 자기희생에 따른 고통을 고려해야 한다o
싱어,롤스:기아 상태의 사람들을 구제하는 해외 원조는 보편적 의무로 간주될 수 있다o
싱어:원조를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비용보다 클 경우 원조를 하는 사람은 원조를 받는 사람이 어느 공동체에 속해 있는 상관없이 원조해야 한다o
<어떤 생명체가 존속되어야 할 정당성은 생명체의 본래적 가치에 의해 판단되어야 한다> (칸트,레건,레오폴드 중)칸트,레건
칸트,레건,네스:동물을 폭력적으로 다루는 것은 인간의 의무에 배치될 수 있다o
레건:삶의 주체가 내재적 가치를 갖는 충분조건이다o
아퀴나스:인간, 동물, 식물 다 자연적 경향성을 가지고 있다o
칸트,싱어:동물 학대 금지가 인간의 의무에 해당될 수 있다o
칸트,싱어:동물 학대 금지는 인간 자기 자신에 대한 의무다x
<인간에 대한 의무의 근거가 동물에 대한 의무가 될 수 있다>싱어,레건,테일러,슈바이처,레오폴드
칸트:미가 도덕적 실현에 기여할 수 있지만, 도덕적 실현을 위한 수단으로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o
칸트:예술과 도덕은 각기 자율성과 독자성을 가지므로 예술은 도덕에 종속되지 않는다o
칸트:예술의 본질은 예술 자체의 형식에서 찾아야 한다o
칸트:예술 작품의 가치는 감각적 즐거움이 아닌 예술 자체의 형식에서 찾을 수 있다o
플라톤:추악, 야비, 무절제, 두려움이 예술의 소재가 될 수 있다x
칸트:순수이성적인 것은 감성적인 것으로의 계기를 마련한다x
칸트:아름다운 것은 도덕적으로 선한 것의 상징이다o
순자,묵자:백성들의 삶과 관련하여 음악의 가치를 파악해야 한다o
칸트:미적 판단과 도덕 판단 모두 이헤 관심과 무관하게 이루어져야 한다o
도덕,심미:인간 삶에 존재하는 도덕성이 예술의 소재가 될 수 있다o
순자:음악은 언제나 백성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한다x
공자:음악은 인간의 본성을 교화하여 화합하는 데 필요하다x
칸트:예술의 사명은 인류애의 향상에 기여하는 것이다x
엘리아데:종교적 인간이 볼 때 자연적 실재와 초자연적 실재는 공존한다o
엘리아데:종교적 인간과 달리 세속적 인간은 자신들이 종교의 속박에서 벗어나야 자유로워진다o
엘리아데:성스러움이 계시된 자연물도 여전히 하나의 자연물이라고 본다o
마르크스:노동자와 자본가 간 역할 분담을 통해 노동 소외를 극복해야 한다x
노자:이상 사회 실현을 위해 통치자는 덕을 갖춰야 한다o
싱어:이익 평등 고려의 원칙에 따라 모든 개인은 원조 이행의 의무를 가진다x
싱어:모두가 원조를 해야하는 보편적인 원리가 있다o
칸트:영구적 평화 실현을 위해 어떠한 무장 훈련도 허용해서는 안 된다x
칸트:평화 실현을 위해 개별 국가들이 주권적 권력을 양도해야 한다x
칸트:외국인이 평화적으로 처신하는 한 영구적인 체류권을 보장해야 한다x
노직:도덕적 공과에 따른 분배 원리는 정형적이며 역사적인 원리이다o
롤스,노직:정의로운 사회에서 개인의 기본적 자유가 제한되는 경우가 없다x
싱어:공유된 정의관을 대상으로 한 시민 불복종이 정당화될 수 있다o
베카리아:형벌은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집행되어야 한다o
칸트:사형은 살인범의 범죄 행위에 대해 보복하는 것이다o
칸트:살인자의 생득적 인격성은 상실될 수 없는 가치를 지닌다o
루소:살인자는 도덕적 인격으로서 처벌되어야 한다x
베카리아:형벌의 목적은 시민의 유사한 범죄를 예방하는 것이다o
루소:형벌 집행을 주권자 스스로 행사할 수 없다o
베카리아:형벌 집행 시 범죄자의 고통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o
루소는 베카리아, 칸트와 달리 사형 집행이 시민의 이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본다x
롤스:시민 불복종으로 인해 정의로운 체제의 효율성이 침해될 무질서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o?
홉스:리바이어던이 없는 곳에서는 법과 소유가 존재하지 않는다o
로크:시민은 국가와 맺은 사회 계약을 철회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x
루소:일반 의지는 언제나 올바르며 공공의 선을 지향한다o
홉스,로크:자연 상태의 인간은 자유에 대한 평등한 권리가 있다o
루소,로크:계약 참여자들의 만장일치의 동의로 사회 계약이 성립한다o
롤스:시민 불복종은 그 자체로 위협이 될 수는 없다o
롤스:시민 불복종은 항의의 대상이 되는 법을 위반할 때만 정당화된다x
롤스:정의의 원칙과 일치하는 종교적 신념은 시민 불복종의 근거가 될 수 있다x
롤스:시민 불족종은 다수가 정의감을 갖고 있는 거의 정의로운 사회에서만 합당한 행위이다o
싱어:법에 대한 존중이 강한 민주 사회일수록 시민 불복종이 옹호될 가능성이 높다o
싱어:시민 불복종은 법 자체의 권위에 저항하는 행위이다x
싱어,롤스:다수에 의해 공유된 정의관은 시민 불복종의 대상이다x
칸트는 싱어, 레오폴드와 달리 목적 그 자체로 간주되는 개체만이 도덕적 존중의 대상이라고 본다o
칸트,레오폴드:자연에 속하면서 권리를 가질 수 있는 개별 존재가 있다o
테일러:생명을 지니고 있는 개체만이 의무의 대상이 된다x
테일러,레건:생태계의 구성원만이 도덕적 지위를 존재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x
레건,테일러:인간의 가치 평가에서 독립하여 가치를 지닌 존재의 이용은 해악보다 이익이 크면 정당화된다x
하이데거:고향 상실은 집의 본래적 의미를 상실한다는 것이며 탈공간화된다는 것이다o
베블런:어떤 경우에서도 사람들은 결코 과시소비를 멈추지 않는다x
베블런:자본을 축적하는 것만으로 타인의 존경을 얻을 수 있다x
베블런:사회 전체적 부가 증가해도 과시 소비는 멈추지 않는다o
엘리아데:비종교적 인간은 내면적 종교성이 있다o
엘리아데:비종교적 인간에게 역사 발전에 있어 신은 방해 요소이다o
하이데거:거주함은 사방의 보살핌을 통해 일어나는 것이다o
엘리아데:종교적 인간이 볼 때 자연적 실재와 초자연적 실재는 공전한다o
엘리아데:성스러움이 계시된 자연물도 여전히 하나의 자연물이다o
모겐소:모든 국가의 궁극적 목적은 세력 균형의 보편적 실현이다x
칸트:국가 간 제약 없이는 어떤 평화도 정착될 수 없거나 보장받을 수 없다o
갈퉁:구조적 폭력은 항상 문화적 폭력에서 비롯된다x
칸트,모겐소:국제 정치의 영역은 도덕 법칙의 지배를 받는다x
칸트:영구 평화 실현을 위해서는 어떠한 전쟁도 허용하면 안 된다x
싱어:원조 주체는 자기희생에 따른 고통을 고려해야 한다o
싱어,롤스:기아 상태의 사람들을 구제하는 해외 원조는 보편적 의무로 간주될 수 있다o
싱어:원조를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비용보다 클 경우 원조를 하는 사람은 원조를 받는 사람이 어느 공동체에 속해 있는 상관없이 원조해야 한다o
<어떤 생명체가 존속되어야 할 정당성은 생명체의 본래적 가치에 의해 판단되어야 한다> (칸트,레건,레오폴드 중)칸트,레건
칸트,레건,네스:동물을 폭력적으로 다루는 것은 인간의 의무에 배치될 수 있다o
레건:삶의 주체가 내재적 가치를 갖는 충분조건이다o
아퀴나스:인간, 동물, 식물 다 자연적 경향성을 가지고 있다o
칸트,싱어:동물 학대 금지가 인간의 의무에 해당될 수 있다o
칸트,싱어:동물 학대 금지는 인간 자기 자신에 대한 의무다x
<인간에 대한 의무의 근거가 동물에 대한 의무가 될 수 있다>싱어,레건,테일러,슈바이처,레오폴드
칸트:미가 도덕적 실현에 기여할 수 있지만, 도덕적 실현을 위한 수단으로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o
칸트:예술과 도덕은 각기 자율성과 독자성을 가지므로 예술은 도덕에 종속되지 않는다o
칸트:예술의 본질은 예술 자체의 형식에서 찾아야 한다o
칸트:예술 작품의 가치는 감각적 즐거움이 아닌 예술 자체의 형식에서 찾을 수 있다o
플라톤:추악, 야비, 무절제, 두려움이 예술의 소재가 될 수 있다x
칸트:순수이성적인 것은 감성적인 것으로의 계기를 마련한다x
칸트:아름다운 것은 도덕적으로 선한 것의 상징이다o
순자,묵자:백성들의 삶과 관련하여 음악의 가치를 파악해야 한다o
칸트:미적 판단과 도덕 판단 모두 이헤 관심과 무관하게 이루어져야 한다o
도덕,심미:인간 삶에 존재하는 도덕성이 예술의 소재가 될 수 있다o
순자:음악은 언제나 백성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한다x
공자:음악은 인간의 본성을 교화하여 화합하는 데 필요하다x
칸트:예술의 사명은 인류애의 향상에 기여하는 것이다x
엘리아데:종교적 인간이 볼 때 자연적 실재와 초자연적 실재는 공존한다o
엘리아데:종교적 인간과 달리 세속적 인간은 자신들이 종교의 속박에서 벗어나야 자유로워진다o
엘리아데:성스러움이 계시된 자연물도 여전히 하나의 자연물이라고 본다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