問題一覧
1
들고 갈 수 있을 만큼 수는 의존명사
2
못 본 사이에 키가 자랐구나
3
철수가 떠난 지 사흘 만에 돌아왔다. ① '지'는 어떤 일이 있었던 때로부터 지금까지의 동안을 나타내는 의존 명사 ② '만'은 '앞말이 가리키는 동안이나 거리'를 나타내는 의존명사이므로 각각 앞말과 띄어 쓴다. ③ '돌아오다'는 한 단어
4
사흘간에 걸쳐 국어 시험을 준비하느라 바빴다. 기간을 나타내는 명사 뒤에서 '-간'이 '동안'의 뜻을 나타내는 경우는 접미사이므로 앞말에 붙여 쓴다.
5
책만 한 것이 없다. ① '만'은 앞말이 나타내는 대상이나 내용 정도에 달함을 나타내는 보조사이므로 앞말에 붙여 쓴다. ② '한'은 동사 '하다'의 활용형이므로 앞말과 띄어 쓴다.
6
벌을 받아야 한다.
7
빠른 시일 내 지원해 줄 것이다. '내'는 '일정한 범위의 안'을 뜻하는 의존 명사
8
그럴 법하다. 그럴법하다(허용)
9
모르는 척하다. 모르는척하다 '척하다'는 보조 용언이다. '관형사형+보조 용언'의 구성의 경우, 보조 용언은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붙여 씀도 허용한다.
10
떠내려가 버렸다 '떠내려가다'는 한 단어이므로 붙여 쓴다. '-아/-어'로 연결되는 본용언과 보조 용언은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되, 본용언이 복합어일 때 그 활용형이 2음절인 경우에만 보조 용언을 붙여 씀을 허용한다. 따라서 '떠내려가다'는 합성어이고 그 활용형이 4음절이므로 '떠내려가 버렸다'로만 쓸 수 있다.
11
할 만하다. 할만하다(허용)
12
비가 올 듯도 하다. 보조 용언은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경우에 따라 붙여 씀도 허용한다. 다만 '올 듯도 하다'와 같이 의존 명사 뒤에 조사가 붙은 경우는 보조 용언 구성이 아니라 의존명사와 용언의 구성이므로 붙여 쓸 수 없다.
13
'빨다'와 '말리다'가 둘 다 주어인 '그녀'의 행위를 단독으로 서술하는 것이 가능하다. 따라서 둘 다 본용언이므로 붙여 쓸 수 없다.
14
힘깨나 쓴다고 자랑하지 마라
15
성과 이름, 성과 호 등은 붙여 쓰므로 '이충무공'과 같이 붙여 쓴다. 김 선생 성과 이름, 성과 호 등은 붙여 쓰고, 이에 덧붙는 호칭어, 관직명 등은 띄어 쓴다.
16
잘돼야 할 텐데 '텐데'는 '터인데'가 줄어든 것이다. "예정'이나 "추측", '의지'의 뜻을 나타내는 의존 명사 '터'는 앞말과 띄어 쓴다. '잘되다'는 한 단어
17
스무 살 남짓 되어 보였다. '살'은 나이를 세는 단위 의존 명사이므로 앞말과 띄어 쓴다.
18
예전에 가 본 데가 어디쯤인지 모르겠다 '가 보다'는 한 단어가 아니므로 띄어 쓰고, '쯤'은 '알맞은 한도, 그만큼가량'을 더하는 접미사이다.
19
600여 개 부스는 수많은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20
제3 장의 내용을 요약해 주세요. (제3장도 허용) 순서를 나타내는 경우와 숫자와 어울리어 쓰이는 경우에는 붙여 쓸 수 있다.
21
시간 날 때 낚시나 갑시다.
22
지난주에 발생한 사고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회의를 했다. 지난주는 한단어 '-ㄹ지'는 추측에 대한 막연한 의문을 나타내는 어미이므로 앞말에 붙여 쓴다.
23
정도' 명사이므로 띄어 써야 함. (이 정도쯤이야)
24
모자란 듯싶게 (O) 모자란듯싶게 (O) 허용 '듯싶다'는 보조 용언이다. 본용언과 보조 용언이 관형사형 + 보조 용언(의존 명사 + -하다/-싶다)의 구성일 경우, 보조 용언은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경우에 따라 붙여 씀도 허용한다.
25
지난 이틀간은 눈이 왔는데 오늘 저녁에는 비가 올 듯도 하다. -간은 '동안'을 뜻을 더하는 접미사이므로 앞말에 붙여 쓴다.
26
이 연구를 진행하는 데 필요한 경비는 이미 설명한 바가 있습니다. '데'는 '일'이나 '것'의 뜻을 나타내는 의존 명사이므로 앞말과 띄어 쓴다.
27
몇 끼를 굶었더니 먹을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눈에 보이지 않았다. '이외'는 '일정한 범위나 한도의 밖'을 뜻하는 한 단어이므로 붙여 쓴다. '아무것'은 '특별히 정해지지 않은 어떤 것 일체/대단하거나 특별한 어떤 것'을 뜻하는 한 단어이므로 붙여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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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16問 • 7ヶ月前問題一覧
1
들고 갈 수 있을 만큼 수는 의존명사
2
못 본 사이에 키가 자랐구나
3
철수가 떠난 지 사흘 만에 돌아왔다. ① '지'는 어떤 일이 있었던 때로부터 지금까지의 동안을 나타내는 의존 명사 ② '만'은 '앞말이 가리키는 동안이나 거리'를 나타내는 의존명사이므로 각각 앞말과 띄어 쓴다. ③ '돌아오다'는 한 단어
4
사흘간에 걸쳐 국어 시험을 준비하느라 바빴다. 기간을 나타내는 명사 뒤에서 '-간'이 '동안'의 뜻을 나타내는 경우는 접미사이므로 앞말에 붙여 쓴다.
5
책만 한 것이 없다. ① '만'은 앞말이 나타내는 대상이나 내용 정도에 달함을 나타내는 보조사이므로 앞말에 붙여 쓴다. ② '한'은 동사 '하다'의 활용형이므로 앞말과 띄어 쓴다.
6
벌을 받아야 한다.
7
빠른 시일 내 지원해 줄 것이다. '내'는 '일정한 범위의 안'을 뜻하는 의존 명사
8
그럴 법하다. 그럴법하다(허용)
9
모르는 척하다. 모르는척하다 '척하다'는 보조 용언이다. '관형사형+보조 용언'의 구성의 경우, 보조 용언은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붙여 씀도 허용한다.
10
떠내려가 버렸다 '떠내려가다'는 한 단어이므로 붙여 쓴다. '-아/-어'로 연결되는 본용언과 보조 용언은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되, 본용언이 복합어일 때 그 활용형이 2음절인 경우에만 보조 용언을 붙여 씀을 허용한다. 따라서 '떠내려가다'는 합성어이고 그 활용형이 4음절이므로 '떠내려가 버렸다'로만 쓸 수 있다.
11
할 만하다. 할만하다(허용)
12
비가 올 듯도 하다. 보조 용언은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경우에 따라 붙여 씀도 허용한다. 다만 '올 듯도 하다'와 같이 의존 명사 뒤에 조사가 붙은 경우는 보조 용언 구성이 아니라 의존명사와 용언의 구성이므로 붙여 쓸 수 없다.
13
'빨다'와 '말리다'가 둘 다 주어인 '그녀'의 행위를 단독으로 서술하는 것이 가능하다. 따라서 둘 다 본용언이므로 붙여 쓸 수 없다.
14
힘깨나 쓴다고 자랑하지 마라
15
성과 이름, 성과 호 등은 붙여 쓰므로 '이충무공'과 같이 붙여 쓴다. 김 선생 성과 이름, 성과 호 등은 붙여 쓰고, 이에 덧붙는 호칭어, 관직명 등은 띄어 쓴다.
16
잘돼야 할 텐데 '텐데'는 '터인데'가 줄어든 것이다. "예정'이나 "추측", '의지'의 뜻을 나타내는 의존 명사 '터'는 앞말과 띄어 쓴다. '잘되다'는 한 단어
17
스무 살 남짓 되어 보였다. '살'은 나이를 세는 단위 의존 명사이므로 앞말과 띄어 쓴다.
18
예전에 가 본 데가 어디쯤인지 모르겠다 '가 보다'는 한 단어가 아니므로 띄어 쓰고, '쯤'은 '알맞은 한도, 그만큼가량'을 더하는 접미사이다.
19
600여 개 부스는 수많은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20
제3 장의 내용을 요약해 주세요. (제3장도 허용) 순서를 나타내는 경우와 숫자와 어울리어 쓰이는 경우에는 붙여 쓸 수 있다.
21
시간 날 때 낚시나 갑시다.
22
지난주에 발생한 사고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회의를 했다. 지난주는 한단어 '-ㄹ지'는 추측에 대한 막연한 의문을 나타내는 어미이므로 앞말에 붙여 쓴다.
23
정도' 명사이므로 띄어 써야 함. (이 정도쯤이야)
24
모자란 듯싶게 (O) 모자란듯싶게 (O) 허용 '듯싶다'는 보조 용언이다. 본용언과 보조 용언이 관형사형 + 보조 용언(의존 명사 + -하다/-싶다)의 구성일 경우, 보조 용언은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경우에 따라 붙여 씀도 허용한다.
25
지난 이틀간은 눈이 왔는데 오늘 저녁에는 비가 올 듯도 하다. -간은 '동안'을 뜻을 더하는 접미사이므로 앞말에 붙여 쓴다.
26
이 연구를 진행하는 데 필요한 경비는 이미 설명한 바가 있습니다. '데'는 '일'이나 '것'의 뜻을 나타내는 의존 명사이므로 앞말과 띄어 쓴다.
27
몇 끼를 굶었더니 먹을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눈에 보이지 않았다. '이외'는 '일정한 범위나 한도의 밖'을 뜻하는 한 단어이므로 붙여 쓴다. '아무것'은 '특별히 정해지지 않은 어떤 것 일체/대단하거나 특별한 어떤 것'을 뜻하는 한 단어이므로 붙여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