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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학개론 개념
100問 • 7ヶ月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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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題一覧

  • 1

    기록 조직화란 무엇일까?

    사물에 질서를 부여하는 작업이다. DDC와 기록분류는 매우 다르다. 아이템이 모여서 파일이 되고, 시리즈가 된다. 시리즈는 서브시리즈를 구성하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다. 서브 퐁 그리고 퐁이 된다. 기록물 최상위 집합체는 퐁이다.

  • 2

    기록 조직과 자료조직은 같을까 다를까?

    엄밀히 말하면 다르다. 자료 조직과 유사하나, 기록의 본질적인 특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기록은 활동의 증거라는 가치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어떻게 조직을 해서 가치를 보존할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춘다. 도서관은 내용에 따라 조직하지만, 기록에서는 내용만 가지고 조직하지 않는다. * 맥락 예) 아프리카 동물원 관련 문서가 있으면 주제 분류로는 아프리카의 야생 동물원이 맞지만, 000사무관이 아프리카 출장을 가기 위한 관련 문서였다. 그렇다면 이 문서는 00사무관의 출장자료 분류가 되는 것이다. * 구조 예) 기록은 구조도 중요하다. 무결성을 생각해보았을 때, 1~2페이지 추가되면 증거로서의 가치가 훼손된다. 변경되는 걸 막기 위해서는 구조 정보도 중요하다. 따라서 기록을 조직할 때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맥락과 구조도 잘 표현할 수 있어야한다.

  • 3

    기록 조직의 목적은 무엇일까?

    1. 이용자가 원하는 기록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지만 이용자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 2. 기록 조직의 특수성 기록 평가: 조직이 되어있어야 방대한 양의 기록을 평가할 수 있음 접근통제: 어떤 기록은 특정 사람만 볼 수 있도록 조직되어야 한다. 공개관리: 정보공개법에 의해 정해짐 기록의 진본성과 증거가치 유지

  • 4

    기록의 생애주기에 따른 조직화는 어떻게 되고 있는가? 현용기록과 보존기록은 어떻게 조직 되어있는지 말하시오.

    현용 기록: 분류 + 메타데이터 보존 기록: 정리 + 기술(description) 분류 = 정리, 메타데이터 = 기술로 생각하면 편함. 오랫동안 기록관리는 생애주기에 따라 조직해왔다. 따라서 현용 기록과 보존 기록을 조직하는 주체와 관행이 분리되어있다. 보존기록은 메타데이터를 안 만드는게 아니고, 기술(description)이 메타데이터 만드는 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차이점이라고 하면, 정리는 분류와 다르게 물리적인 정리도 포함된다. 참고로 그리고 기술은 목록처럼 짤막하게 쓰지 않는다.

  • 5

    기록과 도서의 차이를 생산 목적과 서지적 특성에 따라 말해보시오.

    생산 목적: 도서: 의지적 산물(독립적 정보 산출물) 기록: 무의지적 산물(활동의 부산물) 서지적 특성: 서지정보원의 위치와 특징이 다름. 책은 그냥 표지 보면 되는데 기록은 맥락을 찾아야 해서 외부 정보원들을 참고를 많이 해야함.

  • 6

    기록을 어떻게 조직할까?

    사건의 선후관계를 파악한 후 기록 조직 과정에서 그것을 모두 표현해야 한다. 구매 계획 – 시장 조사 구매 결정 – 비품 구매 회의록 구매 계약 – 계약서 물품 인수 – 물품 목록 대금 지불 – 영수증, 아래는 거래라는 활동의 예시다.

  • 7

    공문서 기록 구조의 파악

    본문 한 개와 첨부 문서 3개인 총 4개의 컴포넌트로 구성된 공문서 양식 사진을 보여주심. * 첨부문서 자주 떨어져서 주의가 필요함. 공문서의 통일성을 위해서 노무현 정부는 기록물 생산자(전문가 x)인 공무원에게 단위 과제를 선택하고 문서관리카드 서식에 메타데이터를 기술해야 문서 생산이 완성되도록 함.

  • 8

    분류의 기준은 절대적인가?

    분류의 기준은 목적에 따라 달라진다. 즉, 절대적이지 않다. 마트는 라면-김치 육포-맥주를 묶어서 판다. 도서관도 이용자가 비슷한 주제의 책을 잘 찾을 수 있도록 DDC를 통해 분류한다. 기록도 위와 마찬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 기준이 많아서 오랫동안 고민해왔다.

  • 9

    현용 기록 분류의 기준은 뭐가 있을까?

    ISO 15489-1의 원칙을 따른다. ISO 15489-1에 의하면, 업무 분석을 토대로 기록분류체계를 개발할 것이라고 권고했다. 여기서 업무란, 기록이 만들어진 이유이자 맥락이다.

  • 10

    기록에서의 분류는 2단계로 이뤄진다. 어떻게 이뤄지는가?

    1단계: 업무 분류 체계를 만들기 위한 업무 분류 2단계: 내가 만든 기록이 업무 분류 체계의 어떤 업무에 속하는지를 분류.

  • 11

    물리적 분류와 논리적 분류는 같은가 다른가?

    종이 기록물에 한해서는 같을 수 있다. 문서는 보통 같은 주제의 철에 묶이고, 그 철은 시리즈가되어 상자에 들어가게 된다. (물리 = 논리)

  • 12

    기록분류체계의 역할은 무엇인가?

    기록분류체계는 기록관리 시스템의 심장이다. 분류체계가 있어야 이용자의 검색과 해석이 지원되고, 기록의 선별과 평가를 도울 수도 있으며, 접근 통제도 이루어질 수 있다.

  • 13

    고유기능과 공통기능에 따라 기록분류체계가 다른데, 따로 구분하는 이유를 말하시오.

    고유 기능(특정 기관)과 공통 기능(중앙기관, 지자체 등)에 따라 기록관리기준표를 작성하게 된다. 기능을 따로 구분하는 것은 특정 기관만 하는 일인 고유 기능과, 보존 기간을 일관성 있게 책정하기 위한 공통 기능을 빼서 더욱 관리에 용이하기위해서이다.

  • 14

    업무분류체계와 기록분류체계의 차이점을 말하고 구분되는 이유도 말하시오.

    업무분류체계는 업무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기록분류체계는 기록관리를 위해 만들어졌다. 1. 업무분류체계 1. 목적: 업무관리 효율화 2. 기준: 업무처리(transactino) → 업무활동의 최소한의 단위활동을 수행하기 위해서 행해진 과업(task) 3. 개발 주체: 해당 업무 수행자 2. 기록분류체계 1. 목적: 기록관리와 활용의 효율화 2. 기준: 주제(topic)와 하위주제(sub-topic) → 검색에 가장 적절하게 기록제목을 부여하는 방식에 따라 업무처리, 주제 또는 기록형태를 혼합할 수 있음 3. 개발 주체: 기록관리자

  • 15

    기록의 단일분류와 복수분류는 무엇인가?

    단일 분류: 종이환경에서의 분류체계이다. 도서관도 기록도 물리적 위치는 하나이기 때문에 단일 기준에 분류할 수 밖에 없다. 복수 분류: 디지털 환경은 복수의 주제를 분류할 수 있다. 의 메타데이터를 통해 기록을 집합화할 수도 있다.(패싯 분류: 자료의 특성을 조합)

  • 16

    기록 분류체계와 기록 평가의 연계는 어떻게 되는가?

    분류체계가 기록평가선별 업무를 지원함

  • 17

    06_2 기록의 조직(기록관리를 위한 메타데이터)

  • 18

    현용 기록의 조직은 어떻게 구성 되나?

    분류 + 메타데이터이다. 분류체계는 없어도 메타데이터가 없으면 ㅈ이 된다.

  • 19

    기록관리 메타데이터에 포함되어야 할 정보는 무엇이 있나?

    기록의 구성요소별 정보가 포함되어야 한다. 특히 내용, 구조(내적, 외적), 맥락 모두 메타데이터로 포착되어야 한다. (+ 기록 관리 이력) *기록은 무엇에 관한 것인지 보다 “왜 만들어졌는지” 맥락이 중요.

  • 20

    기록관리 메타데이터의 개념을 설명해보시오.

    기록의 생애주기 동안 기록을 관리, 검색, 이용하는데 필요한 기록에 관한 데이터이다. 업무관리영역, 기록관리영역, 이용영역의 요구를 모두 충족시켜야 한다.

  • 21

    기록관리 메타데이터의 주요 영역은?

    iso 23081-1에 있는 그림이고, 업무에 관한 메타데이터, 기록관리 업무에 관한 메타데이터이다. 행위주체에 대한 메타데이터, 규칙 기록, 법규에 대한 메타데이터가 생산 관리 되어야 할 영역을 보여준다. 규정 표준 같은 것도 다 같이 기술이 되어야 한다.

  • 22

    위 그림에서 사람(행위주체)는 왜 생산자라고 안 쓰고 행위주체라고 쓸까?

    생산자에 대한 기술이 많지만, 누군가 이관을 했다거나 보존조치를 했다거나 하는 것도 기술을 해줘야한다. 이걸 agent라는 영역에서 기술을 해줘야한다. 그래서 생산자라고 단정지어 말하지 않고, 행위주체의 종류가 많은 것이다.

  • 23

    행위주체의 박스를 설명하시오.

    행위주체: (1) 기록 생산에 관계된 행위 주체(가장 대표적) (2) 기록 처분 등 기록관리 과정에 관련된 행위 주체 (3) 기록에 대한 접근 권한이 있는 행위 주체 (4) 기록의 이용과 관련 있는 행위 주체- 행위주체의 역할 변화를 포착 업무: 기록을 왜 만든 것인지에 대한 설명. 업무에 대한 설명이 있어야 함. 업무 박스를 통해 만들어진 보고서가 기록 박스이다. 기록: 기록의 내용, 구조에 관한 정보. (제목, 주제 키워드, 구조 같은 것이 들어감.) 기록관리업무: 기록관리이력정보 (누가 왜 언제 생산을 했는지, 분류, 언제 이관 받았는지, 공개비공개 여부와 같은 걸 기록관리업무요소에 집어넣어줘야 함. 법규: 위 4개 영역과 관련된 법률과 규정에 관한 정보. 정보 공개법, 식품제조법(보통 법에는 기록의 보존기간이 명시되어 있음) 이런 것들을 이야기하고, 그 규정에 입각해서 이런 기록을 만들었다는 것을 알려줘야 함.

  • 24

    기록관리 메타데이터 요소 (국내 공공 표준)이란?

    공공표준은 국가표준은 아니지만, 공공기관은 지켜야할 표준으로 제정해서 공표함. 기록관리와 관련된 공공표준은 국가기록원이 제정함. 기록관리 공공표준에는 관리와 관련된 요소들도 다 표준화해서 관리한다고 함. 표준을 쓰는 이유는 Best practice. 모범 실무. 즉, 적어도 이정도는 해야 기록관리 메타데이터를 괜찮게 만든다는 뜻. 공공표준을 다 외울 필요는 없지만, 자원을 찾기 위한 디스커버리나, 디스크립션화에 특화된 마크와 더블린코어와는 다르다는 것을 인지해야함.

  • 25

    기록의 생산과정을 다시 한 번 말해보시오.

    생산자가 기록을 분류하고 메타데이터를 작성함.(편철, 건, 목록 작성을 생산자가 대부분 한다.) 분류(단위과제 선택)도 마찬가지. 문서관리카드에 메타데이터를 기술해야 문서 생산이 완결됨.

  • 26

    문서/과제관리카드는 왜 만들어졌는가?

    ISO 15489의 진본성, 신뢰성, 무결성, 이용가능성을 최대한 카드에 반영하려 노력함.

  • 27

    기록을 이관할 때 메타데이터가 중요한 이유는?

    기록과 메타데이터를 묶어서 보내지 않으면 쓸모가 없다. '진본성'을 확인하기 위해서 반드시 메타데이터와 보내야 함. 캡슐화 등의 방법을 사용한다.

  • 28

    기록에서의 메타데이터 획득과 생산은 언제 이루어지는가?

    기록획득시점: 기록관에서 처리과의 기록을 획득할 때 메타데이터도 함께 획득 기록관리과정: 기록관에서 기록을 관리하는 과정 중에 메타데이터생산

  • 29

    07 기록의 조직(3) - 보존 기록 정리와 기술

    이 앞까지는 현용기록에 관한 내용이고, 여기부턴 보존기록에 관한 내용임! 생애주기의 마지막 단계인 보존 기록!

  • 30

    보존기록의 조직은 ___과 ____를 통해 한다.

    보존기록 조직은 정리와 기술을 통해 한다. 정리: 출처 원칙(누가 왜 만든 것인가)과 원질서 (원래 생산자가 만든 순서) 원칙에 따라 보존기록을 조직하는 과정 물리적 정리(편철), 논리적 정리(분류)를 모두 포함한다. 기술: 잠재적 이용자에게 기록물 집합에 관한 정보(기록의 맥락, 구조, 내용, 열람조건 등)를 전달하는 과정이다. 검색 도구를 만드는 과정, 그리고 그 결과물이기도 하다.

  • 31

    보존기록의 조직 절차는 정리가 먼저인가 기술이 먼저인지 말하고 이유도 설명하시오.

    반드시 정리를 먼저 해야한다. 기록은 계층별 기술을 해야하기 때문에, 계층이 잡혀있지 않으면 기술할 대상도 안 나오기때문이다. 따라서 정리를 하기 전에 정리체계를 만들어야한다. 그 과정은 아래와 같다. 1. 맥락을 조사하여 기록의 출처와 원질서를 찾고 이를 토대로 정리체계를 생성한다. 2. 정리 체계에 따라 기록 집합체를 식별한 뒤 이를 대상으로 기술한다. 3. 기술에는 기록의 내용, 구조, 맥락에 대한 정보를 포함한다. 이를 통해 검색도구(finding aids)가 완성된다.

  • 32

    정리와 기술이 잘 되면 뭐가 좋나?

    기록의 품질보장이 됨.(진본성, 신뢰성, 무결성, 이용가능성) 내용, 구조, 맥락을 잘 재현할 수 있음.

  • 33

    조직(정리 기술)의 목적은 무엇인지 3개를 말하고 도서관과의 차이점도 말하시오.

    1. 이용할 수 있어야한다.(위치 파악) – 제일 중요 2. 의미를 이해할 수 있어야한다. – 맥락을 중요시하는 기록에 특화 됨. 3. 진본성을 유지하도록 지원한다. 위 1번은 도서관, 2,3번은 기록에 해당된다. *2번에 대한 설명 현용 준현용 단계에서는 관리 차원의 단계에서 조직하는게 크지만, 보존 기록까지 온 기록은 이용상의 목적이 훨씬 강조가 된다.

  • 34

    현용기록과 보존기록 조직화를 비교하면, 보존기록의 조직화는 어떤 특징이 있는가?

    1. 이용상 목적이 강조된다. --- 가장 차이 있는 부분. 2. 생산 맥락을 모르는 미래의 불특정 이용자를 고려한다. 3. 효율적이고 유용한 검색 도구의 개발을 중요시한다.(비전문적인 이용자를 위해) 4. 보존기록관리자가 정리와 기술을 담당한다.

  • 35

    보존기록 조직의 원칙 3가지를 말하고 설명해보시오.

    출처의 원칙: 퐁존중의 원칙, 하나의 부처에서 생산한 기록은 함게 해야함.(수산부와 국토부의 기록을 함께 보관하지 않음) 원질서의 원칙: 헤밍웨이가 살았던 집을 통으로 보존해놓는 것처럼, 생산자가 원래 수립한 기저를 보존해야한다. 그래야만 업무하고의 연관성을 찾을 수 있다. 계층적 관리의 원칙: 일반적 접근 상위계층에서부터 하위계층으로(계층적 정리/기술) 기관 기록물: 실제로는 시리즈 수준에서 정리 시작(통상적인 입수단위) 매뉴스크립트: 인위적으로 만든 집합체다. 컬렉션 전체를 다루는 경우가 빈번하다(통상적인 입수 단위)

  • 36

    보존기록의 계층을 6단계로 적어보시오.

    1. 퐁(fonds)/ 기록물군(record group): 물리적 실체보다, 추상적 개념이자 이론적 집합 예) 서울시가 생산한 모든 기록 2. 하위기록물군 (records sub-group) 예) 서울 재정국에서 생산한 기록 3. 기록 시리즈(series): 같은 활동에서 생산, 접수, 활용되거나 서로 관련 있는 기록이며, 물리적 정리의 기본 단위 예) 연도별 예산 편성안 시리즈 4. 기록철(file): 생산자의 활용이나 기록정리 과정에서 함께 묶인 문서 단위 예) 2022년 서울시 예산 편성안 5. 기록 건(item): 논리적인 최하위의 계층 예) 2022년 예산안 최종 보고서 1부 6. 구성요소 (components): 예) 2022년 예산안 보고서 안의 표지, 목차, 본문, 부록 등

  • 37

    보존기록 정리의 목적은 무엇인가?

    기술의 단위를 정하는 기준을 형성하는 것이다. 보존기록 검색을 위한 도구를 작성하는 것이다. 정리의 결과로 형성된 기술 계층을 여러 업무에 활용하는 것이다.

  • 38

    미국 NARA의 기술 계층 구조를 그리고 하위계층은 아이템이 파일보다 많은 이유를 말하시오.

    NARA는 특이하게 생산자에 관한 정보를 따로 놔둠. 생산자 기록군 ↓ > 시리즈 > 기록 철 > 기록 건 컬렉션 젤 하위계층은 아이템인데 파일이 젤 적은 이유: 아직 아이템으로 분리를 못 해준 거임. 파일 계층에서 디스크립션 끝 그리고 그 밑에 거는 안 해줬던지 못해줬던지 이런 거지

  • 39

    보존기록 정리의 특징 재정리

    ✅ 1. 보편적으로 적용 가능한 분류체계는 존재하지 않음 • 모든 기관에 적용 가능한 하나의 기준은 없음 • 기관마다 생산 구조나 업무 성격이 달라, 기록 계층이 다양하기 때문 • → 따라서, 이관된 기록을 분석해 귀납적으로 계층화해야 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2. 준현용기록 분류체계를 보존기록에 그대로 반영하기는 어렵다 • 보존기록은 단순히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영구보존 가치가 있는 기록만을 선별한 것 • 기존의 현용기록 체계(업무 중심)와는 성격과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보존 기록관만의 독립적 정리 체계가 필요하다. • → 기록의 원래 질서(문맥, 구조 등)를 존중하면서 정리해야 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3. 논리적 정리체계가 물리적 위치를 정하지는 않음 • 기록물 시리즈 이상은 논리적 집합체임. • 하지만 이것이 곧바로 기록의 실제 보관 위치를 의미하지는 않음 • → 폐가제 운영 시에는, 외부 이용자 기준보다는 내부 관리 목적으로 물리적 위치를 정함 (브라우징 고려 가능성 낮음)

  • 40

    기록 기술의 원칙은 무엇인가?

    • 무엇에 초점을 두어 기술할 것인가? • 무엇을 확인할 수 있는가? 무엇을 표현하는가?

  • 41

    이 상자를 이관받았을 때, 우리는 문서부터 기술을 해야할까 박스부터 기술을 해야할까

    먼저 박스를 기술을 해주고, 안으로 들어감. 위에서 아래로 기술하는 것이 원칙임. 나무보다 숲을 먼저 봐야함!

  • 42

    기록 기술의 특징은?

    도서관에서의 기술: 표지, 판권기 등을 통해 기술에 사용할 요소를 추출 기록에서의 기술: 표현대상: 레이블도 안 붙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독자적 분석과 조사를 통해 기술에 필요한 정보를 찾아야 함. 생산자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의 맥락도 중요함. 온갖 외부정보원 참고해야 함. 기록이 왜 생산 되었는지도 보여줘야 함. 표현방법: 비교적 길고 서술형임. 다계층적 구조로 기술정보를 구성함. 지속적으로 작성함. 기록을 입수하기 이전부터 작성 시작함.

  • 43

    왜 기록 기술은 도서관 목록과 다를까?

    ▪ 기본적으로 ‘활동의 증거인 기록’에 대한 정보를 전달함 ▪ 개별 기록 건에 대한 정보보다, 집합체로서 기록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필요가 있음. ▪ 기록자체가 완전한 정보원으로 역할하기 어렵다는 물리적 특성이 있음. ▪ 기록의 품질을 보장하는 또 하나의 기록으로 역할 함.

  • 44

    국제 보존기록 기술표준을 뭐라고 하는가?

    ISAD(G)

  • 45

    ISAD(G) : 다계층 기술 원칙 4가지를 기술하시오. 어떤걸 위배했는지 물어보는 식으로 문제를 낸다고 하셨음.

    1. 일반적인 것에서 특수한 것으로 기술해야한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며 기술해야한다는 뜻임. 기록군, 퐁과 같이 상위 계층을 먼저 기술한 후 하위 계층으로 내려가라고 말하는 것. 2. 기술되는 기록 계층에 적절한 정보만 기술해야 한다. 기록물 시리즈를 기술할 때 item에 적어야할 포맷 같은 건 기술할 필요가 없다는 뜻임. 3. 각 기술을 연결해야 한다. 계층화 되어있으니 가장 상위계층을 찾기가 어려움. 그러니까 쭉 기술들을 계층적으로 연결시켜줘야함. 4. 정보를 반복하여 기술하지 않아야 한다. 기록물 퐁에 서울시청에 대한 정보가 기술 되어 있으면, 아이템단계까지 와서 또 굳이 서울시청의 어쩌고저쩌고 이런 식으로 쓸 이유가 없다.

  • 46

    ISAD(G) : 주요 구성요소

    0. 용어 정의 1~2 다계층기술 원칙 4가지 서술 3. 기술 영역, 요소, 규칙 서술 부록 A 다계층기술 – 전거데이터 관계 부록 B 기술 사례 ---------

  • 47

    ISAD(G) : 기술 영역을 말하고 필수 기술 요소를 말해보시오.

    1. 식별영역 **참조코드**: 고유 등록번호(보존소 내 통제) **표제**: 해당 기술계층 기록에 부여된 공식 제목, 개인이나 가문인 경우 개인명 또는 가문명 **일자**: 해당 기술계층에 포함된 기록의 일자 **기술계층**: 현재 기술중인 계층 **기술단위의 규모와 매체(수량, 부피, 크기):** 해당 기술계층에 포함된 기록의 대략적 규모와 매체, 포맷 등 2. 맥락영역 **생산자명**: 해당 기술계층의 기록 생산자 -------------- 필수는 식별, 맥락 영역임 3. 내용과 구조 영역 4. 열람과 이용조건 영역 5. 연관자료 영역 6. 주기 영역 7. 기술통제 영역

  • 48

    08 기록 조직(4) 전거레코드 구축과 검색도구

    ㅇㅂㅇ

  • 49

    전거제어(authority control)란?

    한 사람이 복수의 이름으로 불릴 때, 책의 이름이 여러 개 등의 상황을 대비하여 전거 통제를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도스토예프스키는 도스토에프스키라고도 불리며, 로맹 가리라는 로망 가리라고도 불리며 에밀 아자르라는 이칭도 있었다. 이를 통제하여 “로망가리” = “에밀아자르” (동일인물)로검색되도록 처리한 것이다. 이처럼 각각의 키워드를 하나의 전거레코드로 연결해줄 필요가 있다.(반야월 = 진방남 = 박창오)

  • 50

    기록관리에서의 전거는 이름을 통제하는 것 이상의 다른 목적이 있다. 설명하시오.

    기록의 맥락 3대 요소 중에 맥락과 관련된 정보를 체계적으로 잘 기술하기 위해서 전거 레코드를 활용을 한다. 생산자에 대한 정보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ISAAR(CPF) = 전거레코드를 체계적으로 기술하기 위한 요소.(생산자)

  • 51

    보존기록 기술 표준과 그것을 제정한 기관을 말하시오,

    보존기록 기술 표준 ISAD(G) = 보존기록을 기술하기 위한 요소 ISAAR(CPF) = 전거레코드(생산자)를 체계적으로 기술하기 위한 요소 ISDF = 기능을 기술하기 위한 요소 보존기록 기술을 위한 표준을 제정한 기관 ICA에서 주로 제정함. 현용, 준현용은 ISO에서 제정하지만 보존기록으로 가면 ICA가 공표하고 제정함.

  • 52

    ISAAR(CPF)를 설명해보시오.

    개체의 종류: C=단체, P=개인, F=가문 내가 기술하고 있는 전거레코드가 이 중에 뭐에 해당하는지 정하면 된다. 전거형태: 표목의 전거 형태

  • 53

    ISAAR(CPF) 기술 영역은?

    네 가지 영역이 있다. 1. 식별영역: 개체의 식별자, 표준화된 접근점에 대한 규정 2. 기술영역: 개체의 속성, 배경, 활동에 대한 정보 3. 관계영역: 다른 단체, 개인, 가문과의 관계 4. 통제영역: 전거레코드 생산과 이력에 관한 기록

  • 54

    보존기록 기술 모형의 이름을 말하고 장단점 써보쇼.

    국제 표준에 의한 다중 개체 기술 모형이다. 훨씬 복잡한 개체모형으로 진화 중임.

  • 55

    보존기록에서의 검색도구란?

    보존기록의 검색과 이해를 지원하기 위한 도구이다. 기록물을 기술하면 그 결과물이 finding aids라는 도구로 표현이 된다. 정리와 기술의 결과물이 검색 도구인 셈이다. 검색도구는 책자형에서 온라인 검색시스템까지 발전하였다.

  • 56

    보존기록 검색도구왜 만들어졌으며 무엇이 있을까?

    MARC의 한계(계층적 기술에 어려움이 있음)

  • 57

    검색도구의 사례: NARA, NAA 비교

    한국 국가기록원은 생산자를 제외하고 미국이랑 같음. 기록군(하위군) → 기록물계열(하위계열) → 기록물철→ 기록물건 호주는 특이한 구조를 가짐. 미국은 기록군 기반이면, 호주는 시리즈 기반임.

  • 58

    보존기록 검색도구의 표준 2개를 말해보시오. (참고: 도서관 목록 표준은 kormarc) *온라인 검색도구를 위해 인코딩하는 표준 2가지

    ⚫ EAD (Encoded Archival Description) • 기록물 기술 해놓은 내용을 기계가 XML로 구현할 수 있도록 만듦 = 보존기록의 계층성 반영 • 컬렉션 전체를 기술할 수 있는 데이터 구조 제공 • ISAD(G)2판 태그, SGML, XML 사용 가능 ⚫EAC (Encoded Archival Context) • 보존기록의 맥락(생산자기술) 기술 • ISAAR(CPF) 준수하여 기술한 전거 레코드를 전자적 검색도구로 구현 적용 사례–LEAF 프로젝트 여러 나라의 도서관, 기록관리관, 박물관들이 전거파일을 상호교환할 수 있는 틀을 설계할 때 전거레코드 변환 공통포맷으로 EAC를 선택함. EAC가 각광 받음.

  • 59

    EAD보다 EAC가 각광받은 이유는?

    EAD는 ISAD(G)를 위한거고 EAC는 ISAD(CPF)임. CPF를 준수하여 기술한 전거레코드를 전자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표준이다. 전거 데이터의 상호 호환성을 확보할 수 있다.

  • 60

    09 기록정보서비스

  • 61

    기록정보서비스란?

    1. 광의의 개념: 기록서비스를 넘어 기록물관리기관의 서비스 전반을 포괄하는 개념. 대상: 이용자(잠재적 이용자를 포함한 모든 국민) 무엇을: 기록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기록을 어떻게: 언제 어디에서든지 이용 가능하도록 안내하는 누가: 기록관리자들의 활동(홍보 등을 포함) 2. 협의의 개념 : 이용자와의 면담을 통해 원하는 기록이나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과정 (대출, 복사 서비스 제외) → Archival reference service(기록조사제공서비스) 3. 유형 기록서비스: 기록 자체의 이용지원에 있어 이용자의 수준과 요구 고려(이용안내, 검색도구제공 등) 부가가치서비스: 기록의 가공 해석을 통해 편찬물, 콘텐츠, 전시물 등을 제작하여 제공(전시, 교육) 홍보마케팅[활용 촉진]: 이용자 확보와 인지도 향상을 위한 서비스 활용 촉진(견학, 홍보, 행사)

  • 62

    기록 서비스 방향을 정하려면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가?

    누가 이용자이고, 어떤 요구나 목적으로 이용하는지를 고려해야한다. 이를 통해 소장 기록과 연계한 정보서비스 방향과 전략를 구축할 수 있다. 국가기록원의 이용자는 토지 관련 기록 청구를 위한 사람들이다. = 전략적 이용자층 설정이 필요함.

  • 63

    기록정보서비스의 이용유형

    1. 직접 이용 ↔ 간접 이용 직접 이용: 기록을 직접 보고, 기록에서 자신이 원하는 정보나 증빙자료를 찾아 이용 간접 이용: 기록을 활용해 생산된 파생 산출물을 이용해, 기록에 담긴 정보와 지식을 간접적으로 얻음 2. 최종 이용 ↔ 개발 활용 최종 이용: 자신의 목적을 위해 기록이나 문화콘텐츠를 직접 이용 개발 활용: 개발자나 가공자로서 기록정보를 이용

  • 64

    기록정보서비스의 유형 3가지를 말하고 각 목표를 말하시오.

    제1유형 = 검색 및 열람서비스 목표: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고 쉽고 안전하게 소장기록을 이용할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2유형 = 부가가치 서비스(콘텐츠, 편찬, 전시, 교육) 목표: 기록을 통해 국민들이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3유형 = 활용 촉진 서비스(홍보, 마케팅) 목표: 기록관리 및 기록관리기관의 존재와 중요성을 알린다

  • 65

    보존기록관(archives)설립 운영의 3가지 이유는?

    1. 행정적 이용: 기관 부설 보존기록관(예: 포스코 기록관)의 주요 목적 2. 국민에 대한 설명책임: 정부기관 성격 보존기록관(예: 국가기록원)의 주요 목적 3. 연구: 매뉴스크립트 보존소(예: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의 주요 목적

  • 66

    (다시 한 번) 기록의 동심원은 뭐가 있었나?

    1차 동심원: 업무 활용 2차 동심원: 대내외 설명책임성(accountability) 3차 동심원: 문화적 활용

  • 67

    국가기록원 서비스 사례

    1. 기록물 검색: 통합검색, 분야·유형별 검색, 기술계층별 검색, 생산기관 변천정보, 검색가이드 2. 기록물컬렉션: 디지털 컬렉션, 전시 컬렉션 3. 기록물 사본 신청(안내) 4. 기록물 보유현황

  • 68

    정부2.0’ 정책과 기록정보서비스는 관련이 있는가?

    ㅇㅇ ‘정부2.0’ 정책(오바마 정부): 투명성, 시민참여, 협업 체계 마련 ‘정부2.0’ 정의: 시민이나 기업 누구나 정부가 제공하는 데이터와 소프트웨어 개발도구를 통해 창의적인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의 정부’(팀 오라일리)

  • 69

    기록정보서비스의 주요 흐름 요약(4가지 큰 흐름만 숙지하기)

    기록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다 이용자와의 협력을 추구한다 기록 재활용(개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2차 창작물을 위해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집단형 맞춤 서비스

  • 70

    기록검색시스템의 개편

    요즘 일반 이용자 중심으로 검색시스템이 개편되고 있다. Like 구글 공통정 특징은 한꺼번에 통합검색 할 수 있는 단순하고 친숙한 인터페이스

  • 71

    디지털화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할 것은 무엇인가?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것이다.

  • 72

    디지털 사본을 납본 하라고 하는 이유는 멀까?

    요즘 납본을 받을 때는 출판물과 디지털 사본을 함께 제출해달라고 함.(우리나라는 의무는 아님) 이유는 다양하지만, 장애인이 최대 수혜자임.

  • 73

    기록을 개방하는 방법

    NARA는 위키미디어 등에 대량의 기록을 개방했다. “대중들이 널리 이용하도록 기록을 해방시킨다.” 하지만 아키비스트가 하기는 힘들어서 이용자가 가진 NARA의 디지털 사본을 플리커 등에 게시하도록 장려했다. 개방의 목적은 기록이용 확대 및 활성화와 이용자들의 (기록관리) 업무 지원(전사 및 태깅)이 있다. 아키비스트가 하기 힘들어서 이용자 참여를 적극권하고 있다.(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님)

  • 74

    크라우드 소싱이란?

    ‘대중’(crowd)과 ‘외부 자원 활용’(outsourcing)의 합성어 머리(수요가 높은 서비스) - 아키비스트가 제공한다 꼬리(수요가 다양한 서비스) - 이용자의 힘을 빌린다 (사회적 태깅, 주석 등 활용) 롱테일의 핵심은 디테일 - 이용자가 디테일을 채운다

  • 75

    크라우드 소싱의 예시

    NARA의 “The Citizen Archivist” 사업 시티즌 아키비스트라고 진짜 아키비스트는 아니고, ‘나도 아키비스트!’ 이런 느낌임. 이용자는 태깅, 전사, 코멘트, 본인의 기록을 개방하는 일 등을 함. 이용자를 위한 미션 페이지가 있음.(p51~52) .▪ 태깅(tagging): 이용자 색인 ▪ 전사(transcription): 가독력이 낮은 필사자료 등 ▪ 의견달기(comment) : 이용자 의견 제시 ▪ 기록 개방 : 위키미디어 커먼스에 고해상도 기록원문 개방

  • 76

    개발자 지원 (중요한 변화 중 하나라고 하심)

    미국 NARA: NARA가 제공하는 데이터세트, APIs, 오픈소스를 활용 하는 개발자용 페이지를 함께 올려줌. 도서관은 저작권 때문에 이런 걸 잘 못함. 영국 TNA: Discovery API 제공. 개발자들은 이 API를 이용하여 Discovery 서비스를 새롭게 개 발할 수 있음. Discovery의 정보와 이미지를 개인적, 교육적,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가능하며 Open Government Licence에 따름 국가기록원: Open API 제공 중임. *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응용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체제나 프로그래밍 언어가 제공하는 기능을 제어할 수 있게 만든 인터페이스

  • 77

    10. 알 권리와 정보공개

  • 78

    기록에서 알 권리와 정보공개를 배우는 이유가 뭔지 말하고 알 권리를 위한 주요 활동을 말하시오.

    기록에서 하는 이유: 우리나라 기록은 정보 공개로부터 이루어지기 떄문 국가의 정보제공 의무 (표현의 자유 보장 및 유지를 위한) 국민의 공개청구권 (정부 정보 공개를 위한)

  • 79

    기록서비스와 정보공개제도는 무슨 관계가 있는가?

    공공기관의 기록공개는 정보공개법과 공공기록물법에 따라 이루어진다. 이 2개 법이 중요한 거임. 정보공개법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 공공정보의 대부분은 공공기록물 공공기록물관리에 관한 법률 • 기록관리 과정에서 공개 업무를 처리하도록 설계

  • 80

    공공정보의 사전 공표 서비스

    사전 공표 서비스는 청구를 하지 않아도 공표해야 하는 정보들을 서비스 하는 걸 말하는 것임. 대표적으로 공시제도가 있음.

  • 81

    정보공개제도는 왜 있을까?

    민주주의를 유지하는 핵심 기반이기때문이다. 조직의 투명성과 책임 행정을 구현하며, 신뢰 사회의 기반이 된다. • "햇빛은 가장 좋은 살균제다“ – 정보공개법(Sunshine Act) 슬로건

  • 82

    정보공개의 편익은 무엇이 있을까?

    • 국민의 알 권리 보장 • 국정에 대한 국민의 참여 보장 • 부정부패 및 비리 방지 • 국민의 권익의 보호와 안전 도모

  • 83

    어떤 경우에 비공개 대상 정보일까?

    1. 법령상 비공개: 민원인이 요청한 사항에 대해서는 5년까지 비공개로 처리 2, 국방, 국익 침해: 현저한 침해의 우려가 있다면 비공개 3. 생명 등 침해 4. 재판 관련 정보: 전부 비공개 하는게 아니고 특별한 경우에만. 5. 공정한 업무 수행 지장: 치과의사 국가시험 문제지 공개 소송, 6. 개인 사생활 침해: 제일 많음 7. 법인 등 영업상 비밀: 이동통신원가 공개하라 8. 특정인 또는 이익: : 재개발 등의 정보

  • 84

    위 개인정보 비공개(제6호)의 예외가 있는가?

    공무원의 이름이나 공공기관이 취득했지만 공개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정보

  • 85

    정보공개의 문제점

    1. 허위공개 2. 불법적 비공개

  • 86

    공공기록물법에도 정보공개 관련 업무가 있는가?

    ㅇㅇ있다. 2개로 크게 구분할 수 있다. 1. 주기적 재분류 보통은 1번 함. 특별하겐 2번? 영구기록물보존기관이 5년 단위로 재분류를 하다가(까다로움) 30년 재분류는 웬만하면 다 공개함. 2. 비공개기록물의 제한적 열람 복사는 못하지만 학술적 목적에 필요하면 열람은 허용할 수 있도록 함. 이건 영구기록물관리기관에서만 가능하고, 생산기관에서는 공개불가라고 했을 때 이의신청하고 소송까지 갈 수밖에 없다.

  • 87

    기록 보호를 위한 3가지 제도 – 공공기관(민간기관은 ㄴㄴ)

    ⚫ 비공개, 부분공개 (정보공개제도.정보공개법) ⚫ 비밀(보안업무규정[대통령령]) • 비밀취급 인가자만 볼 수 있음 ⚫ 대통령지정기록물(대통령 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 국가안보, 인사, 개인사생활 정보, 정치적 견해 관련

  • 88

    11. 전자기록관리

  • 89

    전자기록이란?

    디지털 기록이랑 같다고 생각하면 됨. 전자 처리장치로 생성 획득 이용 관리되는 기록

  • 90

    전자기록은 일반 기록과 속성이 다른가?

    기록으로서의 속성(출처 원칙, 진본성 유지 원칙 적용)은 같다. 하지만 매체 의존성과 휘발성이라는 차이가 있어 신경을 많이 써주어야 한다.

  • 91

    전자기록은 유형은 뭐가 있을까?

    본 디지털 + 디지털화 기록이 있다.

  • 92

    디지털 환경에서 새롭게 등장한 유형의 전자기록은 무엇이 있는가?

    인사관리시스템의 인사기록, 지리정보시스템의 데이터 등 데이터베이스로 조직화된 전자기록이 있음. 과거와는 다른 유형의 전자기록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다. 결재문서도 과거 종이에서 전자문서의 서식으로 바뀌는 등 관리하고 보존하는 방식이 바뀜.

  • 93

    전자기록에서의 포맷은?

    전자기록은 구조 정보를 상세히 기록해줘야 함. 파일 포맷을 상세히 기록해줘야함.(mp4, hwp 등)

  • 94

    전자기록의 구성요소와 일반 기록의 구성요소는 다른가?

    구조 부분이 좀 다르다. 1. 내용: 기록이 전달하는 ‘무엇’ 2. 구조 1. 외형과 내용의 배열 형태 (배치, 글자체, 페이지 및 문단 구분, 표, 그래프, 차트 등) 2. 시스템 내 한 기록과 다른 기록 간 물리적이거나 논리적 관계 3. 기록건을 구성하는 컴포넌트들(디지털컴포넌트) 간의 관계 : 모든 전자기록은 1개 이상의 컴포넌트로 구성된다 1. 본문 + 첨부문서 2. 웹 페이지: 이미지, 사진,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스프레드시트 페이지, 데이터베이스에서 추출한 데이터, 비디오 클립, 음성/음향 등의 컴포넌트 3. 맥락 1. 기록의 배경 정보로, 문서의 의미 이해를 도와주는 정보 2. 업무기능이나 활동, 혹은 생산기관과 관련 조직의 특성, 기록을 생산한 시스템에 대한 정보 : 생산자와 생산 도구 및 생산 목적

  • 95

    전자기록과 진본사본을 설명해보시오.

    수산부에서 전자기록을 복제해서 국가기록원에 보내면, 국가기록원에 간 건 진본사본이고, 수산부에서는 그걸 삭제해야함. 수산부에서 삭제하지 않고 가지고 있는 건 진본사본이라 보지 않고, 국가기록원이 이관 받은 그거에 대해서는 진본사본임. 꼭 진본이라 인증 받아야하는 건 뭐 도장 찍어야한다고 하심.(그런 문서는 좀 다름)

  • 96

    전자기록은 내용, 구조, 맥락의 분리가 가능한가?

    전통 기록은 떨어질 수 없음. 하지만 기록은 분리 가능.

  • 97

    전자기록의 품질요건은 무엇이 있는가?

    진본성, 신뢰성, 무결성, 이용가능성 똑같음 But 무결성에선 감사 증적을 꼭 남겨야 함

  • 98

    전자기록의 관리과정(KS X ISO 15489)을 말해보시오.

    ISO 15489 = 현용, 준현용 기록관리 따라서 평가라는 단계가 ISO 15489에 존재하지 않았음. But 새로 생김 1. 평가 • 평가 - ISO 15489에서 평가란 생산되어야 할 기록이나 기록으로 관리해야 할 기록이 무엇인지 평가하는 것임. 전통적인 평가(얼마동안 보관해야할지)를 포괄하여 담고 있도록 개념이 확장됨. 2. 생산 3. 획득 (+등록) 4. 분류/색인 5. 접근통제 6. 저장 7. 이용 및 재사용 * 재사용 - 전자라 재사용 원활히 할 수 있어야 함. 8. 마이그레이션과 변환 9. 처분

  • 99

    전자 기록 획득의 원칙 4가지

    1. 자동적 획득(장기적 보유와 효과적 관리를 위해 필수) 2. 포괄성 3. 메타데이터와 함께 획득 (ISO 15489-1:2016) ***매우 중요하다 하심. 4. 기록의 각 요소 사이의 관계 유지

  • 100

    전자기록의 접근, 저장, 추적이란?

    1. 접근은? 1. 정보를 탐색, 활용, 검색하는 권리나 기회, 수단 2. 저장 기록관리 전 과정에서 기록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기능 3. 추적(Tracking) 기록의 이동과 사용에 관한 정보를 생산, 획득, 유지하는 것 감사증적 1. 개체에 영향을 주거나 변화시키는 활동에 대한 정보, 활동의 흔적 2. 날짜, 시간, 행위자의 속성 변경을 남겨 그 흔적으로 역추적 가능 3. 자동추적정보 기록, 수정불가, 일정기간 유지 4. 헨델과 그레텔 “달빛에 반짝이는 조약돌을 따라 동생과 함께 무사히 집에 돌아왔다” 5. 참고: 시스템으로 추적해야함 (ISO 15489-1:2016에서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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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題一覧

  • 1

    기록 조직화란 무엇일까?

    사물에 질서를 부여하는 작업이다. DDC와 기록분류는 매우 다르다. 아이템이 모여서 파일이 되고, 시리즈가 된다. 시리즈는 서브시리즈를 구성하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다. 서브 퐁 그리고 퐁이 된다. 기록물 최상위 집합체는 퐁이다.

  • 2

    기록 조직과 자료조직은 같을까 다를까?

    엄밀히 말하면 다르다. 자료 조직과 유사하나, 기록의 본질적인 특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기록은 활동의 증거라는 가치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어떻게 조직을 해서 가치를 보존할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춘다. 도서관은 내용에 따라 조직하지만, 기록에서는 내용만 가지고 조직하지 않는다. * 맥락 예) 아프리카 동물원 관련 문서가 있으면 주제 분류로는 아프리카의 야생 동물원이 맞지만, 000사무관이 아프리카 출장을 가기 위한 관련 문서였다. 그렇다면 이 문서는 00사무관의 출장자료 분류가 되는 것이다. * 구조 예) 기록은 구조도 중요하다. 무결성을 생각해보았을 때, 1~2페이지 추가되면 증거로서의 가치가 훼손된다. 변경되는 걸 막기 위해서는 구조 정보도 중요하다. 따라서 기록을 조직할 때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맥락과 구조도 잘 표현할 수 있어야한다.

  • 3

    기록 조직의 목적은 무엇일까?

    1. 이용자가 원하는 기록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지만 이용자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 2. 기록 조직의 특수성 기록 평가: 조직이 되어있어야 방대한 양의 기록을 평가할 수 있음 접근통제: 어떤 기록은 특정 사람만 볼 수 있도록 조직되어야 한다. 공개관리: 정보공개법에 의해 정해짐 기록의 진본성과 증거가치 유지

  • 4

    기록의 생애주기에 따른 조직화는 어떻게 되고 있는가? 현용기록과 보존기록은 어떻게 조직 되어있는지 말하시오.

    현용 기록: 분류 + 메타데이터 보존 기록: 정리 + 기술(description) 분류 = 정리, 메타데이터 = 기술로 생각하면 편함. 오랫동안 기록관리는 생애주기에 따라 조직해왔다. 따라서 현용 기록과 보존 기록을 조직하는 주체와 관행이 분리되어있다. 보존기록은 메타데이터를 안 만드는게 아니고, 기술(description)이 메타데이터 만드는 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차이점이라고 하면, 정리는 분류와 다르게 물리적인 정리도 포함된다. 참고로 그리고 기술은 목록처럼 짤막하게 쓰지 않는다.

  • 5

    기록과 도서의 차이를 생산 목적과 서지적 특성에 따라 말해보시오.

    생산 목적: 도서: 의지적 산물(독립적 정보 산출물) 기록: 무의지적 산물(활동의 부산물) 서지적 특성: 서지정보원의 위치와 특징이 다름. 책은 그냥 표지 보면 되는데 기록은 맥락을 찾아야 해서 외부 정보원들을 참고를 많이 해야함.

  • 6

    기록을 어떻게 조직할까?

    사건의 선후관계를 파악한 후 기록 조직 과정에서 그것을 모두 표현해야 한다. 구매 계획 – 시장 조사 구매 결정 – 비품 구매 회의록 구매 계약 – 계약서 물품 인수 – 물품 목록 대금 지불 – 영수증, 아래는 거래라는 활동의 예시다.

  • 7

    공문서 기록 구조의 파악

    본문 한 개와 첨부 문서 3개인 총 4개의 컴포넌트로 구성된 공문서 양식 사진을 보여주심. * 첨부문서 자주 떨어져서 주의가 필요함. 공문서의 통일성을 위해서 노무현 정부는 기록물 생산자(전문가 x)인 공무원에게 단위 과제를 선택하고 문서관리카드 서식에 메타데이터를 기술해야 문서 생산이 완성되도록 함.

  • 8

    분류의 기준은 절대적인가?

    분류의 기준은 목적에 따라 달라진다. 즉, 절대적이지 않다. 마트는 라면-김치 육포-맥주를 묶어서 판다. 도서관도 이용자가 비슷한 주제의 책을 잘 찾을 수 있도록 DDC를 통해 분류한다. 기록도 위와 마찬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 기준이 많아서 오랫동안 고민해왔다.

  • 9

    현용 기록 분류의 기준은 뭐가 있을까?

    ISO 15489-1의 원칙을 따른다. ISO 15489-1에 의하면, 업무 분석을 토대로 기록분류체계를 개발할 것이라고 권고했다. 여기서 업무란, 기록이 만들어진 이유이자 맥락이다.

  • 10

    기록에서의 분류는 2단계로 이뤄진다. 어떻게 이뤄지는가?

    1단계: 업무 분류 체계를 만들기 위한 업무 분류 2단계: 내가 만든 기록이 업무 분류 체계의 어떤 업무에 속하는지를 분류.

  • 11

    물리적 분류와 논리적 분류는 같은가 다른가?

    종이 기록물에 한해서는 같을 수 있다. 문서는 보통 같은 주제의 철에 묶이고, 그 철은 시리즈가되어 상자에 들어가게 된다. (물리 = 논리)

  • 12

    기록분류체계의 역할은 무엇인가?

    기록분류체계는 기록관리 시스템의 심장이다. 분류체계가 있어야 이용자의 검색과 해석이 지원되고, 기록의 선별과 평가를 도울 수도 있으며, 접근 통제도 이루어질 수 있다.

  • 13

    고유기능과 공통기능에 따라 기록분류체계가 다른데, 따로 구분하는 이유를 말하시오.

    고유 기능(특정 기관)과 공통 기능(중앙기관, 지자체 등)에 따라 기록관리기준표를 작성하게 된다. 기능을 따로 구분하는 것은 특정 기관만 하는 일인 고유 기능과, 보존 기간을 일관성 있게 책정하기 위한 공통 기능을 빼서 더욱 관리에 용이하기위해서이다.

  • 14

    업무분류체계와 기록분류체계의 차이점을 말하고 구분되는 이유도 말하시오.

    업무분류체계는 업무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기록분류체계는 기록관리를 위해 만들어졌다. 1. 업무분류체계 1. 목적: 업무관리 효율화 2. 기준: 업무처리(transactino) → 업무활동의 최소한의 단위활동을 수행하기 위해서 행해진 과업(task) 3. 개발 주체: 해당 업무 수행자 2. 기록분류체계 1. 목적: 기록관리와 활용의 효율화 2. 기준: 주제(topic)와 하위주제(sub-topic) → 검색에 가장 적절하게 기록제목을 부여하는 방식에 따라 업무처리, 주제 또는 기록형태를 혼합할 수 있음 3. 개발 주체: 기록관리자

  • 15

    기록의 단일분류와 복수분류는 무엇인가?

    단일 분류: 종이환경에서의 분류체계이다. 도서관도 기록도 물리적 위치는 하나이기 때문에 단일 기준에 분류할 수 밖에 없다. 복수 분류: 디지털 환경은 복수의 주제를 분류할 수 있다. 의 메타데이터를 통해 기록을 집합화할 수도 있다.(패싯 분류: 자료의 특성을 조합)

  • 16

    기록 분류체계와 기록 평가의 연계는 어떻게 되는가?

    분류체계가 기록평가선별 업무를 지원함

  • 17

    06_2 기록의 조직(기록관리를 위한 메타데이터)

  • 18

    현용 기록의 조직은 어떻게 구성 되나?

    분류 + 메타데이터이다. 분류체계는 없어도 메타데이터가 없으면 ㅈ이 된다.

  • 19

    기록관리 메타데이터에 포함되어야 할 정보는 무엇이 있나?

    기록의 구성요소별 정보가 포함되어야 한다. 특히 내용, 구조(내적, 외적), 맥락 모두 메타데이터로 포착되어야 한다. (+ 기록 관리 이력) *기록은 무엇에 관한 것인지 보다 “왜 만들어졌는지” 맥락이 중요.

  • 20

    기록관리 메타데이터의 개념을 설명해보시오.

    기록의 생애주기 동안 기록을 관리, 검색, 이용하는데 필요한 기록에 관한 데이터이다. 업무관리영역, 기록관리영역, 이용영역의 요구를 모두 충족시켜야 한다.

  • 21

    기록관리 메타데이터의 주요 영역은?

    iso 23081-1에 있는 그림이고, 업무에 관한 메타데이터, 기록관리 업무에 관한 메타데이터이다. 행위주체에 대한 메타데이터, 규칙 기록, 법규에 대한 메타데이터가 생산 관리 되어야 할 영역을 보여준다. 규정 표준 같은 것도 다 같이 기술이 되어야 한다.

  • 22

    위 그림에서 사람(행위주체)는 왜 생산자라고 안 쓰고 행위주체라고 쓸까?

    생산자에 대한 기술이 많지만, 누군가 이관을 했다거나 보존조치를 했다거나 하는 것도 기술을 해줘야한다. 이걸 agent라는 영역에서 기술을 해줘야한다. 그래서 생산자라고 단정지어 말하지 않고, 행위주체의 종류가 많은 것이다.

  • 23

    행위주체의 박스를 설명하시오.

    행위주체: (1) 기록 생산에 관계된 행위 주체(가장 대표적) (2) 기록 처분 등 기록관리 과정에 관련된 행위 주체 (3) 기록에 대한 접근 권한이 있는 행위 주체 (4) 기록의 이용과 관련 있는 행위 주체- 행위주체의 역할 변화를 포착 업무: 기록을 왜 만든 것인지에 대한 설명. 업무에 대한 설명이 있어야 함. 업무 박스를 통해 만들어진 보고서가 기록 박스이다. 기록: 기록의 내용, 구조에 관한 정보. (제목, 주제 키워드, 구조 같은 것이 들어감.) 기록관리업무: 기록관리이력정보 (누가 왜 언제 생산을 했는지, 분류, 언제 이관 받았는지, 공개비공개 여부와 같은 걸 기록관리업무요소에 집어넣어줘야 함. 법규: 위 4개 영역과 관련된 법률과 규정에 관한 정보. 정보 공개법, 식품제조법(보통 법에는 기록의 보존기간이 명시되어 있음) 이런 것들을 이야기하고, 그 규정에 입각해서 이런 기록을 만들었다는 것을 알려줘야 함.

  • 24

    기록관리 메타데이터 요소 (국내 공공 표준)이란?

    공공표준은 국가표준은 아니지만, 공공기관은 지켜야할 표준으로 제정해서 공표함. 기록관리와 관련된 공공표준은 국가기록원이 제정함. 기록관리 공공표준에는 관리와 관련된 요소들도 다 표준화해서 관리한다고 함. 표준을 쓰는 이유는 Best practice. 모범 실무. 즉, 적어도 이정도는 해야 기록관리 메타데이터를 괜찮게 만든다는 뜻. 공공표준을 다 외울 필요는 없지만, 자원을 찾기 위한 디스커버리나, 디스크립션화에 특화된 마크와 더블린코어와는 다르다는 것을 인지해야함.

  • 25

    기록의 생산과정을 다시 한 번 말해보시오.

    생산자가 기록을 분류하고 메타데이터를 작성함.(편철, 건, 목록 작성을 생산자가 대부분 한다.) 분류(단위과제 선택)도 마찬가지. 문서관리카드에 메타데이터를 기술해야 문서 생산이 완결됨.

  • 26

    문서/과제관리카드는 왜 만들어졌는가?

    ISO 15489의 진본성, 신뢰성, 무결성, 이용가능성을 최대한 카드에 반영하려 노력함.

  • 27

    기록을 이관할 때 메타데이터가 중요한 이유는?

    기록과 메타데이터를 묶어서 보내지 않으면 쓸모가 없다. '진본성'을 확인하기 위해서 반드시 메타데이터와 보내야 함. 캡슐화 등의 방법을 사용한다.

  • 28

    기록에서의 메타데이터 획득과 생산은 언제 이루어지는가?

    기록획득시점: 기록관에서 처리과의 기록을 획득할 때 메타데이터도 함께 획득 기록관리과정: 기록관에서 기록을 관리하는 과정 중에 메타데이터생산

  • 29

    07 기록의 조직(3) - 보존 기록 정리와 기술

    이 앞까지는 현용기록에 관한 내용이고, 여기부턴 보존기록에 관한 내용임! 생애주기의 마지막 단계인 보존 기록!

  • 30

    보존기록의 조직은 ___과 ____를 통해 한다.

    보존기록 조직은 정리와 기술을 통해 한다. 정리: 출처 원칙(누가 왜 만든 것인가)과 원질서 (원래 생산자가 만든 순서) 원칙에 따라 보존기록을 조직하는 과정 물리적 정리(편철), 논리적 정리(분류)를 모두 포함한다. 기술: 잠재적 이용자에게 기록물 집합에 관한 정보(기록의 맥락, 구조, 내용, 열람조건 등)를 전달하는 과정이다. 검색 도구를 만드는 과정, 그리고 그 결과물이기도 하다.

  • 31

    보존기록의 조직 절차는 정리가 먼저인가 기술이 먼저인지 말하고 이유도 설명하시오.

    반드시 정리를 먼저 해야한다. 기록은 계층별 기술을 해야하기 때문에, 계층이 잡혀있지 않으면 기술할 대상도 안 나오기때문이다. 따라서 정리를 하기 전에 정리체계를 만들어야한다. 그 과정은 아래와 같다. 1. 맥락을 조사하여 기록의 출처와 원질서를 찾고 이를 토대로 정리체계를 생성한다. 2. 정리 체계에 따라 기록 집합체를 식별한 뒤 이를 대상으로 기술한다. 3. 기술에는 기록의 내용, 구조, 맥락에 대한 정보를 포함한다. 이를 통해 검색도구(finding aids)가 완성된다.

  • 32

    정리와 기술이 잘 되면 뭐가 좋나?

    기록의 품질보장이 됨.(진본성, 신뢰성, 무결성, 이용가능성) 내용, 구조, 맥락을 잘 재현할 수 있음.

  • 33

    조직(정리 기술)의 목적은 무엇인지 3개를 말하고 도서관과의 차이점도 말하시오.

    1. 이용할 수 있어야한다.(위치 파악) – 제일 중요 2. 의미를 이해할 수 있어야한다. – 맥락을 중요시하는 기록에 특화 됨. 3. 진본성을 유지하도록 지원한다. 위 1번은 도서관, 2,3번은 기록에 해당된다. *2번에 대한 설명 현용 준현용 단계에서는 관리 차원의 단계에서 조직하는게 크지만, 보존 기록까지 온 기록은 이용상의 목적이 훨씬 강조가 된다.

  • 34

    현용기록과 보존기록 조직화를 비교하면, 보존기록의 조직화는 어떤 특징이 있는가?

    1. 이용상 목적이 강조된다. --- 가장 차이 있는 부분. 2. 생산 맥락을 모르는 미래의 불특정 이용자를 고려한다. 3. 효율적이고 유용한 검색 도구의 개발을 중요시한다.(비전문적인 이용자를 위해) 4. 보존기록관리자가 정리와 기술을 담당한다.

  • 35

    보존기록 조직의 원칙 3가지를 말하고 설명해보시오.

    출처의 원칙: 퐁존중의 원칙, 하나의 부처에서 생산한 기록은 함게 해야함.(수산부와 국토부의 기록을 함께 보관하지 않음) 원질서의 원칙: 헤밍웨이가 살았던 집을 통으로 보존해놓는 것처럼, 생산자가 원래 수립한 기저를 보존해야한다. 그래야만 업무하고의 연관성을 찾을 수 있다. 계층적 관리의 원칙: 일반적 접근 상위계층에서부터 하위계층으로(계층적 정리/기술) 기관 기록물: 실제로는 시리즈 수준에서 정리 시작(통상적인 입수단위) 매뉴스크립트: 인위적으로 만든 집합체다. 컬렉션 전체를 다루는 경우가 빈번하다(통상적인 입수 단위)

  • 36

    보존기록의 계층을 6단계로 적어보시오.

    1. 퐁(fonds)/ 기록물군(record group): 물리적 실체보다, 추상적 개념이자 이론적 집합 예) 서울시가 생산한 모든 기록 2. 하위기록물군 (records sub-group) 예) 서울 재정국에서 생산한 기록 3. 기록 시리즈(series): 같은 활동에서 생산, 접수, 활용되거나 서로 관련 있는 기록이며, 물리적 정리의 기본 단위 예) 연도별 예산 편성안 시리즈 4. 기록철(file): 생산자의 활용이나 기록정리 과정에서 함께 묶인 문서 단위 예) 2022년 서울시 예산 편성안 5. 기록 건(item): 논리적인 최하위의 계층 예) 2022년 예산안 최종 보고서 1부 6. 구성요소 (components): 예) 2022년 예산안 보고서 안의 표지, 목차, 본문, 부록 등

  • 37

    보존기록 정리의 목적은 무엇인가?

    기술의 단위를 정하는 기준을 형성하는 것이다. 보존기록 검색을 위한 도구를 작성하는 것이다. 정리의 결과로 형성된 기술 계층을 여러 업무에 활용하는 것이다.

  • 38

    미국 NARA의 기술 계층 구조를 그리고 하위계층은 아이템이 파일보다 많은 이유를 말하시오.

    NARA는 특이하게 생산자에 관한 정보를 따로 놔둠. 생산자 기록군 ↓ > 시리즈 > 기록 철 > 기록 건 컬렉션 젤 하위계층은 아이템인데 파일이 젤 적은 이유: 아직 아이템으로 분리를 못 해준 거임. 파일 계층에서 디스크립션 끝 그리고 그 밑에 거는 안 해줬던지 못해줬던지 이런 거지

  • 39

    보존기록 정리의 특징 재정리

    ✅ 1. 보편적으로 적용 가능한 분류체계는 존재하지 않음 • 모든 기관에 적용 가능한 하나의 기준은 없음 • 기관마다 생산 구조나 업무 성격이 달라, 기록 계층이 다양하기 때문 • → 따라서, 이관된 기록을 분석해 귀납적으로 계층화해야 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2. 준현용기록 분류체계를 보존기록에 그대로 반영하기는 어렵다 • 보존기록은 단순히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영구보존 가치가 있는 기록만을 선별한 것 • 기존의 현용기록 체계(업무 중심)와는 성격과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보존 기록관만의 독립적 정리 체계가 필요하다. • → 기록의 원래 질서(문맥, 구조 등)를 존중하면서 정리해야 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3. 논리적 정리체계가 물리적 위치를 정하지는 않음 • 기록물 시리즈 이상은 논리적 집합체임. • 하지만 이것이 곧바로 기록의 실제 보관 위치를 의미하지는 않음 • → 폐가제 운영 시에는, 외부 이용자 기준보다는 내부 관리 목적으로 물리적 위치를 정함 (브라우징 고려 가능성 낮음)

  • 40

    기록 기술의 원칙은 무엇인가?

    • 무엇에 초점을 두어 기술할 것인가? • 무엇을 확인할 수 있는가? 무엇을 표현하는가?

  • 41

    이 상자를 이관받았을 때, 우리는 문서부터 기술을 해야할까 박스부터 기술을 해야할까

    먼저 박스를 기술을 해주고, 안으로 들어감. 위에서 아래로 기술하는 것이 원칙임. 나무보다 숲을 먼저 봐야함!

  • 42

    기록 기술의 특징은?

    도서관에서의 기술: 표지, 판권기 등을 통해 기술에 사용할 요소를 추출 기록에서의 기술: 표현대상: 레이블도 안 붙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독자적 분석과 조사를 통해 기술에 필요한 정보를 찾아야 함. 생산자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의 맥락도 중요함. 온갖 외부정보원 참고해야 함. 기록이 왜 생산 되었는지도 보여줘야 함. 표현방법: 비교적 길고 서술형임. 다계층적 구조로 기술정보를 구성함. 지속적으로 작성함. 기록을 입수하기 이전부터 작성 시작함.

  • 43

    왜 기록 기술은 도서관 목록과 다를까?

    ▪ 기본적으로 ‘활동의 증거인 기록’에 대한 정보를 전달함 ▪ 개별 기록 건에 대한 정보보다, 집합체로서 기록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필요가 있음. ▪ 기록자체가 완전한 정보원으로 역할하기 어렵다는 물리적 특성이 있음. ▪ 기록의 품질을 보장하는 또 하나의 기록으로 역할 함.

  • 44

    국제 보존기록 기술표준을 뭐라고 하는가?

    ISAD(G)

  • 45

    ISAD(G) : 다계층 기술 원칙 4가지를 기술하시오. 어떤걸 위배했는지 물어보는 식으로 문제를 낸다고 하셨음.

    1. 일반적인 것에서 특수한 것으로 기술해야한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며 기술해야한다는 뜻임. 기록군, 퐁과 같이 상위 계층을 먼저 기술한 후 하위 계층으로 내려가라고 말하는 것. 2. 기술되는 기록 계층에 적절한 정보만 기술해야 한다. 기록물 시리즈를 기술할 때 item에 적어야할 포맷 같은 건 기술할 필요가 없다는 뜻임. 3. 각 기술을 연결해야 한다. 계층화 되어있으니 가장 상위계층을 찾기가 어려움. 그러니까 쭉 기술들을 계층적으로 연결시켜줘야함. 4. 정보를 반복하여 기술하지 않아야 한다. 기록물 퐁에 서울시청에 대한 정보가 기술 되어 있으면, 아이템단계까지 와서 또 굳이 서울시청의 어쩌고저쩌고 이런 식으로 쓸 이유가 없다.

  • 46

    ISAD(G) : 주요 구성요소

    0. 용어 정의 1~2 다계층기술 원칙 4가지 서술 3. 기술 영역, 요소, 규칙 서술 부록 A 다계층기술 – 전거데이터 관계 부록 B 기술 사례 ---------

  • 47

    ISAD(G) : 기술 영역을 말하고 필수 기술 요소를 말해보시오.

    1. 식별영역 **참조코드**: 고유 등록번호(보존소 내 통제) **표제**: 해당 기술계층 기록에 부여된 공식 제목, 개인이나 가문인 경우 개인명 또는 가문명 **일자**: 해당 기술계층에 포함된 기록의 일자 **기술계층**: 현재 기술중인 계층 **기술단위의 규모와 매체(수량, 부피, 크기):** 해당 기술계층에 포함된 기록의 대략적 규모와 매체, 포맷 등 2. 맥락영역 **생산자명**: 해당 기술계층의 기록 생산자 -------------- 필수는 식별, 맥락 영역임 3. 내용과 구조 영역 4. 열람과 이용조건 영역 5. 연관자료 영역 6. 주기 영역 7. 기술통제 영역

  • 48

    08 기록 조직(4) 전거레코드 구축과 검색도구

    ㅇㅂㅇ

  • 49

    전거제어(authority control)란?

    한 사람이 복수의 이름으로 불릴 때, 책의 이름이 여러 개 등의 상황을 대비하여 전거 통제를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도스토예프스키는 도스토에프스키라고도 불리며, 로맹 가리라는 로망 가리라고도 불리며 에밀 아자르라는 이칭도 있었다. 이를 통제하여 “로망가리” = “에밀아자르” (동일인물)로검색되도록 처리한 것이다. 이처럼 각각의 키워드를 하나의 전거레코드로 연결해줄 필요가 있다.(반야월 = 진방남 = 박창오)

  • 50

    기록관리에서의 전거는 이름을 통제하는 것 이상의 다른 목적이 있다. 설명하시오.

    기록의 맥락 3대 요소 중에 맥락과 관련된 정보를 체계적으로 잘 기술하기 위해서 전거 레코드를 활용을 한다. 생산자에 대한 정보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ISAAR(CPF) = 전거레코드를 체계적으로 기술하기 위한 요소.(생산자)

  • 51

    보존기록 기술 표준과 그것을 제정한 기관을 말하시오,

    보존기록 기술 표준 ISAD(G) = 보존기록을 기술하기 위한 요소 ISAAR(CPF) = 전거레코드(생산자)를 체계적으로 기술하기 위한 요소 ISDF = 기능을 기술하기 위한 요소 보존기록 기술을 위한 표준을 제정한 기관 ICA에서 주로 제정함. 현용, 준현용은 ISO에서 제정하지만 보존기록으로 가면 ICA가 공표하고 제정함.

  • 52

    ISAAR(CPF)를 설명해보시오.

    개체의 종류: C=단체, P=개인, F=가문 내가 기술하고 있는 전거레코드가 이 중에 뭐에 해당하는지 정하면 된다. 전거형태: 표목의 전거 형태

  • 53

    ISAAR(CPF) 기술 영역은?

    네 가지 영역이 있다. 1. 식별영역: 개체의 식별자, 표준화된 접근점에 대한 규정 2. 기술영역: 개체의 속성, 배경, 활동에 대한 정보 3. 관계영역: 다른 단체, 개인, 가문과의 관계 4. 통제영역: 전거레코드 생산과 이력에 관한 기록

  • 54

    보존기록 기술 모형의 이름을 말하고 장단점 써보쇼.

    국제 표준에 의한 다중 개체 기술 모형이다. 훨씬 복잡한 개체모형으로 진화 중임.

  • 55

    보존기록에서의 검색도구란?

    보존기록의 검색과 이해를 지원하기 위한 도구이다. 기록물을 기술하면 그 결과물이 finding aids라는 도구로 표현이 된다. 정리와 기술의 결과물이 검색 도구인 셈이다. 검색도구는 책자형에서 온라인 검색시스템까지 발전하였다.

  • 56

    보존기록 검색도구왜 만들어졌으며 무엇이 있을까?

    MARC의 한계(계층적 기술에 어려움이 있음)

  • 57

    검색도구의 사례: NARA, NAA 비교

    한국 국가기록원은 생산자를 제외하고 미국이랑 같음. 기록군(하위군) → 기록물계열(하위계열) → 기록물철→ 기록물건 호주는 특이한 구조를 가짐. 미국은 기록군 기반이면, 호주는 시리즈 기반임.

  • 58

    보존기록 검색도구의 표준 2개를 말해보시오. (참고: 도서관 목록 표준은 kormarc) *온라인 검색도구를 위해 인코딩하는 표준 2가지

    ⚫ EAD (Encoded Archival Description) • 기록물 기술 해놓은 내용을 기계가 XML로 구현할 수 있도록 만듦 = 보존기록의 계층성 반영 • 컬렉션 전체를 기술할 수 있는 데이터 구조 제공 • ISAD(G)2판 태그, SGML, XML 사용 가능 ⚫EAC (Encoded Archival Context) • 보존기록의 맥락(생산자기술) 기술 • ISAAR(CPF) 준수하여 기술한 전거 레코드를 전자적 검색도구로 구현 적용 사례–LEAF 프로젝트 여러 나라의 도서관, 기록관리관, 박물관들이 전거파일을 상호교환할 수 있는 틀을 설계할 때 전거레코드 변환 공통포맷으로 EAC를 선택함. EAC가 각광 받음.

  • 59

    EAD보다 EAC가 각광받은 이유는?

    EAD는 ISAD(G)를 위한거고 EAC는 ISAD(CPF)임. CPF를 준수하여 기술한 전거레코드를 전자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표준이다. 전거 데이터의 상호 호환성을 확보할 수 있다.

  • 60

    09 기록정보서비스

  • 61

    기록정보서비스란?

    1. 광의의 개념: 기록서비스를 넘어 기록물관리기관의 서비스 전반을 포괄하는 개념. 대상: 이용자(잠재적 이용자를 포함한 모든 국민) 무엇을: 기록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기록을 어떻게: 언제 어디에서든지 이용 가능하도록 안내하는 누가: 기록관리자들의 활동(홍보 등을 포함) 2. 협의의 개념 : 이용자와의 면담을 통해 원하는 기록이나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과정 (대출, 복사 서비스 제외) → Archival reference service(기록조사제공서비스) 3. 유형 기록서비스: 기록 자체의 이용지원에 있어 이용자의 수준과 요구 고려(이용안내, 검색도구제공 등) 부가가치서비스: 기록의 가공 해석을 통해 편찬물, 콘텐츠, 전시물 등을 제작하여 제공(전시, 교육) 홍보마케팅[활용 촉진]: 이용자 확보와 인지도 향상을 위한 서비스 활용 촉진(견학, 홍보, 행사)

  • 62

    기록 서비스 방향을 정하려면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가?

    누가 이용자이고, 어떤 요구나 목적으로 이용하는지를 고려해야한다. 이를 통해 소장 기록과 연계한 정보서비스 방향과 전략를 구축할 수 있다. 국가기록원의 이용자는 토지 관련 기록 청구를 위한 사람들이다. = 전략적 이용자층 설정이 필요함.

  • 63

    기록정보서비스의 이용유형

    1. 직접 이용 ↔ 간접 이용 직접 이용: 기록을 직접 보고, 기록에서 자신이 원하는 정보나 증빙자료를 찾아 이용 간접 이용: 기록을 활용해 생산된 파생 산출물을 이용해, 기록에 담긴 정보와 지식을 간접적으로 얻음 2. 최종 이용 ↔ 개발 활용 최종 이용: 자신의 목적을 위해 기록이나 문화콘텐츠를 직접 이용 개발 활용: 개발자나 가공자로서 기록정보를 이용

  • 64

    기록정보서비스의 유형 3가지를 말하고 각 목표를 말하시오.

    제1유형 = 검색 및 열람서비스 목표: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고 쉽고 안전하게 소장기록을 이용할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2유형 = 부가가치 서비스(콘텐츠, 편찬, 전시, 교육) 목표: 기록을 통해 국민들이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3유형 = 활용 촉진 서비스(홍보, 마케팅) 목표: 기록관리 및 기록관리기관의 존재와 중요성을 알린다

  • 65

    보존기록관(archives)설립 운영의 3가지 이유는?

    1. 행정적 이용: 기관 부설 보존기록관(예: 포스코 기록관)의 주요 목적 2. 국민에 대한 설명책임: 정부기관 성격 보존기록관(예: 국가기록원)의 주요 목적 3. 연구: 매뉴스크립트 보존소(예: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의 주요 목적

  • 66

    (다시 한 번) 기록의 동심원은 뭐가 있었나?

    1차 동심원: 업무 활용 2차 동심원: 대내외 설명책임성(accountability) 3차 동심원: 문화적 활용

  • 67

    국가기록원 서비스 사례

    1. 기록물 검색: 통합검색, 분야·유형별 검색, 기술계층별 검색, 생산기관 변천정보, 검색가이드 2. 기록물컬렉션: 디지털 컬렉션, 전시 컬렉션 3. 기록물 사본 신청(안내) 4. 기록물 보유현황

  • 68

    정부2.0’ 정책과 기록정보서비스는 관련이 있는가?

    ㅇㅇ ‘정부2.0’ 정책(오바마 정부): 투명성, 시민참여, 협업 체계 마련 ‘정부2.0’ 정의: 시민이나 기업 누구나 정부가 제공하는 데이터와 소프트웨어 개발도구를 통해 창의적인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의 정부’(팀 오라일리)

  • 69

    기록정보서비스의 주요 흐름 요약(4가지 큰 흐름만 숙지하기)

    기록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다 이용자와의 협력을 추구한다 기록 재활용(개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2차 창작물을 위해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집단형 맞춤 서비스

  • 70

    기록검색시스템의 개편

    요즘 일반 이용자 중심으로 검색시스템이 개편되고 있다. Like 구글 공통정 특징은 한꺼번에 통합검색 할 수 있는 단순하고 친숙한 인터페이스

  • 71

    디지털화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할 것은 무엇인가?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것이다.

  • 72

    디지털 사본을 납본 하라고 하는 이유는 멀까?

    요즘 납본을 받을 때는 출판물과 디지털 사본을 함께 제출해달라고 함.(우리나라는 의무는 아님) 이유는 다양하지만, 장애인이 최대 수혜자임.

  • 73

    기록을 개방하는 방법

    NARA는 위키미디어 등에 대량의 기록을 개방했다. “대중들이 널리 이용하도록 기록을 해방시킨다.” 하지만 아키비스트가 하기는 힘들어서 이용자가 가진 NARA의 디지털 사본을 플리커 등에 게시하도록 장려했다. 개방의 목적은 기록이용 확대 및 활성화와 이용자들의 (기록관리) 업무 지원(전사 및 태깅)이 있다. 아키비스트가 하기 힘들어서 이용자 참여를 적극권하고 있다.(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님)

  • 74

    크라우드 소싱이란?

    ‘대중’(crowd)과 ‘외부 자원 활용’(outsourcing)의 합성어 머리(수요가 높은 서비스) - 아키비스트가 제공한다 꼬리(수요가 다양한 서비스) - 이용자의 힘을 빌린다 (사회적 태깅, 주석 등 활용) 롱테일의 핵심은 디테일 - 이용자가 디테일을 채운다

  • 75

    크라우드 소싱의 예시

    NARA의 “The Citizen Archivist” 사업 시티즌 아키비스트라고 진짜 아키비스트는 아니고, ‘나도 아키비스트!’ 이런 느낌임. 이용자는 태깅, 전사, 코멘트, 본인의 기록을 개방하는 일 등을 함. 이용자를 위한 미션 페이지가 있음.(p51~52) .▪ 태깅(tagging): 이용자 색인 ▪ 전사(transcription): 가독력이 낮은 필사자료 등 ▪ 의견달기(comment) : 이용자 의견 제시 ▪ 기록 개방 : 위키미디어 커먼스에 고해상도 기록원문 개방

  • 76

    개발자 지원 (중요한 변화 중 하나라고 하심)

    미국 NARA: NARA가 제공하는 데이터세트, APIs, 오픈소스를 활용 하는 개발자용 페이지를 함께 올려줌. 도서관은 저작권 때문에 이런 걸 잘 못함. 영국 TNA: Discovery API 제공. 개발자들은 이 API를 이용하여 Discovery 서비스를 새롭게 개 발할 수 있음. Discovery의 정보와 이미지를 개인적, 교육적,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가능하며 Open Government Licence에 따름 국가기록원: Open API 제공 중임. *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응용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체제나 프로그래밍 언어가 제공하는 기능을 제어할 수 있게 만든 인터페이스

  • 77

    10. 알 권리와 정보공개

  • 78

    기록에서 알 권리와 정보공개를 배우는 이유가 뭔지 말하고 알 권리를 위한 주요 활동을 말하시오.

    기록에서 하는 이유: 우리나라 기록은 정보 공개로부터 이루어지기 떄문 국가의 정보제공 의무 (표현의 자유 보장 및 유지를 위한) 국민의 공개청구권 (정부 정보 공개를 위한)

  • 79

    기록서비스와 정보공개제도는 무슨 관계가 있는가?

    공공기관의 기록공개는 정보공개법과 공공기록물법에 따라 이루어진다. 이 2개 법이 중요한 거임. 정보공개법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 공공정보의 대부분은 공공기록물 공공기록물관리에 관한 법률 • 기록관리 과정에서 공개 업무를 처리하도록 설계

  • 80

    공공정보의 사전 공표 서비스

    사전 공표 서비스는 청구를 하지 않아도 공표해야 하는 정보들을 서비스 하는 걸 말하는 것임. 대표적으로 공시제도가 있음.

  • 81

    정보공개제도는 왜 있을까?

    민주주의를 유지하는 핵심 기반이기때문이다. 조직의 투명성과 책임 행정을 구현하며, 신뢰 사회의 기반이 된다. • "햇빛은 가장 좋은 살균제다“ – 정보공개법(Sunshine Act) 슬로건

  • 82

    정보공개의 편익은 무엇이 있을까?

    • 국민의 알 권리 보장 • 국정에 대한 국민의 참여 보장 • 부정부패 및 비리 방지 • 국민의 권익의 보호와 안전 도모

  • 83

    어떤 경우에 비공개 대상 정보일까?

    1. 법령상 비공개: 민원인이 요청한 사항에 대해서는 5년까지 비공개로 처리 2, 국방, 국익 침해: 현저한 침해의 우려가 있다면 비공개 3. 생명 등 침해 4. 재판 관련 정보: 전부 비공개 하는게 아니고 특별한 경우에만. 5. 공정한 업무 수행 지장: 치과의사 국가시험 문제지 공개 소송, 6. 개인 사생활 침해: 제일 많음 7. 법인 등 영업상 비밀: 이동통신원가 공개하라 8. 특정인 또는 이익: : 재개발 등의 정보

  • 84

    위 개인정보 비공개(제6호)의 예외가 있는가?

    공무원의 이름이나 공공기관이 취득했지만 공개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정보

  • 85

    정보공개의 문제점

    1. 허위공개 2. 불법적 비공개

  • 86

    공공기록물법에도 정보공개 관련 업무가 있는가?

    ㅇㅇ있다. 2개로 크게 구분할 수 있다. 1. 주기적 재분류 보통은 1번 함. 특별하겐 2번? 영구기록물보존기관이 5년 단위로 재분류를 하다가(까다로움) 30년 재분류는 웬만하면 다 공개함. 2. 비공개기록물의 제한적 열람 복사는 못하지만 학술적 목적에 필요하면 열람은 허용할 수 있도록 함. 이건 영구기록물관리기관에서만 가능하고, 생산기관에서는 공개불가라고 했을 때 이의신청하고 소송까지 갈 수밖에 없다.

  • 87

    기록 보호를 위한 3가지 제도 – 공공기관(민간기관은 ㄴㄴ)

    ⚫ 비공개, 부분공개 (정보공개제도.정보공개법) ⚫ 비밀(보안업무규정[대통령령]) • 비밀취급 인가자만 볼 수 있음 ⚫ 대통령지정기록물(대통령 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 국가안보, 인사, 개인사생활 정보, 정치적 견해 관련

  • 88

    11. 전자기록관리

  • 89

    전자기록이란?

    디지털 기록이랑 같다고 생각하면 됨. 전자 처리장치로 생성 획득 이용 관리되는 기록

  • 90

    전자기록은 일반 기록과 속성이 다른가?

    기록으로서의 속성(출처 원칙, 진본성 유지 원칙 적용)은 같다. 하지만 매체 의존성과 휘발성이라는 차이가 있어 신경을 많이 써주어야 한다.

  • 91

    전자기록은 유형은 뭐가 있을까?

    본 디지털 + 디지털화 기록이 있다.

  • 92

    디지털 환경에서 새롭게 등장한 유형의 전자기록은 무엇이 있는가?

    인사관리시스템의 인사기록, 지리정보시스템의 데이터 등 데이터베이스로 조직화된 전자기록이 있음. 과거와는 다른 유형의 전자기록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다. 결재문서도 과거 종이에서 전자문서의 서식으로 바뀌는 등 관리하고 보존하는 방식이 바뀜.

  • 93

    전자기록에서의 포맷은?

    전자기록은 구조 정보를 상세히 기록해줘야 함. 파일 포맷을 상세히 기록해줘야함.(mp4, hwp 등)

  • 94

    전자기록의 구성요소와 일반 기록의 구성요소는 다른가?

    구조 부분이 좀 다르다. 1. 내용: 기록이 전달하는 ‘무엇’ 2. 구조 1. 외형과 내용의 배열 형태 (배치, 글자체, 페이지 및 문단 구분, 표, 그래프, 차트 등) 2. 시스템 내 한 기록과 다른 기록 간 물리적이거나 논리적 관계 3. 기록건을 구성하는 컴포넌트들(디지털컴포넌트) 간의 관계 : 모든 전자기록은 1개 이상의 컴포넌트로 구성된다 1. 본문 + 첨부문서 2. 웹 페이지: 이미지, 사진,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스프레드시트 페이지, 데이터베이스에서 추출한 데이터, 비디오 클립, 음성/음향 등의 컴포넌트 3. 맥락 1. 기록의 배경 정보로, 문서의 의미 이해를 도와주는 정보 2. 업무기능이나 활동, 혹은 생산기관과 관련 조직의 특성, 기록을 생산한 시스템에 대한 정보 : 생산자와 생산 도구 및 생산 목적

  • 95

    전자기록과 진본사본을 설명해보시오.

    수산부에서 전자기록을 복제해서 국가기록원에 보내면, 국가기록원에 간 건 진본사본이고, 수산부에서는 그걸 삭제해야함. 수산부에서 삭제하지 않고 가지고 있는 건 진본사본이라 보지 않고, 국가기록원이 이관 받은 그거에 대해서는 진본사본임. 꼭 진본이라 인증 받아야하는 건 뭐 도장 찍어야한다고 하심.(그런 문서는 좀 다름)

  • 96

    전자기록은 내용, 구조, 맥락의 분리가 가능한가?

    전통 기록은 떨어질 수 없음. 하지만 기록은 분리 가능.

  • 97

    전자기록의 품질요건은 무엇이 있는가?

    진본성, 신뢰성, 무결성, 이용가능성 똑같음 But 무결성에선 감사 증적을 꼭 남겨야 함

  • 98

    전자기록의 관리과정(KS X ISO 15489)을 말해보시오.

    ISO 15489 = 현용, 준현용 기록관리 따라서 평가라는 단계가 ISO 15489에 존재하지 않았음. But 새로 생김 1. 평가 • 평가 - ISO 15489에서 평가란 생산되어야 할 기록이나 기록으로 관리해야 할 기록이 무엇인지 평가하는 것임. 전통적인 평가(얼마동안 보관해야할지)를 포괄하여 담고 있도록 개념이 확장됨. 2. 생산 3. 획득 (+등록) 4. 분류/색인 5. 접근통제 6. 저장 7. 이용 및 재사용 * 재사용 - 전자라 재사용 원활히 할 수 있어야 함. 8. 마이그레이션과 변환 9. 처분

  • 99

    전자 기록 획득의 원칙 4가지

    1. 자동적 획득(장기적 보유와 효과적 관리를 위해 필수) 2. 포괄성 3. 메타데이터와 함께 획득 (ISO 15489-1:2016) ***매우 중요하다 하심. 4. 기록의 각 요소 사이의 관계 유지

  • 100

    전자기록의 접근, 저장, 추적이란?

    1. 접근은? 1. 정보를 탐색, 활용, 검색하는 권리나 기회, 수단 2. 저장 기록관리 전 과정에서 기록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기능 3. 추적(Tracking) 기록의 이동과 사용에 관한 정보를 생산, 획득, 유지하는 것 감사증적 1. 개체에 영향을 주거나 변화시키는 활동에 대한 정보, 활동의 흔적 2. 날짜, 시간, 행위자의 속성 변경을 남겨 그 흔적으로 역추적 가능 3. 자동추적정보 기록, 수정불가, 일정기간 유지 4. 헨델과 그레텔 “달빛에 반짝이는 조약돌을 따라 동생과 함께 무사히 집에 돌아왔다” 5. 참고: 시스템으로 추적해야함 (ISO 15489-1:2016에서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