問題一覧
1
각자의 의견이 참된다면 의견들 사이의 우열을 판별할 수 있는 보편적인 기준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더 지혜롭다고 말할 수 없다
2
의술이 의사를 위한 것이 아닌 환자를 위한 것처럼 통치도 통치자를 위한 것이 아닌 피통치자를 위한 것이다 따라서 정의는 강자의 편익이 아니다
3
덕이란 최선의 삶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참된 이성적 지식을 소유한 상태이기 때문에 모든 덕들은 본질적인 측면에서 지식과 동일하다
4
무지 / 지식(지혜)
5
행복은 영혼의 최선의 상태이다 영혼의 최선의 상태는 이성을 통해 좋은 삶에 대한 참된 지식을 소유한 삶이며 지식은 덕과 본질적으로 동일하기 때문에 덕이 있는 삶은 행복한 삶이다
6
추론적 사고 / 의견(속견) / 철학적 인식
7
1)지혜는 보편적인 도덕적 진리를 파악하고 인간에 참으로 좋은 것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내리도록 한다 2)지혜는 기개적인 부분과 욕구하는 부분을 포함한 영혼의 전체에 참으로 좋은 것이 무엇인지 헤아리는 역할을 한다
8
한결 더 나은 쪽과 그렇지 못한 쪽 사이에서 누가 지배할 것인가에 대한 합의이다
9
올바른 관계는 이성적인 부분이 기개적인 부분과 욕구하는 부분을 지도함으로써 각자의 고유한 기능에 따른 일을 훌륭하게 수행하도록 하고 셋이 조화를 이룰 때이다. 이때 형성되는 덕은 정의이다
10
행복은 이성의 지도에 따라 영혼이 자신의 기능을 전체적으로 훌륭하게 발휘하고 조화와 질서가 잡힌 영혼의 상태를 의미하며 이는 곧 사주덕을 소유한 상태와 같다 따라서 행복은 덕의 필요충분조건이다
11
1)좋음은 다양한 방식으로 이야기되기 때문에 좋음이 어떤 공통적이고 단일한 보편자로 존재하지 않는다 2)만약 좋음의 이데아가 있다하더라도 인간의 행위로는 성취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12
최고선은 언제나 그 자체로 선택될 뿐 결코 다른 것 때문에 선택되는 일이 없는 것이다(완전성) 이외에도 성취가능성, 자족성이 있다
13
우리와의 관계에서 성립하는 중용 안에서 있으면서 합리적 선택을 하는 품성상태
14
도덕적 실천과정에서 품성적 탁월성은 행위에 대한 올바른 목표를 결정하는 역할을 하고 실천적 지혜는 목표 달성을 위한 좋은 수단을 선택하여 실천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둘은 도덕적 실천과정에서 서로가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다.
15
1)행위의 원인이 행위자 외부에 있고, 행위자가 행위 원인에 대해 어떠한 관여 할 수 없는 행위이다 2)후회와 고통을 일으키는 무지를 직접적인 원인으로 하여 나온 행위이다
16
자제력없음이란 자신이 이성적으로 헤아려 내린 합리적 선택에 반하여 행동이 나쁜지 알면서도 감정, 분노, 명예, 이익 등으로 인해 그것을 행하는 것이다
17
마음 약함
18
1)최고선은 종류에 있어 하나여야 하는데 쾌락은 여러 종류로 존재한다 2)최고선은 자족적이어야 하는데 쾌락은 더 나은 쾌락을 생각하여 선택한다
19
철학적 지혜에 따른 관조적 활동이 최고선인 이유는 삶을 유지할 필수적인 것을 제외하고는 다른 무엇도 필요로 하지 않고(자족적) 그 자체가 목적이며(완전성) 사유 활동이기 때문에 전생에 걸쳐 지속적으로 행해질 수 있다(지속성)
20
자연
21
이성을 통해 자연법을 인식하고 그에 근거해 이성이 제시하는 올바른 행위의 원리에 따라 사는 삶이다
22
스토아학파는 덕을 이성에 순응할 수 있는 성향이라 보았고 에피쿠로스학파는 덕을 쾌락을 산출할 수 있는 능력이라 보았다
23
스토아학파에게 자유의지는 자연법의 올바른 행위 원리를 이성이 인식하여 그에 대한 올바른 태도, 내적 판단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다 반면에 에피쿠로스 학파에게 자유의지는 인과필연성의 강제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행위를 의욕하고 선택하여 실행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24
원자
25
1)두 사상가 모두 자연의 질서에 대한 참된 인식을 통해 불합리한 감정을 제거해야 한다고 보았다 2)이성을 통해 부적절한 쾌락을 극복하는 것이 행복에 이르는 길이라고 보았다
26
스토아 학파는 사회적, 정치적 의무는 자연법으로부터 도출된 의무이기 때문에 항상 세상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동료시민들에게 정치적 의무를 다해야한다고 보았다 반면에 에피쿠로스학파는 공적인 삶은 비자연적인 욕구를 증가시키기 때문에 소규모 공동체에서 우정을 나누며 평온하게 살아야한다
27
아우구스티누스의 행복은 신을 소유하고 신을 사랑하는 것을 의미한다
28
지혜 / 지식
29
자유의지는 근본적으로 선하지만 불완전한 피조물인 인간 정신의 한 요소이기 때문에 중간선이다
30
아우구스티누스에게 덕은 자유의지를 선한 방향으로 이끄는 힘이자 ‘잘 질서지워진 사랑’을 의미한다
31
질서
32
좋은 사랑은 잘 질서 지워진 사랑으로 존재의 위계질서에 따라 향유할 것은 향유하고, 사용할 것은 사용하는 것이다 반면에 나쁜 사랑은 전도된 사랑으로 존재의 위계질서에 반하여 향유할 것을 사용하고 사용할 것을 향유하는 것이다
33
선의 결핍
34
행복은 신의 은총을 통해 신의 본질을 직관함으로써 신과 하나되어 신의 무한한 선을 향유하는 것을 말한다
35
신의 은총과 그것에 의해 주어지는 종교적 덕의 성취를 필요로 한다
36
종은 번식되어야 하고 자녀는 양육해야 한다
37
도덕적 직관 / 양심
38
아우구스티누스는 최고의 지헤인 신에 도달하기 위해 열망하는 의지인 선한 의지가 도덕적 행위의 궁극적 동기이고 반면에 아퀴나스는 이성이 인간에게 참으로 좋은 것을 인식하여 그것을 의지에 부여함으로써 의지를 움직이게 하기 때문에 아퀴나스의 도덕적 행위의 궁극적 동기는 이성이다
39
신의 본성의 필연성
40
목적론적 관점은 세계에서 발생하는 사건들의 참된 원인을 모르고 오직 자신의 이익을 목적으로 간주하는 이기주의적 태도에서 비롯되었다
41
자유는 자기 본성의 필연성에만 존재하고 행동을 결정하는 것을 말하며 획득 방법으로는 신의 본성의 필연성에 대한 인식을 통해 가능하다
42
영원의 상
43
코나투스 / 의지 / 욕구
44
지복은 제 3종의 인식을 소유함으로써 수동적 감정의 예속에서 벗어나 정신의 안정과 평온의 상태로 있는 것이다
45
덕은 자기 본성의 필연성으로부터 행위하는 것으로 행복 또한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행복은 덕의 결과물이 아닌 덕 그 자체이다
46
이성은 사실적이고 논증적인 것에만 관련되는데 정념은 존재의 변용이기 때문에 이성과 무관하다 따라서 정념과 대립하는 것은 또 다른 정념이다
47
도덕감은 특정한 개인이 느끼는 개별적인 감정이 아닌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는 보편적 시인과 부인의 감정이다
48
사회적 유용성
49
우리 마음속에 타인의 고통에 대해 알 수 있는 공감을 통해 사회적 유용성에 대한 시인의 감정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50
공감
51
선의지
52
이성은 실천 능력을 발휘하여 도덕법칙을 정립하고 그것을 통해 의지에 영향을 미쳐 선의지를 창출함으로써 의지적 행위를 산출한다 따라서 이성은 홀로 의지적 행위의 동기가 될 수 있다
53
동정심은 경향성을 만족시키는데 관심이 있고 옳은 것에 대한 관심은 없다 또한 동정심을 가지지말아야 할 대상에게도 동정심을 가진다
54
도덕법칙은 모든 가치의 근원이기 때문에 선과 악의 개념 또한 도덕법칙에 의해서 규정된다
55
법칙에 대한 존경심에 따른 행위의 필연성
56
가언명령은 사람들이 의욕하는 어떤 목적에 도달하기 위한 수단을 명령한 것이고 정언명령은 행위를 통해 획득해야 할 어떠한 목적도 없이 행위가 그 자체로 명령하는 것이다
57
영리함 / 도덕성(윤리성)
58
너의 행위의 준칙이 너의 의지에 의해 보편적 자연법칙이 될 수 있도록 행위하라
59
거짓 약속은 나에게 아무런 의무를 지우지 않는 것을 의무로 지운다는 것으로 사유의 모순이 생기기 때문에 옳지 못하다
60
너 자신의 인격과 다른 모든 사람들의 인격에 있어서 인간성을 언제나 동시에 목적으로 간주하여야 하며, 결코 수단으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
61
모든 사람의 본성적 목적은 행복이고 다른 사람들을 수단으로 대우하지 말고 목적으로 대우해야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목적인 행복을 위해서 노력해야한다
62
물건 / 인격
63
“의지가 그 자신에게 법칙인 그러한 의지의 성질이다” 의지의 자율이란 의지의 질료 혹은 욕구 능력의 객관의 규정으로부터 독립하여 오직 실천이성에 의해 확립된 도덕법칙만을 자신의 규정 근거로 삼는 의지의 성질을 의미한다
64
이성적 존재자인 인간은 실천이성이 스스로 정립한 도덕법칙만을 자신을 규정하는 법칙으로 삼을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자율적 의지를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자유의지는 존재한다
65
인간은 자신 스스로 입법한 도덕법칙을 따름으로써 자신의 본성이 자유임을 지각하기 때문에 도덕법칙은 자유의 인식 근거이고 도덕법칙은 인간이 자유에 근거하여 순수실천이성을 통해 확립되는 것이기 때문에 자유는 도덕법칙의 존재 근거이다
66
행복의 원리는 상대적이고 가변적인 목적을 포함하고 있기에 도덕 법칙의 특징인 보편타당성과 필연성을 지닐 수 없다
67
감정은 주관적인데 도덕감 또한 감정의 일종이기 때문에 보편타당성을 지닐 수 없다
68
최상선인 덕에 상응하는 행복을 최고선이라고 한다
69
행복이란 자기 상태에 대한 전적인 평안함과 만족이고, 덕이란 오직 실천이성에 의해 확립된 도덕법칙만을 자신의 규정 근거로 삼아 행위하고자 하는 내적성향이다 따라서 덕은 행복을 영위할 만한 자격이며 덕과 행복은 본질적으로 다르다
70
칸트는 모든 의무를 무조건적이고 절대적으로 봄으로써, 도덕적 문제 상황에서 상이한 의무들이 충돌할 경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주지 못한다
71
강도 / 지속성 / 확실성 / 근접성 / 다산성 / 순수성 / 범위
72
금욕주의 원리는 어떤 상황에서 얻어진 쾌락이 미래에 더 많은 고통을 수반한다는 인식 혹은 상상에서 출발하여 결국 쾌락을 비난하고 고통을 사랑하는 잘못된 공리의 원리를 사용한 원리이다
73
공감과 반감은 행위를 산출하는 원인일 뿐 도덕성 판단을 할 수 없다
74
동일한 동기로부터 다양한 결과가 발생하기 때문에 동기주의는 행위의 도덕성 판단의 객관적 기준을 제시할 수 없다
75
덕이란 공리의 원리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성향이고 의무는 공리의 원리에 일치하는 항상 마땅히 해야 할 행동이다
76
제재
77
밀의 공리주의는 동료들과 하나가 됨을 희구하는 선천적인 사회적 감정이 있기 때문에 사회 전체의 행복을 추구한다
78
두 개의 쾌락 중에 양쪽 모두를 경험한 사람들 중 모든 사람 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의무감과 관련 없이 어떠한 쾌락을 선호한다면 그러한 쾌락은 질적으로 우월한 쾌락이다
79
도덕적 주체는 나의 이익과 타인의 이익을 공평무사하게 고려하고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위해 때때로 자신의 이익을 희생하는 자비로운 관찰자이다
80
인류 전체나 인류 전체의 집합적 이익의 한계 내에서 개인들의 행복이나 행복을 위한 수단을 확보하는데 기여하는 자기희생은 정당하다
81
하위 원리
82
자기 자신과 관계하는 관계
83
불안 / 자유
84
참된 자기 자신이기를 원함으로써 자기를 설정한 신과의 인격적 관계를 맺고 그를 통해 자기 자신에게 관계하는 관계가 될 때 절망은 극복된다
85
무한한 쾌락의 추구와 자신의 유한성 사이의 대립에서 오는 절망이다
86
윤리적 실존
87
윤리적 실존이 체험하는 절망은 스스로 윤리적 이상을 현실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결단한 것을 실제로 성취할 능력이 자기에게는 없다는 깨달음을 통해 생겨난다
88
신 앞에선 단독자
89
단독자
90
한계상황
91
초월자
92
세계 내 존재
93
각자성
94
비본래성을 가진 현존재는 평균성을 조장하는 타인의 영향에 의해 평균적 일상 속에서 각자성을 상실하여 일상인으로 살아간다 본래성을 가진 현존재는 일상인의 삶을 극복하고 스스로 자신의 삶의 가능성을 찾고 실현해 나가는 각자성을 소유한 참된 자기이다
95
세계 내 존재 가능성
96
죽음에로의 선구
97
일상 세계를 무의미한 것으로 전락시키고 자신의 본래 실존 가능성에로 되돌아가 그것을 나의 것으로 인수하고 그것에 대해 책임지도록 하는 것이다
98
선구적
99
주체성
100
자유는 주어진 상황 안에서 원하는 바를 스스로 결정하는 의식적 선택의 자유이다
세계사 8강 (2)
세계사 8강 (2)
김용빈 · 10問 · 3ヶ月前세계사 8강 (2)
세계사 8강 (2)
10問 • 3ヶ月前정의의 의미와 실질적 기준
정의의 의미와 실질적 기준
. · 17問 · 4ヶ月前정의의 의미와 실질적 기준
정의의 의미와 실질적 기준
17問 • 4ヶ月前윤사
윤사
주희! · 19問 · 4ヶ月前윤사
윤사
19問 • 4ヶ月前도덕 사상가
도덕 사상가
ユーザ名非公開 · 37問 · 6ヶ月前도덕 사상가
도덕 사상가
37問 • 6ヶ月前스피노자 인출
스피노자 인출
ユーザ名非公開 · 35問 · 6ヶ月前스피노자 인출
스피노자 인출
35問 • 6ヶ月前칸트
칸트
ユーザ名非公開 · 26問 · 6ヶ月前칸트
칸트
26問 • 6ヶ月前동양1
동양1
나윤정 · 100問 · 6ヶ月前동양1
동양1
100問 • 6ヶ月前모의고사 31번
모의고사 31번
. · 16問 · 7ヶ月前모의고사 31번
모의고사 31번
16問 • 7ヶ月前노자2
노자2
장윤영 · 25問 · 7ヶ月前노자2
노자2
25問 • 7ヶ月前아리스토텔레스2
아리스토텔레스2
장윤영 · 71問 · 8ヶ月前아리스토텔레스2
아리스토텔레스2
71問 • 8ヶ月前사회주의
사회주의
장윤영 · 42問 · 10ヶ月前사회주의
사회주의
42問 • 10ヶ月前베버
베버
장윤영 · 43問 · 10ヶ月前베버
베버
43問 • 10ヶ月前정치1
정치1
나윤정 · 100問 · 11ヶ月前정치1
정치1
100問 • 11ヶ月前교육학개론 5 오늘
교육학개론 5 오늘
ユーザ名非公開 · 41問 · 11ヶ月前교육학개론 5 오늘
교육학개론 5 오늘
41問 • 11ヶ月前동양2
동양2
나윤정 · 3回閲覧 · 43問 · 11ヶ月前동양2
동양2
3回閲覧 • 43問 • 11ヶ月前동양1
동양1
나윤정 · 100問 · 11ヶ月前동양1
동양1
100問 • 11ヶ月前플라톤
플라톤
장윤영 · 55問 · 1年前플라톤
플라톤
55問 • 1年前생활과 윤리6
생활과 윤리6
ユーザ名非公開 · 100問 · 1年前생활과 윤리6
생활과 윤리6
100問 • 1年前철학
철학
김수빈 · 24問 · 1年前철학
철학
24問 • 1年前생활과 윤리4
생활과 윤리4
ユーザ名非公開 · 100問 · 1年前생활과 윤리4
생활과 윤리4
100問 • 1年前問題一覧
1
각자의 의견이 참된다면 의견들 사이의 우열을 판별할 수 있는 보편적인 기준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더 지혜롭다고 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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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술이 의사를 위한 것이 아닌 환자를 위한 것처럼 통치도 통치자를 위한 것이 아닌 피통치자를 위한 것이다 따라서 정의는 강자의 편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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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란 최선의 삶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참된 이성적 지식을 소유한 상태이기 때문에 모든 덕들은 본질적인 측면에서 지식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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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 지식(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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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영혼의 최선의 상태이다 영혼의 최선의 상태는 이성을 통해 좋은 삶에 대한 참된 지식을 소유한 삶이며 지식은 덕과 본질적으로 동일하기 때문에 덕이 있는 삶은 행복한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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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적 사고 / 의견(속견) / 철학적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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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혜는 보편적인 도덕적 진리를 파악하고 인간에 참으로 좋은 것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내리도록 한다 2)지혜는 기개적인 부분과 욕구하는 부분을 포함한 영혼의 전체에 참으로 좋은 것이 무엇인지 헤아리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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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더 나은 쪽과 그렇지 못한 쪽 사이에서 누가 지배할 것인가에 대한 합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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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관계는 이성적인 부분이 기개적인 부분과 욕구하는 부분을 지도함으로써 각자의 고유한 기능에 따른 일을 훌륭하게 수행하도록 하고 셋이 조화를 이룰 때이다. 이때 형성되는 덕은 정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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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이성의 지도에 따라 영혼이 자신의 기능을 전체적으로 훌륭하게 발휘하고 조화와 질서가 잡힌 영혼의 상태를 의미하며 이는 곧 사주덕을 소유한 상태와 같다 따라서 행복은 덕의 필요충분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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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좋음은 다양한 방식으로 이야기되기 때문에 좋음이 어떤 공통적이고 단일한 보편자로 존재하지 않는다 2)만약 좋음의 이데아가 있다하더라도 인간의 행위로는 성취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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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선은 언제나 그 자체로 선택될 뿐 결코 다른 것 때문에 선택되는 일이 없는 것이다(완전성) 이외에도 성취가능성, 자족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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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의 관계에서 성립하는 중용 안에서 있으면서 합리적 선택을 하는 품성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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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 실천과정에서 품성적 탁월성은 행위에 대한 올바른 목표를 결정하는 역할을 하고 실천적 지혜는 목표 달성을 위한 좋은 수단을 선택하여 실천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둘은 도덕적 실천과정에서 서로가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다.
15
1)행위의 원인이 행위자 외부에 있고, 행위자가 행위 원인에 대해 어떠한 관여 할 수 없는 행위이다 2)후회와 고통을 일으키는 무지를 직접적인 원인으로 하여 나온 행위이다
16
자제력없음이란 자신이 이성적으로 헤아려 내린 합리적 선택에 반하여 행동이 나쁜지 알면서도 감정, 분노, 명예, 이익 등으로 인해 그것을 행하는 것이다
17
마음 약함
18
1)최고선은 종류에 있어 하나여야 하는데 쾌락은 여러 종류로 존재한다 2)최고선은 자족적이어야 하는데 쾌락은 더 나은 쾌락을 생각하여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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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지혜에 따른 관조적 활동이 최고선인 이유는 삶을 유지할 필수적인 것을 제외하고는 다른 무엇도 필요로 하지 않고(자족적) 그 자체가 목적이며(완전성) 사유 활동이기 때문에 전생에 걸쳐 지속적으로 행해질 수 있다(지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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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21
이성을 통해 자연법을 인식하고 그에 근거해 이성이 제시하는 올바른 행위의 원리에 따라 사는 삶이다
22
스토아학파는 덕을 이성에 순응할 수 있는 성향이라 보았고 에피쿠로스학파는 덕을 쾌락을 산출할 수 있는 능력이라 보았다
23
스토아학파에게 자유의지는 자연법의 올바른 행위 원리를 이성이 인식하여 그에 대한 올바른 태도, 내적 판단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다 반면에 에피쿠로스 학파에게 자유의지는 인과필연성의 강제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행위를 의욕하고 선택하여 실행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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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
25
1)두 사상가 모두 자연의 질서에 대한 참된 인식을 통해 불합리한 감정을 제거해야 한다고 보았다 2)이성을 통해 부적절한 쾌락을 극복하는 것이 행복에 이르는 길이라고 보았다
26
스토아 학파는 사회적, 정치적 의무는 자연법으로부터 도출된 의무이기 때문에 항상 세상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동료시민들에게 정치적 의무를 다해야한다고 보았다 반면에 에피쿠로스학파는 공적인 삶은 비자연적인 욕구를 증가시키기 때문에 소규모 공동체에서 우정을 나누며 평온하게 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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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티누스의 행복은 신을 소유하고 신을 사랑하는 것을 의미한다
28
지혜 / 지식
29
자유의지는 근본적으로 선하지만 불완전한 피조물인 인간 정신의 한 요소이기 때문에 중간선이다
30
아우구스티누스에게 덕은 자유의지를 선한 방향으로 이끄는 힘이자 ‘잘 질서지워진 사랑’을 의미한다
31
질서
32
좋은 사랑은 잘 질서 지워진 사랑으로 존재의 위계질서에 따라 향유할 것은 향유하고, 사용할 것은 사용하는 것이다 반면에 나쁜 사랑은 전도된 사랑으로 존재의 위계질서에 반하여 향유할 것을 사용하고 사용할 것을 향유하는 것이다
33
선의 결핍
34
행복은 신의 은총을 통해 신의 본질을 직관함으로써 신과 하나되어 신의 무한한 선을 향유하는 것을 말한다
35
신의 은총과 그것에 의해 주어지는 종교적 덕의 성취를 필요로 한다
36
종은 번식되어야 하고 자녀는 양육해야 한다
37
도덕적 직관 / 양심
38
아우구스티누스는 최고의 지헤인 신에 도달하기 위해 열망하는 의지인 선한 의지가 도덕적 행위의 궁극적 동기이고 반면에 아퀴나스는 이성이 인간에게 참으로 좋은 것을 인식하여 그것을 의지에 부여함으로써 의지를 움직이게 하기 때문에 아퀴나스의 도덕적 행위의 궁극적 동기는 이성이다
39
신의 본성의 필연성
40
목적론적 관점은 세계에서 발생하는 사건들의 참된 원인을 모르고 오직 자신의 이익을 목적으로 간주하는 이기주의적 태도에서 비롯되었다
41
자유는 자기 본성의 필연성에만 존재하고 행동을 결정하는 것을 말하며 획득 방법으로는 신의 본성의 필연성에 대한 인식을 통해 가능하다
42
영원의 상
43
코나투스 / 의지 / 욕구
44
지복은 제 3종의 인식을 소유함으로써 수동적 감정의 예속에서 벗어나 정신의 안정과 평온의 상태로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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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은 자기 본성의 필연성으로부터 행위하는 것으로 행복 또한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행복은 덕의 결과물이 아닌 덕 그 자체이다
46
이성은 사실적이고 논증적인 것에만 관련되는데 정념은 존재의 변용이기 때문에 이성과 무관하다 따라서 정념과 대립하는 것은 또 다른 정념이다
47
도덕감은 특정한 개인이 느끼는 개별적인 감정이 아닌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는 보편적 시인과 부인의 감정이다
48
사회적 유용성
49
우리 마음속에 타인의 고통에 대해 알 수 있는 공감을 통해 사회적 유용성에 대한 시인의 감정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50
공감
51
선의지
52
이성은 실천 능력을 발휘하여 도덕법칙을 정립하고 그것을 통해 의지에 영향을 미쳐 선의지를 창출함으로써 의지적 행위를 산출한다 따라서 이성은 홀로 의지적 행위의 동기가 될 수 있다
53
동정심은 경향성을 만족시키는데 관심이 있고 옳은 것에 대한 관심은 없다 또한 동정심을 가지지말아야 할 대상에게도 동정심을 가진다
54
도덕법칙은 모든 가치의 근원이기 때문에 선과 악의 개념 또한 도덕법칙에 의해서 규정된다
55
법칙에 대한 존경심에 따른 행위의 필연성
56
가언명령은 사람들이 의욕하는 어떤 목적에 도달하기 위한 수단을 명령한 것이고 정언명령은 행위를 통해 획득해야 할 어떠한 목적도 없이 행위가 그 자체로 명령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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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함 / 도덕성(윤리성)
58
너의 행위의 준칙이 너의 의지에 의해 보편적 자연법칙이 될 수 있도록 행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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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약속은 나에게 아무런 의무를 지우지 않는 것을 의무로 지운다는 것으로 사유의 모순이 생기기 때문에 옳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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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의 인격과 다른 모든 사람들의 인격에 있어서 인간성을 언제나 동시에 목적으로 간주하여야 하며, 결코 수단으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
61
모든 사람의 본성적 목적은 행복이고 다른 사람들을 수단으로 대우하지 말고 목적으로 대우해야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목적인 행복을 위해서 노력해야한다
62
물건 / 인격
63
“의지가 그 자신에게 법칙인 그러한 의지의 성질이다” 의지의 자율이란 의지의 질료 혹은 욕구 능력의 객관의 규정으로부터 독립하여 오직 실천이성에 의해 확립된 도덕법칙만을 자신의 규정 근거로 삼는 의지의 성질을 의미한다
64
이성적 존재자인 인간은 실천이성이 스스로 정립한 도덕법칙만을 자신을 규정하는 법칙으로 삼을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자율적 의지를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자유의지는 존재한다
65
인간은 자신 스스로 입법한 도덕법칙을 따름으로써 자신의 본성이 자유임을 지각하기 때문에 도덕법칙은 자유의 인식 근거이고 도덕법칙은 인간이 자유에 근거하여 순수실천이성을 통해 확립되는 것이기 때문에 자유는 도덕법칙의 존재 근거이다
66
행복의 원리는 상대적이고 가변적인 목적을 포함하고 있기에 도덕 법칙의 특징인 보편타당성과 필연성을 지닐 수 없다
67
감정은 주관적인데 도덕감 또한 감정의 일종이기 때문에 보편타당성을 지닐 수 없다
68
최상선인 덕에 상응하는 행복을 최고선이라고 한다
69
행복이란 자기 상태에 대한 전적인 평안함과 만족이고, 덕이란 오직 실천이성에 의해 확립된 도덕법칙만을 자신의 규정 근거로 삼아 행위하고자 하는 내적성향이다 따라서 덕은 행복을 영위할 만한 자격이며 덕과 행복은 본질적으로 다르다
70
칸트는 모든 의무를 무조건적이고 절대적으로 봄으로써, 도덕적 문제 상황에서 상이한 의무들이 충돌할 경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주지 못한다
71
강도 / 지속성 / 확실성 / 근접성 / 다산성 / 순수성 / 범위
72
금욕주의 원리는 어떤 상황에서 얻어진 쾌락이 미래에 더 많은 고통을 수반한다는 인식 혹은 상상에서 출발하여 결국 쾌락을 비난하고 고통을 사랑하는 잘못된 공리의 원리를 사용한 원리이다
73
공감과 반감은 행위를 산출하는 원인일 뿐 도덕성 판단을 할 수 없다
74
동일한 동기로부터 다양한 결과가 발생하기 때문에 동기주의는 행위의 도덕성 판단의 객관적 기준을 제시할 수 없다
75
덕이란 공리의 원리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성향이고 의무는 공리의 원리에 일치하는 항상 마땅히 해야 할 행동이다
76
제재
77
밀의 공리주의는 동료들과 하나가 됨을 희구하는 선천적인 사회적 감정이 있기 때문에 사회 전체의 행복을 추구한다
78
두 개의 쾌락 중에 양쪽 모두를 경험한 사람들 중 모든 사람 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의무감과 관련 없이 어떠한 쾌락을 선호한다면 그러한 쾌락은 질적으로 우월한 쾌락이다
79
도덕적 주체는 나의 이익과 타인의 이익을 공평무사하게 고려하고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위해 때때로 자신의 이익을 희생하는 자비로운 관찰자이다
80
인류 전체나 인류 전체의 집합적 이익의 한계 내에서 개인들의 행복이나 행복을 위한 수단을 확보하는데 기여하는 자기희생은 정당하다
81
하위 원리
82
자기 자신과 관계하는 관계
83
불안 / 자유
84
참된 자기 자신이기를 원함으로써 자기를 설정한 신과의 인격적 관계를 맺고 그를 통해 자기 자신에게 관계하는 관계가 될 때 절망은 극복된다
85
무한한 쾌락의 추구와 자신의 유한성 사이의 대립에서 오는 절망이다
86
윤리적 실존
87
윤리적 실존이 체험하는 절망은 스스로 윤리적 이상을 현실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결단한 것을 실제로 성취할 능력이 자기에게는 없다는 깨달음을 통해 생겨난다
88
신 앞에선 단독자
89
단독자
90
한계상황
91
초월자
92
세계 내 존재
93
각자성
94
비본래성을 가진 현존재는 평균성을 조장하는 타인의 영향에 의해 평균적 일상 속에서 각자성을 상실하여 일상인으로 살아간다 본래성을 가진 현존재는 일상인의 삶을 극복하고 스스로 자신의 삶의 가능성을 찾고 실현해 나가는 각자성을 소유한 참된 자기이다
95
세계 내 존재 가능성
96
죽음에로의 선구
97
일상 세계를 무의미한 것으로 전락시키고 자신의 본래 실존 가능성에로 되돌아가 그것을 나의 것으로 인수하고 그것에 대해 책임지도록 하는 것이다
98
선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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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성
100
자유는 주어진 상황 안에서 원하는 바를 스스로 결정하는 의식적 선택의 자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