問題一覧
1
극기복례
2
인 / 사람에 대한 사랑
3
효 / 제
4
자신의 마음을 미루어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
5
예
6
인 / 예
7
의
8
지속적인 자기 수양을 통해 덕을 겸비하고 나아가 백성을 평안하게 해주는 사람이다.
9
명
10
덕 / 예
11
안민은 백성이 편하게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교민은 백성이 인간답게 살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12
성
13
사람은 옳은 것을 지향하는 수오지심이 있기 때문에 의는 사람의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 마음 안에 있다.
14
불량한 외부환경과 내 마음의 사욕에서 비롯
15
인 / 의
16
예의 실질은 인과 의를 절도에 맞게 하는 것이고 지의 실질은 인과 의를 알아서 잊어버리지 않는 것이다
17
양능 / 양지
18
양주의 의견은 위아주의로 오직 자신만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이기주의를 옹호하는 이론이다. 묵자의 의견은 겸애를 인과 대립적인 것으로 보고 있는데 사실 인이 확장되어 모든 사람의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레 그 근본은 인이지 겸애가 아니다.
19
확충
20
대체 / 소체
21
하늘의 도를 깨닫고 의를 충실히 실천함으로써 길러지는 도덕적 신념의 기백
22
인
23
하늘은 객관적인 자연일 뿐 인간 본성의 근원이 아니다 그리고 인간은 천명에 수동적으로 순응해야하는 존재가 아니라 천명을 이용하여 문화를 이룩하는 능동적 존재이다
24
사람의 본성은 선한 것이 아니라 위를 통해 선해진 것이다. 따라서 선을 사람의 본성이라고 보면 안 된다. 사람의 본성은 가만히 나둬도 잃지 않는다 따라서 본성이 만약 선하다면 악이 발생할 수 없다.
25
예는 사람들의 행위 규범으로 악한 본성을 교화시키는 기능을 한다.
26
예
27
학문을 조금씩 쌓아가는 자세를 취하는 것과 마음을 고요하게 하는 것
28
치기양심술 (모든 기를 다스리고 마음을 기르는 방법)
29
사람들의 무절제한 욕구를 제한하고 조절함으로써 사회적 혼란을 방지한다 예는 자질과 능력에 따라 사회적 구분을 확립함으로써 질서 있고 조화로운 사회를 형성한다
30
이일분수
31
모든 사물의 이치는 이일의 품수를 받아 동일하지만 기의 현실적인 작용의 영향을 받아 각 개체마다 고유한 이치가 생긴다
32
사덕은 마음의 성으로 인의예지를 말하며 이러한 성이 발하여 순선한 정일 때 사단이라 한다
33
지각
34
도심이 인심을 주재하는 것
35
마음이 아직 미발일 때 중을 이루고 마음이 발하였을 때 화를 이룬다 이처럼 마음은 미발인 성과 이발인 정, 모두를 주재하여 중화를 이룬다
36
경
37
내 마음을 한 곳으로 모아 산란한이 없게 하는 주일무적이 있다 나의 마음을 항상 엄숙하게 유지하는 정제엄숙이 있다
38
격물은 사물에 나아가 그 이치를 극진히 하여 알지 못하는 것을 없게 하는 것이다 치지는 아는 것을 미루어 나의 마음의 이치를 극진하게 하는 공부이다
39
선과 악에 대한 분별과 인식을 기초로 선을 지향하는 마음의 발현이 참되게 하는 실천공부
40
공부의 목적은 존천리거인욕으로 도덕적 인격자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진정한 앎인 진지는 반드시 실천을 통해서만 드러나기 때문이다
41
자신의 명덕을 밝힌 후 그것에 미루어 기품과 인욕에 가려진 백성들의 나쁜 풍습을 버리게 하여 그들 스스로 자신의 명덕을 밝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42
이치 (이)
43
심체 / 의념의 움직임 / 양지 / 격물
44
주자는 사덕을 성으로 보고 사단을 성이 발한 정으로 본다 양명은 마음이 체이고 사덕과 사단 모두 용으로 사덕과 사단은 모두 심체의 다양한 표현이다
45
양지
46
주자는 도심이 인심을 주재해야한다고 보았는데 이는 마음 안에 사심물욕의 마음과 사심물욕이 없는 천리인 마음이 공존하고 있다는 논리적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47
양지
48
격물이란 내 마음의 의념을 바로잡아 심체를 회복하는 것이다 치지란 치양지로 내 마음의 양지를 사사물물에 실현하는 공부이다
49
양지를 온전히 실현하여 의념으로 하여금 호선오악하게 하는 것
50
주자는 친민을 신민으로 보며 백성의 나쁜 풍습을 제거하고 명덕을 밝혀주는 것이라면 양명은 친민을 백성에 나아가 천하만물을 친애하는 것 주자는 지선을 신민과 명명덕의 표준으로 보는 반면 양명은 지선을 양지 그 자체이자 친민과 명명덕의 준칙으로 본다
51
지는 행의 시작이고 행은 지의 완성이다 지는 반드시 행으로 나타나므로 행하지 못하는 것을 지라고 할 수 없다
52
이황은 이발을 인정하면서 이선기후의 실재성을 인정하는 반면 이이는 기발이승을 주장하며 이선기후의 논리적 사실만 인정하고 실재성을 인정하지 않는다
53
이가 기를 주재하고 기가 이의 주재에 따라 발하여 선을 이루는 관계
54
칠정과 사단은 모두 성이 발한 정이지만 칠정은 기가 발하여 이가 탄 것이고 사단은 이가 발하여 기가 따른 것이다 칠정의 선은 이가 기를 주재한 것이기 때문에 사단의 선과 본질적으로 동일하다
55
사단과 도심은 이가 발하여 기가 따르는 것이고 칠정과 인심은 기가 발하려 이가 탄 것이다 사단과 칠정은 서로 대립하지 않지만 도심과 인심은 서로 대립하며 사단은 주재 능력이 없지만 도심은 주재 능력이 있어 인심을 주재한다
56
경 / 함양 / 성찰
57
마음이 이를 궁구하는 것에 따라 이가 마음에 스스로 드러내는 쌍방향적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58
이황은 이기호발로 이와 기 모두 발할 수 있지만 이이는 기발이승으로 오직 발하는 것은 기뿐이라고 주장한다
59
이는 형이상자이기 때문에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두루 통할 수 있어 만물의 이치는 동일하지만 이는 기에 의착되기 때문에 기가 국한되어 분화됨으로써 다양한 본성이 생긴다
60
기
61
이일이란 국한되지 않은 본연지리를 의미하고 분수란 이가 기를 타고 나타난 분수지리를 의미한다
62
이황과 이이 모두 사단과 칠정은 성이 발하여 정이 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황은 사단과 칠정의 연원은 각각 주리와 주기로 다르지만 이이는 사단과 칠정 모두 기발이승으로 연원이 동일하다
63
의
64
의가 지향하는 바에 따라 도심이 인심이 되기도 하고 인심이 도심이 되기도 한다
65
거경 / 궁리 / 역행
66
뜻
67
경 / 성
68
경의 시작은 수렴으로 몸과 마음을 단정하고 엄숙하게 하여 개인적 사사로움을 경계하고 마음의 본체를 회복하는 것이다 끝은 정심으로 미발일 때 함양 공부, 이발일 때 성찰 공부를 하는 것이다
69
궁리
70
예
71
성실 (성)
72
이황이 주장한 주리론은 이는 기의 조리일 뿐 사물을 주재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
73
상제는 인간에게 도덕적 실천의 당위 근거이며 도덕 의무의 근원이다
74
영지의 기호이고 이는 선을 좋아하고 악을 미워하는 마음의 선천적 경향성이다
75
사단은 영지의 기호로부터 생겨난 선천적인 도덕적 직심이고 사덕은 사단을 시발점으로 실천을 통해 획득되는 인륜의 덕이다
76
자주지권
77
신독은 자기 자신만이 홀로 아는 내면의 양심의 소리를 듣는 것이다 중은 신독 공부의 결과로 형성된 지극히 공평하고 정당한 마음 상태이고 중을 유지하여 감정이 사태에 맞게 적절히 드러난 것이 화이다
78
용은 구체적인 삶 속에서 도심이 명령하는 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이다
79
명명덕은 인륜의 실천 덕목인 효, 제, 자를 실천을 통해 밝히는 것이다
80
무위 / 도 / 자연
81
반
82
덕
83
허 / 정
84
상덕을 소유한 사람은 덕 자체를 의식하지 않고 덕 있는 행동을 하되 아무런 목표가 없다 하덕을 소유한 사람은 뚜렷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베푸는 유위의 덕으로 참된 덕을 소유한 사람이 아니다
85
인위적인 지식을 쌓는 위학의 입장과 달리 노자는 비자연적인 욕구를 마음에서 나날이 제거하여 도와 합일함으로써 무욕한 삶을 살아가야한다고 주장한다
86
명
87
도
88
성이란 그들의 고유한 생의 본질이다 따라서 획일적이지 않다
89
모든 상대적인 것을 잊어버리고 도와 합일함으로써 현실 속에 발생하는 모든 외물의 속박이나 지배에서 벗어난 절대적 정신적 자유의 경지이다
90
성심
91
명
92
좌망은 일체의 인위적인 제도와 규범을 버리고 욕망과 마음의 지식을 제거하는 수양법이다 심재는 몸의 욕망과 마음의 지식을 제거하여 마음을 허령하게 하는 수양법이다
93
현해
94
경물중생
95
옛 성왕의 사적과 백성이 보고들은 사실 그리고 국가와 백성의 이익에 맞는 기준을 세워야 한다
96
뜻 / 공
97
별
98
이로움
99
현자
100
사회 혼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법을 통해 개인들의 이기적인 행위를 제거하고 국가의 공익을 실현하도록 한다
고득점 어휘 동사
고득점 어휘 동사
ユーザ名非公開 · 57問 · 17日前고득점 어휘 동사
고득점 어휘 동사
57問 • 17日前만점단어 부사
만점단어 부사
ユーザ名非公開 · 49問 · 18日前만점단어 부사
만점단어 부사
49問 • 18日前5-1애들교육(진행중)서0현0
5-1애들교육(진행중)서0현0
아따!잼나! · 19問 · 21日前5-1애들교육(진행중)서0현0
5-1애들교육(진행중)서0현0
19問 • 21日前한문 내신 - 2학기 교과서
한문 내신 - 2학기 교과서
ユーザ名非公開 · 29問 · 1ヶ月前한문 내신 - 2학기 교과서
한문 내신 - 2학기 교과서
29問 • 1ヶ月前한문 내신 - 2학기 기말고사(어휘)
한문 내신 - 2학기 기말고사(어휘)
ユーザ名非公開 · 27問 · 1ヶ月前한문 내신 - 2학기 기말고사(어휘)
한문 내신 - 2학기 기말고사(어휘)
27問 • 1ヶ月前한문 내신 - 2학기 기말고사(6,7과만)
한문 내신 - 2학기 기말고사(6,7과만)
ユーザ名非公開 · 33問 · 1ヶ月前한문 내신 - 2학기 기말고사(6,7과만)
한문 내신 - 2학기 기말고사(6,7과만)
33問 • 1ヶ月前kwater 수행사업 문제
kwater 수행사업 문제
ユーザ名非公開 · 115問 · 1ヶ月前kwater 수행사업 문제
kwater 수행사업 문제
115問 • 1ヶ月前6단원 -2장(1~6)
6단원 -2장(1~6)
ユーザ名非公開 · 54問 · 1ヶ月前6단원 -2장(1~6)
6단원 -2장(1~6)
54問 • 1ヶ月前주제 22 - 확인 문제
주제 22 - 확인 문제
임시계정 · 20問 · 1ヶ月前주제 22 - 확인 문제
주제 22 - 확인 문제
20問 • 1ヶ月前주제 21 - 확인 문제
주제 21 - 확인 문제
임시계정 · 18問 · 1ヶ月前주제 21 - 확인 문제
주제 21 - 확인 문제
18問 • 1ヶ月前생윤_3
생윤_3
ユーザ名非公開 · 26問 · 2ヶ月前생윤_3
생윤_3
26問 • 2ヶ月前생윤-1
생윤-1
ユーザ名非公開 · 25問 · 2ヶ月前생윤-1
생윤-1
25問 • 2ヶ月前중3 2학기 역사
중3 2학기 역사
ユーザ名非公開 · 40問 · 2ヶ月前중3 2학기 역사
중3 2학기 역사
40問 • 2ヶ月前고1 9월 30번
고1 9월 30번
. · 5問 · 2ヶ月前고1 9월 30번
고1 9월 30번
5問 • 2ヶ月前주제 19 - 확인 문제 (2)
주제 19 - 확인 문제 (2)
. · 16問 · 2ヶ月前주제 19 - 확인 문제 (2)
주제 19 - 확인 문제 (2)
16問 • 2ヶ月前역사 중2 2학기
역사 중2 2학기
ユーザ名非公開 · 100問 · 2ヶ月前역사 중2 2학기
역사 중2 2학기
100問 • 2ヶ月前한문 내신 - 2학기 교과서
한문 내신 - 2학기 교과서
ユーザ名非公開 · 29問 · 2ヶ月前한문 내신 - 2학기 교과서
한문 내신 - 2학기 교과서
29問 • 2ヶ月前행정소송법
행정소송법
ユーザ名非公開 · 95問 · 2ヶ月前행정소송법
행정소송법
95問 • 2ヶ月前問題一覧
1
극기복례
2
인 / 사람에 대한 사랑
3
효 / 제
4
자신의 마음을 미루어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
5
예
6
인 / 예
7
의
8
지속적인 자기 수양을 통해 덕을 겸비하고 나아가 백성을 평안하게 해주는 사람이다.
9
명
10
덕 / 예
11
안민은 백성이 편하게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교민은 백성이 인간답게 살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12
성
13
사람은 옳은 것을 지향하는 수오지심이 있기 때문에 의는 사람의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 마음 안에 있다.
14
불량한 외부환경과 내 마음의 사욕에서 비롯
15
인 / 의
16
예의 실질은 인과 의를 절도에 맞게 하는 것이고 지의 실질은 인과 의를 알아서 잊어버리지 않는 것이다
17
양능 / 양지
18
양주의 의견은 위아주의로 오직 자신만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이기주의를 옹호하는 이론이다. 묵자의 의견은 겸애를 인과 대립적인 것으로 보고 있는데 사실 인이 확장되어 모든 사람의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레 그 근본은 인이지 겸애가 아니다.
19
확충
20
대체 / 소체
21
하늘의 도를 깨닫고 의를 충실히 실천함으로써 길러지는 도덕적 신념의 기백
22
인
23
하늘은 객관적인 자연일 뿐 인간 본성의 근원이 아니다 그리고 인간은 천명에 수동적으로 순응해야하는 존재가 아니라 천명을 이용하여 문화를 이룩하는 능동적 존재이다
24
사람의 본성은 선한 것이 아니라 위를 통해 선해진 것이다. 따라서 선을 사람의 본성이라고 보면 안 된다. 사람의 본성은 가만히 나둬도 잃지 않는다 따라서 본성이 만약 선하다면 악이 발생할 수 없다.
25
예는 사람들의 행위 규범으로 악한 본성을 교화시키는 기능을 한다.
26
예
27
학문을 조금씩 쌓아가는 자세를 취하는 것과 마음을 고요하게 하는 것
28
치기양심술 (모든 기를 다스리고 마음을 기르는 방법)
29
사람들의 무절제한 욕구를 제한하고 조절함으로써 사회적 혼란을 방지한다 예는 자질과 능력에 따라 사회적 구분을 확립함으로써 질서 있고 조화로운 사회를 형성한다
30
이일분수
31
모든 사물의 이치는 이일의 품수를 받아 동일하지만 기의 현실적인 작용의 영향을 받아 각 개체마다 고유한 이치가 생긴다
32
사덕은 마음의 성으로 인의예지를 말하며 이러한 성이 발하여 순선한 정일 때 사단이라 한다
33
지각
34
도심이 인심을 주재하는 것
35
마음이 아직 미발일 때 중을 이루고 마음이 발하였을 때 화를 이룬다 이처럼 마음은 미발인 성과 이발인 정, 모두를 주재하여 중화를 이룬다
36
경
37
내 마음을 한 곳으로 모아 산란한이 없게 하는 주일무적이 있다 나의 마음을 항상 엄숙하게 유지하는 정제엄숙이 있다
38
격물은 사물에 나아가 그 이치를 극진히 하여 알지 못하는 것을 없게 하는 것이다 치지는 아는 것을 미루어 나의 마음의 이치를 극진하게 하는 공부이다
39
선과 악에 대한 분별과 인식을 기초로 선을 지향하는 마음의 발현이 참되게 하는 실천공부
40
공부의 목적은 존천리거인욕으로 도덕적 인격자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진정한 앎인 진지는 반드시 실천을 통해서만 드러나기 때문이다
41
자신의 명덕을 밝힌 후 그것에 미루어 기품과 인욕에 가려진 백성들의 나쁜 풍습을 버리게 하여 그들 스스로 자신의 명덕을 밝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42
이치 (이)
43
심체 / 의념의 움직임 / 양지 / 격물
44
주자는 사덕을 성으로 보고 사단을 성이 발한 정으로 본다 양명은 마음이 체이고 사덕과 사단 모두 용으로 사덕과 사단은 모두 심체의 다양한 표현이다
45
양지
46
주자는 도심이 인심을 주재해야한다고 보았는데 이는 마음 안에 사심물욕의 마음과 사심물욕이 없는 천리인 마음이 공존하고 있다는 논리적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47
양지
48
격물이란 내 마음의 의념을 바로잡아 심체를 회복하는 것이다 치지란 치양지로 내 마음의 양지를 사사물물에 실현하는 공부이다
49
양지를 온전히 실현하여 의념으로 하여금 호선오악하게 하는 것
50
주자는 친민을 신민으로 보며 백성의 나쁜 풍습을 제거하고 명덕을 밝혀주는 것이라면 양명은 친민을 백성에 나아가 천하만물을 친애하는 것 주자는 지선을 신민과 명명덕의 표준으로 보는 반면 양명은 지선을 양지 그 자체이자 친민과 명명덕의 준칙으로 본다
51
지는 행의 시작이고 행은 지의 완성이다 지는 반드시 행으로 나타나므로 행하지 못하는 것을 지라고 할 수 없다
52
이황은 이발을 인정하면서 이선기후의 실재성을 인정하는 반면 이이는 기발이승을 주장하며 이선기후의 논리적 사실만 인정하고 실재성을 인정하지 않는다
53
이가 기를 주재하고 기가 이의 주재에 따라 발하여 선을 이루는 관계
54
칠정과 사단은 모두 성이 발한 정이지만 칠정은 기가 발하여 이가 탄 것이고 사단은 이가 발하여 기가 따른 것이다 칠정의 선은 이가 기를 주재한 것이기 때문에 사단의 선과 본질적으로 동일하다
55
사단과 도심은 이가 발하여 기가 따르는 것이고 칠정과 인심은 기가 발하려 이가 탄 것이다 사단과 칠정은 서로 대립하지 않지만 도심과 인심은 서로 대립하며 사단은 주재 능력이 없지만 도심은 주재 능력이 있어 인심을 주재한다
56
경 / 함양 / 성찰
57
마음이 이를 궁구하는 것에 따라 이가 마음에 스스로 드러내는 쌍방향적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58
이황은 이기호발로 이와 기 모두 발할 수 있지만 이이는 기발이승으로 오직 발하는 것은 기뿐이라고 주장한다
59
이는 형이상자이기 때문에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두루 통할 수 있어 만물의 이치는 동일하지만 이는 기에 의착되기 때문에 기가 국한되어 분화됨으로써 다양한 본성이 생긴다
60
기
61
이일이란 국한되지 않은 본연지리를 의미하고 분수란 이가 기를 타고 나타난 분수지리를 의미한다
62
이황과 이이 모두 사단과 칠정은 성이 발하여 정이 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황은 사단과 칠정의 연원은 각각 주리와 주기로 다르지만 이이는 사단과 칠정 모두 기발이승으로 연원이 동일하다
63
의
64
의가 지향하는 바에 따라 도심이 인심이 되기도 하고 인심이 도심이 되기도 한다
65
거경 / 궁리 / 역행
66
뜻
67
경 / 성
68
경의 시작은 수렴으로 몸과 마음을 단정하고 엄숙하게 하여 개인적 사사로움을 경계하고 마음의 본체를 회복하는 것이다 끝은 정심으로 미발일 때 함양 공부, 이발일 때 성찰 공부를 하는 것이다
69
궁리
70
예
71
성실 (성)
72
이황이 주장한 주리론은 이는 기의 조리일 뿐 사물을 주재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
73
상제는 인간에게 도덕적 실천의 당위 근거이며 도덕 의무의 근원이다
74
영지의 기호이고 이는 선을 좋아하고 악을 미워하는 마음의 선천적 경향성이다
75
사단은 영지의 기호로부터 생겨난 선천적인 도덕적 직심이고 사덕은 사단을 시발점으로 실천을 통해 획득되는 인륜의 덕이다
76
자주지권
77
신독은 자기 자신만이 홀로 아는 내면의 양심의 소리를 듣는 것이다 중은 신독 공부의 결과로 형성된 지극히 공평하고 정당한 마음 상태이고 중을 유지하여 감정이 사태에 맞게 적절히 드러난 것이 화이다
78
용은 구체적인 삶 속에서 도심이 명령하는 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이다
79
명명덕은 인륜의 실천 덕목인 효, 제, 자를 실천을 통해 밝히는 것이다
80
무위 / 도 / 자연
81
반
82
덕
83
허 / 정
84
상덕을 소유한 사람은 덕 자체를 의식하지 않고 덕 있는 행동을 하되 아무런 목표가 없다 하덕을 소유한 사람은 뚜렷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베푸는 유위의 덕으로 참된 덕을 소유한 사람이 아니다
85
인위적인 지식을 쌓는 위학의 입장과 달리 노자는 비자연적인 욕구를 마음에서 나날이 제거하여 도와 합일함으로써 무욕한 삶을 살아가야한다고 주장한다
86
명
87
도
88
성이란 그들의 고유한 생의 본질이다 따라서 획일적이지 않다
89
모든 상대적인 것을 잊어버리고 도와 합일함으로써 현실 속에 발생하는 모든 외물의 속박이나 지배에서 벗어난 절대적 정신적 자유의 경지이다
90
성심
91
명
92
좌망은 일체의 인위적인 제도와 규범을 버리고 욕망과 마음의 지식을 제거하는 수양법이다 심재는 몸의 욕망과 마음의 지식을 제거하여 마음을 허령하게 하는 수양법이다
93
현해
94
경물중생
95
옛 성왕의 사적과 백성이 보고들은 사실 그리고 국가와 백성의 이익에 맞는 기준을 세워야 한다
96
뜻 / 공
97
별
98
이로움
99
현자
100
사회 혼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법을 통해 개인들의 이기적인 행위를 제거하고 국가의 공익을 실현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