問題一覧
1
도
2
법 / 세 / 술
3
십이처
4
오온
5
연기
6
올바른 앎을 알지 못하여 내가 실체한다 여기며 끊임없이 갈애 및 욕망하기 때문이다
7
연기
8
무상
9
인연이 화합하여 생겨난 고유한 실체인 ‘내’가 없음을 의미한다
10
열반은 탐욕, 분노, 어리석음인 번뇌를 극복하고 일체 모든 것은 연기한다는 사실을 아는 깨달음을 의미한다
11
정어 / 정업 / 정명 / 정정진 / 정념 / 정정 / 정견 / 정사
12
보살의 일체지는 반야를 의미하고 수행법은 육바라밀로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가 있다
13
중도의 이치를 관한 사람은 비유비무의 중의 세계를 관찰한 사람이다
14
세속제는 자성이 없는 것을 임시로 지칭하는 개념적 언설로 참된 진리가 아니다 진제는 개념적 언설을 넘어선 무분별의 진리이다 세속제는 진제에 도달하기 위한 방편이다
15
식
16
의타기성의 마음이 번뇌에 물들어 변계소집성이 나타나므로, 참다운 통찰을 통해 그것이 허망분별임을 관찰하여 원설실성의 마음을 얻는 것이 수행의 목표이다
17
삼제원융
18
일심삼관
19
일심
20
일심은 선의 세계와 악의 세계를 동시에 갖추고 있기 때문에, 성악은 모든 사람의 마음이 가진 본질적 특징이기 때문이다
21
관 / 지
22
지만 하고 관을 하지 않으면 어리석고, 관만하고 지를 하지 않으면 미친다 따라서 지와 관은 함께 수행해야 한다
23
일심
24
생멸과 진여는 같은 것도 아니지만 다른 것도 아니다 즉 서로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체용관계로 상통하는 것이다
25
천태의 성구설은 인간에게 불성이 갖추어져 있으므로 수행을 통해 부처가 될 수 있음을 가르쳐준다 화엄의 성기설은 우리는 이미 불성이 실현된 세계에 존재함을 설명해준다
26
인연 (연)
27
자성
28
정 / 혜
29
선정은 지혜의 본체이고 지혜는 선정의 작용이다 따라서 그 둘은 체용관계로 일치한다
30
견성 / 돈오돈수
31
교종은 경전의 교리를 통해 진리를 깨닫고 실천하는 것이 깨달음의 길인 반면 선종은 경전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에 본성을 보게 되면 자신이 본래 부처임을 알게 되는 것이 깨달음의 길이다
32
일심은 모든 상대적인 구분에서 벗어난 무차별의 절대이자, 그 자체로 신령스럽게 아는 것이다
33
진여문 / 여래장
34
심진여문과 심생멸문은 각각 체와 용으로 각자의 독자성을 유지하면서도 배타적이지 않고 원융회통한다
35
이유는 모든 논쟁들이 일심의 진리를 각기 다른 시각으로 바라봄으로써 생겨났기 때문이다 따라서 백가의 다른 논쟁은 상호 모순되거나 대립되지 않는다
36
지행은 사념과 망상의 일어남을 막아 마음을 한 곳에 머물게 하는 것이고 관행은 지혜로서 상대되는 경계를 자세히 식별하는 것이다
37
교관
38
불교의 자비심의 극치와 유교의 효심의 극치에서는 결국 사랑과 친밀함의 대상이 동일하기 때문에 둘은 회통할 수 있다
39
돈오 / 점수
40
북선종은 점수를 깨닫기 전에 이루는 염오수로 보는 반면 지눌은 깨달은 후에 그것을 기반으로 닦는 무념수로 보았다
41
정은 한 마음의 체이고 혜는 한 마음의 용이다 체와 용은 분리될 수 없는 것이므로, 정과 혜는 그것의 근본인 한마음에서 일체를 이룬다 따라서 정혜쌍수해야 한다
42
정 / 혜
43
부처님의 말씀이 교이고 부처님의 마음이 선이기 때문에 이 둘은 본래 두 가지 진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선과 교는 둘일 수 없다
만점단어 부사
만점단어 부사
ユーザ名非公開 · 49問 · 18日前만점단어 부사
만점단어 부사
49問 • 18日前한문 내신 - 2학기 교과서
한문 내신 - 2학기 교과서
ユーザ名非公開 · 29問 · 1ヶ月前한문 내신 - 2학기 교과서
한문 내신 - 2학기 교과서
29問 • 1ヶ月前한문 내신 - 2학기 기말고사(어휘)
한문 내신 - 2학기 기말고사(어휘)
ユーザ名非公開 · 27問 · 1ヶ月前한문 내신 - 2학기 기말고사(어휘)
한문 내신 - 2학기 기말고사(어휘)
27問 • 1ヶ月前한문 내신 - 2학기 기말고사(6,7과만)
한문 내신 - 2학기 기말고사(6,7과만)
ユーザ名非公開 · 33問 · 1ヶ月前한문 내신 - 2학기 기말고사(6,7과만)
한문 내신 - 2학기 기말고사(6,7과만)
33問 • 1ヶ月前kwater 수행사업 문제
kwater 수행사업 문제
ユーザ名非公開 · 115問 · 1ヶ月前kwater 수행사업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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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問 • 1ヶ月前6단원 -2장(1~6)
6단원 -2장(1~6)
ユーザ名非公開 · 54問 · 1ヶ月前6단원 -2장(1~6)
6단원 -2장(1~6)
54問 • 1ヶ月前주제 19 - 확인 문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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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問 · 2ヶ月前주제 19 - 확인 문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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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問 • 2ヶ月前법인세법 익금과 익금불산입
법인세법 익금과 익금불산입
ユーザ名非公開 · 39問 · 2ヶ月前법인세법 익금과 익금불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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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問 • 2ヶ月前중학 영단어 암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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ユーザ名非公開 · 90問 · 2ヶ月前중학 영단어 암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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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問 • 2ヶ月前인체 영단어
인체 영단어
ユーザ名非公開 · 25問 · 2ヶ月前인체 영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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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問 • 2ヶ月前영단어(올클)1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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ユーザ名非公開 · 100問 · 2ヶ月前영단어(올클)1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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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問 • 2ヶ月前DAY 24
DAY 24
ユーザ名非公開 · 36問 · 3ヶ月前DAY 24
DAY 24
36問 • 3ヶ月前삼국시대 무덤양식+고분 벽화 및 유물(발해도 있음)
삼국시대 무덤양식+고분 벽화 및 유물(발해도 있음)
ㅋ · 22問 · 3ヶ月前삼국시대 무덤양식+고분 벽화 및 유물(발해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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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問 • 3ヶ月前외우기 용 한능검 신라용
외우기 용 한능검 신라용
ㅋ · 5問 · 3ヶ月前외우기 용 한능검 신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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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問 • 3ヶ月前외우기 용 한능검 백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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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 9問 · 3ヶ月前외우기 용 한능검 백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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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問 • 3ヶ月前외우기 용 한능검 (고구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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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 8問 · 3ヶ月前외우기 용 한능검 (고구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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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問 • 3ヶ月前인간학
인간학
ユーザ名非公開 · 32問 · 3ヶ月前인간학
인간학
32問 • 3ヶ月前UAE KOREA
UAE KOREA
이현택 · 50問 · 3ヶ月前UAE KOREA
UAE KOREA
50問 • 3ヶ月前<표준 발음법> 제2장~제4장
<표준 발음법> 제2장~제4장
댠 · 10問 · 3ヶ月前<표준 발음법> 제2장~제4장
<표준 발음법> 제2장~제4장
10問 • 3ヶ月前주요직위자
주요직위자
ユーザ名非公開 · 13回閲覧 · 69問 · 3ヶ月前주요직위자
주요직위자
13回閲覧 • 69問 • 3ヶ月前問題一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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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2
법 / 세 /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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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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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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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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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앎을 알지 못하여 내가 실체한다 여기며 끊임없이 갈애 및 욕망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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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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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 화합하여 생겨난 고유한 실체인 ‘내’가 없음을 의미한다
10
열반은 탐욕, 분노, 어리석음인 번뇌를 극복하고 일체 모든 것은 연기한다는 사실을 아는 깨달음을 의미한다
11
정어 / 정업 / 정명 / 정정진 / 정념 / 정정 / 정견 / 정사
12
보살의 일체지는 반야를 의미하고 수행법은 육바라밀로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가 있다
13
중도의 이치를 관한 사람은 비유비무의 중의 세계를 관찰한 사람이다
14
세속제는 자성이 없는 것을 임시로 지칭하는 개념적 언설로 참된 진리가 아니다 진제는 개념적 언설을 넘어선 무분별의 진리이다 세속제는 진제에 도달하기 위한 방편이다
15
식
16
의타기성의 마음이 번뇌에 물들어 변계소집성이 나타나므로, 참다운 통찰을 통해 그것이 허망분별임을 관찰하여 원설실성의 마음을 얻는 것이 수행의 목표이다
17
삼제원융
18
일심삼관
19
일심
20
일심은 선의 세계와 악의 세계를 동시에 갖추고 있기 때문에, 성악은 모든 사람의 마음이 가진 본질적 특징이기 때문이다
21
관 / 지
22
지만 하고 관을 하지 않으면 어리석고, 관만하고 지를 하지 않으면 미친다 따라서 지와 관은 함께 수행해야 한다
23
일심
24
생멸과 진여는 같은 것도 아니지만 다른 것도 아니다 즉 서로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체용관계로 상통하는 것이다
25
천태의 성구설은 인간에게 불성이 갖추어져 있으므로 수행을 통해 부처가 될 수 있음을 가르쳐준다 화엄의 성기설은 우리는 이미 불성이 실현된 세계에 존재함을 설명해준다
26
인연 (연)
27
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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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 혜
29
선정은 지혜의 본체이고 지혜는 선정의 작용이다 따라서 그 둘은 체용관계로 일치한다
30
견성 / 돈오돈수
31
교종은 경전의 교리를 통해 진리를 깨닫고 실천하는 것이 깨달음의 길인 반면 선종은 경전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에 본성을 보게 되면 자신이 본래 부처임을 알게 되는 것이 깨달음의 길이다
32
일심은 모든 상대적인 구분에서 벗어난 무차별의 절대이자, 그 자체로 신령스럽게 아는 것이다
33
진여문 / 여래장
34
심진여문과 심생멸문은 각각 체와 용으로 각자의 독자성을 유지하면서도 배타적이지 않고 원융회통한다
35
이유는 모든 논쟁들이 일심의 진리를 각기 다른 시각으로 바라봄으로써 생겨났기 때문이다 따라서 백가의 다른 논쟁은 상호 모순되거나 대립되지 않는다
36
지행은 사념과 망상의 일어남을 막아 마음을 한 곳에 머물게 하는 것이고 관행은 지혜로서 상대되는 경계를 자세히 식별하는 것이다
37
교관
38
불교의 자비심의 극치와 유교의 효심의 극치에서는 결국 사랑과 친밀함의 대상이 동일하기 때문에 둘은 회통할 수 있다
39
돈오 / 점수
40
북선종은 점수를 깨닫기 전에 이루는 염오수로 보는 반면 지눌은 깨달은 후에 그것을 기반으로 닦는 무념수로 보았다
41
정은 한 마음의 체이고 혜는 한 마음의 용이다 체와 용은 분리될 수 없는 것이므로, 정과 혜는 그것의 근본인 한마음에서 일체를 이룬다 따라서 정혜쌍수해야 한다
42
정 /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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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말씀이 교이고 부처님의 마음이 선이기 때문에 이 둘은 본래 두 가지 진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선과 교는 둘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