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퀴나스: 인간은 본성으로 지닌 자연적 성향을 준수해여 함O
아퀴나스: 인간의 도덕규범으로부터 자연법의 원리를 이끌어 낼 수 있음X
아퀴나스: 영원불변하는 질서와 법칙인 영원법은 사물의 본성에 반영되어 있음O
칸트: 행복 그 자체를 도덕적 행위의 목적으로 삼아야 함O
칸트: 의무에 일치하는 행위일지라도 도덕적 행위가 아닐 수 있음O
벤담: 쾌락을 계산할 수 있는 다양한 기준이 있음O
칸트, 벤담: 자신의 쾌락을 증가시키지 못하는 행위도 도덕적 행위가 될 수 있음모두O
메킨타이어: 자연적 감정을 배제하고 실천 이성의 명령애 따라야 함O
메킨타이어: 사회적 유용성을 증가시키는 행위만이 옳은 행위임X
석가모니: 인간의 옳은 행워가 어닌 악한 행위로 인해 태어남과 죽음이 반복됨X
아퀴나스: 인건은 본성적으로 지니는 자연적 성향에 어긋나지 않게 행위 햐야 함O
칸트: 경햔성이 아니라 오직 의무로부터 비롯된 행위는 도덕적 가치를 가짐O
하이데거: 죽음에 대한 자각은 이성의 유무와 상관없이 가능함X
공자, 장자: 도덕적 삶을 완성하기 위해 무엇보다 먼저 죽음에 대해 알아야 함모두X
에피쿠로스: 불멸에 대한 열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참된 앎이 필요함X
석가모니: 죽음은 태어남을 조건으로 하는 보편적 현상임O
순자: 소인도 수양을 통해 덕을 갖추면 대부가 될 수 있음O
맹자: 군주는 정치의 궁극적 목표를 항산의 보장에 두어야 험X
플라톤: 정의로운 국가에서눈 누구나 수양을 통해 통티자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X
맹자: 육체노동과 정신노동을 구분하여 사회 구성원들에게 일이 부여되어야 함O
순자: 군자는 어떤 경우에도 발전하지만 소인은 어떤 경우에도 나쁜 결과를 낳음O
맹자, 순자: 덕의 유무에 따라 사회 구성원들의 사회적 지위에 차등을 두어야 함모두O
마르크스: 생산 수단이 공유될 때 노동 소외를 극복할 수 있음O
마르크스: 능력에 따라 분배받고 필요에 따라 일하는 사회에서 노동 소외가 극복됨X
니부어: 개인의 합리성 제고는 집단 간 갈등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음O
니부어: 사회의 도덕적 이상 실현은 강제력을 사용하지 않아도 가능함X
니부어: 사회 정의 실현을 위해 사용되는 강제력은 선의지의 통제릉 받아야 함O
아리스토텔레스: 각자의 가치에 비례하여 분배의 몫이 주어져야 함O
아리스토텔레스: 권력과 재화의 몫은 산술적 비례에 따라 분배해야 함X
아리스토텔레스: 재화를 동일하게 분배할 때 재화와 관련된 분쟁이 해결됨X
아리스토텔레스: 분배에서 정의로운 것은 동등한 사람들에게 동등한 몫을 분배하는 것임O
노직: 개인이 자기 노동의 산물에 대한 소유 권리를 갖지 못하는 경우도 존재함O
노직: 자연적 자산의 편햔에 따른 불평등은 취득과 이전의 원칙에 부합될 경우에 정당함O
왈터: 정의의 다양한 영역 간에는 경계거 존재해야 함O
벤담: 형벌이 예방헐 폐해가 초래할 폐해보다 더 큰 경우 처벌을 가해서는 안됨X
벤담: 덜 해로운 위법 행위응 하도록 유도하는 것도 형벌의 목적에 부합될 수 있음O
루소: 살인범이 사형에 터해지는 것은 살인범의 동의에 근거함O
칸트: 형벌은 시민 사회 전체의 이익 증진을 위해 가햐져야 함X
루소, 칸트: 공적 정의 실현이 형벌의 목적이 되어야 함모두O
마르크스: 이상적인 분배가 실현되려면 생선 수단의 배타적 소유권을 폐지해야 함O
롤스, 마르크스: 이상 사회에서도 분뱌적 정의가 실현되려면 국가의 적극적 개입이 필요함X(롤스O, 마르크스X)
칸트: 사형은 살인자를 사회 구성원이 아닌 적으로 간주하는 정당한 형벌임X
칸트, 베카리아: 형벌 집행은 시민 전체의 이익 증진에 기여할 때 정당화될 수 있음X(칸트X, 베카리아O)
베카리아, 벤담: 범죄자를 처벌하는 것보다 범죄룰 예방하는 것이 형벌의 목적이라고 봄모두O
맹자, 한비자: 군주는 백성들에게 포상과 처벌을 공정하게 집행해야 함모두O
아리스토텔레스: 국가는 그 본성상 다른 모든 공동체의 최종 목표임O
아리스토텔레스: 최초의 공동체인 국가는 최상위의 좋음을 목표로 함X
플라톤: 국가가 정의로워지려면 정치권력과 철학이 하나로 합쳐져야 함O
플라톤: 통치자는 장인들에개 사유 재산을 소유할 수 있는 권리릉 보장해 주어야 함O
묵자: 모두를 서로 이롭게 해 주는 것은 하늘의 뜻임O
묵자: 자가와 타가를 분별없이 대하는 사랑이 혼란의 원인이 됨X
맹자, 묵자: 군주는 천명에 따라 백성을 다스려야 함모두O
로크: 인민은 입법부릉 자의적으로 폐지할 권력을 지님X
로크: 입법권은 인민의 자연권 보장을 위해 신탁된 권력임O
로크: 국가는 평화로운 삶을 영위하려는 인간의 본성에 의해 형성된 자연적 산물임X
소로: 시민 불복종은 최후의 수단으로 시도되어야 함X
소로: 시민 불복종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부정의에 저항하는 방법이 될 수 있음O
싱어: 특정한 문제에 대한 불복종이 모든 나라에서 정당화되는 것은 아님O
싱어: 시민 불복종응 하는 사람들은 항의의 진지성을 명백히 하기 위해 법적 처벙을 거부해야 함X
싱어: 불법적인 수단을 사용하는 것이 참된 민주주의적 결정을 확보하기 위한 방법으로 간주될 수 있음O
아리스토텔레스: 국가는 본성상 가정과 개인에 우선함O
아리스토텔레스: 국가 공동체 안에서 살고자 하는 행위는 경험적으로 습득된 것임X
아리스토텔레스: 좋음과 나쁨, 옳고 그름 등의 인식 공유에서 가정과 국가가 생성됨O
로크: 국가에서 모든 시민은 자연법 위반 행위에 대해 사적으로 처벌할 수 있는 권한을 지님X
홉스: 자연 상태에서는 모두가 모든 것에 대한 권리를 지니므로 자신의 것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 없음O
루소: 주권과 달리 입법권은 양도와 분할이 가능함X
루소: 사회 계약에 의해 자기 보존을 위한 권리가 제한될 수 있음O
롤스: 시민 불복종은 경고나 훈계를 넘어 그 자체가 위협일 수 있음X
롤스: 시민 불복종은 입헌 체제를 유지하는 데 도덕적으로 옳은 방식임O
싱어: 시민 불복종이 부정의한 문제를 다수에게 알려 다수를 불복종에 참여하도록 강제하려는 시도라고 봄X
싱어: 시민 불복종은 특정한 원칙에 대한 호소가 아니라 결과주의 관점에서 정당화되어야 함O
칸트: 동물은 자율적인 행위 능력이 있는 주체임X
칸트: 동물은 그 자체로 도덕적 의무의 직접적인 대상임X
칸트: 동물에 대한 폭력은 사회적 유용성을 감소시키므로 옳지 않음X
데카르트: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이성적 고찰이 필요함O
싱어: 이성은 도덕적 고려의 범위를 결정하는 기준이 아님O
싱어: 동물이 인간의 이익에 기여해야 보호의 대상에 포함됨X
레건: 삶의 주체 중 일부는 내재적 가치를 지니지 못함X
레건: 어떤 동물도 인간과 동등한 도덕적 대우를 받을 수 없음X
레건: 감정적 생활응 하고 목적을 추구할 수 있는 동물이 있음X
싱어: 인간과 동물이 선호하는 이익 관심의 대상은 항상 같음X
싱어: 인간과 동물이 느끼는 쾌고의 정도를 비교하여 동물의 희생이 정당화되는 경우가 있음O
칸트: 모든 생명체는 의식의 유무와 무관하게 내재적 가치를 가짐X
테일러: 인간은 사유 능력을 지닌 존재로 다른 모든 동물과 달리 도덕적 존중위 대상임O
레건: 모든 동물은 식물과 달리 삶의 주체이므로 도덕적 권리를 가짐X
아리스토텔레스: 인간이 식뭉에게 피해를 끼텼을 경우 피해를 보상하는 것은 의무임O
테일러, 아리스토텔레스: 도덕젇 행위 능력은 생명체의 도덕적 지위를 결정하는 주요 요인이다.모두O
싱어: 해외 원조의 대상은 지리적 근접성에 따라 우선순위가 정해져야 함X
싱어: 전 세계 사람들의 이익은 그들의 국적과 관계없이 동등하게 고려되어야 함O
싱어: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은 극단적인 빈곤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야 할 의무가 있음O
싱어: 원조 자원은 한정되어 있으므로 가장 혜택울 크게 낼 수 있는 곳에 사용되어야 함O
롤스: 해외 원조를 통해 사회 간 평균적 부의 차이를 줄여야 함X
롤스: 해외 원조는 경제적 격차 해소를 위한 부의 재분배 과정임X
롤스: 천연자원이 열악한 사회는 원조를 받아도 질서 정연한 사회가 될 수 없음X
롤스: 경제적 자원의 배분만으로는 한 사회의 정치적•사회적 부정의를 교정할 수 없음O
아퀴나스: 인간은 본성으로 지닌 자연적 성향을 준수해여 함O
아퀴나스: 인간의 도덕규범으로부터 자연법의 원리를 이끌어 낼 수 있음X
아퀴나스: 영원불변하는 질서와 법칙인 영원법은 사물의 본성에 반영되어 있음O
칸트: 행복 그 자체를 도덕적 행위의 목적으로 삼아야 함O
칸트: 의무에 일치하는 행위일지라도 도덕적 행위가 아닐 수 있음O
벤담: 쾌락을 계산할 수 있는 다양한 기준이 있음O
칸트, 벤담: 자신의 쾌락을 증가시키지 못하는 행위도 도덕적 행위가 될 수 있음모두O
메킨타이어: 자연적 감정을 배제하고 실천 이성의 명령애 따라야 함O
메킨타이어: 사회적 유용성을 증가시키는 행위만이 옳은 행위임X
석가모니: 인간의 옳은 행워가 어닌 악한 행위로 인해 태어남과 죽음이 반복됨X
아퀴나스: 인건은 본성적으로 지니는 자연적 성향에 어긋나지 않게 행위 햐야 함O
칸트: 경햔성이 아니라 오직 의무로부터 비롯된 행위는 도덕적 가치를 가짐O
하이데거: 죽음에 대한 자각은 이성의 유무와 상관없이 가능함X
공자, 장자: 도덕적 삶을 완성하기 위해 무엇보다 먼저 죽음에 대해 알아야 함모두X
에피쿠로스: 불멸에 대한 열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참된 앎이 필요함X
석가모니: 죽음은 태어남을 조건으로 하는 보편적 현상임O
순자: 소인도 수양을 통해 덕을 갖추면 대부가 될 수 있음O
맹자: 군주는 정치의 궁극적 목표를 항산의 보장에 두어야 험X
플라톤: 정의로운 국가에서눈 누구나 수양을 통해 통티자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X
맹자: 육체노동과 정신노동을 구분하여 사회 구성원들에게 일이 부여되어야 함O
순자: 군자는 어떤 경우에도 발전하지만 소인은 어떤 경우에도 나쁜 결과를 낳음O
맹자, 순자: 덕의 유무에 따라 사회 구성원들의 사회적 지위에 차등을 두어야 함모두O
마르크스: 생산 수단이 공유될 때 노동 소외를 극복할 수 있음O
마르크스: 능력에 따라 분배받고 필요에 따라 일하는 사회에서 노동 소외가 극복됨X
니부어: 개인의 합리성 제고는 집단 간 갈등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음O
니부어: 사회의 도덕적 이상 실현은 강제력을 사용하지 않아도 가능함X
니부어: 사회 정의 실현을 위해 사용되는 강제력은 선의지의 통제릉 받아야 함O
아리스토텔레스: 각자의 가치에 비례하여 분배의 몫이 주어져야 함O
아리스토텔레스: 권력과 재화의 몫은 산술적 비례에 따라 분배해야 함X
아리스토텔레스: 재화를 동일하게 분배할 때 재화와 관련된 분쟁이 해결됨X
아리스토텔레스: 분배에서 정의로운 것은 동등한 사람들에게 동등한 몫을 분배하는 것임O
노직: 개인이 자기 노동의 산물에 대한 소유 권리를 갖지 못하는 경우도 존재함O
노직: 자연적 자산의 편햔에 따른 불평등은 취득과 이전의 원칙에 부합될 경우에 정당함O
왈터: 정의의 다양한 영역 간에는 경계거 존재해야 함O
벤담: 형벌이 예방헐 폐해가 초래할 폐해보다 더 큰 경우 처벌을 가해서는 안됨X
벤담: 덜 해로운 위법 행위응 하도록 유도하는 것도 형벌의 목적에 부합될 수 있음O
루소: 살인범이 사형에 터해지는 것은 살인범의 동의에 근거함O
칸트: 형벌은 시민 사회 전체의 이익 증진을 위해 가햐져야 함X
루소, 칸트: 공적 정의 실현이 형벌의 목적이 되어야 함모두O
마르크스: 이상적인 분배가 실현되려면 생선 수단의 배타적 소유권을 폐지해야 함O
롤스, 마르크스: 이상 사회에서도 분뱌적 정의가 실현되려면 국가의 적극적 개입이 필요함X(롤스O, 마르크스X)
칸트: 사형은 살인자를 사회 구성원이 아닌 적으로 간주하는 정당한 형벌임X
칸트, 베카리아: 형벌 집행은 시민 전체의 이익 증진에 기여할 때 정당화될 수 있음X(칸트X, 베카리아O)
베카리아, 벤담: 범죄자를 처벌하는 것보다 범죄룰 예방하는 것이 형벌의 목적이라고 봄모두O
맹자, 한비자: 군주는 백성들에게 포상과 처벌을 공정하게 집행해야 함모두O
아리스토텔레스: 국가는 그 본성상 다른 모든 공동체의 최종 목표임O
아리스토텔레스: 최초의 공동체인 국가는 최상위의 좋음을 목표로 함X
플라톤: 국가가 정의로워지려면 정치권력과 철학이 하나로 합쳐져야 함O
플라톤: 통치자는 장인들에개 사유 재산을 소유할 수 있는 권리릉 보장해 주어야 함O
묵자: 모두를 서로 이롭게 해 주는 것은 하늘의 뜻임O
묵자: 자가와 타가를 분별없이 대하는 사랑이 혼란의 원인이 됨X
맹자, 묵자: 군주는 천명에 따라 백성을 다스려야 함모두O
로크: 인민은 입법부릉 자의적으로 폐지할 권력을 지님X
로크: 입법권은 인민의 자연권 보장을 위해 신탁된 권력임O
로크: 국가는 평화로운 삶을 영위하려는 인간의 본성에 의해 형성된 자연적 산물임X
소로: 시민 불복종은 최후의 수단으로 시도되어야 함X
소로: 시민 불복종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부정의에 저항하는 방법이 될 수 있음O
싱어: 특정한 문제에 대한 불복종이 모든 나라에서 정당화되는 것은 아님O
싱어: 시민 불복종응 하는 사람들은 항의의 진지성을 명백히 하기 위해 법적 처벙을 거부해야 함X
싱어: 불법적인 수단을 사용하는 것이 참된 민주주의적 결정을 확보하기 위한 방법으로 간주될 수 있음O
아리스토텔레스: 국가는 본성상 가정과 개인에 우선함O
아리스토텔레스: 국가 공동체 안에서 살고자 하는 행위는 경험적으로 습득된 것임X
아리스토텔레스: 좋음과 나쁨, 옳고 그름 등의 인식 공유에서 가정과 국가가 생성됨O
로크: 국가에서 모든 시민은 자연법 위반 행위에 대해 사적으로 처벌할 수 있는 권한을 지님X
홉스: 자연 상태에서는 모두가 모든 것에 대한 권리를 지니므로 자신의 것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 없음O
루소: 주권과 달리 입법권은 양도와 분할이 가능함X
루소: 사회 계약에 의해 자기 보존을 위한 권리가 제한될 수 있음O
롤스: 시민 불복종은 경고나 훈계를 넘어 그 자체가 위협일 수 있음X
롤스: 시민 불복종은 입헌 체제를 유지하는 데 도덕적으로 옳은 방식임O
싱어: 시민 불복종이 부정의한 문제를 다수에게 알려 다수를 불복종에 참여하도록 강제하려는 시도라고 봄X
싱어: 시민 불복종은 특정한 원칙에 대한 호소가 아니라 결과주의 관점에서 정당화되어야 함O
칸트: 동물은 자율적인 행위 능력이 있는 주체임X
칸트: 동물은 그 자체로 도덕적 의무의 직접적인 대상임X
칸트: 동물에 대한 폭력은 사회적 유용성을 감소시키므로 옳지 않음X
데카르트: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이성적 고찰이 필요함O
싱어: 이성은 도덕적 고려의 범위를 결정하는 기준이 아님O
싱어: 동물이 인간의 이익에 기여해야 보호의 대상에 포함됨X
레건: 삶의 주체 중 일부는 내재적 가치를 지니지 못함X
레건: 어떤 동물도 인간과 동등한 도덕적 대우를 받을 수 없음X
레건: 감정적 생활응 하고 목적을 추구할 수 있는 동물이 있음X
싱어: 인간과 동물이 선호하는 이익 관심의 대상은 항상 같음X
싱어: 인간과 동물이 느끼는 쾌고의 정도를 비교하여 동물의 희생이 정당화되는 경우가 있음O
칸트: 모든 생명체는 의식의 유무와 무관하게 내재적 가치를 가짐X
테일러: 인간은 사유 능력을 지닌 존재로 다른 모든 동물과 달리 도덕적 존중위 대상임O
레건: 모든 동물은 식물과 달리 삶의 주체이므로 도덕적 권리를 가짐X
아리스토텔레스: 인간이 식뭉에게 피해를 끼텼을 경우 피해를 보상하는 것은 의무임O
테일러, 아리스토텔레스: 도덕젇 행위 능력은 생명체의 도덕적 지위를 결정하는 주요 요인이다.모두O
싱어: 해외 원조의 대상은 지리적 근접성에 따라 우선순위가 정해져야 함X
싱어: 전 세계 사람들의 이익은 그들의 국적과 관계없이 동등하게 고려되어야 함O
싱어: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은 극단적인 빈곤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야 할 의무가 있음O
싱어: 원조 자원은 한정되어 있으므로 가장 혜택울 크게 낼 수 있는 곳에 사용되어야 함O
롤스: 해외 원조를 통해 사회 간 평균적 부의 차이를 줄여야 함X
롤스: 해외 원조는 경제적 격차 해소를 위한 부의 재분배 과정임X
롤스: 천연자원이 열악한 사회는 원조를 받아도 질서 정연한 사회가 될 수 없음X
롤스: 경제적 자원의 배분만으로는 한 사회의 정치적•사회적 부정의를 교정할 수 없음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