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1 기말고사 사자성어
44問 • 1年前곰인형
세금을 가혹하게 거두어들이고, 무리하게 재물을 빼앗음가렴주구
융통성 없이 현실에 맞지 않는 낡은 생각을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각주구검
간과 쓸개를 내놓고 서로에게 내보인다는 뜻으로, 서로 속마음을 털어놓고 친하게 사귀는 것을 이르는 말간담상조
변화한 큰 길거리에서 달빛이 연기에 은은하게 비치는 모습을 나타내는 말로, 태평한 세상의 평화로운 풍경을 이르는 말강구연월
외손뼉만으로는 소리가 울리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혼자의 힘만으로 어떤 일을 이루기 어려움운 이르는 말고장난명
관중과 포숙의 사귐이란 뜻으로, 우정이 아주 돈독한 친구 관계를 이르는 말관포지교
눈을 비비고 상대편을 본다는 뜻으로, 남의 학식이나 재주가 놀랄 만큼 부쩍 늚을 이르는 말괄목상대
입에는 꿀이 있고 배 속에는 칼이 있다는 뜻으로, 말로는 친한 듯하나 속으로는 해칠 생각이 있음을 이르는 말구밀복검
밤에 벗의 꿈을 꾸고 깨 보니 지는 달이 지붕을 비추고 있다는 뜻으로, 벗을 생각하는 마음이 간절함을 이르는 말낙월옥량
공격하기가 어려워 쉽사리 함락되지 아니함난공불락
대나무로 만든 밥그릇에 담은 밥과 표주박에 든 물이라는 뜻으로, 청빈하고 소박한 생활을 이르는 말단사표음
홀로 푸르다는 뜻으로, 남들이 모두 절개를 꺾는 상황 속에서도 홀로 절개를 굳세게 지키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독야청청
높은 곳에 오르려면 낮은 곳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뜻으로,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는 뜻등고자비
등잔 밑이 어둡다는 뜻으로, 가까이에 있는 물건이나 사람을 잘 찾지 못함을 이르는 말등하불명
등불을 가까이할 만하다는 뜻으로, 서늘한 가을밤은 등불을 가까이 하여 글 읽기에 좋음을 이르는 말등화가친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고 끊임없이 노력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음을 이르는 말마부작침
동풍이 말의 귀를 스쳐 간다는 뜻으로,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아니하고 지나쳐 흘려버림을 이르는 말마이동풍
서로 거스름이 없는 친구라는 뜻으로, 허물이 없이 아주 친한 친구를 이르는 말막역지우
구름을 바라보는 마음이라는 뜻으로, 자식이 객지에서 고향에 계신 어버이를 생각하는 마음을 이르는 말망운지정
거의 죽게 되어 곧 숨이 끊어질 지경에 이름명재경각
아주 간단한 글자인 '고무래 정'자를 보고도 그것이 고무래인 줄을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아주 까막눈임을 이르는 말목불식정
좋지 않은 일의 근본 원인이 되는 요소를 완전히 없애버려서 다시는 그러한 일이 생길 수 없도록 함발본색원
1.강이나 바다를 등지고 치는 진
2.어떤일을 성취하기 위하여 더 이상 물러설 수 없음유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배수지진
백아가 거문고 줄을 끊어 버렸다는 뜻으로, 자기를 알아주는 참다운 벗의 죽음을 슬퍼함을 이르는 말백아절현
백 자나 되는 높은 장대 위에 올라섰다는 뜻으로, 몹시 어렵고 위태로운 지경을 이르는 말백척간두
뼈를 가루로 만들고 몸을 부순다는 뜻으로, 정성으로 노력함을 이르는 말분골쇄신
가난하고 천할 때 사귄 사이, 또는 그런 벗빈천지교
뱀을 다 그리고 나서 있지도 아니한 발을 덧붙여 그려넣는다는 뜻으로, 쓸데없이 군짓을 하여 도리어 잘못되게 함을 이르는 말사족
사람이 죽은 다음에야 약을 구한다는 뜻으로, 때가 지나 일이 틀어진 후에야 뒤늦게 대책을 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사후 약방문
산과 내와 풀과 나무라는 뜻으로, '자연'을 이르는 말산천초목
우리나라에서 가장 험한 산골이라 이르던 삼수와 갑산, 조선시대에 귀양지의 하나였음삼수갑산
삼십 일 동안 아홉 끼니밖에 먹지 못한다는 뜻으로, 몹시 가난함을 이르는 말삼순구식
뽕나무 밭이 견하여 푸른 바다가 된다는 뜻으로, 세상 일의 변천이 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상전벽해
소나무가 무성하면 잣나무가 기뻐한다는 뜻으로, 벗이 잘되는 것을 기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송무백열
여우가 죽을 때 머리를 자기가 살던 굴 쪽으로 둔다는 뜻으로,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이르는 말수구초심
떨어지는 물방울이 돌에 구멍을 낸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지 끈기로 계속 밀고 나가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의미임수적천석
나무 그루터기를 지키며 토끼가 와서 부딪히기를 기다린다는 뜻으로, 한 가지 일에만 얽매여 발전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수주대토
콩인지 보리인지 구별하지 못 한다는 뜻으로, 사리 분별을 못 하고 세상 물정을 잘 모름을 이르는 말숙맥불변
세금을 가혹하게 거두어들이고, 무리하게 재물을 빼앗음가렴주구
융통성 없이 현실에 맞지 않는 낡은 생각을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각주구검
간과 쓸개를 내놓고 서로에게 내보인다는 뜻으로, 서로 속마음을 털어놓고 친하게 사귀는 것을 이르는 말간담상조
변화한 큰 길거리에서 달빛이 연기에 은은하게 비치는 모습을 나타내는 말로, 태평한 세상의 평화로운 풍경을 이르는 말강구연월
외손뼉만으로는 소리가 울리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혼자의 힘만으로 어떤 일을 이루기 어려움운 이르는 말고장난명
관중과 포숙의 사귐이란 뜻으로, 우정이 아주 돈독한 친구 관계를 이르는 말관포지교
눈을 비비고 상대편을 본다는 뜻으로, 남의 학식이나 재주가 놀랄 만큼 부쩍 늚을 이르는 말괄목상대
입에는 꿀이 있고 배 속에는 칼이 있다는 뜻으로, 말로는 친한 듯하나 속으로는 해칠 생각이 있음을 이르는 말구밀복검
밤에 벗의 꿈을 꾸고 깨 보니 지는 달이 지붕을 비추고 있다는 뜻으로, 벗을 생각하는 마음이 간절함을 이르는 말낙월옥량
공격하기가 어려워 쉽사리 함락되지 아니함난공불락
대나무로 만든 밥그릇에 담은 밥과 표주박에 든 물이라는 뜻으로, 청빈하고 소박한 생활을 이르는 말단사표음
홀로 푸르다는 뜻으로, 남들이 모두 절개를 꺾는 상황 속에서도 홀로 절개를 굳세게 지키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독야청청
높은 곳에 오르려면 낮은 곳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뜻으로,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는 뜻등고자비
등잔 밑이 어둡다는 뜻으로, 가까이에 있는 물건이나 사람을 잘 찾지 못함을 이르는 말등하불명
등불을 가까이할 만하다는 뜻으로, 서늘한 가을밤은 등불을 가까이 하여 글 읽기에 좋음을 이르는 말등화가친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고 끊임없이 노력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음을 이르는 말마부작침
동풍이 말의 귀를 스쳐 간다는 뜻으로,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아니하고 지나쳐 흘려버림을 이르는 말마이동풍
서로 거스름이 없는 친구라는 뜻으로, 허물이 없이 아주 친한 친구를 이르는 말막역지우
구름을 바라보는 마음이라는 뜻으로, 자식이 객지에서 고향에 계신 어버이를 생각하는 마음을 이르는 말망운지정
거의 죽게 되어 곧 숨이 끊어질 지경에 이름명재경각
아주 간단한 글자인 '고무래 정'자를 보고도 그것이 고무래인 줄을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아주 까막눈임을 이르는 말목불식정
좋지 않은 일의 근본 원인이 되는 요소를 완전히 없애버려서 다시는 그러한 일이 생길 수 없도록 함발본색원
1.강이나 바다를 등지고 치는 진
2.어떤일을 성취하기 위하여 더 이상 물러설 수 없음유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배수지진
백아가 거문고 줄을 끊어 버렸다는 뜻으로, 자기를 알아주는 참다운 벗의 죽음을 슬퍼함을 이르는 말백아절현
백 자나 되는 높은 장대 위에 올라섰다는 뜻으로, 몹시 어렵고 위태로운 지경을 이르는 말백척간두
뼈를 가루로 만들고 몸을 부순다는 뜻으로, 정성으로 노력함을 이르는 말분골쇄신
가난하고 천할 때 사귄 사이, 또는 그런 벗빈천지교
뱀을 다 그리고 나서 있지도 아니한 발을 덧붙여 그려넣는다는 뜻으로, 쓸데없이 군짓을 하여 도리어 잘못되게 함을 이르는 말사족
사람이 죽은 다음에야 약을 구한다는 뜻으로, 때가 지나 일이 틀어진 후에야 뒤늦게 대책을 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사후 약방문
산과 내와 풀과 나무라는 뜻으로, '자연'을 이르는 말산천초목
우리나라에서 가장 험한 산골이라 이르던 삼수와 갑산, 조선시대에 귀양지의 하나였음삼수갑산
삼십 일 동안 아홉 끼니밖에 먹지 못한다는 뜻으로, 몹시 가난함을 이르는 말삼순구식
뽕나무 밭이 견하여 푸른 바다가 된다는 뜻으로, 세상 일의 변천이 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상전벽해
소나무가 무성하면 잣나무가 기뻐한다는 뜻으로, 벗이 잘되는 것을 기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송무백열
여우가 죽을 때 머리를 자기가 살던 굴 쪽으로 둔다는 뜻으로,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이르는 말수구초심
떨어지는 물방울이 돌에 구멍을 낸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지 끈기로 계속 밀고 나가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의미임수적천석
나무 그루터기를 지키며 토끼가 와서 부딪히기를 기다린다는 뜻으로, 한 가지 일에만 얽매여 발전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수주대토
콩인지 보리인지 구별하지 못 한다는 뜻으로, 사리 분별을 못 하고 세상 물정을 잘 모름을 이르는 말숙맥불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