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과목 : 정적강화(양적강화) 트레이닝
問題一覧
1
소리를 무서워하는 개들은 클리커 대신 볼펜처럼 소리가 작고 부드러운 이벤트 마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청각장애가 있는 개의 경우 다른 이벤트 마커를 사용할 수 있다.
2
개의 특정 행동을 표시해 주는 도구이다.
3
클리커를 발로 눌러서 트레이닝 할 수 있다.
4
행동을 하는 도중 눌러야 개가 더 잘 인지한다.
5
클리커를 누르는 동작과 보상물을 주는 동작은 각각 구분되어야 한다.
6
일관성 있는 소리, 특별한 소리
7
위치에 관계없이 누를 때 손을 움직이지 않기, 손가락 움직임에 예민한 개라면 숨기고 누르기
8
이벤트 마커의 경우 청각, 시각, 촉각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9
2차 강화물이므로 학습시켜야 의미를 알 수 있다.
10
클리커는 새로운 행동을 가르칠 때 사용하면 유용하다.
11
흔드는 반경과 각도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
12
몸 전체가 릴랙스 되어 있다., 꼬리를 크게 흔들고 사람에게 먼저 다가와 몸을 비빈다.
13
동물병원에 바로 내원하여 수의학적인 원인을 수의사와 함께 찾는다.
14
대면 상담 전, 낯선 사람을 만나는 것에 대한 개의 반응을 미리 보호자에게 물어보고 밖에서 만나 같이 산책을 하고 집으로 들어간다., 개를 똑바로 쳐다보지 않은 상태에서 개가 트레이너를 인지할 때마다 트릿을 던져준다.
15
현관 앞에 서서 개가 흥분을 가라앉히면 차분히 아는 체를 해준다.
16
행동학 수의사나 트레이너에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해 준다.
17
방어 산책, 올바른 리쉬 핸들링 등 안전한 산책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는지 체크한다.
18
과학적 배경을 두고 있다.
19
개들은 연관성을 학습할 수 있다., 사람이 의도하거나 의도하지 않아도 개들은 학습할 수 있다.
20
조작적 조건화 사분면은 분명히 존재하며 의미가 각기 다르다., 상황에 따라서 부적처벌을 사용할 수 있으나 의존하지 않아야 한다.
21
무언가를 더하는 것
22
무언가를 빼는 것
23
행동의 빈도수가 증가하는 것
24
행동의 빈도수가 감소하는 것
25
정적강화(양적강화)
26
정적강화(양적강화), 정적처벌(양적약화)
27
정적처벌(양적약화)
28
정적강화(양적강화)
29
부적강화(음적강화)
30
부적처벌(음적약화)
31
정적처벌(양적약화)
32
정적처벌(양적약화)
33
펫케어 인력은 반드시 선제적으로 트레이닝, 행동 수정, 수의학적인 지식을 보호자에게 제공해야 한다.
34
보호자가 신경 쓰여 할 만한 단어나 표현은 주의하며 상담해야 한다.
35
수정하는 것이다.
36
입질은 모두 공격성 행동이다., 많이 씹으면 씹을수록 공격성이 증가되기 때문에 씹을 것을 충분히 제공해 주어서는 안 된다.
37
보호자보다 더 많은 지식을 알고 있으므로 보호자의 동의와 상관없이 개에게 추가적으로 서비스를 해줘도 된다.
38
정적강화 트레이닝을 받은 개의 스테레스는 0%로 유지할 수 있다.
39
보호자, 교육
40
1995년
41
조작적 조건화
42
도구 학습
43
초크 체인 (choke chain), 프롱 칼라 (prong collar)
44
학습자에게 불확실함을 심어줄 수 있다., 처벌은 가하는 대상이 있을 때만 효과적이다.
45
개들의 행동에는 이유가 없으므로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만 멈추게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비만견의 경우 다리 부분을 만질 때 갑자기 생긴 공격성은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
46
A = 선행 사건, C = 행동의 결과
47
개는 종종 사람에게 일부러 반항하며 고집을 부린다.
48
가만히 있기, 줄 당기지 않고 걷기
49
견종에 상관없이 개들이 공통적으로 보이는 보디랭귀지의 의미는 비슷하다.
50
몸을 C자로 구부리며 몸을 비비는 행동은 친근감을 나타내는 것이다.
51
두려움
52
생각을 통한 의도적인 행동이 아니라 내면의 상태가 자연스럽게 밖으로 표출되는 것이다.
53
1~3개월령의 퍼피 트레이닝은 기본 매너가 아닌 사회화에 중점을 맞추어야한다.
54
만지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개의 머리를 사람이 만졌을 때, 다른 개가 얼굴 쪽으로 다가왔을때
55
배를 드러내는 자세만으로는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우므로얼굴, 꼬리, 몸의 전체 모습등의 정보가 더 필요하다.
56
전위 행동은 미묘할 수 있지만 확실히 스테레스 시그널을 보여주는 보디랭귀지이다.
57
개체의 성향과 상황의 맥락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어야 한다.
58
생 후 3~16주
59
사냥 행동 시퀀스와 공격성은 유사한 부분이 있으니 완전히 동일시해서는 안 된다., 개들이 주로 공격성을 보이는 이유는 두려움 때문이다.
60
사냥감을 발견한다 - 응시한다 - 조용히 접근한다(stalking) - 쫓아간다 - 쫓아서 추격한다 - 넘어뜨린다 - 죽인다 - 해체한다 - 먹는다 - 숨긴다 - 지킨다
61
규칙을 적용한 놀이는 훌륭한 신체적, 정신적 에너지 발산 수단이 될 수 있으므로 적극 권장된다.
62
개들마다 사회성과 성향이 다르므로 우선적으로 모든 개는 사람을 무서워한다는 전제를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
63
입을 다물고 상대방을 응시한다., 목과 등 뒤의 털(hackle)이 곤두선다.
64
부드러운 것, 콩알만 한 것
65
개가 자발적으로 목표물(타킷)에 신체를 접촉하는 것을 강화하려는 것
66
행동을 관찰 - 행동을 강화 - 행동을 보상
67
손(앞 발)을 사람 손에 주는 행동, 매트에 올라가는 행동
68
개가 스스로 하는 행동을 강화하는 것
69
개가 스스로 하지 않는 복잡한 행동을 단계별로 작게 나누어 강화하는 것
70
트레이닝 시간은 짧게 할수록 더 효과적일 수 있다.
71
루어링은 최소한으로 사용하고 가능한 빨리 제거하는 것이 좋다., 4개월 미만의 퍼피의 경우 주의를 기울이며 루어링을 사용하면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72
1분안에 행동을 10~15번 강화했을 때
問題一覧
1
소리를 무서워하는 개들은 클리커 대신 볼펜처럼 소리가 작고 부드러운 이벤트 마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청각장애가 있는 개의 경우 다른 이벤트 마커를 사용할 수 있다.
2
개의 특정 행동을 표시해 주는 도구이다.
3
클리커를 발로 눌러서 트레이닝 할 수 있다.
4
행동을 하는 도중 눌러야 개가 더 잘 인지한다.
5
클리커를 누르는 동작과 보상물을 주는 동작은 각각 구분되어야 한다.
6
일관성 있는 소리, 특별한 소리
7
위치에 관계없이 누를 때 손을 움직이지 않기, 손가락 움직임에 예민한 개라면 숨기고 누르기
8
이벤트 마커의 경우 청각, 시각, 촉각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9
2차 강화물이므로 학습시켜야 의미를 알 수 있다.
10
클리커는 새로운 행동을 가르칠 때 사용하면 유용하다.
11
흔드는 반경과 각도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
12
몸 전체가 릴랙스 되어 있다., 꼬리를 크게 흔들고 사람에게 먼저 다가와 몸을 비빈다.
13
동물병원에 바로 내원하여 수의학적인 원인을 수의사와 함께 찾는다.
14
대면 상담 전, 낯선 사람을 만나는 것에 대한 개의 반응을 미리 보호자에게 물어보고 밖에서 만나 같이 산책을 하고 집으로 들어간다., 개를 똑바로 쳐다보지 않은 상태에서 개가 트레이너를 인지할 때마다 트릿을 던져준다.
15
현관 앞에 서서 개가 흥분을 가라앉히면 차분히 아는 체를 해준다.
16
행동학 수의사나 트레이너에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해 준다.
17
방어 산책, 올바른 리쉬 핸들링 등 안전한 산책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는지 체크한다.
18
과학적 배경을 두고 있다.
19
개들은 연관성을 학습할 수 있다., 사람이 의도하거나 의도하지 않아도 개들은 학습할 수 있다.
20
조작적 조건화 사분면은 분명히 존재하며 의미가 각기 다르다., 상황에 따라서 부적처벌을 사용할 수 있으나 의존하지 않아야 한다.
21
무언가를 더하는 것
22
무언가를 빼는 것
23
행동의 빈도수가 증가하는 것
24
행동의 빈도수가 감소하는 것
25
정적강화(양적강화)
26
정적강화(양적강화), 정적처벌(양적약화)
27
정적처벌(양적약화)
28
정적강화(양적강화)
29
부적강화(음적강화)
30
부적처벌(음적약화)
31
정적처벌(양적약화)
32
정적처벌(양적약화)
33
펫케어 인력은 반드시 선제적으로 트레이닝, 행동 수정, 수의학적인 지식을 보호자에게 제공해야 한다.
34
보호자가 신경 쓰여 할 만한 단어나 표현은 주의하며 상담해야 한다.
35
수정하는 것이다.
36
입질은 모두 공격성 행동이다., 많이 씹으면 씹을수록 공격성이 증가되기 때문에 씹을 것을 충분히 제공해 주어서는 안 된다.
37
보호자보다 더 많은 지식을 알고 있으므로 보호자의 동의와 상관없이 개에게 추가적으로 서비스를 해줘도 된다.
38
정적강화 트레이닝을 받은 개의 스테레스는 0%로 유지할 수 있다.
39
보호자, 교육
40
1995년
41
조작적 조건화
42
도구 학습
43
초크 체인 (choke chain), 프롱 칼라 (prong collar)
44
학습자에게 불확실함을 심어줄 수 있다., 처벌은 가하는 대상이 있을 때만 효과적이다.
45
개들의 행동에는 이유가 없으므로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만 멈추게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비만견의 경우 다리 부분을 만질 때 갑자기 생긴 공격성은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
46
A = 선행 사건, C = 행동의 결과
47
개는 종종 사람에게 일부러 반항하며 고집을 부린다.
48
가만히 있기, 줄 당기지 않고 걷기
49
견종에 상관없이 개들이 공통적으로 보이는 보디랭귀지의 의미는 비슷하다.
50
몸을 C자로 구부리며 몸을 비비는 행동은 친근감을 나타내는 것이다.
51
두려움
52
생각을 통한 의도적인 행동이 아니라 내면의 상태가 자연스럽게 밖으로 표출되는 것이다.
53
1~3개월령의 퍼피 트레이닝은 기본 매너가 아닌 사회화에 중점을 맞추어야한다.
54
만지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개의 머리를 사람이 만졌을 때, 다른 개가 얼굴 쪽으로 다가왔을때
55
배를 드러내는 자세만으로는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우므로얼굴, 꼬리, 몸의 전체 모습등의 정보가 더 필요하다.
56
전위 행동은 미묘할 수 있지만 확실히 스테레스 시그널을 보여주는 보디랭귀지이다.
57
개체의 성향과 상황의 맥락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어야 한다.
58
생 후 3~16주
59
사냥 행동 시퀀스와 공격성은 유사한 부분이 있으니 완전히 동일시해서는 안 된다., 개들이 주로 공격성을 보이는 이유는 두려움 때문이다.
60
사냥감을 발견한다 - 응시한다 - 조용히 접근한다(stalking) - 쫓아간다 - 쫓아서 추격한다 - 넘어뜨린다 - 죽인다 - 해체한다 - 먹는다 - 숨긴다 - 지킨다
61
규칙을 적용한 놀이는 훌륭한 신체적, 정신적 에너지 발산 수단이 될 수 있으므로 적극 권장된다.
62
개들마다 사회성과 성향이 다르므로 우선적으로 모든 개는 사람을 무서워한다는 전제를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
63
입을 다물고 상대방을 응시한다., 목과 등 뒤의 털(hackle)이 곤두선다.
64
부드러운 것, 콩알만 한 것
65
개가 자발적으로 목표물(타킷)에 신체를 접촉하는 것을 강화하려는 것
66
행동을 관찰 - 행동을 강화 - 행동을 보상
67
손(앞 발)을 사람 손에 주는 행동, 매트에 올라가는 행동
68
개가 스스로 하는 행동을 강화하는 것
69
개가 스스로 하지 않는 복잡한 행동을 단계별로 작게 나누어 강화하는 것
70
트레이닝 시간은 짧게 할수록 더 효과적일 수 있다.
71
루어링은 최소한으로 사용하고 가능한 빨리 제거하는 것이 좋다., 4개월 미만의 퍼피의 경우 주의를 기울이며 루어링을 사용하면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72
1분안에 행동을 10~15번 강화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