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와 토론
問題一覧
1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
2
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한다.
3
외래어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적는다.
4
소쩍새
5
해쓱하다
6
부썩
7
담뿍
8
한 단어 안에서 뚜렷한 까닭없이 나는 된소리는 다음 음절의 첫소리를 된소리로 적는다.
9
ㄱ,ㅂ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는,같은 음절이나 비슷한 음절이 겹쳐나는 경우가 아니면 된소리로 적지 않는다.
10
고랫재
11
귓밥
12
댓가지
13
뒷갈망
14
머릿기름
15
모깃불
16
못자리
17
볏가리
18
선짓국
19
쇳조각
20
아랫집
21
우렁잇속
22
조갯살
23
찻집
24
순우리말로된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난 경우
25
순우리말과 한자어로된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난 경우
26
곳간,찻간,셋방,숫자,툇간,횟수
27
욧잇
28
아랫마을
29
뱃병
30
곗날
31
양칫물
32
가욋일
33
아는 것이 힘이다.
34
먹을 만큼 먹어라
35
네가 뜻한 바를 알겠다.
36
나도 할 수 있다.
37
아는 이를 만났다.
38
그가 떠난 지가 오래다
39
손
40
죽
41
쾌
42
가붓이
43
나붓이
44
둥긋이
45
따뜻이
46
반듯이
47
버젓이
48
산뜻이
49
의젓이
50
헛되이
51
겹겹이
52
번번이
53
극히
54
솔직히
55
간편히
56
급급히
57
능히
58
가름
59
갈음
60
거름
61
걸음
62
거쳐
63
걷힌다
64
겉잡을 수 없는 상태
65
겉잡아서
66
그러므로
67
그럼으로
68
늘인다
69
늘린다
70
다리다
71
달인다
72
다쳤다
73
닫혔다.
74
닫쳤다
75
받치고
76
받혔다.
77
밭친다.
78
부딪쳤다.
79
부딪혔다.
80
알음
81
안친다
82
어름
83
하노라고
84
하느라고
85
나를 찾아오느니보다
86
오는 이가 가는 이보다 많다.
87
찬성할 이도 반대할 이만큼이나 많다.
88
사람으로서 그럴 수는 없다.
89
닭으로써 꿩을 대신했다.
90
그가 나를 믿으므로 나도 그를 믿는다.
91
그는 믿음으로 산 보람을 느꼈다.
92
주워왔다
93
낯가림
94
현재
95
꾸물대다가
96
느낌을 받으면 뭐든 열심히 하는 편이다.
97
안 된다
98
않겠느냐
99
양,염소,쥐
100
초점
問題一覧
1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
2
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한다.
3
외래어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적는다.
4
소쩍새
5
해쓱하다
6
부썩
7
담뿍
8
한 단어 안에서 뚜렷한 까닭없이 나는 된소리는 다음 음절의 첫소리를 된소리로 적는다.
9
ㄱ,ㅂ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는,같은 음절이나 비슷한 음절이 겹쳐나는 경우가 아니면 된소리로 적지 않는다.
10
고랫재
11
귓밥
12
댓가지
13
뒷갈망
14
머릿기름
15
모깃불
16
못자리
17
볏가리
18
선짓국
19
쇳조각
20
아랫집
21
우렁잇속
22
조갯살
23
찻집
24
순우리말로된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난 경우
25
순우리말과 한자어로된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난 경우
26
곳간,찻간,셋방,숫자,툇간,횟수
27
욧잇
28
아랫마을
29
뱃병
30
곗날
31
양칫물
32
가욋일
33
아는 것이 힘이다.
34
먹을 만큼 먹어라
35
네가 뜻한 바를 알겠다.
36
나도 할 수 있다.
37
아는 이를 만났다.
38
그가 떠난 지가 오래다
39
손
40
죽
41
쾌
42
가붓이
43
나붓이
44
둥긋이
45
따뜻이
46
반듯이
47
버젓이
48
산뜻이
49
의젓이
50
헛되이
51
겹겹이
52
번번이
53
극히
54
솔직히
55
간편히
56
급급히
57
능히
58
가름
59
갈음
60
거름
61
걸음
62
거쳐
63
걷힌다
64
겉잡을 수 없는 상태
65
겉잡아서
66
그러므로
67
그럼으로
68
늘인다
69
늘린다
70
다리다
71
달인다
72
다쳤다
73
닫혔다.
74
닫쳤다
75
받치고
76
받혔다.
77
밭친다.
78
부딪쳤다.
79
부딪혔다.
80
알음
81
안친다
82
어름
83
하노라고
84
하느라고
85
나를 찾아오느니보다
86
오는 이가 가는 이보다 많다.
87
찬성할 이도 반대할 이만큼이나 많다.
88
사람으로서 그럴 수는 없다.
89
닭으로써 꿩을 대신했다.
90
그가 나를 믿으므로 나도 그를 믿는다.
91
그는 믿음으로 산 보람을 느꼈다.
92
주워왔다
93
낯가림
94
현재
95
꾸물대다가
96
느낌을 받으면 뭐든 열심히 하는 편이다.
97
안 된다
98
않겠느냐
99
양,염소,쥐
100
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