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한문 (기말)

한문 (기말)
문제 수 20 • 2개월 전
  • eriyuki
  • 신고

    질문 목록

  • 1

    有志者, 事竟成也. (음, 뜻)

    유지자, 사경성야., 뜻이 있는 사람은 일을 마침내 이룬다.

  • 2

    人必自侮然後, 人侮之. (음, 뜻)

    인필자모연후, 인모지., 사람은 반드시 스스로 업신여긴 뒤에 남이 그를 업신여긴다.

  • 3

    勤, 爲無價之寶, 愼, 是護身之符. (음, 뜻)

    근, 위무가지보, 신, 시호신지부., 부지런함은 값으로 따질 수 없는 보배요, 신중함은 몸을 보호하는 부적이다.

  • 4

    德不孤, 必有鄰. (음, 뜻)

    덕불고 필유린, 덕이 있으면 따르는 사람이 있으므로 외롭지 않다

  • 5

    三人行, 必有我師焉. (음, 뜻)

    삼인행 필유아사언, 세 사람이 같이 길을 가면 거기에 반드시 내 스승이 있다.’는 뜻으로, 세 사람이 어떤 일을 하면 좋은 것은 본받고, 나쁜 것은 경계(警戒)하게 되므로 선악(善惡) 간(間)에 반드시 스승이 될 만한 이가 있다는 말.

  • 6

    海內存知己, 天涯若比隣.

    세상에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하늘 끝에 있더라도 이웃과 같다., 해내존지기, 천애약비린.

  • 7

    古之言, 朋友者, 或稱第二吾.

    고지언, 봉우자, 혹칭제이오., 옛말에 친구는 혹은 제2의 나라고 일컬었다.

  • 8

    以勢交者, 勢倾則絕,

    이세교자 세경즉절, 권세로써 사귄 사람은 권세가 기울어지면 끊어지고,

  • 9

    以利交者, 利窮則散.

    이리교자, 이궁즉산., 이익으로써 사귄 사람은 이익이 다하면 흩어진다.

  • 10

    太山, 不讓土壤, 故能成其大.

    태산, 불양토양, 고능성기대., 태산은 적은 흙도 사양하지 않으므로 그 큼을 이룰 수 있고,

  • 11

    河海, 不擇細流, 故能就其深.

    하해, 불택세류, 고능취기심., 황하와 바다는 작은 물줄기도 가리지 않으므로 그 깊음을 이룰 수 있다.

  • 12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면 또한 좋지않은가?

  • 13

    顔淵, 問仁, 子曰: “克己復禮爲仁.

    안연, 문인, 자왈, "극기복례위인", 안연이 인에대해 묻자, 공자가 말하였다. "자기를 이기고 예로 돌아가는것이 인이다."

  • 14

    君子,食無求飽, 居無求安,

    군자, 식무구포, 거무구안,, 군자는 먹을때 배부르기를 구하지 않고, 거처할때 편안하기를 구하지 않으며,

  • 15

    敏於事而愼於言, 就有道而正焉, 可謂好學也已.

    민어사이신어언, 취유도이정언, 가위호학야이., 일에 민첩하고 말에 신중하며, 도가 있는 이에게 나아가서 거기에서 바로잡는다면, 배우기를 좋아한다고 이를수있다.

  • 16

    若民則無恒產, 因無恒心.

    약민즉무항산, 인무항심,, 백성으로 말하면 일정한 생업이 없으면 떳떳한 마음이 없으니,

  • 17

    苟無恒心, 放辟邪侈, 無不爲己.

    구무항심, 방벽사치, 무불위이., 만일 떳떳한 마음이 없으면 거리낌이 없고 사악하고 사치스러운 행동을 하지 않을 수 없다.

  • 18

    民有三患, 𩚑者不得食,

    민유삼환, 기자부득식,, 백성에게는 세가지 근심이 있으니, 굶주린 사람이 먹지 못하며,

  • 19

    寒者不得衣, 勞者不得息,

    한자부득의, 노자부득식,, 추운 사람이 입지 못하며, 힘든 사람이 쉬지 못하는 것이니,

  • 20

    三者民之巨患也.

    삼자민지거환야., 이 세가지가 백성의 큰 근심이다.

  • 한국사2 대통령

    한국사2 대통령

    eriyuki · 문제 수 71 · 2개월 전

    한국사2 대통령

    한국사2 대통령

    문제 수 71 • 2개월 전
    eriyuki

    질문 목록

  • 1

    有志者, 事竟成也. (음, 뜻)

    유지자, 사경성야., 뜻이 있는 사람은 일을 마침내 이룬다.

  • 2

    人必自侮然後, 人侮之. (음, 뜻)

    인필자모연후, 인모지., 사람은 반드시 스스로 업신여긴 뒤에 남이 그를 업신여긴다.

  • 3

    勤, 爲無價之寶, 愼, 是護身之符. (음, 뜻)

    근, 위무가지보, 신, 시호신지부., 부지런함은 값으로 따질 수 없는 보배요, 신중함은 몸을 보호하는 부적이다.

  • 4

    德不孤, 必有鄰. (음, 뜻)

    덕불고 필유린, 덕이 있으면 따르는 사람이 있으므로 외롭지 않다

  • 5

    三人行, 必有我師焉. (음, 뜻)

    삼인행 필유아사언, 세 사람이 같이 길을 가면 거기에 반드시 내 스승이 있다.’는 뜻으로, 세 사람이 어떤 일을 하면 좋은 것은 본받고, 나쁜 것은 경계(警戒)하게 되므로 선악(善惡) 간(間)에 반드시 스승이 될 만한 이가 있다는 말.

  • 6

    海內存知己, 天涯若比隣.

    세상에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하늘 끝에 있더라도 이웃과 같다., 해내존지기, 천애약비린.

  • 7

    古之言, 朋友者, 或稱第二吾.

    고지언, 봉우자, 혹칭제이오., 옛말에 친구는 혹은 제2의 나라고 일컬었다.

  • 8

    以勢交者, 勢倾則絕,

    이세교자 세경즉절, 권세로써 사귄 사람은 권세가 기울어지면 끊어지고,

  • 9

    以利交者, 利窮則散.

    이리교자, 이궁즉산., 이익으로써 사귄 사람은 이익이 다하면 흩어진다.

  • 10

    太山, 不讓土壤, 故能成其大.

    태산, 불양토양, 고능성기대., 태산은 적은 흙도 사양하지 않으므로 그 큼을 이룰 수 있고,

  • 11

    河海, 不擇細流, 故能就其深.

    하해, 불택세류, 고능취기심., 황하와 바다는 작은 물줄기도 가리지 않으므로 그 깊음을 이룰 수 있다.

  • 12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면 또한 좋지않은가?

  • 13

    顔淵, 問仁, 子曰: “克己復禮爲仁.

    안연, 문인, 자왈, "극기복례위인", 안연이 인에대해 묻자, 공자가 말하였다. "자기를 이기고 예로 돌아가는것이 인이다."

  • 14

    君子,食無求飽, 居無求安,

    군자, 식무구포, 거무구안,, 군자는 먹을때 배부르기를 구하지 않고, 거처할때 편안하기를 구하지 않으며,

  • 15

    敏於事而愼於言, 就有道而正焉, 可謂好學也已.

    민어사이신어언, 취유도이정언, 가위호학야이., 일에 민첩하고 말에 신중하며, 도가 있는 이에게 나아가서 거기에서 바로잡는다면, 배우기를 좋아한다고 이를수있다.

  • 16

    若民則無恒產, 因無恒心.

    약민즉무항산, 인무항심,, 백성으로 말하면 일정한 생업이 없으면 떳떳한 마음이 없으니,

  • 17

    苟無恒心, 放辟邪侈, 無不爲己.

    구무항심, 방벽사치, 무불위이., 만일 떳떳한 마음이 없으면 거리낌이 없고 사악하고 사치스러운 행동을 하지 않을 수 없다.

  • 18

    民有三患, 𩚑者不得食,

    민유삼환, 기자부득식,, 백성에게는 세가지 근심이 있으니, 굶주린 사람이 먹지 못하며,

  • 19

    寒者不得衣, 勞者不得息,

    한자부득의, 노자부득식,, 추운 사람이 입지 못하며, 힘든 사람이 쉬지 못하는 것이니,

  • 20

    三者民之巨患也.

    삼자민지거환야., 이 세가지가 백성의 큰 근심이다.